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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걸음마를 떼는 사람들한테 필요한 입문서
"이제 막 걸음마를 떼는 사람들한테 필요한 입문서" 내용보기
'투자의 "기본의 기본"이 되는 국제금융시장 이야기'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이책을 읽고 뭔가 2% 정도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다. 내가 2%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의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저자도 모두에 언급 안한바는 아니지만, 한정된 지면에 광범위한 부분을 모두 짚고 넘어가려다 보니 수박겉핥기식의 나열에서 조금밖에 나가지 못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경영/경제에 대한 상
"이제 막 걸음마를 떼는 사람들한테 필요한 입문서" 내용보기
'투자의 "기본의 기본"이 되는 국제금융시장 이야기'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이책을 읽고 뭔가 2% 정도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다. 내가 2%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의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저자도 모두에 언급 안한바는 아니지만, 한정된 지면에 광범위한 부분을 모두 짚고 넘어가려다 보니 수박겉핥기식의 나열에서 조금밖에 나가지 못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경영/경제에 대한 상식이 전혀 없는 나같은 문외한에겐 미지의 분야를 향한 미약하지만 의미있는 한걸음을 내딛도록 도와준 책이란 점에서는 고마움을 느낀다. 아침 저녁으로 TV나 신문, 잡지를 통해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는 용어들 조차 그 용어의 의미도 모른채 무턱대고 제목만 외웠던 것들에 대한, 비록 간단하지만, 설명을 해준 저자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 귀동냥으로만 들었던 리보금리, 외평채 가산금리, 내구재 수주동향, 설비가동률 등.... 이러한 것들이 가지고 있는 정의와 의미에 대한 정보를 집대성 하여 한 책에 묶어준 저자의 노력에 또 한번 감사를 드린다. 이책은 결론적으로 봤을때, 이쪽 분야에 전혀 아는게 없는 문외한들에게 필요한 입문서로서 좋을것 같다. 책의 편집도 그목적에 부합되게 쉽게 되어있다.....
b***9 2004.07.0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범한 금융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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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금융지식에 대해서 나열된 것에 불만이다 저자가 기자라서 그러한지 깊이있는 내용은 없도 일반적인 내용들을 여기저기 주워서 나열한 것 같다   그러나 하나의 책엔 나름대로의 저자의 고통스런 고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찮은 책이라도 이런것은 칭찬과 고마움을 가져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2000초에 출간된 책이라 지금과는 많은 괴리점도 간혹 보
"평범한 금융도서" 내용보기

일반적인 금융지식에 대해서 나열된 것에

불만이다

저자가 기자라서 그러한지 깊이있는 내용은 없도

일반적인 내용들을 여기저기 주워서 나열한 것 같다

 

그러나 하나의 책엔 나름대로의 저자의 고통스런 고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찮은 책이라도 이런것은 칭찬과 고마움을 가져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2000초에 출간된 책이라 지금과는 많은 괴리점도 간혹

보인다

 

금융에 대한 지식은 보통사람들이 함양하고 획득하기 힘든

분야이다

그 분야에 오랫동안 종사하면 자연스럽게 이해도 되고

지식의 축적도 가능하지만

비종사자는 그냥 이야기에 따라갈 수 밖엔 없는 노릇이다

대표적인게 주식시장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노상 깨진다는 소리는 보통사람들의 몫인가 보다

 

그래도 이분이 한 얘기중에 앞으론 채권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하고

워렌버펫이란 분도 어려운 시기(주식침체장)에선

채권으로 많은 돈을 벌었다는 얘기에 이 책은 구입한

목적은 달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현실 금융에 대한 지식을 구할려고

할땐 그 분야에 오랫동안 종사한 전문가의 책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펀드매너저,전략가,애널리스트등의 저자로 된 도서가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k*******n 2010.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