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우리가 보는 세상은 정말로 존재하는 것일까?
가장 당연하면서도 일반적인것에 의문을 던지는 책이다.
뇌라는 가장 오묘하면서도 복잡한 인간의 우주를 설명하는 책
뇌가 보는 나와 내가 보는 뇌는 다르다.
어찌보면 당연한 말일지도 모르지만 그 이유를 과학적으로 설명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