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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맘 윤아영의 아이옷 장난감 만들기] - 다양한 패턴과 함께....자상한 설명이 넘 좋아요. ![]() 평소에 바느질을 좋아해서 DIY 만들기 책에 관심이 있었는데
아기에게 이쁜 옷을 만들어줄수있는 많은 패턴과 사진 설명도 상세히 되어 있는 책을 찾았는데... 드디어 발견했어요..거기다 특별한 선물과 함께 줘서 너무 좋았어요.. 영풍문고에 찾아가서 문의했는데 아직 안났다고 하드라고요..-_- 5월10일날 주문해서...다음날인 11일 오전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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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of making 만들기의 기초 한 땀_작품을 만들기 전 체크하기 Part 1. New Born 엄마 사랑 가득 담은 오가닉 신생아용품 늘 옆에 두고 사용하는_더블 거즈 손수건 Part 2. Baby Goods 요모조모 쓸모가 많은 아기용품 꼬마 숙녀들의 깜찍한 패션 소품_쁘띠 핸드백 Part 3. Toy&Doll 친구도 되고 학습도구도 되는 장난감&인형 유치가 나기 시작한 아기에게_치발기 인형 Part 4. Baby Clothes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아이옷 발까지 따뜻하게_양말 달린 바지 How to Make 만드는 방법 책 속 부록_연령별 실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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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정도 걸렸어요..^^ 조카 이쁘게 입힐수 있을것 같아요..쿄쿄쿄~ 이렇게 많은 정보가 있는 좋은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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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나온 모든 옷과 장난감 실물본이 들어있어서 좋다. 옷 만드는 과정 하나 하나 손그림으로 예쁘게 그려서 설명을 알아먹기 쉽고 나로서는 무엇보다 있는 그대로 따라하고 싶은 딸아이 옷과 인형, 소품이 많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든다.
(^^두 살 늦둥이 딸을 데리고 놀러왔던 우리 언니가 이 책을 보고 어찌나 김칫국을 마시던지 내가 아주 부담이 크다. 조카 다 커버리기 전에 세라 원피스 하나 만들어 줄 수 있을란지 우짤른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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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흔히 태교로 바느질을 많이 한다고 들었어요. 아이를 가지면 마음을 정돈하고 침착함을 기르기위해서라든지 또, 아이를 위해 미리 무엇인가를 만들면서 기다리는준비(?)랄까.. 이런저런 이유로 산후조리원이나, 문화센터같은곳에서도 강좌를 많이 들 연다고 하더군요.
음... 저는 임산부도 아니고, 또 머지않은 시간에 아이를 가질수있는 새댁도 아니지만 그냥 바느질이 재미있어서 처음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 와중에 만나게 된것이 위비님의 블로그 였어요.
위비님블로그는 일단 사람에게 좋은 기분을 선사해주는 블로그였는데,, 그 블로거가 책을 내놓는다니 이 어찌 즐거운 일이 아니겠습니까~ 거두절미하고 책이 나오자 마자~ 아직 시판도 되지 않은것을~ 인터넷서점에서 미리 주문을 해서 받아봤지요.
역시나 책에는 작가의 분위기가 물씬 풍겨나더군요~ㅎㅎ 저는 바느질은 다 좋아하지만, 어떤 바느질책을 보면 너무 간단하게 센티만 겨우 나와있는 경우가 있어서 황당할때가 가끔 있었거든요. 또 바느질법만큼이나 중요한것이 책의 분위기인데. 이책은..사람을 참 따뜻하게 해주는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요. 책이라면 상막한 분위기보단~ 즐거운 따뜻한 분위기가~ 바늘잡기도 수월하고, 좋거든요. ![]() 앞표지와 뒷표지~ 앞표지는 예쁜 아가모델이 책속에 나와있는 돌잔치 드레스를 입고 있는 사진이구요. 뒷면은 보이는 것처럼 초판 이벤트로 묶여나오는 오가닉코튼 손수건만들기가 선물처럼 묶여있어요.
책포장역시~ 깔끔하게 진공포장(?)되어 있구요. ![]()
사실 전 제가 구입한 책말구 선물을 한권 받았거든요~ 작가님의 싸인이 덧붙여져 있는 그런 더 따듯한책~ 거기에 덤으로 조금보다 많은 넉넉한 양의 너무 러블리한 원단고ㅏ 단추~바늘 가위 등등~ 책도 따뜻했지만 이선물들이 좀더 따뜻하게 느껴졌는지도~ㅎㅎ (원단 이벤트는 포토서평은 남겨준 분들중에서 위비님이 이벤트를 진행하신다니~ 한번쯤 도전해보시는것도!!) ![]() 책의 겉표지를 열면` 이렇게 작가소개와 함께 예쁜 꽃무늬 가 나온답니다. 이 꽃무늬는 책속의 중간중간에 있어서 잠시 쉬어가는 페이지가 되어주는데요~ 이런무늬 원단을 찾아서 바느질을 한번 시도해보는 것도 솔솔한 즐거움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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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을 구입하던지 항상 읽어보게 되는 플로로그~부분` 작가가 어떤사람인지도 알수있고~ 느낌을 살려주는 부분~ 왼쪽에 보 이는 모양도 무진 신경써서 넣은듯한 기분에 절로 한번쯤 더 매만져 보게 되더라구요~
모든 책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목차~ 처음 바느질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초 지식과~ 매듭만드는법` 바느질법~ 그리고 태교소품,인형, 아이옷순으로 나와있구요. 아이옷은 아가모델이 입은 착용삿과 함께 위비님이 가르쳐주시는 팁하나~ 만들기방법은 뒷편에 따로 나와있구요. (힝~ 사진을 못찍었네요~)
![]() 책부분에서 너무너무 맘에드는 부분들중 하나. 원단을 정리해놓은 페이지~ 개인적으로 어떤 바느질을 하던지 원단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데 원단에 대해서 잘 설명해 주셨더라구요~ 원단모양또한 그냥 하얀색원단을 종류대로 나열한게 아니고~ 모양있는 원단으로 알아보기 쉽게 너무 예쁘게 설명을 해놓아서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맘에드는 부분이었어요~^^
![]() 맘에 드는 부분 둘.
원단설명처럼 아이들 사이즈까지~
아이들 옷을 만드는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사이즈때문에 처음 고생을 한다구 하더라구요. 아이가 특별하게 건강하거나 하지 않다면 표준사이즈를 이용한다거나 할때 정말 편리할꺼 같아요.
![]() 거기에 더하기 하나더!
사이즈별로 구분된 도안!
처음에 보고서 뭣이다냐~ 이런 생각을 좀 했는데.
도안위에 하얀종이를 얹으면 따라그릴수있더라구요.
처음에 보고서 저처럼 조금 머뭇~했던 분도 조금은 있으셨을듯싶어요.
그리고 하나 좀 안타까운건~
이건역시 비닐팩같은것에 꼼꼼하니 담겨져있는데
양면테이프로 쫘~악 달라붙어있어서 떼어내는데 좀 힘들었다는.;;
![]() 맘에 드는 부분 셋~
초보자가 알기쉽게 바느질 용어라던가 원단을 자를때 어떤식으로해야하는지
아주 꼼꼼하게 잘나와있어요.
거기에 작가님이 직접그려넣으셔서 보기에도 아기자기하고.
또 동화책을 보는듯한 기분까지 들게 만들어주더라구요.
(이런 동화책그림은 뒷편에 옷만들기에서 상세컷으로 재현되서 재등장!!) 이책은 색으로 표현하자면 은은한 핑크계열로 표현할수있을것같아요.
책속에서 너무 조곤조곤하게 설명이 잘나와있어서,
마치 같이 앉아서 바느질을 하고 책을 살펴보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일반 diy처럼 센치와 몇글자로 여백을 채운것이 아니라
친절함고ㅏ 소소함으로 여백을 메워서 즐거운 그런 책이더라구요.
전 제가 결혼하고 아이낳고 할때까지~ 두고두고 볼려구요.
훗~ 너무 자주열어봐서 책이 닳아질까 걱정이긴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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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부터 미싱을 취미 삼아 조금씩 해 오던 저는.. 결혼 후 아기를 낳고, 늘 집에만 있는 지루함에 다시 미싱을 시작했어요. 결혼 전에는 거의 기본 홈패션이나 강사님이 시키는 대로의 옷만 만들다 보니 어떻게 해야할지.. 어떤 옷을 만들어야할지.. 늘 고민 투성이었답니다.
그래도 아가에게 이뿐 옷을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에 인터넷에서 패턴을 찾고, 그걸 프린트하고.. 때로는 제 마음대로 옷을 만들기도 했었죠.
늘 패턴과 디자인들은 일본 책들 위주여서 일본어를 모르는 저로써는 어떻게 따라갈 방법이 없덜구요. 지금은 어느 정도 익숙해져서 순서 그림만 봐도 방법을 알지만 그래도 예전의 저처럼 초보 분들에겐 우리말로 된 패턴북이 하나쯤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늘 있었답니다.
그래서 알게 된 에코맘 윤아영의 아이옷 만들기. 한 번 볼까요?
표지에요. 이쁜 아가의 모습이 보이죠.. 여자 아이의 옷이 들어있는 책이지만 조금만 미싱을 하신 분들은 저처럼 패턴을 잘 수정 보완해서 남자 아이 옷으로도 만드실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왠지 표지만 봐도 여자 아이 옷들을 잔뜩 만들어야 할 것 같은 의무감을 들게 만들기도 하지만 말이에요.
표지 안에는 마치 페브릭 원단을 생각나게 하는 디자인이 있구요.
제일 첫 부분에는 원단을 고르는 방법이라던지 필요한 도구들 그리고 원단 구입처.. 바느질 방법 등.. 기초적인 지식들을 설명해 놓으셔서 한 번 쭉 읽어보니 이해가 잘 되더라구요. 여러 가지의 디자인들이 있는데요. 여자 아이 옷.. 원피스와 블라우스.. 바지.. 후드티.. 그리고 아기 인형 그리고 작은 소품들.... 저는 개인적으로 인형을 한결이에게 만들어주고 싶었는데 참 잘 됐다 싶었어요. 저 녀석이 남자아이이면서 토끼나 곰돌이 인형을 너무 좋아해서.. ㅋ ![]()
안은 이렇게 만드는 방법을 그림으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답니다. 순서와 그림이 사진으로 되어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도 같지만, 그림으로 봐도 그리 어렵지 않으니 패스~ ![]()
뒷 부분은 요렇게 되어있구요. ![]()
요건 실물 패턴이랍니다. 그리고.. ![]()
패턴을 약간 응용해서 원피스를 하나 만들었어요. ![]()
우리 한결이껀 아니구요. 앞 집에 사는 딸래미에게 선물로 줄 거랍니다. 한결이와 치수가 비슷해서 한결이를 모델로 삼아봤네요. ![]()
보넷도 있구요 ![]()
리본 끈과 시원한 뒷태가 인상적인 원피스라죠.
총평 : 아이 옷을 만드는 사람으로써 늘 불만인 것이 왜 우리말로 되어있는 패턴 북이 없냐는 거였답니다. 늘 보게 되는 패턴 북은 일본 것이었고, 외국어에 다재다능하지 않은 그저 평범한 아기 엄마로써는 그 책을 보기가 너무 힘이 들었죠. 지금은 옷을 제법 만들어보아서 그림만 봐도 어떻게 만들어야겠다라는 걸 알겠지만 초보였던 때에는 그저 막막함.. 까막눈이 이런 까막눈이 없더라구요. 그런 아쉬움을 갖고 있던 찰라에 알게 된 에코맘 윤아영의 아이옷 만들기. 물론 여자 아이 옷 위주로 되어있지만 바지 같은 경우에는 남자 아이 옷도 될 수 잇으니 충분히 응용이 가능할 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나라 정서에 맞는 디자인으로 되어있고,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을 만들 수 잇는 패턴과, 아이가 사용할 자그마한 소품 또한 있으니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치수가 100부터 되어있는 게 있어서.. 아직 어린 아가의 옷은 만들기가 좀~~ 그래도 너무 좋아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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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로 바느질이 참 좋다고 해서, 책 한 권 구입하려고 서점에 갔다가 구매한 책이에요. 아기용품 책 여러 권 있었지만...이 책이 다른 책보다 두껍고, 책에 무슨 손수건 패키지 같은 것도 붙어있어서 요걸로 구입했죠. ㅋㅋ 비록 예스24에서 구입하진 않았지만 리뷰 올려도 되는 거죠?
일단은 태교 때 사서 6살 때까지 활용할 수 있다는 말처럼 신생아용품부터 6세 아이 정도 옷까지 다 들어있었어요. 그 점이 가장 좋았고요. 책도 참 예쁘네요. 책 껍질이 이중으로 되어 있어서 겉껍질 벗겨내고 사용하면 편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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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바느질 해보고 싶어서, 손수건 패키지 만들어봤는데요. 요거, 오가닉 코튼 마크가 붙어있네요. 책 속에 손수건도 소개되어 있는데, 애기 태어나고 나서 입주면이나 손발 닦아줄 때 사용하면 좋대요. 오가닉 코튼이라 아기 입속을 닦아줘도 좋다고 하네요. 전 만들고 싶은 충동을 참지 못하고 그냥 바로 만들어버렸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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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느질 완전 초보라서 요거 만들기도 쉽진 않았는데요. 처음엔 자꾸만 바느질할수록 천이 삐뚤어져서 실밥 뜯어내고 시침핀 꽂은 다음 다시 바느질해서 완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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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요 손수건으로 시작했으니 이제 책 차근차근 보면서 하나하나 예쁘게 만들어보려구요.
지금 찜해놓은 건 아기담요랑 베이비슈즈예요. 재봉틀 없어도 손바느질로 만들겠더라고요. 시간은 좀 오래 걸리겠지만.
저처럼 태교 중인 엄마들이나 6세 정도 아이 있으신 맘들께 완전 추천인 책이에요! 이쁜 것들 정말 많아요. |
![]() 도안이...넘정신없이인쇄되있네요..
다른책도 같이구입해봤는데...
(위, 아래 도안을 비교해주세요...)
위 도안은 여러그림이 겹쳐있어서 상당히 복잡하게 얽혀있는데..
밑 도안은 많이 겹쳐져 있지도 않고
구별하기 쉽게 색상까지 들어가있네요...
![]() 초보자를 위해서라도 도안에 더 신경을 써주셔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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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옷만들기 하려고 책을 알아보던중 에코맘 윤아영의 아이옷 + 장난감 만들기를 추천도 많이 하시고 내용도 좋은것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설명도 잘되어있는것 같고 귀여운 옷들이 많이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실물패턴이 들어있어서 더 좋으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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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만들기에 관심이 많은 나..아이에게 만들어주고 싶어서 일단 사보았다. 엄마가 만들었지만 너무나 이쁜옷들,, 딸이 갖고 싶다. 아들옷도 이쁘지만 딸들옷에 비할바가 못된다.. 패턴도 있고 아주 맘에 든다. 딸이 생기면 꼭 만들어 주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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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를 임신하고 아기용품 만들기에 관심이 많아진 예비맘입니다. |
요즈음 아이들을 보면 엄마가 옷을 만들어서 입히는 경우가 참으로 많아요. 저도 그쪽에 흥미가 있어서 아이옷을 어떻게 하면 이쁘게 잘 만들수 있을까 생각을 하고 있을 때쯤 [에코맘 윤아영의 아이옷+만들기]를 접하게 되었어요.
아이옷 만들기는 만드시는 분은 쉽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직접 만들어 볼려고 하면 칫수를 생각해야하고, 디자인은 어떻게 정해야할지 정말 감이 안잡혀요. 그래서 항상 생각만 하다가 실패를 하는 경우가 많았답니다. 손바느질로 거의 하다가 재봉틀을 갖게되어서 아이옷 많이 만들어 입혀야지 생각을 했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직접적으로 재봉틀을 이용해서 만든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정말 쉽고 편하게 만드는 방법을 어찌 알수 없을까란 생각을 많이 했어요. 결국은 엄마가 많은 옷을 만들어보고 실습해 보는 방법이 제일이더라구요. 이번에 제가 알게 된 책은 그 길라잡이를 해 줄 것 같아요.
에코맘의 책으로 들어가 볼까요?
에코맘의 책은 5가지 파트로 눠져 있어요.
1. 만들기의 기초- 작품 만들기 전 체크하기, 도구 및 준비물, 원단, 기본 바느질, 만들기 등 2. now born- 더블거즈 손수건, 속싸게, 아기담요, 손목 딸랑이, 꼭지모자 등 3. baby goods- 쁘띠 핸드백, 에코백 세트, 고양이 베개 곰 얼굴 룸슈즐, 아기 배낭등 4. Toy&Doll- 치발기 인형, 잠자는 바니, 소프트 플레이볼, 등 5. Baby clothes- 양말 달린 바지, 돌 드레스, 린넨 미니팬츠, 후드 점퍼 등 * 만드는 방법
만들기의 기초에서는 실사 사진과 함께 쉬운 설명으로 처음시작하는 사람에게 두려움이 없이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한답니다. 이것을 보고 필요한 것들을 준비할 수가 있겠어요. 그리고, 바느질을 처음하는 사람도 편하게..그림으로 잘 표현되어있어요.
아래 사진은 세라 원피스인데 제가 만들어보고 싶은 것 중에 하나여요. 딸이 있어서 이옷을 만들어 입히면 정말 이쁘겠더라구요. 실용성있고 정말 좋은 옷을 만들수 있을 것 같아요. <만드는 방법>
그리고 마지막에는 에코맘의 옷만들기 실물본이 다 들어가 있답니다. 초보가 하기가 더 쉬울 것 같아요. 처음 본뜨기가 정말 힘들거던요. 실물본이 있으니 이것을 보고 바로 하면 되겠지요.
그리고 자세히 실물본 사용방법까지 있답니다.
우리 아이를 위해 좋은 장난감과 옷을 만들어 주기에 좋은 책인것 같아요. 다소 아쉬운 것이 있다면 옷의 종류가 좀더 많았으면 그런 생각이 들어요. 커플복으로 입을 수 있는 옷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에코맘의 책에서는 남자아이에게 적당한 옷은 많이 없어서 남매를 둔 엄마들에게는 효율성이 조금 떨어지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재봉틀이 고장이 안났다면 바로 만들어 보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드네요.^^ 조만간 시도한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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