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는 과연 끝이 있을까? 있다면 그것의 끝은 어떤 것일지 궁금하다. 이 책은 자본주의 의 그 끝을 살펴본다는 것은 그것의 처음과 진행과정을 통하여 예측할 수 있으리라. 일본인 저자가 제법 글도 흡입력있게 기록하고 있어 제법 어려운 주제일 수 있는데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다. 읽기에 편하고 정리하기에도 좋아 이래저래 자주 손이 가게된다. 이런 경제 서적도 좀 더 나
자본주의는 과연 끝이 있을까? 있다면 그것의 끝은 어떤 것일지 궁금하다. 이 책은 자본주의 의 그 끝을 살펴본다는 것은 그것의 처음과 진행과정을 통하여 예측할 수 있으리라. 일본인 저자가 제법 글도 흡입력있게 기록하고 있어 제법 어려운 주제일 수 있는데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다. 읽기에 편하고 정리하기에도 좋아 이래저래 자주 손이 가게된다. 이런 경제 서적도 좀 더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