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 부자가 되고 싶은가?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일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고 일을 놀이로 생각하며 즐겨라. 일단 즐거워졌다면 그 즐거움을 돈을 버는 것에 집중하라. 왜 내가 돈을 벌어야 되는지를 생각하고 확실한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일의 즐거움이라는 에너지가 돈을 버는것에 집중될수 있도록 하라. 돈을 벌려면 수익을 최대한 올려야 한다. 수익은 수입에서 지출을 뺀나머지이다. 수익을 최대한 증가시키기위한 열쇠는 지출절감이 아니라 수입을 증대시키는 것이다. 자기가 벌어들일 돈의 액수를 정하고 목표를 세워라. 일단 목표를 세운다면 기존에는 보이지 않았던 그 목표달성을 위한 정보들이 눈에 보일것이다. 그리고 목표를 세웠다면 굳은 집념으로 그 목표를 위해 앞으로 나아가라. 영원한 부자의 길로 가기위해서는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전부 부자가 되어야 한다. 많은 돈을 모아 양적인 부자가 되었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베풀고, 봉사함으로써 마음의 부자가 되도록 하라. 이것이 진정 부자의 길로 가는 것이다. 어떤 운동, 학문이던지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는 소리를 자주한다. 반면에 간과해버리고 가장 지키기도 어려운 것이 기본이다. 기본에 충실한 운동선수나, 학자는 발전이 있을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퇴보할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본을 받아들이는 우리의 자세이다.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내용이라 해서 단편적으로 읽어들이고 넘어가버리면 결코 우리의 인생은 발전할수 없을것이다. 모든 성공의 열쇠는 기본을 지키고 현실에서 실천함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단 앞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기본사항이 적혀있는 글을 단순히 읽고 지나쳐 버려서는 안되며 기본사항에 대한 깊은 생각을 통해 좀더 근본적인 사항에 접근할수 있어야 한다. 꾸준한 사색과 통찰로 기본사항들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현실에 응용하여 대입하려는등의 노력의 자세를 견지할때 성공의 열쇠는 우리의 손에 쥐어질것이다. 기본적인 내용들이 적혀 있는 책이다. 지식을 쌓는 방법에 있어서 단편적인 글씨의 습득에서 벗어나 사색이 꼭 뒷받침 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 책또한 뻔히 아는이야기의 서술이라고 쉽게 넘기지 말고 한번더 이런 기본사항에 대한 생각의 시간을 가진다면 좋은 소득을 얻을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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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가 부(富)를 꿈꾸고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행동하지 않으면서 행운이 찾아오길 기다린다. 매주 엄청난 금액의 복권에 당첨되는 사람이 있는데 과연 내게도 그런 행운이 일어날까? 그 확률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실 확률보다도 낮은 것을 알면서도 반복해서 복권을 구매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에 가장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는 행동으로 나름의 재미도 갖고 있기 때문이리라. 그렇다고 복권 하나에 부(富)에 대한 희망을 걸기에는 확률이 너무 낮다. 재미도 있으면서 쉽게 부자가 되는 방법은 없을까?
주인공 ‘렌’은 평범한 회사원이다. 그는 백만장자를 꿈꾸지만 오히려 경제적 여건은 나빠지고 있다. 그런 그가 네명의 백만장자를 만나 부자가 되기 위한 테스트를 받으면서 부의 비결을 배우고 마침내 영원한 부자의 길에 이르게 된다.
‘렌’이 받은 영원한 부자가 되기 위한 테스트는 다음 네가지이다.
첫째, 즐거움의 테스트-재미가 없으면 돈을 벌 수 없다.
둘째, 목적의 테스트-돈을 버는 것이 재미를 느끼는 것보다 더 중요하지 않으면 돈을 벌 수 없다.
셋째, 창의성의 테스트-수입에서 지출을 뺀 것이 수익이다.
넷째, 영원한 부자의 테스트-영원한 부는 다른 사람을 돕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막연한 것 같지만 테스트를 받으면서 어렵지 않게 그 비결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부는 정해진 크기의 파이를 쪼개어 나누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창출되어지는 것이므로 누구나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은 무척 공감이 간다.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결코 그 방법이 어렵고 까다롭기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누구나가 알고 있을 만큼 쉽고 간단하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모두가 부자이지 못한 이유는 행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성공서적들이 있고, 한결 같이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지만 그 맥락은 크게 다르지 않다. ‘목표를 세우고, 행동하는 것’이다. 바라지 않는 일이 이루어 질 리가 없으며, 가만히 앉아서 목적하는 바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사업의 성공은 고객이 상품을 즐겁게 사용할 때 비로소 시작된다. |
| 앞부분의 랍비 신부 목사가 나와서 종교적으로 부자를 어떻게 보는 내용인줄알고 샀는데... 결론은 일을 즐겨야 한다, 일보단 돈에 중심을 둬야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선 지출보다 수입을 신경써야 한다는 내용을 주인공 렌과 3명의 도움을 줄 지인을 통해서 수업을 한후에 부자가 된다는 내용이다. 솔직히 책 내용처럼 할수가 있어서 부자가 된다면 좋겠지만.... 현실하고는 틀린대다가 내용에도 모순점이 보여서 이것저것 다 가리고 맞춰서 부자가 되긴 힘들것 같다. 오히려...나중에 부자가 된 엘을 보고 십일조를 받아야 한다고 말하는 목사나 훌륭한 카톨릭교 청년이라는 신부 유대교로 개종할지도 모른다는 랍비등의 농담이 더 재미있었다. 가볍게 보기에는 좋을 것 같은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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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와 배려에서는 존 템플턴 경이나 워렌버핏, 빌 게이츠 같은 이름이 떠오르는 군..... 지위와 관계에서는 테레사 수녀가 생각나지 않나? 테레사 수녀는 셀 수도 없이 많은 상을 수상하고.... 그녀는 사람을 사람답게 대우했다네 ( 204 페이지 )
- 빌 게이츠는 불공정하고 불법적인 경영활동으로 미 국내와 각국에서 법률적으로 문제가 되었던 사람이다. 조직이나 부하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자필 편지와 지시사항 등 구체적 물증에 의해 법률적으로 입증되기도 하였다.
- 히친슨의 '자비를 팔다'를 읽고 나서 테레사 수녀가 '사람을 사람답게 대우했다'고 할 수 있을 지 모르겠다. 물론 위 문장에서 언급하는 사람이 테레사 수녀의 친구를 의미하는지 모르겠다. 지위와 관계에 적합한 사람인지 참으로 의심스럽다.
- 똑 같은 물을 컵에 담아놓고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이야기 해주면 좋은 성분이 생기고, 욕만 계속 해대면 나쁜 성분이 생긴다는 과학과 신화의 시대에 무엇이 불가능할까?
- 사람들은 이야기를 좋아한다. 이야기를 통해 설명이 되어지기를 원하고 이야기를 통해 꿈을 키우고, 위로를 받기를 간절히 바란다. 안타깝게 우리의 갈망은 한편의 이야기로 해소되질 않는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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