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출장이 많은 관계로 세계 여행에 관심이 많아 마음 먹고 세계여행관련 여러권의 책을 주문하여 모두 읽어보았다. 지은이가 작가 출신이라서 그런지 책을 읽는 시간동안 정말로 푹 빠져서 한숨도 안쉬고 바로 독파를 하였는데 오랜만에 좋은 책을 보았다. 특히 책의 말미에 이 책의 인세 50%는 불우한 이웃을 쓴다는 것을 보고 기쁨이 배가 되고. 몽골에서의 NGO활동관련 여행의 여왕 2탄 출간을 기대해 보며. |
|
재치있는 작가의 글솜씨에 푹빠져 책을 읽는 내내 그녀와 함께 여행을 한 느낌이다. 함께 기뻐하고 함께 감동받고 또 함께 눈물흘리고... 특히 보츠와나의 오타방고델타에서 쪽배가 나아가면서 들려주는 소리 -표로롱~퐁차르르표로롱-는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세계여행을 꿈꾸는 이라면 '여행의 여왕'을 꼭 만나보았으면 좋겠다. 자신의 여행관을 돌이켜보게 될것이기에... |
|
요즘 읽은 여행기행문중 가장 재미있는 것 중 하나. 여행기행문은 1) 여행지소개/정보가 위주인 것 2) 여행지소개와 에피소드,감상 을 엮은 것 3) 여행기나 개인신변잡담에 머무른 것 등이 잇는 것 같은 데 한비야의 바람의 딸처럼 여행지소개와 느낀점,에피소드를 재미있게 엮은 책임.추천.
|
|
여행의여왕을 구입하기 위해서 해야 할 일들이 많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