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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꿈나무를 위한 알짜배기 노하우 모음집
"해외영업 꿈나무를 위한 알짜배기 노하우 모음집" 내용보기
2017. 04. #3 <해외영업으로 먹고 살기> - 노정엽 지음<해외영업으로 먹고 살기>라는 현실적인 제목에 끌려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현재 내가 하는 일은 해외영업이 아니라 설계일이지만, 업무특성상 해외업체랑 일할 경우가 종종 있어서 연관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었고, 글쓴이가 현재도 해외영업에 종사하고 있기 때문에 업무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팁들도 많이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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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4. #3 <해외영업으로 먹고 살기> - 노정엽 지음

<해외영업으로 먹고 살기>라는 현실적인 제목에 끌려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현재 내가 하는 일은 해외영업이 아니라 설계일이지만, 업무특성상 해외업체랑 일할 경우가 종종 있어서 연관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었고, 글쓴이가 현재도 해외영업에 종사하고 있기 때문에 업무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팁들도 많이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이제는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없어졌다고 생각하기에, "~로 먹고 살기"라는 것에 관심이 많다. 

이제 나도 10년차 직장인이고, 전공을 살려서 취업을 했지만, 지금 하고 있는 설계일을 평생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보장도 없고, 나 스스로도 그런 자신은 없기 때문에, 현재 하고 있는 업무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하려고 하고 있지만, 언제나 머리 한 켠에는 제2의 직업을 생각하고 있는 요즘이다. 

결과적으로 말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과 앞으로에 대한 이런 저런 생각들을 뭉게 뭉게 하고 있는 요즘, 이 책은 나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prologue. 한 번 뿐인 인생, 세계를 무대로

우선, 무역학과를 나온 글쓴이가 전공과 상관없는 금융회사에 가서 일하고 나서, 서른이라는 나이에 자기가 정말 하고 싶은 '해외영업'이라는 일을 하기 위해서 가족과 떨어져 과감히 중국으로 떠난 것에서부터 흥미로웠다. 

나도 언제나 막막하고 답답하기만  지금을 벗어나, 떠나는 로망을 꿈꾸었고, 실제로 준비한 적도 있다. 하지만, 결론은 나는 지금 내 자리에서 버텨보고 싸우는 것을 선택했다.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부분도 있었고, 경력이 쌓이다보니 생각도 조금씩 바뀌다보니 지금에 이르렀다. 지금은 업무환경에 대해서는 불만이 있지만, 내 일의 본질에 대해서는 만족을 하고 있지만, 가슴 한 켠으로는 나도 저자처럼 해외에서 일하는 동경이 남아 있어서 아쉬울 때가 있는데, 그것을 과감히 실행을 옮긴 저자의 이야기를 읽고는 자극이 되었다. 나도 지금 하는 일, 하는 자리가 끝이 아니라, 의지에 따라서 세계를 무대로 일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해외영업'에서 성공하는 알짜배기 노하우들

목차만 보더라도, 이 책을 쓴 사람이 실제 해외영업 현직에서 오랜시간 열정을 가지고 일한 사람임을 단박에 알 수 있다. 

십여년동안의 영업 노하우들로 책 내용이 구성되어 있어서, 해외영업을 하고 싶은 힉셍이나 취준생 뿐만 아니라, 오히려 현재 실무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본인의 일에 대해서 객관적인 시선으로 장점과 단점을 이야기하고 있어서 읽는 나도 '해외영업'이라는 직업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 

나는 성격상 무조건 '영업'은 안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사무실에 일하는 것보다 답사가는 것을 좋아하고, 외국어 공부를 좋아하고, 해외에 대한 동경이 있다는 점 그리고 타고난 성격은 낯을 가리고 혼자 일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직장생활 10년차가 되다 보니 업무뿐만 아니라 일할 때 사람을 대하는 법도 자연스레 익히게 되니 의외로 '해외영업'도 잘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이 책이 담고 있는 노하우들은  '해외영업' 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회사생활을 하는 모든 이들이 참고해도 될 만한 내용들이라고 생각되었다. 예를 들어, "이메일에도 프로와 아마추어가 있다." "정성을 다해 일해보자." "업무 욕심을 가져라" 등의 말들은 당연하지만, 현실과 타협하며 잘 지키지 못하고 있는 것들이 아닌가.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업무에 익숙해지다보면 기본적인 내용들을 놓치게 되는 경우들이 있어서 자책하고는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마음에 되새길 수 있었다.


중국 시장 영업 노하우 

요즘 중국이 대세라는 건 전세계적인 현상이고, 우리 회사나 계열사도 지금은 상황이 좋지 않지만, 최근 중국과 일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데,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중국시장 영업 노하우'들이 중국 클라이언트와 만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저자의 십여년의 경험담까지 곁들여져 있어서 그 노하우에 더 신뢰가 간다. 중국과 비슷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 듯하지만, 막상 만나면 미세하게 다른 점들일 많은 것을 느낀다. 특히, 요즘처럼 국가간 관계가 안 좋을 때는 중국의 문화를 더 이해하고 숙지하고 업무에 임하면은 리스크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Epilogue. "세계를 상대하는 해외영업 그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

나는 대학 졸업 이후 한 회사에서 10년째 일하고 있다. 친구들이나 경력직으로 온 분들은 나에게 앞으로 임원까지 하면 되겠네..라고 말하지만, 나는 항상 불안함을 느낀다. 직급이 올라간다는 것은 그만큼 책임감이 무거워지는 것이며 그 책임을 질 수 있을 만큼의 능력을 갖춰야 함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항상 불안하다. 이 회사이든, 다른 회사이든, 이 업계에서 내가 생존할 수 있는 능력을 계속해서 키워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의 경우에는, 그것이 영어였다. 이과출신이고, 설계회사에 다니고 있음에도 내가 좋아하는 것은 외국어 공부였다. 설계회사이다보니, 누구나 경력이 쌓이면 설계는 그 직급에 맞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그 속에서 나를 차별화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와 내가 좋아하는 것을 생각해봤을 때는, 그것이 '외국어'였다. 다행히, 내가 일하기 시작한 무렵부터, 한 해에 1~2번 정도는 해외와 협업하는 프로젝트가 있었고, 처음에는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시행착오를 겪긴 했지만, 내가 좋아하는 외국어를 공부하면서 업무에 적용하는 것이 재미있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는 그것이 지금 나의 무기 중 하나가 되었다. 다행히 중국어도 대학 교양수업으로 2년간 들은 경험이 있어서, 지금 다시 중국어를 공부하기에 최적이라는 생각이 들 던 참이었다. 물론..지금은 너무 안 써서..아주 기본적인 회화 밖에 안 되지만, 공부한 것은 반드시 몸이 기억하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HSK 급수를 정하고, 그것을 목표로 공부해볼 참이었다. 저자도 비슷한 생각으로 중국으로 어학연수를 간 것 같아서 나도 작가님처럼 할 수 있겠지, 라는 용기를 얻었다. 

처음 이 책을 받아들었을 때는, '해외영업'이라는 현재 내 직업과 다른 직업군에 대한 호기심이 시작이었고, '해외업무'에 대한 매뉴얼책자 정도로 생각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책을 읽고 난 지금은 나보다 먼저 자기분야에서 열심히 커리어를 쌓은 선배님이 들려주는 따뜻하지만 예리한 조언을 들은 기분이 든다. , '해외영업'이라는 분야에 대한 정보 뿐만 아니라, 나의 커리어를 어떻게 쌓고,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하는지, 이왕 하는 업무를 어떻게 성취감을 느끼면서 스스로 즐기면서 할 수 있는지..앞으로 내가 일할 곳이 어디인지는 몰라도 '업무'를 대할 때의 가져할 자세와 마음가짐에 대해서 정리해놓은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업무를 처리할 때, 특히 해외 업무를 처리할 때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자연스레 이 책에 다시 손이 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 의미에서 회사 책꽂이에다가 꽂아두고 두고두고 읽어볼 참이다. 그리고 '해외영업'이나 '해외진출'에 관심 있는 사람이 있다면, 주저없이 권해주고 싶을 것 같다. 

j******l 2017.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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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직무 파악을 위한 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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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에 관심이 많다보니 자연스래 외국어를 활용할 수 있는 업무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외향적인 성격이 아니기에 '영업' 직무를 선택지에 넣지는 못했지만, 여전히 약간의 아쉬움을 가지고 있는 터라 <해외영업으로 먹고살기>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해외영업 직무에 초점을 맞춘 책이지만, 취업 및 직장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은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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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에 관심이 많다보니 자연스래 외국어를 활용할 수 있는 업무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외향적인 성격이 아니기에 '영업' 직무를 선택지에 넣지는 못했지만, 여전히 약간의 아쉬움을 가지고 있는 터라 <해외영업으로 먹고살기>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해외영업 직무에 초점을 맞춘 책이지만, 취업 및 직장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은 크게 아래 5개 장으로 구성된다.
-. 1장 해외영업, 그 매력에 대하여
-. 2장 해외영업, 이렇게 준비하라
-. 3장 해외영업 담당자가 하는 일
-. 4장 해외영업에서 성공하는 노하우
-. 5장 중국시장 영업 노하우
-. 6장 나의 해외영업 경험담

해외영업이 무엇인지, 회사에서 해외영업 업무를 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해외영업 담당자는 무슨 일을 하는지, 그리고 성공을 위한 조언까지, 해외영업에 관심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이 궁금해할만한 내용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특히 최근 수년에 걸쳐 중국 시장이 눈에 띄게 성장했는데, 그러한 중국시장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내용을 숙지해야 하는지까지 담겨 있다. 말 그대로 해외영업에 대한 기본서라고 할 만한 책이다.

특히 해외영업 취업에 필요한 사항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2장의 내용이 도움이 되었다. 우선 준비하면 유리한 자격증으로 저자는 '국제무역사 자격증', '무역영어 자격증', '외환관리사/물류/관세 관련 자격증'을 추천한다. 이들 자격증은 구직자가 기업측에 자신이 무역이나 해외영업 업무를 하기 위해 이러한 준비를 했음을 어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이다. 다음으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제2외국어로, 특히 스페인어와 중국어를 추천하고 있다. 저자가 책 전반에 걸쳐 중국 시장의 중요성과 중국어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어서, 뜬금없이 중국어를 배우고 싶어졌다. 뒤를 이어 다른 업종에서 해외영업으로 이직할 경우에 고려할 점과 같은 업종에서 이직할 경우의 장단점도 기술되어 있는데, 이런건 다른 곳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내용이라 눈길이 갔다. 그리고 기억해두면 회사생활에 도움이 될 말들도 소개해주고 있는데, "회사 내부에 적을 만들지 말라.", "나중에 남는 건 서류와 기록뿐이다.", "농담이라도 회사를 그만둔다는 말은 절대로 하지 마라", "건강관리도 실력이다.", "팀 내에서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야만 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회사에 미치고, 주말에는 가정에 올인한다." 등 구구절절 맞는 말들이라 새겨두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해외영업 담당자의 일반적인 하루 일과를 말해준 부분도, 현업자만이 말해줄 수 있는 부분이라서 좋았다. 저자의 일상적인 해외영업 일과는 다음과 같다고 한다. 9to6는 아니지만, 그래서 더 현실적인 느낌이다.
-. 8시10분: 출근 후, 뉴스 검색, 때론 외국어 공부
-. 8시30분: 오늘 해야 할 일확인 및 전체 일정 체크로 업무 시작
-. 9시: 받은 메일 확인 및 중요 메일부터 회신
-. 10시: 생산 일정 및 출고, 선적 일정 확인
-. 11시: 내부 미팅 및 지속적인 수입바이어 전화 상담 및 이메일 회신
-. 12시~13시: 점심시간
-. 13시: 샘플 제품 박스를 창고로 옮기는 작업 혹은 바이어 샘플 송부 작업
-. 14시: 바이어 미팅 혹은 내부 미팅, 신제품 개발 논의, 생산 일정 확정 미팅, 내부 보고서 작성, 선적서류 작성, 바이어 메일 회신 및 전화응대 등
-. 19시~20시: 퇴근

<해외영업으로 먹고살기>는 실제 해외영업 업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문제 발생시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업무를 잘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조언들까지 한 번에 접할 수 있는 책이다. 사실 어떠한 업무를 파악하는데 있어서, 현업자의 말만큼 좋은 수단은 없다. 해외영업 직무로의 입사 또는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들, 그 뿐만 아니라 다른 업무를 준비하는 구직자들도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ㅡ'!!

[ ]
저자가 추천한 책들도 찾아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설득의 심리학(저자: 로버터 차알디니)
-. 손자병법(저자: 손무)
-. 이중텐, 중국인을 말하다(저자: 이중텐)
-. 음식천국 중국을 맛보다(저자: 정광호)



l****i 2017.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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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으로 먹고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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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의 저자 노정엽씨는 IMF시절 어렵게 입사해 4년간 열정을 담아 일하던 대기업 금융회사를 그만두고,해외영업 분야로 전업하기 위하여.. 사표낸 뒤 바로 한달 뒤 중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났다고 한다.(당시 나이 서른에 가정도 있었다고 하는데, 사표를 내고 1년간 해외로 어학연수를 가다니.. 이런 결심과 행동은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에, 책을 읽다가 놀랐다.)그는 귀국하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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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의 저자 노정엽씨는 IMF시절 어렵게 입사해

4년간 열정을 담아 일하던 대기업 금융회사를 그만두고,

해외영업 분야로 전업하기 위하여..

사표낸 뒤 바로 한달 뒤 중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났다고 한다.

(당시 나이 서른에 가정도 있었다고 하는데, 사표를 내고 1년간 해외로 어학연수를 가다니..

 이런 결심과 행동은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에, 책을 읽다가 놀랐다.)


그는 귀국하자마자, 중소업체 가리지 않고 부지런히 해외영업 공고마다 지원을 했고..

한달만에 취업을 하고, 경험을 쌓은 6개월 뒤에는 대기업 해외영업 담당자로 이직하게 된다.

저자의 탁월했던 점은 연봉이 높고 안정적인 금융업 일보다도,

정말 하고 싶었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일에 당당히 도전하여 성취해냈다는 점이다~

이는 독자 입장에서 매우 도전이 되는 부분이다.


저자는 해외영업의 정의에서부터 최소 5인의 인력 구성에서 크게 해외사업부까지

권한과 업무에 대해 알려준다. 

또한 어려움과 업무의 장점, 매력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는다. 

해외영업은 활동적이고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 안성맞춤이라고 한다.

막연하게 해외 영업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과연 내가 이 일을 잘 해낼 수 있을지...책을 읽으면서 곰곰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어학 능력이야 해외 영업의 필수이고 중요하겠지만,

외국어 실력보다 '영업 마인드와 일에 대한 열정'이 더 중요하다는 말에

내가 어떤 자질과 특성의 사람인지 돌아보았다.


본서는 6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해외 영업에 필요한 자격증, 채용 절차, 생활 습관, 면접과 영업의 노하우

담당자가 되어 하는 구체적인 업무 사항들,

해외 영업에서 성공하는 노하우,

중국 시장 영업 노하우, 저자만의 경험담까지 모두 담았다.


갑자기 집필하지 않고,

10년간 틈틈히 기록하고 생각해둔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했기 때문인지

알차고 성실하게 쓰여졌고, 읽는 재미도 있었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따분하고 뻔한 이론을 늘어놓거나

딱딱하게 기술되지 않았고. 

저자의 경험과 숨결을 담은 스타일이라 좋았다.


그리고 무척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고, 저자의 열정에 감동되는 느낌을 받았다. 

잠시 쉬어가는 코너로 본인의 외국어 공부 방법과 자기 계발의 도전기도 담았는데

그것 역시도 재미있고 유익했다.


저자는 해외 영업 노하우와 생생한 경험을 정리하여,

실제 현장에서 뛰는 현직 무역실무자가 생생한 업무 경험을 들려주는 책을 만들었다.


해외 영업 분야에 대해 궁금해하는 독자에게 유익하고 요긴할 것이다.

취업준비생, 대학생, 직장인, 경영인..모두가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얻을 점이 많을 것 같다.

특히 해외 영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 직장인들에게 강추하고 싶다!


c*******6 2017.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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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한 이 시대에 꼭 읽어봐야 할 버킷리스트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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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영업이라고 하면 굉장히 생소하게 들릴지 모르나자세히 들여다 보면 유레카! 하고 외치게 될 당신이 될 것이다! "해외영업으로 먹고 살기"이 책은  글로벌한 이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우리들이라면...정말 꼭 한 번 읽어봐야 할 버킷리스트같은 책이다. 사람들은 글로벌 글로벌 하면서 외국으로 해외로 나간다..하지만, 정작 그곳에 가서 정착하기 위해 어떤 준비나 밑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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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영업이라고 하면 굉장히 생소하게 들릴지 모르나

자세히 들여다 보면 유레카! 하고 외치게 될 당신이 될 것이다!

 

"해외영업으로 먹고 살기"

이 책은  글로벌한 이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우리들이라면...

정말 꼭 한 번 읽어봐야 할 버킷리스트같은 책이다.

 

사람들은 글로벌 글로벌 하면서 외국으로 해외로 나간다..

하지만, 정작 그곳에 가서 정착하기 위해 어떤 준비나 밑바탕이

되어 있지 않는다면 맨 땅에 헤딩을 하는격이다...

 

그럼.. 이렇게 밑바탕이나 뭔가 큰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해외로 가고 싶은 꿈을 접어야 할까....?

 

그에 대한 대답은 no 다!

 

바로 이 해외영업으로 먹고 살기" 책 한 권을 읽어보길 권한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뭔가 꿈에 대한 도전이 그려지는 느낌이랄까...

 

가슴 뛰는 일을 찾아서 해외에서 일을 하고 싶은 사람들...

 

직종전환을 고민하거나 취업 준비생인 사람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글로벌한 시대에 꼭 맞는 대한민국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e******1 2017.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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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으로 먹고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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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사에는 영업팀이 존재한다. 그 중에서도 선망하거나, 지원하고싶고, 일하고싶은 분야가있으니 바로, 해외영업팀이다.어느나라든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또한, 무역으로 먹고사는 나라이다. 무역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발전하는 원동력이 되어준것이 아닐까 싶다.그런데 정작 영업은 영업인데, 해외영업은 무엇이 다른지 그 차이를 잘 모르겠다. 이러한 생각을 가진 사람은 나뿐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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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사에는 영업팀이 존재한다. 그 중에서도 선망하거나, 지원하고싶고, 일하고싶은 분야가있으니 바로, 해외영업팀이다.

어느나라든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또한, 무역으로 먹고사는 나라이다. 무역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발전하는 원동력이 되어준것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정작 영업은 영업인데, 해외영업은 무엇이 다른지 그 차이를 잘 모르겠다.

이러한 생각을 가진 사람은 나뿐만이 아닐것이다. 인터넷을 뒤지고, 책을 아무리 찾아봐도 해외영업과 관련한, 무역과 관련한 책들은 찾기가 쉽지 않다.

지금처럼 글로벌한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에 해외영업 담당자에 대한 수요는 계속해서 일어날것이며, 꿈을 꾸지만 정작 몰라서 지원을 못하는 안타까움을

더이상 느끼거나, 당하지 않게 도와주는 책이 바로, 해외영업으로 먹고살기이다.


이 책은 제일 중요한 해외영업이란게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하는지 알려준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이나, 하고싶은 일이 정작 무슨 일을 하는지 제대로 알아야 헛된 망상이나 상상을 펼치지 않을게 아닌가.

잘 모르고 그저 이름과 그렇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지원해서 덜컥 합격을해서 실전에 부딪치고, 배우다보면 자신이 생각하고, 상상했던 그모습이 아니라

실망을 하고, 점점 지치고, 나중에는 그만두는 상황까지 발생하고야만다. 그렇기때문에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보다는, 구체적으로 알아보는게 중요하다라는걸

읽으면서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취업이나 이직을 위해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어떤 점을 시도해야하는지도 알려주며,

계획을 세워 경력을 쌓아나가야 하는지 등에 관한 이야기도 담겨져있고, 어찌보면 멘토이자 안내서같은 역할을 하는 책이다.

실제로 비슷한 장르의 책들을 살펴보면 멘토같은 안내서같은 책들은 거의 없는 상황이다.


이 책의 저자가 실제로 부딪치고, 깨닫고, 배운 해외영업과 무역에 관한 노하우들을 아낌없이 전수해준다.

그리고 그 안에 여러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적혀져있다.

우리가 몰랐던, 해외영업에 대한 실체를 고발프로처럼 파헤쳐주며 알려주고, 말해주는 점이 좋았다.

그리고 해외영업을 하고자 한다면, 모두가 항상 질문하고, 궁금해하는 부분도 잘 캐치해서 설명해준다.

영어 실력은 어느정도여야하는지, 어떤 전공이 필요한지도 말해준다. 또한 장점만 나열하지않고, 단점도 같이 말해주면서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계기도 마련해준다.

해외영업은 말그대로 전 세계를 누비면서 일을 하는것이며,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한다.

그저 단순하게 멋있어보여서, 돈을 잘 버는것같애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외국어를 써서 라는 이런 목표나 생각으로는 실제로 준비해나가고,

하나씩 실천하는 과정이 쉽지 않을것이며, 별로 자신에게 도움도 되지않고, 제풀에 지쳐 나가떨어질것이다.


이 책은 성공담도 있지만, 실패담도 적혀져있어 공감도 가고, 그저 허세로 가득찬 책이 아니라서 좋았다.

저자가 무려 10년간의 해외 및 중국영업 경험과 실무를 토대로 기록한 글이라서 좀 더 구체적으로 다가갈 수 있었으며, 현실적으로 피부에 와닿는 부분도 많았다.

책을 읽으면서 문뜩, 우리는 그저 현실에 순응하면서 살아가고있는것 같다.

그리고 매체를 통해 나오는 실업률을 보고 괜한걱정을 하면서 나도 저러면 어떡하지란 생각으로 시도조차 해보는걸 꺼려하고,

도전을 기피하는 현상이 생기고 있다. 그런 현실앞에서 저자는 가슴 뛰는 일을 향해 주저없이 뛰어들었다.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중국어를 배우기 위해 1년간의 중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나는 어찌보면 무모하지만, 패기와 도전으로 뭉쳐보였기에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한 용기와 두려움도 물론 가지고 있었겠지만, 자신이 갈망했던 해외영업을 향해 과감하게 던진것이다.

그리고 그 결실은 달콤했다. 이 부분을 보면서 나는 지금까지 살면서 가슴 뛰는 일을 생각을 해본적이 있는지, 가슴 뛰는 일을 할려고 노력을 한 적이 있는지를

곰곰히 생각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뒤도 안 돌아보고, 과감하게 주저없이 행동하고, 실천할 수 있는 용기가 나에게 남아있는지도 돌이켜보았다.


이 책은 해외영업이라고 적혀져있어, 해외영업을 하기 위해 어떠한 준비를 해야하는지, 무슨 일을 하는지, 그리고 실제로 해외영업 담당자가 하는 일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자세하면서, 상세하게 적혀져있고, 알려주며 가르쳐주신다. 그 안에 유용한 노하우도 적혀져있다.

해외영업이 아니더라도, 영업에 도움이 될만한 부분들도 담겨져있다. 쉽지 않고, 정말 노력을 해야하며, 정작 나라는 사람이 왜 하고자 하는지 잘 생각해보는 기회를 준다.

 

 

 

 

 

 

 

 

 

c****i 2017.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외영업으로 먹고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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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으로 먹고살기>책을 읽기 전엔 해외영업에 대한 관심은 전혀 없었다. 나와는 전혀 상관도 없고 적성에도 맞지 않을뿐더러 특별한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분야라 생각했다. 특히나 외국인,외국어 울렁증이 있는 나로서는 도전해볼 생각조차 하지 못했고 관심도 없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읽게 된 이 책으로 해외영업도 또 다른 전문직종이며 굉장히 사람을 역동적이게 만드는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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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으로 먹고살기>책을 읽기 전엔 해외영업에 대한 관심은 전혀 없었다. 나와는 전혀 상관도 없고 적성에도 맞지 않을뿐더러 특별한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분야라 생각했다. 특히나 외국인,외국어 울렁증이 있는 나로서는 도전해볼 생각조차 하지 못했고 관심도 없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읽게 된 이 책으로 해외영업도 또 다른 전문직종이며 굉장히 사람을 역동적이게 만드는 매력있는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적성에만 맞다면 재미있고 활기차서 지루할 틈이 없으며, 계약 성공시 성취감이 엄청 높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외영업을 하기위해선 꾸준히 외국어공부 등 해야할 것들도 많아 자기계발을 게을리할 수 없다는 것도 자기발전에 상당히 유리한 장점이다. 또한 우리나라는 수출수입없인 살수 없는 나라이기에 이 직업 만큼은 절대 없어지질 않을 것 같아 전망도 밝아 보인다. 물론 모든 영업직이 그러듯 매출실적에 대한 스트레스등 단점도 존재하긴하다.

이 책은 나처럼 국내사무직만 꾸준해온, 해외영업에 관련이 없는 사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친근감 있게 설명해주어 몰입감도 좋고 해외영업을 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통해 마치 내가 경험한 듯한 간접 체험도 느낄 있게 해 주었다. 당장 전업을 생각할만큼 강력한 것은 아니지만 한번쯤은 내가 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호감있는 직업이란 생각에 설레기도 했던 것 같다. 이번기회를 통해 진지하게 앞으로의 많은 날들을 어떤 직업으로 할지에 대한 고민들 중에 해외영업분야도 들어갈듯하다. ^^

v*******0 2017.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외영업으로 먹고살기 - 노정엽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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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먹고 살기 시리즈 서평 3번째다. 우리는 먹고 사는 게 주 생활이기는 하다. 하지만, 어떻게 먹고 사는 것이 좋을지 늘 고민하는 것이 꿈꾸는 자의 특권이자 의무라고 생각된다. 여행 작가로, 영상 번역가로, 해외영업으로 .. 내가 관심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좀 더 신중하게 고민하고 생각해보기 위해 읽기 시작했다. 여행작가, 영상 번역가는 미지의 영역이었지만 해외영업은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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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먹고 살기 시리즈 서평 3번째다.
우리는 먹고 사는 게 주 생활이기는 하다.
하지만, 어떻게 먹고 사는 것이 좋을지 늘 고민하는 것이 꿈꾸는 자의 특권이자 의무라고 생각된다.

여행 작가로, 영상 번역가로, 해외영업으로 ..
내가 관심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좀 더 신중하게 고민하고 생각해보기 위해 읽기 시작했다.

여행작가, 영상 번역가는 미지의 영역이었지만 해외영업은 직접 경험하고 먹고 살았던 분야라.. 반갑기도.. 숨막히기도.. 새록새록 추억 돋기도 했다.

나는 지난 직장에서 2년간 화장품 해외 영업을 했었다. (태국, 대만, 싱가폴 수출 담당)
그래서 저자가 경험했던 일들과 유사한 경험이 많아서 좀 더 와닿았다.

일단, 목차 GO!

 

1. 해외영업, 그 매력에 대하여
2. 해외영업, 이렇게 준비하라
3. 해외영업 담당자가 하는 일
4. 해외영업에서 성공하는 노하우
5. 중국시장 영업 노하우
6. 나의 해외영업 경험담


목차만 보아도 얼마나 알찬 내용이 있을 지 짐작이 되었다.
작가님이 해외영업 분야에 얼마나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얼마나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지 목차만 봐도 알 것 같았다.

사실 나는 사회 초년생으로 많은 일을 배우고 팀장급은 아니고 실무자 선에서 해외 영업을 그만 했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정보를 주기는 조금 부족한 선이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그리고 누군가의 사수로서, 선배로서, 조언자로서 아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고 있음을 확신한다.

첫 장 부터 마지막 장까지 하고 싶은 이야기도 아주 많고,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도 아주 많고, 무튼 아주 많다.
그래서 사실 중간에 조금 지루할 뻔 했다는..
이유는 내가 이 분야에서 일을 한 사람으로서 일하고 있는 기분이 종종 들었기 때문일까.

분명 퇴근했는데 근무하고 있는 기분, 하지만 분명 배울점이 아주 많은 참고서 같은 책이다.


* 이 책의 액기스 정보
1. 해외영업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자격증, 외국어 등: 취업 사이트, 구직 정보 담은 책인 줄 알았다. 정말 자세하고 상세하게 기술해 주는 친절한 작가님이다.

2. 면접 합격 노하우: 해외영업이라고 특별한 것은 없지만, 작가님의 개인적인 면접 합격 노하우가 담겨 있어 신입은 물론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

3. 읽어 보면 좋은 책들: 한 개인으로서 읽은 책을 추천해 주는 교양있는 분야다.

4. 해외영업 담당자가 하는 일: 사실 해외 영업이라 하면, 그냥 물건 제안하고 출장가고 외국어 하고 등등 짐작만 할 일들을 상세하게 기술해 준다. 취업 준비생의 입장에서는 사실 어떤 보직이 어떤 일을 하는 지 자세히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해외 영업을 꿈꾸거나 도전해 보고 싶은 사람에게 꿀 정보일 것이다.

5. 해외 출장 시 가지고 다니면 도움이 되는 것들: 정말 친절한 책이다. 해외 출장 갈 때 필요한 것은 물론 본인만의 노하우나 경험을 통해 플러스가 될 품목도 제안해 준다.

6. 이메일 작성법: 사실 해외 영업 일 중 100% 중 80%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일이 바로 이메일 작성이다. 외국어 이메일 작성법, 이메일 작성 방식 등, 초년생 때 영문 이메일 작성하는 법에 대한 책도 읽고 연습해 보았던 추억이 떠올라 머리가 지끈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하고 정말 해야만 하는 과정이었다!

토익에서 알려주는 딱딱한 이메일을 썼다가는 진척이 없을 수도, 간결하지만 정확한 이메일 작성! 너무 중요하다.


7. 중국시장 영업 노하우: 마지막 장에 보면, 중국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자세한 방법을 알려준다. 실제 겪은 중국인들에 대한 이야기, 접근 방법, 영업 노하우 등 중국 시장이 엄청나게 크고 방대한 만큼 감 잡기도 사실 쉽지 않은데, 팀장님이 들려주는 알빠배기 강의를 듣는 기분이었다.


이 책은 해외영업에 대한 아주 자세한 정보를 다루고 있는 동시에
시중의 자기 계발서를 해외영업이라는 조미료를 좀 더 뿌려서 풍미를 더 한 책이기도 하다.

자기 스스로를 끊임 없이 계발하고, 노력하는 작가의 노력과 땀이 묻은 책 같았다.
아주 열심히 사는 알파맨을 보고 나를 자극하는 부분도 많았다.


끝으로
해외영업을 꿈꾸고 관심 있는 사람들,
잘 모르지만 궁금한 데 겁나는 사람들,
보다 전문성 있는 분야를 찾는 해외영업 직장인들에게
참 힘이 되기도 희망차기도 한 책 속의 작가님의 말 한 구절을 적으며 마치고 싶다.

해외 영업팀에 자리는 항상 있다.
b*******8 2017.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