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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부터 너무도 익살스러운 아이슈타인의 모습과 목욕을
하다가 유레카를 외쳤던 아르키메데스의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키는 매력이 있는 책입니다.
과학이 우리에게 주는 엄청난 힘을 느끼며 한권으로 읽는
과학의 역사적인 위대한 순간들을
읽으면서 나의 자녀들과 함께 과학자의 꿈을 꾸워 봅니다.
[책 둘러보기] 지구과학, 천문학, 물리학, 화학, 수학, 생물학, 의학이야기와
선사시대의 발견 용어설명순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러 분야의 내용을 한권으로 볼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과학에도 세분화 되어 있다는 것과 그것들을 구분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과학이란 무엇일까? _________________ 호기심은 과학의 시작이다. 과학은 곧 실험이다. 과학은 어디에 필요할까? 우리도 과학자가 될 수 있을까?
우리집 아이들은 아직 어리지만 과학 실험 하는 것을 너무도 좋아 한답니다. 호기심이 너무도 많아서 촛불에 빨대끝을 녹여서 만져보기도 하고 전자레인지에 손전등도 넣어서 어찌되나 살펴보려다 혼쭐도 나보기도 하고 매일 매일이 호기심 천국인 아이들이라 엄마인 저는 늘 아이들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답니다. 과학은 곧 ’실험’이다 라는 말을 해도 지나침이 없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호기심이 없으면 그것은 지식에 대한 갈망이 없다는 것이나 마찬가지 인것 같습니다. 한눈으로 보는 발명.발견의 역사면은 서기전4000년전에 10진법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 부터 1990년경 멕시코에 소행성 충동의 흔적을 확인 하기 까지 6000여년의 과학의 역사를 알 수 있는 면도 잘 정리 되어 있습니다.
[독후활동] 7세인 아이와 할 수 있는 활동 중 피보나치 수열을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한쌍의 토끼가 계속 번식해서 그 수가 늘어나는 과정을 숫자로 나타내 보았습니다.
바로 앞의 두 수를 더해서 다음수를 결정해 나가는 수열입니다. 세자리 덧셈은 아직 무리인 아이가 피보나치 수열이 재미있는지 계속해서 덧셈을 시도해 보았답니다.
뫼비우스의 띠 만들기도 재미있는 활동 이었답니다.
꼭 알아야 하는 과학의 위대한 순간을 한 눈으로 볼 수 있게 되어서 무척 좋습니다. 책의 질감도 너무 좋아서 소장하고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 참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