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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유독 사회과목을 싫어라하시는 분들이 꽤 많다. 외워야할 것도 많고, 또 막상 외웠더라도 금세 잊어버리기 일쑤인지라 너무너무 싫어하신 분들이 많았을 것이다. 그분들에게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시리즈>는 정말정말 좋은 책일테다. 이미 오래전 학창시절을 마감한 분들에겐 아쉬운 일일테지만 말이다.
이 책이 정말 마음에 든 것은 <지형과 생활>처럼 함께 엮어서 편집을 한 것이다. 우린 오랜 역사를 가진 나라답게 우리 조상들이 <지형>에 알맞게 <고유하고 독특한 생활>을 해왔다는 식으로 편집하여서 어렵고 따분한 사회과목을 <주제별>로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그래도 사회는 싫고, 따분하다고 여긴다면 어쩔 수 없지만 말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생각해보면 어떨까? <우리 조상들의 삶>은 <독특한 지형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말이다. 그것은 <오늘날 우리들의 삶> 역시, 바로 이런 <독특한 지형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이해한다면 우리 사회교과서 속에 <학습목표>가 왜 <우리 고장의 모습을 살펴보자>라는 식으로 나오는지 어렴풋이 이해할 될 것이다.
물론 날마다 보는 <내 고장>이 그닥 새로운 것들이 보일 턱이 없다. 그렇지만 서울과 같이 <도시>에 사는 사람은 <시골풍경>에 낯섬과 동시에 이것저것 궁금한 것들이 생길 것이다. 또 <시골>에 사는 사람은 낯선 <도시풍경>에 이곳저곳을 돌아보고 싶어질 것이다. 마찬가지고 <산골소년>은 <바닷가소녀>에게서, <섬마을처녀>는 <육지손님>에게 관심을 많이 갖게 마련이다.
<사회과목>은 바로 이런 <차이점>을 통해 여러 가지를 유용한 정보를 알려주는 과목이다. 또한 이렇게 얻은 정보는 <경제스런>, <정치스런>, <역사스런> 정보와 만나서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고, 이 사실은 또다시 유용한 정보가 되어 여러 분야에 널리 쓰인다. 그래서 <사회과목>을 잘하는 사람은 <여러 정보를 종합스럽게 다룰 줄 알아서> 참으로 똑똑해 보이기 마련이다.
뭐, 이쯤 이야기했는데도 <사회과목>이 싫어라하시는 분들에겐 더이상 할 말이 없다. 사회과목쯤 그닥 잘하지 못해도 살아가는 데에는 아무 지장이 없으니 크게 걱정할 필요도 없다. 그렇지만 <상식>이 많이 모자를 수 있으니 가끔씩 퀴즈프로그램을 보면서 "넌 저런 상식스런 것도 모르니?"라는 말을 들었을 때 그저 두 볼을 빨갛게 물들이면 될 일이다. 아주 잠깐만...
그런데 이 책속에서 아쉬운 점도 보였다. 우리 나라의 동쪽 바다를 <동해>라 일컫고, 남쪽 바다를 <남해>라 일컫는데, 유독 서쪽 바다를 <서해>라 부르지 않고 <황해>라고 부르자고 강조한 점이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이 책을 쓴 글쓴이의 말에 따르자면, "우리가 흔히 서해라고 부르는 바다의 정식 이름은 황해이다. 바닷물이 누렇다고 해서 붙여졌다. 서해는 한반도를 가운데 두고 서쪽에 있는 바다라는 뜻밖에 없다. 앞으로는 황해라고 부르자."(132~133쪽)라면서 '서해안'마저 '황해안'이라고 불렀다.
왜 그런가? <일관성>이 없는 주장 아닌가? 애초에 우리가 <동해, 남해, 서해>라고 부르지 않고, <동해, 남해, 황해>라고 불렀다면 그 까닭을 좀 더 자세히 알려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이 점이 더욱 의아스러운 까닭은 일본이 <일본해>라 부르는 바다를 우리는 오래전부터 <동해>라고 불렀으니 마땅히 <동해>라 불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렇다면 <서해>를 마땅히 <황해>라고 불러야 할 까닭을 좀 더 자세히 알려주었으면 한다. 단지 바다가 누렇다는 까닭으로 그리 불렀다면 굳이 <동해와 남해>는 '방향'을 기준으로 삼아 불어야 한단 말인가?
기왕 부를 이름이라면 <일관성>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요즘 논란이 큰 <동해>라는 명칭도 우리의 기준이 그만큼 확고하다는 까닭으로 지켜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일본의 동쪽에 있지 않은 바다를 <동해>라고 부르도록 할 수 있고, 중국의 서쪽에 있지 않은 바다를 <서해>라고 부르게 할 수 있으리라 본다.
사회과목은 이렇게 꽤나 재밌는 과목이다. 그런데도 많은 이들이 <사회>를 어렵게만 보는 편이라서 너무 아쉽다. 아무쪼록 이 시리즈를 통해 즐거운 과목이 될 수 있길 바란다.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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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금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5 지형과 생활
길벗스쿨
사회 교과서 시리즈 07 '지리'를 읽고나서 이 책, 지형과 생활(15)을 이어 읽으면서 '엄마표'로 집에서 공부시키는 엄마가 학창시절 그토록 싫어하고 힘들어 했던 사회, 지리 과목 등에 대한 내용을 잘 정리해보는 시간이 되어 스스로 흐뭇했다. 배움의 기쁨이랄까 뭐 그런 기분도 있었다. 동시에 공부란 어떻게 해야하는가? 를 이제서야 깨달아가니 많은 아쉬움이 동시에 스친다.
대학에서 지리학을 전공한 저자 역시도 학창 시절 지형 공부라면 넌더리를 첫다니.
지리, 그 가운데서도 지형 공부가 지긋지긋 했다. 무엇보다 지형 공부에 나오는 말들이 너무 어려웠다. 머릿속에 차곡차곡 정리하려고 해도 이러저러한 말들이 얽히고설켜 자꾸 헷갈렸다. 게다가 달달 외워야 할 것은 왜 그렇게 많은지! 산맥과 강과 평야의 이름을 외우고, 입으로 중얼중얼 주문 같은 연대를 외우고, 갖가지 지도와 그림까지 외워야 했다. 그런데 막상 시험을 보고 나면 머릿속에 남는 게 별로 없었다. 제대로 이해하고 외운게 아니라 우격다짐으로 외운 것이니 금세 잊었던 것이다. - 저자의 말
그런 저자가 지형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한 것은 '그곳'에 가면서 부터란다. 저자가 그렇게 재미를 붙여가며 학생들이 잘 정리한 지형에 대한 내용을 이 책 한권에 잘 정리하여 놓아 가기 전에 미리 읽어두고, 직접 밟으면서 읽고 다녀와서 참고하면 여러모로 이용할 수 있는 책이었다.
한마디로 지형은 땅의 껍질인 지각은 수십 킬로미터나 되는 단단한 암석층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이 암석층이 높아졌다 낮아졌다 하면서 높은 산과 움푹 팬 골짜기, 편평한 들판 같은 요런조런 땅의 생김새를 만드는 것. 이 울퉁불퉁한 땅의 생김새가 바로 지형이다.
이 책의 제목 <지형과 생활>에서 처럼, 지형은 사람들의 삶의 터전을 정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요소인 것이다. 지형에 따라 사람들이 먹고 사는 일이 달라지고 생활하는 모습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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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나라 ⊙
우리나라의 전체 지형은 반도이다. 반도는 한 면만 육지에 연결되고 나머지 세 면은 바다에 둘러싸인 땅을 말한다. 한반도는 압록강과 두만강을 경계로 중국과 러시아와 접해 있으며 대한해협을 사이에 두고 일본과 마주하고 있다. 이런 위치 덕분에 한반도는 대륙 문화와 해양 문화가 섞인 문화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앞으로는 태평양 시대를 이끌 주역으로 커 나갈 수 있는 것. ![]()
우리나라 지형의 네 가지 특징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산지 지형-산지 지형은 들이 적고 산이 많은 지형. 지도에서 파란색으로 표시된 것은 강인데, 우리나라의 큰 강은 대부분 황해와 남해로 흘러간다.
하천 지형- 크고 작은 물줄기인 강과 시내, 그리고 그런 물줄기가 만들어낸 지형을 말한다.
평야 지형- 넓고 평평한 곳을 말하는데, 하천의 아래쪽에 기름진 흙이 쌓이거나 옛날에 높았던 곳이 깍여 생겨난다.
해안 지형- 바다와 육지가 맞닿아 있어 바다의 영향을 받은 지형을 가리킨다.
그림과 곁들인 우리나라 네가지 지형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 나니, 그토록 어렵게만 느껴지던 사회 문제들도 저절로 이해가 된다. 교과서에서 들을 수 없는 이야기식 접근이라 지형에 대한 책을 이렇게 한권 읽어두면 지형에 대한 지식이 탄탄하게 자리잡고 있어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이 되리라 생각한다. 길벗에서 출간된 사회, 과학 교과서 시리즈는 겨울과 여름 방학을 이용하여 시리즈로 잘 정리해 둔다면 학업에 큰 밑거름으로 사용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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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나름 체험이랑 여행을 제법 데리고 다닌편이다. 지방이라도 매년 서울 나들이에 임진각에서 전라도 충청도 경상도.. 다음달엔 제주도까지.. 그래서 우리나라의 지형이나 지도등이 나오는 5학년 사회교과서도 별로 공부하지 않아도 그냥 다 알고 있으려니... 그러나 그것이 착각이었음을 아이가 중간고사 공부한다고 할때 물어보는 질문에서 알고 말았다.. 당연하게 알고 있으리라 생각했던것들을 헷갈려하는 것을 보고 연계도서를 찾다 알게 된 책..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지형과 생활.. 길벗에서 나오는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시리즈를 먼저 접하고 사회교과서는 몇권만 읽히고 잊고 있었는 데.. 손에잡히는 사회 교과서 시리즈는 아이들의 사회교과서에서 약간 부족한 개념과 체계를 잡기에 딱이다.. 최근에 나온 책..지형과 생활편은 5학년인 아들에게 맞춤인 책이다.. 주변에도 아이들이 사회를 무척 힘들어한다고 이해가 아닌 암기부터 할려니 어려워한다고 하는 지인에게 이책을 권해주었다. 내가 이 책을 처음보고 심봤다는 하는 느낌이 들었던 것처럼 무척 좋아하는 지인.. 좋은 책,유용한 책, 다 갖춘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다행히 책을 좋아하는 아들이라 교과와 관련된 연계도서를 권해줬을 때 거부감없이 읽어줘서 한편으로 고맙기도 하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지형과 생활을 읽더니 다음에 가보고 싶은 곳들을 말하기도 한다.. 아빠와 함께하는 다음 여행코스도 자연스럽게 잡게하는 책..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시리즈를 읽을 때는 교과서와 함께 읽으면 더 유용하다. 사회를 주제별로 나누어 사회 지식을 심화시킬수도 있고 교과와 관련된 단원들이 표시되어 학교 교과의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도 한다.. 초등뿐아닌 중학교 사회와도 연계되는 손에 잡히는사회 교과서.. 기사뿐만 아니라 사진과 다양한 학습자료들이 첨부되어 사회공부를 한결 더 쉽게 도와준다. 책내용에 대한 친절한 찾아보기까지.. 이런 책들을 읽으면서사회를 접해서일까? 아들을 사회과목을 자신있어하고 좋아하는 편이다.. 다른 안 읽은 손에잡히는 사회교과서 시리즈도 찾아서 살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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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방학이면 지난 해부터 저희 아이들이 늘 보는 책이 있어요~~ 바로 손에 잡히는 교과서 시리즈 인데요.. 사실 방학이면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뚜렷하게 정해놓은 학원수업도 없는 방학 기간이면 엄마표로 학습하는 아이들에게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를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여름 방학기간 동안에도 변함없이 이 책을 선택하여 아이들과 꾸준히 학습해 보았습니다.~ 우선 학교에서 사회 공부를 하고 있지만 그래도 사회 과목은 영, 수 과목과는 다르게 아이들이 용어나 여러면에서 잘 모르는 것들이 참 많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저희 아이들이 함께 공부 하기로 한 책은 바로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의 지형과 생활을 공부하기로 하였습니다. 특히나 지형공부에 나오는 용어들은 사실 자세한 설명과 그림없이는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인데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를 본다면 이런 걱정은 하나도 하지 않아도 될것입니다. 지형의 정확한 개념설명과 함께 우리나라의 지형과 주를 이루는 산맥 그리고 강과 평야의 이름까지 우리나라 지도로 직접 확인해 볼수 있었으며 우리나라 지형의 특색인 동고서저 현상이 일어나는 까닭도 정확하게 확인해 볼수 있었습니다. 아이들 책을 보면서 예전에 저도 함께 공부했던 시절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기름 종이를 사다가 직접 대고 우리 나라 지도도 그려보고.. 시험때 달달~~ 하면서 외웠던 내용들이었었는데..요즘에는 암기보다는 개념의 정확한 이해와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읽는 것이 훨씬 아이들의 학습에 도움이 많이 된다는 것을 아이들 학습하는 것을 보고 새롭게 또 다시 느끼고 있답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꼭 학교 교과서에서 배우는 사회 내용보다 우리 아이들이 전반적으로 배울수 있는 많은 다양하고 알찬 부분들의 내용들이 있어 방학동안 우리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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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저래 일 때문에 미루다가
울 딸 처음으로 3학년에 올라와 ’턱’ 하니 걸려버린 사회라는 과목... 지형은 뭐고, 기후는 뭐고, 자연재해는 또 무엇이다..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지식의 체계를 잡아 주는 책!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지형과 생활 일단 지형과 생활은 각 학년에서 배운 내용을 주제별로 묶어 서로의 연관성을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자 중간중간 넣어 준 실사들...
독도도 우리의 땅이니 지형에서 꼭 집어주어야 할 부분...
첫장 이글을 쓰면서부터 마지막 이 글을 마치면서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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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 지형과 생활>은 한국 지형을 산지, 하천, 평야, 해안 4가지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지형의 개념을 배우고, 생겨난 이유, 지형을 아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실생활과 관련된 내용들을 만나면서 잘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초등학생인 아이들이 이제 사회에서 지형에 대한 부분을 학습하게 되었다. 외울 것, 조사할 것이 어찌나 많은지, 마땅한 참고도서를 찾는 것도 쉽지 않았었다. 그러나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지형과 생활을 보니 많은 참고가 되었다. 아이들의 교과와의 연계성을 고려해 출간된 책이라는 느낌이 피부에 와 닿는 책이라고 할 수 있었다. 특히 사회교과의 경우 학년이 올라 갈수록 학습의 양이 증가하지만, 적절한 독서가 병행되지 않으면 교과를 따라가는 것이 힘든 실정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 지형과 생활은 아이들에게 억지로 사회교과의 내용을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닌 책을 읽으면서 생활과 관련된 부분들을 만나게 되므로 학습 부담을 덜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어린 시절 시험을 대비하면서 산맥과 평야를 암기하던 일들이 떠오른다. 왜 그렇게도 외워야 하는 내용들이 많았는지, 이해가 되든지 안 되든지 무조건 외우라는 말만 듣고 열심히 내용들을 암기해야했었다. 생활과 관련된 역사, 문화, 지형 등은 꼭 필요한 내용들임에도 불구하고 용어들이 어려운 편이다. 같은 이유로 지형이나 지리 등의 내용을 어렵게 느끼는 경우중 하나가 어려운 낱말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책은 이해하기 쉬운 생활 속의 이야기로 지형 용어들을 풀어가며 꼭 알아야 할 한자어는 어원을 넣어 주어 그 뜻을 알기 쉽게 해준다. 무조건 외우기만 하던 용어의 뜻을 친절하게 설명하면서 안내해 주는 책,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배려해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읽을수록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지형의 개념을 더욱 뚜렷하게 잡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외울 것이 많아 사회교과를 거부하던 아이들에게 희소식,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지형과 생활이 실제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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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이란 우리가 사는 땅의 생김새지요 이 책은 지형의 개념과 종류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나라 산지 지형, 평야지형, 해안지형에 대해 자세히 알수가 있어요 또한 아이들이 공부를 하는데 정말 정확한 설명과 더불어서 자형의 모습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림과 사진도 같이 있어서 쉽게 그리고 재미나게 공부하느느데 도움을 주는것 같아요 초등3학년부터6학년에 이르기까지 각 학년에서 배우는 부분을 어렵지 않게 찾아서 연계해 공부를 할수있다는것이면 또한 공부뿐만 아니라 즐거운 맘으로 책을 읽으면서 이해를 할수 있다는것이 이 책의 매력이 아닌가 싶어요 그 동안 비슷한 책을 보아도 좀 딱딱하고 내용들이 너무나 간다해서 이해도 어렵고 또한 공부를 하면서도 지루하다는 생각을 가졌네요 하지만,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지형과 생활은 우리가 정말 손이 자주 갈 수록 내용들이 알차게 엮여져 있다는것이지요 개념과 체계를 잡아주어서 아이들이 좀 어려워 할수있는 부분들을 쉽게 쉽게 알아 듣게 집필되여 엄마인 입장에선 너무나 좋은것 같아요 우리나라의 지형들의 특징과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지형들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또한 우리가 생활과 깊은 관련이있는 지형을 손쉽게 공부할 수 있다는것이 이 책의 특징이 아닌가 싶어집니다. 중간중간에 내용을 이해 할 수 있도록 삽화를 넣어서 아이들이 이해가 어려운 부분도 말끔하게 내용정리를 해주니 공부를 하는 아이 입장에선 이해력이 훨씬 빨라진다는 묘미가 있네요 책 내용들이 아무리 좋은들 아이들이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재미도 없고 지루하게 생각한다면 좋은 책이 아니라 생각이 들지요 그러므로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시리즈는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는 사회공부를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는것입니다 . 요즘 아이들 교괴서는 자세히 우리가 배웠던 때와는 다르게 설명이 잘 되어있지 않아서 공부를 하는데 어료운곳 같아요 이러때 일수록 학습의 기초를 쌓아주어서 기초를 탄탄히 해주는 책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것이 아닌가 싶어집니다 원리외 배경, 생활 속에서 우리가 터득을 해가면서 기초를 쌓아가야하기에 기초와 개념을 잡아주어서 지식의 체계를 잡아준다면 사회는 어려운 교과가 아닌가 싶어집니다.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지형의 모든것을 자세히 셜명이 되어 좀 더 쉽게 이해하고 가까히 다가가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가득히 담은 멋진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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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서를 제일 처음 받았던 1학년 때...교과서가 어찌나 간단하게 나와 있던지... 2학년이 되자 조사하는 숙제가 점점 많아지니 자연스레 인터넷 검색, 집에 있는 책들을 뒤져가며 학교숙제를 하게 되었다. 3학년이 되면 사회, 과학 과목도 늘어나면서 좀 더 다양한 체험과 많은 정보, 지식들이 필요한데 아이에게 부족 한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란 생각에 벌써부터 맘이 급해진다. 부모라고 해도 학교 졸업한지 20년이 넘어서니 아이와 함께 국어, 수학...등 같이 공부한다는 말을 실감하게 되고 부모공부도 시작되는 것이 초등생부터인 것 같다.
길벗스쿨에 나오는 손에 잡히는 사회, 과학교과서 시리즈를 알게 된 것은 행운이고 행복인 것 같다. 이것, 저것 찾아 볼 것도 많고, 공부해야할 것도 많은데 한 권으로 교과내용에 실린 내용들을 볼 수 있으니 좋고, 교과서에서 부족한 부분들을 손잡이 시리즈로 공부할 수도 있어서 좀 더 깊이 있는 공부를 할 수 있는 것 같다.
사회교과서 <지형과 생활>을 보면서 또 한번 놀랐다. 우리나라 지도하면 떠오르는 대동여지도를 시작하여, 페이지마다 속속들이 설명을 뒷받침해주는 사진들과 책 속에 어떤 내용이 들어 있는지를 한눈에 보여주는 차례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지형, 땅의 생김새로 시작하여, 우뚝 솟은 산지 지형, 깎이고 쌓이는 하천 지형, 편평한 평야지형, 철썩철썩 해안지형과 함께 한눈으로 볼 수 있는 부록까지~ 사진을 보면서 먼저 책을 훑어 본 다음 주제별로 한가지씩 읽어 보기로 했는데 책 내용이 초등2학년이 모두 이해하기란 쉽지 않은데 쉬운 부분부터 조금씩 공부해 나가기로 했다.
산지 지형, 하천 지형, 평야 지형, 해안 지형을 알기 쉽게 지도와 함께 대표적인 곳들을 사진으로 담겨져 있다. 평야지대엔 아이가 좋아하는 장욱진 화가의 그림도 담겨져 있고, 산지지형은 정선의 금강전도도 담겨져 있어 사회분야와 관련한 미술그림들까지 실려져 있어서 놀랍기도 하다.
화산이 만든 제주도의 신기한 지형 또한 눈으로 보는 교과서의 한 페이지이다. 백롬담, 성산일출봉, 아끈다랑쉬, 산방산은 제주도의 유명한 관광지이기도 하면서 제주도가 화산섬이란 한눈에 알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하천과 관련 하여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며, 산으로 둘러 싸인 평평한 땅 분지 중 해안분지로 알려 진 양구군 해안분지, 그리고 해안 지대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해안 단구와 변산반도의 채석강까지 다양한 지형을 사진으로 보니 이해하기가 쉬운 것 같다.
우리나라 지도를 그려서 책 속에 담긴 수많은 사진자료들을 복사하여 함께 활용하면 우리나라 지형을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을 것 같은 생각까지 든다. 책 구석구석 알찬 내용은 마치 여행지도를 보는 듯한 착각까지 들게 한다. 여행갈때에도 이 책과 함께 우리나라 지형에 대해서도 함께 공부해 봐도 좋을 것 같다.
남해안을 끝으로 함께 실린 소매물도 등대섬은 고향섬을 추억하게 해서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낙동강의 끝자락에 살고 있어서 다대포 해안의 사구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데 이 책을 보니 다시한번 우리나라 각 지역별로 어떤 지형의 모습인지 여행다니면서 보았던 곳들을 떠올려보기도 했다. 직접 발품을 팔아서 답사장소를 사진으로 담고, 아이들의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게 부족함 없이 쉽게 설명하며, 교과서에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 주려고 한 책이라 감사할따름이다. 초등사회라고 해서 쉽게 볼 수 없기에 더욱 눈에 띄는 손잡이 시리즈~ 지형과 생활도 기대하고 설레였던 마음을 실망시키지 않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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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에서 나온 미국교과서 시리즈를 공부하다가 인연이 되어 유아 한글과 유아 수학을 하게 되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는20편까지 나왔지만 처음이라 책의 내용이 궁금하고 5학년이 된 딸이 지금 배우고 있는 내용이라 선택한 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지도그림과 용어 설명이 너무 잘 되어 있다는 것이다. 지도그림과 더불어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용어 설명이 쏙쏙 들어오는 잘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고 외우기 쉽게 되어 있다. ( 만, 반도, 군도, 섬, 다도해, 해협, 곶, 해수욕장등 )
초등 사회 교과서의 ‘지형’과 관련한 내용을 모두 담았는데 3학년 사회(고장의 모습) - 4학년.(우리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 5학년 사회 (우리나라의 자연환경과 생활 우리가 사는 지역) - 6학년 사회 (함께 살아가는 세계)가 지형이라는 주제에 묶어 각 학년에서 배운 내용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공부의 체계가 머릿속에 잡혀 지식의 체계를 잡아 커다란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한 권의 책으로 초등학생은 물론 기초가 없는 중학생들에게도 공부하기에 아주 유용한 책이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은 ‘도’라는 행정구역이 중요한 고을의 이름을 다서 만들어 졌다는 사실과 각 도마다 지형의 특징에 따라 호남, 호서, 관동 ....등의 별명을 가지게 되었고 한자어와 한자풀이, 그림. 지도, 유래가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다. 우리나라 땅의 70%이상이 산으로 산지지형이 많아 우리나라를 잘 알려면 산지지형의 특징을 잘 알면 되겠다고 말하기도 해서 기특했다.
우리나라의 땅이 좁다고 하지만 실제로 우리가 알고 있는 지형에 대한 상식은 얼마 안 되는 것 같고 지형을 잘 활용해서 사는 모습 속에서 땅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겠다. 앞으로 여행을 하게 되면 그 전에 보이지 않던 꽃과 물, 돌, 바위도 우리의 지형을 이루는 하나의 존재로 아끼며 사랑해야 할 것이다.
지도 그림이 많아서 그림을 베끼거나 스크랩해서 나만의 노트를 만들면 좋겠다는 욕심이 생겨 기회가 된다면 길벗에서 하는 학습일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는 희망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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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에서 나온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 알고 있지만 막상 내 손에 잡힌것은 첨이다.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어서도 성적에 그다지 신경쓰지 않도록 잘해 왔지만 올해 들어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이 사회이다. 성적이 그만큼 신경쓰이도록 안좋아지는 과목이다. 자기주도학습을 하라고 약간의 방치를 한것이 주된 원인인듯... 3학년인 딸이 사회가 넘 어렵다며 무슨 말이지 모르겠다고 할때 진작 봐줄껄 하는 후회도 된다. 이 책을 빨리 접했더라면 이런 소리는 하지 않았을 것인데 하는 생각도 든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의 시리즈 20권 중 15번인 지형과 생활은 3, 4, 5학년이 살펴봐야 될 내용으로 알차게 되어있다. 6학년 2학기 1. 함께 살아가는 세계가 약간 들어있긴 하지만 주된 내용은 3,4,5학년 연계된 내용들이다. 3학년인 딸과 5학년인 아들은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자신들이 배우고 있는 것과 연계되어서 그런지 더 꼼꼼하게 읽기 시작했다. 만약 전혀 모르는 것이라면 읽기 싫다고 했을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본인들이 교과서에서 익히 들었거나 배웠을 단어가 나오자 아는척도 가끔하며 즐겨 읽었다. 중간고사 범위였지만 늦게나마 익힌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이제라도 읽고 아이들이 알고 넘어갔다는 것에 감사한다. 지형은 내가 어릴적 두고두고 외웠던 산맥과 산경이 나온다. 내가 배울때와는 조금 달라졌지만 아이들이 보기에도 한눈에 알게끔 말끔하게 정리되어있다. 책을 읽다보면 사회뿐 아니라 과학상식까지 익히게 됨에 더욱 흥미롭다. 내용은 다른 초등생학생용과 마찬가지로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있어 아이들이 읽기에 딱딱하지 않고 무난하다. 지형에서 화산뿐 아니라 하천 지형까지 두루 설명되어 있어 더욱 도움이 된다. 그림이 덫붙여 설명되어 더욱 친숙하게 눈에 들어온다. 울아이들에게 이젠 지형과 생활은 낯설지가 않다. 이 책속에 모든것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어서 다른 시리즈도 접할수 있도록 해주어야겠다. 초등학생들의 사회는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로 마스터했슴 하는 바램이다. 어느 백과사전보다도 더 자세히 나온 이 책으로 이제 아이들은 사회란 과목을 제일 쉬운 과목이라 여겨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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