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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다른 사람 그리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은 과연 무엇이 다를까? 라는 생각에 구입한 책.
기업가정신과 경영자 마인드는 다르다. 경영자는 조직의 성과를 관리하는 사람이고, 기업가는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기업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이 책은 그 누구에게도 배운 적 없는 기업가정신을 본능적으로 찾아 나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매우 흥미롭게 풀어 놓았다. ‘대게 사람들은 효율적인 판단을 하기보다는 편한 판단을 많이 한다. 쉬운 길로 가기 위해...'라는 시원스쿨의 이시원 대표의 글을 보며, 무사히 지나간 오늘 하루에 만족하는 나의 삶에 조금은 미안한 생각이 들이도 했다는...
아무튼 피 끓는 청춘들의 담담한 고백이 우리에게 전달하는 메시지는 너무도 분명하다. “청춘, 아직 부러질 나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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