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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요시와 마미야는 결혼을 전제로 사귀기 시작했네요. 그런데 갑자기 미요시의 사촌형 타카히코가 등장해서 마미야를 반대하기 시작하네요. 상당히 기분 나쁜 말로 마미야를 인신공격하는데 마미야는 마치 부처처럼 평온하네요. 그래도 미요시의 집안에선 타카히코 빼곤 모두들 마미야를 마음에 들어해서 다행이에요. 그리고 미요시와 마미야가 사귀기 시작하면서 정말 둘이 그 어떤 커플보다도 서로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정말 보기 좋네요. 이들을 보고 있으면 서로를 사랑하는 그 마음이 그 어떤 커플보다도 대단해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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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까지 합하면 5권째인가 그랬던거 같네요 생각보다 재밌게 본 시리즈라 더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림체도 순정만화중엔 거부감도 적어서 재밌게 봤습니다 우화라는 개념도 매우 신선했고 스토리도 깔끔했고요 어나더인가 이 작품인지는 가물가물한데 아무튼 계속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본편에 나오는 작가님의 글도 읽는 재미가 있었어요 다른만화에선 보기 힘든점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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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미요시가 어쩜 이렇게 섹시한가.. 싶은 그녀가 되는 날 3권. 역시나 이번 권도 재밌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부분은 미요시의 아버지가 [어떤 모습이든 나오는 내 소중한 아이니까!!!] 라고 하던 부분 ^^ 쿄스케의 친척형인 타카히코는 진짜 한대 쥐어박고 싶었다. 아무리 쿄스케를 아끼고 우화를 받아들일 수 없다 하더라도 막말 수준이 너무 심했어...!!! 4권 예고를 보니 4권이 완결인것 같은데 어떤 결말로 완결이 날지 기대된다. 4권 얼른 나오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