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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한선호 샤이나크님의 스타메이커 2권 리뷰입니다.2권에서는 한선호가 한 그룹을 만나 자신의 능력을 펼치네요.큰 고비 없이 진행되고 능력있는 주인공이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긴 장편이지만 아직까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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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는 퍼스널 컬러를 만나서 재밌게 레벨업 중이다. 퍼스널 컬러 애들이 참 착하게 나온다. 남녀혼성 그룹이라는 것도 특이하고, 그러면서도 끈적한거 없이 산뜻한 모습들이 힐링이 된다. 그리고 비비드라는 곡에서 사이다를 느낀다. 물론 선호는 지난 과거 때문인지 밀려오는 고구마를 두 발로 꽉꽉 밟아주는걸 잊지 않는다. 선호가 또 뭘 해낼까 싶어서 흥미진진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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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대여로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스토리는 대충 고아출신에 소매치기였던 주인공이 프로듀서, 음악가로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당시에는 이런 전문적이고 디테일하게 묘사해 재미를 주는 장르물이 많지 않아서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어요. 물론 십권 후반대로 가면 엄청나게 지루하게 늘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특히 미국에서 회사 물려 받고 나서는 더 그랬고요. 요즘은 전문 장르도 재밌게 쓴 게 많아서 지금 다시 읽으면 그때만큼 재밌지는 않아요. 연애 파트는 노잼이니 그냥 넘기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래도 대여로 나온다면 한 번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