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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에 ~심리학이 뜨면 거의 대부분 구매하는 편인데요.
이 책도 그렇게 읽게 되었습니다.
분량이 많지도 않고
42개의 음식에 관련된 심리주제로 내용도 가볍고 해서
하루면 다 읽을 수 있어요.
깊은 지식은 아니지만
그래도 평소에 궁금했던
음식이나 마케팅에 관해서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좋았습니다. |
| 다양한 시각에서 보는 음식에 대한 이야기나 심리학 이야기가 나와서 즐겁게 봤습니다! 매운음식에 대한 이야기나 마트이야기가 전 지미있었어요! 다양한 심리적 효과를 음식과 풀어낸 점도 즐겁게 봤습니다. 매일 먹지만 또 이렇게 책으로 보니 새롭네요. 좀 아쉬운건 ㅠㅠ 책이 좀 갱지같고...음싱이야기 치곤 아무 이미지도 별로 없고, 흑백이네요. 약간 아쉬워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