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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으로 세상을 바꾼 9명의 도전자들 꿈을 향한 위대한 도전 지은이 박은교/ 그린이 유명희 꿈꾸는 사람들
자신의 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참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도 누구나 꿈을 가지고 있을것 같아요..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느냐 없는냐는 자신의 노력에 따라 달린 것이기도 하구요.. 여기 자신이 가졌던 꿈을 세상을 바꾼 사람들이 있답니다. 꿈을 이루는 것은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지요.. 가장 중요한 것은 꿈을 가진다는 것.. 그리고 그 꿈을 오롯이 간직해야한다는 것이죠~
꿈? 꼭 가져야 하나? 지금도 편하고 좋은데... 이런 생각을 가진 아이들도 있을거에요.. 이 책의 주인공 최호는 아직 꿈을 가지지 못했어요.. 자신이 무엇이 되고 싶은지 진지하게 생각해본 시간이 없었을 것 같기도 하구요.. 엉뚱하게 우주전사가 되고 싶다고 말을 했지만 구체적인 계획이 없네요.. 그런 호가 도서관에 갔다가 수상학책 [꿈을 향한 위대한 도전]을 만나게 된다지요. 그 속에서 나온 요정과 함께 위인들을 만나러가는 모험을 하게 된다지요.
죽기 직전까지 포기하기 않았던 끈기를 배우게 한 남극의 마지막 영웅 새클턴, 사람들의 영원한 이상이었던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현실로 만들어 내었던 라이트 형제, 불우한 어린시절을 딛고 최고의 토크쇼 사회자로 발돋움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오프라 윈프리. 자신의 장애를 딛고 모든 장애우들에게 희망을 전해준 헬렌 켈러, 끈임없는 도전으로 우주의 비밀을 풀어낸 스티븐 호킹 박사, 암을 극복하고 1%센트의 희망으로 우승한 싸이클선수 랜스 암스트롱,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과감하게 의학의 길을 포기하고 꿈을 실현한 빌 케이츠, 끈임없는 노력과 발전으로 자신의 꿈을 아이들의 꿈을 발전시킨 월트 디즈니, 아버지가 사준 8MM카메라를 가진 이후 영화를 만들겠다는 꿈을 가져 부단한 노력끝에 인정받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스필버그감독...
이들이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을 진지하게 바라보면서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시련도 극복하려고 노력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결국 꿈을 실현해가는 과정을 잘 그려내고 있지요..
살아있는 한 나는 절대 포기하지 않아.. 목표를 향해 계속 도전하다면 실패는 없는 거야.. 도전하지 않는 삶은 죽은 삶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해.. 너도 용기를 내서 네 안에 잠자는 거인을 깨워보렴~
주인공 최호는 9명의 위인을 만나게 되면서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자신이 하고하 하는 꿈을 찾게 된다지요.. 꿈을 향해 도전하는 사람들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만들어간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고 그들의 모습속에 꿈을 향한 열정과 끈기, 노력, 믿음을 배우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울 아이는 막연히 발레리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지만 그에 대한 구체적인 생각은 해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 아직 어려서 꿈이 바뀌어 지는 경우가 많겠지만 일단 목표가 정해지면 끊임없이 노력하여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것, 포기하지 않는 열정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진지하게 나누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자신의 꿈이나 목표에 대해 구체적인 생각을 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주어서 좋았답니다. 또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끈임없는 도전정신과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도 알려줄 수 있었던 알찬 시간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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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동화연구회의 어린이를 위한 습관 시리즈책을 통해 만나 본 <꿈꾸는사람들>의 어린이를 위한 성공의 비밀, <꿈을 향한 위대한 도전>을 만나봤습니다. 꿈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은 많이 있습니다만 이 책에서는 9명의 도전자들을 만난답니다. <꿈꾸는사람들>에서 펴낸 책들을 만나면 언제나 마음까지도 따스해짐을 느낄 수 있더군요. 어린이들을 향한 배려의 마음이 깔려있다고 할 수 있지요. 작지 않은 글씨 크기, 친근한 그림, 그 무엇보다 제가 마음에 드는 것은 부드러운 서체, 편안한 서체랍니다. 꿈? 꼭 뭐가 되어야하나? 지금도 편하고 좋은데. 이 책의 주인공 최호처럼 꿈에 대한 확고한 신념없이 마냥 편하게만 살고싶어하는 친구들이 참 많은듯 해요. 자신만의 확고한 꿈을 간직하고 있는 친구가 드물다고나 할까요? 저는 후니미니에게 신나고 즐겁게 노는 건 좋은데, 자기의 마음속 깊이 꿈을 간직하고 꿈을 향한 목표에서 눈을 떼어서는 안된다고 얘기한답니다. 가슴에 꿈이 있고 목표가 있는 친구들은 확고한 꿈과 목표가 없이 마냥 지내는 친구들보다 분명 마음가짐부터 다르니까요. 수업시간에 공상하기 좋아하고 엉뚱해서 선생님이 장래희망이 뭐냐고 물었는데도 닮고싶은 사람, '우주전사 발리오스' 라며 만화영화 주인공이라하지만 선생님께서는 화를 내지않고 차근히 설명해 주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제가 저자 박은교 님께 감사하는 마음, 꿈꾸는 사람들 책이 좋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할 수도 있답니다.- 아이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으며, 꿈을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가를 질문 던지며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점) "우주전사, 우주전사라...... 호는 우주를 탐험하는 우주인이 되고 싶은 것이로구나!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 주인공 최호는 어느 날 도서관으로 체험 학습갔다가 우연히 책꽂이에 꽂혀 있던 커다란 책 한 권이 흔들거리면서 요정 엘프가 나타나고 (요정 엘프는 아이들에게 꿈을 키워 주는 일을 하죠.) 요정과 함께 꿈을 향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9명을 만나게 된답니다.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남극 탐험의 꿈을 버리지 않았던 섀클턴, 하늘을 날고 말겠다는 꿈을 현실로 만든 라이트 형제, 어려움에 좌절하지 않고 도전을 계속한 오프라 윈프리, 장애를 극복한 헬렌 켈러, 휠체어 위에서도 연구를 계속한 호킹 박사, 컴퓨터로 세상을 바꾼 빌 게이츠, 만화영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을 전해준 디즈니, 상사아을 현실로 만든 스티븐 스필버그, 이 책에 등장한 인물 한 명 한 명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린이 친구들도 꿈에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불끈 샘솟을 거예요. 우리는 이들을 통해 도전하는 것만으로도 위대하다, 라는 것을 배우고 엄마랑 똑같은 1971년 생이라며 반가워하며 읽는 우리 승민이는 랜스 암스트롱이 '강하게 살자 Live Strong' 라는 글자가 새겨진 노란 고무밴드를 1달러에 판매하며 절망에 빠진 환자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는것도 알게 되었다하네요. 꿈으로 세상을 바꾼 도전자들을 통해서 자신을 되돌아보고 빌게이츠를 만나보면서 알기만 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 라는 옛말도 떠올려보네요. 또한 주인공 최호가 꿈으로 세상을 바꾼 도전자들을 통해 예전에는 지금도 편하고 좋은데 꼭 꿈이 있어야 하나? 라는 생각이었지만 '되고 싶다' 고 생각만 하지 말고, 되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떤 공부를 하면 좋을지도 생각해보고 자신의 진짜 꿈은 고대 생물을 연구해서 지구의 비밀을 풀어보는 고생물학자의 꿈도 찾는답니다. <꿈꾸는사람들> 책을 만나면 행복해진답니다. 막연한 꿈에 대한 나열이 아닌 책을 읽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꿈을 향해 무엇을 해야 할 지를 느끼고 실천하게 해 주니까요. 작지 않은 글씨 크기, 편안한 서체, 친근한 그림이 부담없이 읽고도 꿈을 키울 수 있고 어려움을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에 대한 투지를 불태우게 할 거예요. 분명히, *사실 우리집 장남 승훈이도 학교대표로 뽑혀 아는 친구 한 명 없이 참가하는 독도 탐방에 마음이 무거웠는지, 조금은 부담스러워해서인지 첫 날엔 문자도 답장 없더니 2틀째 되는 날은 완전히 적응을 잘하고 독도 퀴즈 대회도 열심히 참여해서 도서상품권이며 노트며, 상품을 많이 받았다합니다. 3째 날인 오늘, 울릉도 오징어 사갈까, 호박엿 사갈까, 하면서 마음의 여유도 느끼고 엄마 저녁에 만나, 하면서 의젓한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역시 자신의 꿈이 있고 목표가 있어서 도전하는 참 맛을 알았나봅니다. (엄마아빠가 꿈을 향한 도전의 기회를 잘 생각하라며 조언했었걸랑요) *멋진 꿈을 가진 3,4,5,6학년이 읽으면 더 멋진 꿈을 키울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 클릭하시면 사진첨부도 볼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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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지인으로부터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꿈이 ‘의사’라는 중1 학생이 어떤 노력도 하지 않는 것을 보고 “그렇게 해서 의사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하고 물으니 “안 되면 자살하죠, 뭐!”라는 말을 한 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말해서 놀란 가슴이 진정되지 않았다며 요즘 이런 아이들이 너무 많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단 우울한 이야기였다. 지인의 이야기처럼 극단적인 사례도 많지만, 사실 우리 주변에는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자신의 인생 자체에 무관심해 ‘꿈’에 대해서도 지극히 허황되거나 무시되는 경향을 볼 수 있다. 때문에 자식을 둔 부모라면 자녀가 꿈을 발견하고 노력해서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하고픈 마음이 간절할 것이다. 「꿈을 향한 위대한 도전」은 이 시대를 사는 보통 아이들처럼 꿈에 관심 없는 어린이 최호가 현장 체험학습을 나간 도서관에서 ‘꿈을 향한 위대한 도전’이라는 책과 아이들에게 꿈을 키워주는 일을 하는 요정 엘프를 만나면서 시간여행을 하며 꿈을 발견하는 책이다. 성공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도전 그 자체가 위대하다는 것을 알게 해 준 남극 탐험가 섀클턴, 끝없는 실패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비행에 성공한 라이트 형제, 한 사람이 감당하기엔 너무 힘든 시련을 겪으면서도 정상의 자리에 우뚝 선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고 다른 장애인과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노력한 헬렌 켈러, 시한부 인생을 살면서도 우주의 비밀을 풀기 위한 연구를 하며 살아 숨 쉬는 순간순간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스티븐 호킹 박사, 고환암을 이겨내고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누구도 이루지 못한 사이클링 대회 7연패를 달성한 랜스 암스트롱, 좋아하는 일에 집중해 사업에 성공하고 큰 부자가 되었음에도 검소한 생활을 하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기부를 하는 착한 부자가 된 빌 게이츠, 혼자 꿈꾸기보다는 그 꿈을 여러 사람과 나누며 함께 꿈을 이룬 월트 디즈니, 자신만의 강점을 찾고 책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든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까지 모두 아홉 명의 인물을 만나는 동안 꿈이 없던 어린이 최호는 드디어 자신이 평소에 관심 가지고 있었던 분야가 무엇이었는가를 발견하게 된다. 보통 무엇에 가장 관심이 있냐고 물으면 거의 대부분 컴퓨터 게임이라고 답하는 아이들이 많다. 당연히 어떤 꿈을 키울지에 대한 주제로 이끌다보면 자신이 지치지 않고 몰두할 수 있는 부분이 컴퓨터이기에 컴퓨터에 관련한 꿈 이야기밖에는 할 수가 없다. 이는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는 재료가 너무 부족한 데서 오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꿈을 향한 위대한 도전」같이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도전 이야기를 읽다보면 꿈의 범위도 확장되고, 세상엔 컴퓨터 이외에도 관심 둘 거리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자연히 꿈의 범위가 확장되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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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도전.그리고 성공이 이 한권의 책속에 한눈에 드러난다. 꿈으로 세상을 바꾼 9명의 도전자들 섀클턴,라이트형제,오프라 윈프리,헬렌켈러, 스티븐호킹,랜스 암스트롱,빌게이츠,월트디즈니,스티븐스필버그...
일단 책의 내용 전계가 아이들이 부담없이 그리고 흥미있게 접근해가는 환타지 형식이라 더 눈길이 갔던거 같다.
요즘 우리아이는 노는데 정신이 없다. 뭐,,,왜 공부해야하는지를 알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지만.. 하지만 힘든 역경을 이기고 어쪄면 무모한 도전이라고 생각할수 있는 책속의 많은 도전자들을 보면서 용기를 얻었던거 같다.
우리 아이가 용기가 부족하다면,,그리고 원대한 꿈을 생각한다면~또,딱딱한 위인전기가 싫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나도모르게 시대를 거슬러 책속에 흠뻑 빠져드는 그런세계로 안내한다.
계속계속 이같은 시리즈가 계속나오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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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꿈꾸는사람들" 출판사에서 새롭게 신간이 출간되어 기쁘다. 이 출판사는 주로 어린이들의 자기계발 동화를 많이 출판하는데, 더불어 그 책의 작가들이 유명, 무명의 우리나라 작가들이라는데 또 한번, 기쁜 그런 애정이 깃드는 출판사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책은 우리 친구들이 한번쯤은 들어봤음직한 인물들로 구성되어 친숙하게 책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우리의 뇌는 모르는 것에 흥미를 느끼는 것보다 친숙한 것에 더욱 흥미를 느낀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아이가 초등 5학년 이다보니, 집에 있는 위인전 시리즈는 조금 약하다는 생각이 들던차에, 이 책을 접했는데 초등 고학년에 맞게 쉽게 쓰여졌고, 3,4학년 친구들도 읽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책이 재미있다.
그리고 이 책이 더욱 마음에 드는 이유는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예쁜 색감들로 사이사이 흥미롭게 그림이 그려져있어 마치 예쁜 그림책을 보는 듯 하고, 활자체도 시원시원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바로 그 책이다.
초등학생을 둔 부모라면 위인전기 시리즈보다 이 단행본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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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으로 세상을 바꾼 9명의 도전자들 꿈을 향한 위대한 도전 전에 비슷한 종류의 책을 산적이 있었고 재미있게 읽어서 눈에 들어온 책인데 그림이 화사하고 내용도 만화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저희 아들 시간여행 만화영화 좋아하는데 타이머신이 아닌 책속으로 들어가 위인들을 만나게 되요. 꿈이 없던 친구가 꿈을 향해 포기하지 않고 도전했던 인물 9명을 만나면서 공생물학자의 꿈을 가지고 되요. 글씨가 큼직하고 시원시원한 느낌이라 아이가 거부감없이 읽어내려가더라구요.
추운 남극을 네번이나 도전한 섀클턴을 직접 만나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는 최호. 실패를 해도 왜 힘들게 계속 도전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는 최호. 그런 최호에게 섀클턴은하지 않는 삶은 죽은 삶이고 꼭 성공하지 않더라도 도전 자체가 위대한 일이고 도전하지 않는 사람은 실패하지도 않겠지만 성공 역시 할 수 없다는 것을 알려주죠.
한명한명 최호와 함께 위대한 사람들을 만나는 일은 저희 아들에게 희열을 주고 자신의 꿈을 더 확고히 하는 시간이 되어 간 것 같아요. 저희 아들의 꿈은 버스 운전사, 기차 운전사, 기차 만드는 사람, 자동차 만드는 사람, 로봇 만드는 사람, 대통령, 롯데월드 사장, 에버랜드 사장 등등 자주 바뀌지만 늘 즐겨하는 일은 무엇을 만드는 일을 좋아하고 기계에 관심이 많답니다. 프롤로그 부분에서 제가 얼마전 부모교육에서 진로지도에 대해 배운 내용들이 고스란스 녹아져 있는 것을 보며 아이가 조금 더 크면 아이와 진로에 대해 이야기 해봐야지 생각했었는데 너무도 자연스럽게 기술자가 되려면 어느 대학을 가야하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 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네요. 엄마가 평소 왜 대학에 가야하고 공부를 해야하고 그저 잔소리로만 여겨졌던 일들이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저로서는 너무 기뻤답니다.
월요일 학교에서 로보로보 시간에 배틀을 가졌는데 초급인 저희 아들 중급, 고급 형과 친구들을 물리치고 당당히 1등을 차지했어요. 초급이 1등한 경우는 처음이라며 모두들 대단하다 해주니 어깨가 더 으쓱해지더라구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실패를 거듭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모습! 에디슨 공연을 보고 와서부터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도 자주 하더라구요.
저도 강의에서 들은 에디슨의 이야기를 해줬죠! 전구를 만들기위해 수천번의 실패를 하고도 어떻게 계속 도전할 수 있었느냐는 질문에 에디슨은 전 실패한적이 없습니다. 전구를 만들수 없는 수천번의 방법을 알았을 뿐입니다.라고 대답했대요.
실패를 두려워한다면 아무일도 할 수 없겠죠! 저희 아들도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성공의 발판으로 삼는 멋진 친구가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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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위대한 도전 (꿈으로 세상을 바꾼 9명의 도전자들)
꿈이 없는 5학년 최호 어느 날 도서관에 갔다가 이 책을 보고는 시간 여행을 하게된다. 남극의 마지막 영웅 새클턴 꿈을 현실로 만든 라이트 형제 역경을 딛고 모든 사람들의 친구로 오프라 원프리 빛의 천사, 헬렌 켈러 휠체어 위에서 우주의 비밀을 풀다,스티븐 호킹 1퍼센트의 희망으로, 랜드 암스트롱 꿈을 현실로, 빌 게이츠 나의 꿈을 모두의꿈으로 ,월트 디즈니 상상을 현실로, 스티븐 스필버그 이 9명의 위인을 만나면서 엘프와 함께 꿈을 키워가게 된다. 이 9명의 공통점은 포기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것은 포기 하지 않는 의지다. 의지가 강해야 성공할 수 있다.
요즘 학교에서 책을 읽고 소개하는 학습방이 생겼답니다. 다행히 책을 좋아하는아이라 열심히 읽기는 하는데 소개글을 써서 교실 홈페이지에 올려야하는 일에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말로 설명해 보라고 했더니 잘 하더라구요. 설명을 녹음해서 들려주었더니 아! 하면서 간단히 썼네요. 5학년인 아이들이 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수 있는 꿈을 향한 위대한 도전! 모든 부모들의 희망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희 아이도 꿈을 향한 위대한 도전을 읽고 멋진 꿈을 향해 도전하길 빌어봅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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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릴적에도 되고 싶은 것이 참 많고 장래희망이 수시로 바뀌곤 했었는데..... 우리 딸내미도 그런 과정을 똑같이 겪는 것 같아요.^^
우리 딸내미 의사도 되고 싶고 선생님, 가수, 요리사, 작가 등 되고 싶은게 참 많은 아이랍니다. 그런데 가끔씩 '이건 이래서 안 될 것 같다.' '이건 이래서 어려울 것 같다.'등의 말을 하면서 도전을 해보기도 전에 지레 겁을 먹고 꿈을 너무 쉽게 포기해버리는 모습을 보일 때가 있어 넘 안타까운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을 보여주면 우리 딸내미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좀 더 끈기있게 노력하고 열심히 도전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보여주게 되었는데... 성공했답니다.^^
우리 딸내미가 이 책을 읽고나더니 책에 나오는 인물들이 대단하게 느껴진다면서 자기도 그런 인물들처럼 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말을 하더라고요.ㅎㅎ
이 책을 통해서 우리 딸내미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 포기하지않고 용기있게 도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어 정말 고맙게 느껴진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최호는 4학년 아이인데 장래희망에 대해 생각해본 적도 없고, 닮고 싶은 사람이 누구인지 묻는 선생님의 질문에 우주전사 발디오스라고 대답을 해서 교실을 웃음바다로 만들게 된답니다.
최호가 우주전사 발디오스와 함께 하늘을 나는 그림을 보면서 우리 딸내미가 넘 재미있어하고 신이 나서 웃더라고요.ㅋㅋ
미래의 직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수업시간에 최호는 다른 친구들은 다들 꿈을 가지고 있는데 자기만 꿈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고 허탈한 기분을 느끼게 된답니다.
그런 최호가 도서관으로 체험 학습을 간 날에 우연히 아이들에게 꿈을 키워주는 일을 하는 요정 '엘프'를 만나게 되면서 과거와 현대를 넘나드는 시간여행을 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꿈으로 세상을 바꾼 9명의 위대한 인물을 차례대로 만나게 된답니다.
이 책에 소개되는 9명의 위대한 인물들은 하나같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열심히 노력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답니다.
9명의 위대한 인물들 중에서 특히나 가난한 흑인 사생아로 태어나 인종 차별과 함께 불행한 유년시절을 보내면서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지금은 많은 미국인들이 부러워하고 존경하는 사람이 된 오프라 윈프리의 이야기가 정말 감동적이었답니다.
오프라 윈프리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함에 있어 이 책의 주인공인 최호가 직접 오프라 윈프리가 일하는 방송국 스튜디오를 찾아가 오프라 윈프리를 만나고, 그 두 사람이 서로 대화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들려준답니다.
그리고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자신을 포기하지 않고, 불행했던 어린 시절에도 방송국에 들어오고 싶다는 꿈은 버리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끊임없이 도전하는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에 대해서도 들려준답니다. 그래서 더욱 현장감있게 느껴지고, 더 쉽게 공감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오프라 윈프리의 말 중에서 인상깊은 내용을 옮겨 적어볼께요.
"불행했던 어린 시절에도 방송국에 들어오고 싶다는 꿈은 버리지 않았어요. 아마도 그 꿈이 나를 여기, 이곳에 있게 한 거죠. 여러분도 언젠가는 여기서 사회를 보게 될 지도 몰라요. 희망을 잃지 마세요."
"생각해보면 그 어려움 속에서도 나는 한 번도 끝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 이 고비를 넘기면 좋을 때가 올 거라고 생각했지.(중략) 자, 이제 너도 용기를 내서 네 안에 잠자고 있는 거인을 깨워 보렴. 사람들 마음속에는 각자의 거인이 살고 있단다."
자신의 꿈을 향해 위대한 도전을 한 9명의 인물을 만나면서 최호는 존경심을 갖게 되고, 자신이 그동안 정말 게을리 살고 뚜렷한 목표 없이 살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답니다. 목표가 없이 살다보니 도전하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도전하는 것만으로도 위대하고, 세상은 도전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답니다.
시간여행을 떠나기 전만 해도 꿈이 없었던 최호는 엘프와 함께 함께 한 시간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후 고생물학자가 되어 고대생물을 연구하고 지구의 비밀을 풀어 보겠다는 야무진 꿈을 갖게 된답니다. 바로 아래 사진의 모습처럼 대변신을 하게 되지요.^^
우리 딸내미도 이 책을 보면서 의사가 되고 싶은 꿈을 목표로 정하고 앞으로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도전하고 열심히 노력하기로 마음먹었답니다.ㅎㅎ
독후활동: 광고형식으로 표현하기
[꿈을 향한 위대한 도전]책을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소개하면 좋을지 생각해보고, 아이가 직접 그림과 글을 섞어서 창의적으로 광고해 보는 활동을 해보았답니다.^^
의사가 되고 싶은 꿈을 가진 우리 딸내미가 직접 아픈 아이를 치료해주는 의사가 되어있는 자신의 미래 모습을 상상해서 그리고, [꿈을 향한 위대한 도전]을 읽은 소감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적어보며 다른 사람이 이 책을 읽어보고 싶도록 광고형식으로 완성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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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성공의 비밀을 알게 되는 책으로 꿈으로 세상을 바꾼 9명의 도전자들을 만나게 되네요 초등 3학년 아들이 있어요 하고 싶은 것이 많고 되고 싶다는 것도 수시로 바뀌는 아들이에요 과학자 요리사 프로 게이머 탐정가 등등 하고 싶다는 것이 많아요 문제는 막연하게 하고 싶다는 거에요 꿈이 아예 없는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에 지켜보고 있는 중이에요 아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 주고 싶어서 읽게 된 책이에요 꿈을 꾸기만 하면 그것은 망상 공상에 지나지 않아요 꿈에 도전과 실천 열정이 더해져야 진정한 꿈으로 재탄생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동화를 읽으면서 위인을 만나는 구성이 신선하고 색다르네요 최호는 특별한 꿈도 없고 꿈을 가져야하나 반문하는 평범한 아이에요 우리 주변에서 찾아 볼수 있는 아이죠 도서관으로 체험학습을 갔다가 신기하고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되네요 꿈을 키워 주고 찾아 주는 요정 엘프를 만나게 되어요 엘프와 시공간을 초월해서 9명의 도전자들을 만나게 되어요 남극의 마지막 영웅 섀클턴 꿈을 현실로 만든 라이트 형제 역경을 딛고 모든 사람들의 친구로 오프라 윈프리 빛의 천사 헬렌 켈러 휠체어 윌에서 우주의 비밀을 풀다 스티븐 호킹 1퍼센트의 희망으로 랜스 암스트롱 꿈을 현실로 빌 게이츠 나의 꿈을 모두의 꿈으로 월트 디즈니 상상을 현실로 스티븐 스필버그 돌아가신 분도 있고 생존해 계신 분도 있어요 요즘은 생존해 계신 분도 위인으로 만나게 되는데 괜찮다고 생각해요 요즘 아이들은 오래 전의 위인도 존경하지만 현실 속에서 만나게 되는 위인도 존경하고 알려고 하는 추세에요 위인들의 삶 중에서 중요한 시점으로 가서 인터뷰 식으로 대화가 진행되어요 도전자(위인)들의 열정과 노력 포기를 모르는 집념을 배우게 되네요 아들에게 누가 기억에 남느냐고 물으니 헬렌 켈러와 빌 게이츠라고 하네요 여러 가지 장애를 극복한 헬렌 켈러가 존경스럽고 자기가 좋아하는 컴퓨터 프로그램 운영 체제를 만든 빌 게이츠가 멋지다고 하네요 최호는 9명의 도전자들을 만나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꿈을 찾게 되어요 누구나 꿈을 꿀 수는 있지만 누구나 꿈을 이루는 것은 아니에요 도전하는 자만이 노력하는 자만이 꿈을 이룰 수가 있어요 읽기 쉽고 편안한 문체에 친근한 그림이라 편하게 읽을 수가 있어요 꿈을 찾는 어린이 꿈을 이루고 싶은 어린이라면 꼭 읽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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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꿈을 실천한 위인전들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거 같아 고른 책이네요.
꿈을 향한 위대한 도전 (꿈으로 세상을 바꾼 9명의 도전자들) 박은교 지은이, 유명희 그린이 꿈꾸는 사람들 출판
수업 중 장래희망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라고 대답한 호.. 며칠 뒤 토요일에 떠난 체험학습 장소는 도서관.. 도서관에서 꿈을 향한 위대한 도전이라는 책을 펼치다 책 속으로 빠져 들며 꿈을 키워주는 요정 엘프를 만나 남극의 마지막 영웅 섀클린, 꿈을 현실로 만든 라이트 형제, 빛의 천사 헬렌켈러,역경을 딛고 모든 사람들의 친구로 오프라 윈프리, 꿈을 현실로 빌게이츠,휠체어 위에서 우주의 비밀을 풀다.스티븐 호킹, 1퍼센트의 희망으로 랜스 암스트롱, 나의 꿈을 모두의 꿈으로 윌트 디즈니, 상상을 현실로 스티븐 스필버그등 9명을 만나 그들의 꿈과 도전을 배우는 이야기지요.
자기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많은 시련이 있었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도전하는 그들의 삶과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도 꿈을 향해 나아갔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이 들더라구요.
아들은 경찰, 딸은 그림을 잘 그리는 의사가 되는 꿈을 가지고 있지만 자라면서 여러번 꿈이 바뀌겠지요... 그래도 자기가 되고 싶어하는 꿈이 있다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책을 읽어보고 라이트 형제처럼 만들고 싶은 탈것을 만들어보자 했네요. 먼저 만들고 싶은 비행기를 그려보게 하고 페트병을 이용해 만들어 봤네요.. 수영인 배비행기와 경찰비행기를 윤석인 아파트버스를 만든다며 그렸네요. 수영인 제법 비슷하게 만들었는데 윤석인 만들다 보니 아파트 버스가 만들기 힘들었는지 로켓으로 바뀌었네요.
우리 아이가 무슨 꿈을 꾸든 그것을 위해 노력하고 도전하다 보면 그 꿈이 이루어지는 날이 오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