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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화학 올림피아드 준비를 하고 있는 아이에게 문제 풀이를 위해 구입해 주었다. 이 책은 2008년부터 2016년까지의 문제와 그에 대한 정답 및 풀이를 싣고 있다. 화학올림피아드 위원회 홈페이지에 가면 과년도 문제와 정답을 찾을 수는 있지만 이렇게 책으로 묶어져 있으니 활용하기에 훨씬 편리한 것 같다. 과학의 네가지 분야중 우리 아이는 화학이 제일 좋다고 한다. 그래서 이번 화학 올림피아드도 준비하게 되었는데,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