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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때 복수전공으로 1학년 전공 수업인 C프로그래밍을 들었는데 그 때 열혈 C프로그래밍을 추천 받아서 공부했다. 그 때 열혈 C프로그래밍으로 공부하는데 책이 괜찮아서 C++을 공부하는 데에도 좋을 것 같아 골랐다. 책의 분량은 652페이지고 내용은 Part 01부터 04까지 각 Part별로 Chapter가 있고 총 16개의 Chapter로 되어 있다.
먼저 Part 01에서는 C++로의 전환을 다룬다. Chapter 01은 C언어 기반의 C++I로 C++의 기초적인 내용을 살펴보는데 C++에서의 Console 입출력 방식부터 함수 Overloading, Inline 함수, Namespace 등을 설명한다. Chapter 02는 C언어 기반의 C++II로 앞선 Chapter 01에 이어서 C++에서 추가된 내용을 다룬다. 새로 추가된 자료형인 bool과 Reference의 개념, new, delete를 알아본다.
다음 Part 02에서는 객체지향의 도입을 다룬다. Chapter 03은 Class의 기본으로 C++에서의 구조체와 Class, 객체를 설명한다. Chapter 04는 Class의 완성으로 캡슐화(Encapsulation)와 생성자, 소멸자, this 등을 알아본다. Chapter 05는 복사 생성자(Copy Constructor)로 깊은 복사와 얕은 복사에 대해 살펴본다. Chapter 06은 Friend와 Static 그리고 Const로 C++의 여러 가지 문법들 중에서 friend와 static, const의 개념과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Part 03에서는 객체지향의 전개를 다룬다. Chapter 07은 상속의 이해로 상속의 개념과 접근 제한자, 상속의 3가지 형태를 살펴본다. Chapter 08은 상속과 다형성으로 객체 포인터의 참조 관계와 가상함수 등을 설명한다. Chapter 09는 가상의 원리와 다중상속으로 멤버함수와 가상함수의 동작원리 그리고 다중상속에 대한 이해를 알아본다.
마지막 Part 04에서는 객체지향의 완성을 다룬다. Chapter 10은 연산자 OverloadingI으로 연산자 Overloading의 개념과 문법에 대해 알아본다. Chapter 11은 연산자 OverloadingII로 연산자 Overloading의 예시들에 대해 살펴본다. Chapter 12는 String Class의 디자인으로 문자열 처리를 위한 String Class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본다. Chapter 13은 TemplateI으로 Template의 개념에 대해 살펴본다. Chapter 14는 TemplateII로 Chapter 13의 내용에 이어서 Template의 확장을 다룬다. Chapter 15는 예외처리로 예외처리의 개념과 처리 방법, 예외 처리에 대한 Class 설계 등을 설명한다. Chapter 16은 C++의 형 변환 연산자와 맺는 글로 형 변환 연산과 C++을 공부하는 방향에 대한 저자의 당부를 소개한다.
이 책을 보고난 후기는 개인적으로 국비 교육을 통해 Java를 먼저 배워보고 전공으로 C++을 배우는 것이라 객체 지향과 관련된 개념은 금방 이해했지만 C++의 문법은 처음 배워서 낯선 느낌이 있었는데 책에서 제시하는 예시 코드와 예시 코드에 대한 설명이 자세해서 공부하기 좋았다. 그리고 저자의 온라인 강의를 무료로 제공해서 강의를 들으며 이 책 하나로 혼자 C++을 공부하기에도 좋은 것 같다. |
| 대학에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배우던 중 교수님이 추천하셔서 방학동안 독학을 하려고 구입하여 해보고 있습니다. c프로그램보다는 다소 난이도가 있는 내용이나 자세하게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혼자 하기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다면 이 교재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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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사서 읽어봤는데 좋네요. 이만한 기본서는 거의 없을듯. 예전에는 기본적인 게 주로 눈에 들어왔는데, 실무 경험을 하고 다시 읽어보니 보이는 게 더 많아요. 각 챕터별 코드 예시도 다양해서 좋습니다. 직접 코드 따라해보거나, 디버깅하면서 보면 이해가 쉬울 거에요. 그리고 분권으로 하니까 배송은 좀 늦어지지만 공부하기도 편하고 좋고 애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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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미디어에서 출판한 윤성우 작가님의 윤성우의 열혈 C++ 프로그래밍 리뷰입니다. C++ 수업을 듣기 전에 혼자 독학을 해보기 위해 구매하게 되었는데 초보자도 알아 들을 수 있게 풀어 써놓아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다양한 문제를 통해 배운 이론을 적용해볼 수 있어 실력을 올리는데에도 좋은 것같습니다. 열혈 교재가 좋다고 들어 처음 사보게 되었는데 괜찮은 것같아 다른 언어를 독학하게 될 때에도 열혈 쪽 교재를 구매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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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 최고의 C++ 입문서입니다. 특히 다음 독자들에겐 가장 유익할 것 같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학생" "독학으로 C++을 공부하는 학생 "신입 개발자" 무엇보다 독자들이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친절하게 C++ 개념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C++ 실습 코드와 예제로 C++의 기본 개념을 독자들이 체특할 수 있는 내용도 유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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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C 언어도 배웠고 C++ 은 혼자 독학도 하였다. 그게 20년 전이니 C 언어의 생명력이 찬사를 보낸다. 그 당시도 어려웠지만 지금 다시 봐도 C++ 은 정말 어려운 언어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도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저자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니 조금 이해가 된다. 각 챕터에 연습문제와 해설이 있어 자신의 학습 능률을 평가하고 미흡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 저 처름 업무적인 이유던 지식 습득 측면이던 C++ 프로그래밍을 하셔야 할 분들에게 추천해도 손색이 없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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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책 제목에 저자의 이름을 넣지 않는데, 윤성우의 열혈 C++ 프로그래밍 제목에는 저자 이름이 들어가 있다. 그만큼 책 내용에 자신이 있다는 뜻이겠지. 책 표지도 오렌지색으로 매우 재미있다. 일단 흥미를 끌기는 좋은 책. 내용은 c언어를 배웠다는 전제로 집필이 되어있어, 초보자나 입문자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다. 기본 c언어를 먼저 배우고 c++언어를 배우기 때문이다. 설명이 많고, 예시도 적당하게 들어있어 잘 따라하기만 하면 시간은 조금 걸리겠지만 실력이 충분히 업그레이드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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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베이직 이후로 컴퓨터를 배운적이 없던터에 컴퓨터에 대해 좀 알아가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구입했습니다. 학원을 가자니 비용이 부담이 되고 해서 독학을 하려고 책을 구입했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이 책과 함께 저자의 다른 책도 구매했는데 많은 도움이 되네요. 혼자서 공부할 시간도 갖고, 좋은 선택이었던것 같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입문하시는 다른 분들도 이 책으로 시작하시면 후회하지 않으실듯 합니다. 비싼 돈 주고 컴퓨터 학원 등록하기 전에 책으로 입문하려면 아주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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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우의 열혈 C++ 프로그래밍...C언어에 이어서...익숙한 설명... 첫 책을 윤성우의 열혈 C 프로그래밍과 초보자를 위한 C언어 300제로 시작해서... 윤성우 책에서의 설명이 익숙해져 C++도 동일한...시리즈로... 분량은 C 프로그래밍과 비슷... 조금 많은...650페이지 정도이고 구성도 비슷...C에서 C++로 넘어 오는... 당연히 C를 공부했을 거라는 가정 하에... 바로 함수와 변수부터 설명... C에 이어 이 책까지 보았다면... 프로그래밍에 어느 정도...자신감이... 참고서로 두고두고 보기 좋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