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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좋아 - 난 이책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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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살인 울 둘째는 동물이 나오는 그림책을 무척 좋아한다. 다른 어떤 등장인물들 보다도 강아지나 고양이 등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등장하는 동물들을 선호하는데, 이 책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모두 울 둘째의 사랑을 받았다.(울 둘째는 동물원에서도 겁없이 사자에게 손가락질을 날리는 녀석이다.)   이 책의 삽화는 무척 친숙하다. 아이가 그린 것처럼 대충 그린 듯하지만 은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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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살인 울 둘째는 동물이 나오는 그림책을 무척 좋아한다. 다른 어떤 등장인물들 보다도 강아지나 고양이 등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등장하는 동물들을 선호하는데, 이 책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모두 울 둘째의 사랑을 받았다.(울 둘째는 동물원에서도 겁없이 사자에게 손가락질을 날리는 녀석이다.)

 

이 책의 삽화는 무척 친숙하다. 아이가 그린 것처럼 대충 그린 듯하지만 은근히 눈길을 사로 잡는다. 울 둘째는 언니가 그려준 그림을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데, 이 책에서 언니 그림과 비슷한 점을 찾아낸 것 같다. 물론 이책의 삽화는 우리딸 그림보다는 훨씬 잘 그렸다. 무서운 사자와 호랑이도 착하고 따뜻하게 그려져 있어서 겁쟁이 큰아이도 좋아한다.

 

동물원에 가서야 볼 수 있는 동물 친구들이 하나씩 등장한다. 짧고 간단하게 각 동물들의 특징을 알려주기 때문에 글밥은 많지 않다. 글이 많지 않기 때문에 어린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다. 각 동물들의 특징만 알려 줬다면 이 책은 그리 매력적이지 않았을 것이다. 이 책은 친구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아이스크림을 먹다가도,

책을 보다가도,

줄넘기를 하다가도,

공놀이를 하다가도,

자전거를 타다가도 우린 친구가 될 수 있어.

 

비슷한 문장이 반복되어서 말을 배울때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책의 뒷쪽에는 육지에 사는 동물과, 산이나 들에 사는 동물, 바다에 사는 동물들을 알려줘서 아이와 더욱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독후활동으로 좋은 <종이로 만드는 동물 숲>도 있다.  

 

이 책을 읽기전 부터 인터넷 서점에서 책 설명을 보고 무척 기대를 하고 있었다. 그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아주 예쁘고, 정이 가는 그림책이다. 무척 사랑스럽다.

 


 

n****3 2010.05.28.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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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동물친구들과 놀아요
"귀여운 동물친구들과 놀아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귀여운 동물친구들 집에 동물 책이 있어도 왜이리 손이가는지... 표지에 펜으로 자연스럽게 그린듯한 익살맞은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시선을 사로잡네요. 내지도 무척 두껍고 광택이 없어 마치 방금 도화지에다 손으로 그려낸것 같이 정감이 가요.   첫 페이지를 넘기자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커다란 상자가 보이네요. 작은 구멍밖으로 기다랗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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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귀여운 동물친구들 집에 동물 책이 있어도 왜이리 손이가는지...

표지에 펜으로 자연스럽게 그린듯한 익살맞은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시선을 사로잡네요.

내지도 무척 두껍고 광택이 없어 마치 방금 도화지에다 손으로 그려낸것 같이 정감이 가요.

 

첫 페이지를 넘기자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커다란 상자가 보이네요.

작은 구멍밖으로 기다랗게 나와 있는 꼬리는 누구의 것일까요?

"사자 꼬리야. 넘겨봐. 맞쟎아" 아이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데 성공했네요.

짜잔~다양한 모습을 가진 동물 친구들...

이제 이 동물 친구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봐요.

몸집이 커다란 코끼리, 키가 큰 기린, 날개가 있는 독수리, 꼬리가 있는 원숭이 고양이 뱀등

각자 다른 모습을 가졌어요.

 

 

 

그런데 우린 서로 친구가 될 수 있어요.

숲에서도 만날 수 있고, 파란 바다에서도 만날 수 있고,

아주 더운 곳에서도 만날 수 있고, 또 아주 추운 곳에서도 만날 수 있어요.

이 책은 아주 자연스럽게 동물들의 습성과 사는곳 모습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동물들은 아이들의 친구라는 것도 알려주어요.

 

 

그런데 아주 무서운 일이 일어났어요.

사람들이 세상을 너무 빨리 변화시켜서 동물친구들이 사는곳을 망가뜨리고 있어요.

하지만 걱정마! 내가 지켜 줄게.

아이가 아주 당당하게 이야기하네요.

자연을 사랑하고 그 속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친구처럼 소중히 여기는 아이의

마음이 자라나는 아주 이쁜 동화책이예요. 

 

 

책 뒷부분에 '종이로 만드는 동물 숲' 이 부록으로 들어있네요.

아이와 만드는 방법을 참고하여 나만의 동물숲을 만들어 보았어요.

역시 아이가 스스로 그리고 색을 칠하고 오리고 하면서 동물들에 대해서

더 애정이 생기는거 같아요.

 

 

 

 

 크레파스로도 칠하고, 물감으로도 칠하고 즐거운 미술놀이 시간이네요.

 

 

종이로 만드는 동물 숲 놀이를 하며 아이의 동물 사랑이 한층 자라났을거 같아요

s******o 2010.05.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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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좋아]사랑스러운 동물들과 우리는 친구!
"[동물이 좋아]사랑스러운 동물들과 우리는 친구!" 내용보기
어릴적부터 동물을 참 좋아했던 우리 아들. 동물원에서 처음으로 실제 동물들을 보고 다소 무서워하는 부분도 없지 않았지만, 이내 동물들의 움직임에 익숙해져서 너무 다가가려해서 오히려 제지하느라 힘들었던 기억도 난다. 점점 자라면서 이젠 동물들 중에서 자주 안 보던 동물은 좀 무서워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그림책 속 동물은 사랑스러운지 참 좋아하는 요즘이다.   미래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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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동물을 참 좋아했던 우리 아들. 동물원에서 처음으로 실제 동물들을 보고 다소 무서워하는 부분도 없지 않았지만, 이내 동물들의 움직임에 익숙해져서 너무 다가가려해서 오히려 제지하느라 힘들었던 기억도 난다. 점점 자라면서 이젠 동물들 중에서 자주 안 보던 동물은 좀 무서워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그림책 속 동물은 사랑스러운지 참 좋아하는 요즘이다.

 

미래아이에서 나온 새 그림책은 표지에도 한껏 즐거워보이는 동물들의 모습이 소개된 그림책이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 아들도 책이 오자마자 관심을 보였다.

 

표지를 한장 넘기면 아이들 눈에도 정겨워보이는 그림으로 그려진 작은 동물들이 가득하고, 본문 내용에는 커다란 상자가 등장하며, 서로가 다르게 생겼다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상자 안에서는 갖가지 동물들이 등장을 하는데, 사자, 코끼리, 원숭이, 개 등등 우리 아이도 좋아하는 동물들이 등장해서 좋아했다.

 

 

코끼리는 아주아주 크고, 기린은 키가 크고, 새는 날개가 있고, 원숭이는 긴 꼬리가 있는 등등 동물들의 특징도 알려주며, 모두가 다르게 생겼지만,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부분을 알려준다. 

여기까지가 동물들의 특징과 생김새에 대한 보편적인 부분이라면, 이 후에는 동물들과 즐거운 놀이를 하는 그림이 등장해서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펴게 하고, 또 인간의 터전때문에 동물들의 갈 곳이 점점 없어지고 있다는 사실도 일깨워주는 후반부에는 생각이 깊어진다.

 

 

아이들이 그린 그림처럼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그림도 마음에 들었다.

무엇보다도 동물의 생김새와 특징을 먼저 살펴보고  동물들의 서로 다른 모습을 통해서, 서로 다르지만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참 좋은 구성이다. 이 지구상에서 서로 공존해가야할 동물들과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이 책 한권에 담긴 동물들의 모습은 한껏 사랑스럽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와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m******m 2010.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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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좋아
"동물이좋아" 내용보기
동물이 좋아는 제목처럼 동물이 나오는 동화책이다.펜과 색연필로 대충 그린 듯한 그림은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을 갖게한다.그래서 따뜻한 내용의 동화를 전달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것 같다.동물이 좋아에는 사자, 곰, 호랑이, 악어, 거북, 펭귄, 돼지 오리 등의 다양한 동물이 나온다.작가의 독특한 그림체 때문인지 무섭게 느껴질 법한 동물들도 무섭기 보다는 친숙하고 귀여운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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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좋아는 제목처럼 동물이 나오는 동화책이다.
펜과 색연필로 대충 그린 듯한 그림은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을 갖게한다.
그래서 따뜻한 내용의 동화를 전달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것 같다.

동물이 좋아에는 사자, 곰, 호랑이, 악어, 거북, 펭귄, 돼지 오리 등의 다양한 동물이 나온다.
작가의 독특한 그림체 때문인지 무섭게 느껴질 법한 동물들도 무섭기 보다는 친숙하고 귀여운 느낌이 든다.

동화의 내용은

어디에서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서로 다른 모양이지만 친구가 될 수 있다.
때로 사람들이 동물들을 놀라게 할 수도 있다.
동물들이 갈 곳이 없어지면 슬퍼질 것이다.
하지만 내가 지켜주겠다 

대략 이렇다.

동물들이 벌이는 에피소드나 동물의 특징 보다는 동물과 사람이 하나가 되어 함께 산다는,
일종의 환경보호 분위기가 풍기는 동화이다.
자연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보호해야한다는 것을 동화로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 육지, 바다, 추운 지방 등으로 나누어 동물들이 사는 종류가 다르다는 것을 한눈에 보여준다.
동화 속 내용에도 숲에서도 만날 수 있어요, 바다에서도~, 더운 지방에서도~ 등으로 각 환경에 따라 사는 동물들을 그림으로 나타내준다.
동화책을 보면서 이렇게 동물의 생태에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도 된다.

이 책은 6-7세 정도가 이해하기 딱 좋을 것 같다.
5세 이하의 아이들은 동물들을 보는 재미 정도?

2세 이하의 어린 아이들에겐 특별히 재미있게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다.
대화는 없고 글이 서술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그림이 수채화처럼 옅어 알록달록 하게 시각적으로 눈길을 끌기엔 부족하다.
동물의 형체를 파악하기가 어린 아이들에게는 어려울 수도 있다.

이 책을 선택할 때는 연령에 맞춰 읽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8*****r 2010.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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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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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신랑이 딸을 위해 햄스터를 샀다. 열대어랑 햄스터를 키우면서 아이는 동물을 돌보는것이 어떤지를 배우고 있다. 동물을 보는 것은 좋지만 직접 동물을 돌보는 일은 쉽지가 않다. 그만큼 책임감이 필요하다.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힘든 일이다.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은 우리들의 친구이고, 없어서는 안될 존재들이다. 하지만 우린 그 소중함을 생각하지 못할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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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신랑이 딸을 위해 햄스터를 샀다. 열대어랑 햄스터를 키우면서 아이는 동물을 돌보는것이 어떤지를 배우고 있다. 동물을 보는 것은 좋지만 직접 동물을 돌보는 일은 쉽지가 않다. 그만큼 책임감이 필요하다.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힘든 일이다.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은 우리들의 친구이고, 없어서는 안될 존재들이다. 하지만 우린 그 소중함을 생각하지 못할 때가 있다. 그저 동물원에 가서 구경을 하며 즐거워 하고 돌아오면 그만인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동물이 좋아'는 색연필로 그린 듯한 그림이 눈에 쏙 들어온다. 생김새가 달라도, 사는 곳이 달라도 오래전부터 이 세상에서 함께 살아온 친구인 동물들이 나온다. 몸이 아주 크고, 키카 크고, 날개가 있고, 꼬리가 있는 동물들의 모습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이들은 어떤 동물인지를 맞추며 즐거움을 느낄 것이다. 더불어 동물의 특징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자연관찰을 통해서 접하는 동물과는 전혀 다른 신선함을 준다. 무엇보다 동물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줘서 좋다.

 

특히 책의 뒷부분에 있는 특징별 동물 종류와 책 속 동물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독후 활동 코너가 마음에 든다. 아이와 함께 책을 보고 직접 만들어 가지고 놀면 더욱 즐거워진다. 아이와 함께 즐겁게 놀이도 하고, 동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라 의미있었다. 사실 보는 건 좋아도 동물 돌보는 것이 쉽지가 않아서 종종 투덜거리곤 했는데 이 책을 읽고는 생각이 달라졌다. 마치 우리가 자연의 주인인듯 행동했던 것이 어리석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우리 삶에 동물이 없다면 참 심심하고 재미없을 것 같다.



p*******0 2010.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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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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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자연~* 조금은 특별한 동물이야기예요.^^ 그동안 만나왔던 동물그림책과는 다른 느낌의 이야기랍니다. 동물을 참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동물들과의 첫 만남... 시작부터 남다르답니다.   "우린 참 다르게 생겼어."   기다린 꼬리가 나와있는 커다란 상자...^^     짠~ 상자가 열리면... 우와~ 그 안에 많은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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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자연~* 조금은 특별한 동물이야기예요.^^

그동안 만나왔던 동물그림책과는 다른 느낌의 이야기랍니다.

동물을 참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동물들과의 첫 만남... 시작부터 남다르답니다.

 

"우린 참 다르게 생겼어."

 

기다린 꼬리가 나와있는 커다란 상자...^^

 

 

짠~ 상자가 열리면... 우와~ 그 안에 많은 동물들이 들어있었네요.

 

 

이 아주 크고~  / 가 정말 .^^

 

포인트가 되는 글자는 색과 글자크기가 다르게 되어있어요.

동물들 옆에 있는 아이의 행동과 표정이 참 재미있답니다.^^

 

날개가 있는 동물, 꼬리가 있는 동물...

 

 

우린 정말 다르게 생겼어.

그래도 우린... 친구가 될 수 있어.^^

 

다르지만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말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은 자기와 다르지만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여기는데~

어른들은... 자기와 다르면 친구가 될 수 없다고 여기는 건 아닌지...

 

 

동물을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할까요??

동물원~??^^;;

숲속에서, 바다에서, 더운곳, 추운 곳~에서 동물들을 만날 수있답니다.

 

이야기가 여기에서 끝나도...^^ 아~ 그렇구나... 할텐데요...

한걸음 더 나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고개를 끄덕이게 되네요...

 

 

개발에 의한 환경파괴로... 동물들이 갈 곳이 없어진다면... 슬프겠죠??

하지만...우리의 멋진 친구가~ 지켜주겠다고 하네요...^^

우린 아주 오래전부터 이 세상에서 함께 살아온 좋은 친구들이니까!

 

 

책을 읽고 난 후에는...

동물들을 분류해서 살펴볼 수도 있구요~~

종이로 동물들을 만들어 동물 숲을 꾸며볼 수도 있답니다.^^

 

 
아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동물들과... 불도저가 나와서 그런지 책을 보면서 신나 하네요~

아직 환경파괴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책을 읽으면서~ 자연보호에 대해서 설명해주었답니다.^^

5월의 지구의날에 이어 6월 5일은 환경의 날이라고 하네요.

이 책을 읽고 아이들과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c*******m 2010.06.0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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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도 친구가 될 수 있어요 - 동물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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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다는건 어떨때는 좋고.. 어떨때는 싫고 그렇지요..달라서 이해 하기가 힘들다가도.. 다른 점이 신기해서 눈이 가기도 하지요..서로 달라도 친구가 될 수 있고.. 서로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이야기..동물이 좋아.. 이쁜 이야기 속으로 퐁당 빠져 보것습니다~^^어떤 점이 다를까? 동물 친구들과 꼬마 숙녀가 함께 자전거를 타며 즐거워 하는 것이 표지예요..색연필로 쓱쓱 그린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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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다는건 어떨때는 좋고.. 어떨때는 싫고 그렇지요..
달라서 이해 하기가 힘들다가도.. 다른 점이 신기해서 눈이 가기도 하지요..
서로 달라도 친구가 될 수 있고.. 서로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이야기..
동물이 좋아.. 이쁜 이야기 속으로 퐁당 빠져 보것습니다~^^


어떤 점이 다를까?

동물 친구들과 꼬마 숙녀가 함께 자전거를 타며 즐거워 하는 것이 표지예요..
색연필로 쓱쓱 그린듯한 그림이 재미나죠? ㅎㅎ
그리고 커다란 상자가 있고 꼬리 하나가 나와 있어요..
누구의 꼬리 일까요?


동물들은 사람과 참 다르지요.. 몸집이 큰 코끼리도 있고..
사람 보다 훨씬 키가 큰 기린도 있고.. 동물들은 털도 많이 있어요..
이렇게 다른데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하지만.. 친구가 될 수 있답니다..ㅎㅎ
아이스크림을 먹다가 책을 보다가 친구가 될 수 있답니다..
참 재미난 생각을 했죠? ㅋㅋ 잘 봄 악어가 꼬마의 아이스크림을 뻿어 먹고 있는게
보여요.. 넘 웃기죠?ㅎㅎ


친구가 된 동물들.. 사람들이 동물들이 살 곳을 뺏습니다..
그러고는 무섭게 대해요.. 꼬마 숙녀가 막아 주겠데요..
왜냐하면 친구니까요..ㅎㅎ
아주 오래 전 부터 동물과 사람은 친구였으니까요..ㅋㅋ


책 뒷 부분을 보면  동물들에 대한 분류를 해 놓았어요..
육지에 사는 동물, 물 속에 사는 동물 등등..ㅎㅎ
또 동물 숲을 만드는 방법도 친절하게 설명을 해 주었어요..
제가 아픈 바람에 요걸 못해봤네요.. 나중에 꼭 해 봐야겠어요~


난 안까부는 애만 좋아요~

책을 보면서 어린이집 친구들 이야기를 해 봤어요..
어떤 친구는 어떻고 저떻고 하다가..
특정 친구는 싫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그러면 친구가 속상할꺼라고 이야기하는데..
자기는 안 까부는 어린이가 좋다네요..^^;;
까부는 것의 기준이 뭔지 참~ 궁금 헙니다..ㅋㅋ

아이들이라면 동물을 대부분 좋아하지 싶어요..
울 꼬맹 공주님도 동물 넘 좋아하고.. 동물원 가자고 늘 조르지요..
동물과 인간은 이렇게 마음적으로 가까운듯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자꾸 동물들이 살 곳을 뺏고 있지요..
책에서도 잠깐 나왔는데.. 이럼 안되지 싶은데..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어떤게 있을까요... 동물과 함께 잘 살 수 있는 그 날이 왔으면 합니다~^^



y****0 2010.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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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특징에 대해 재미있게 익혀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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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5살 남자아이인데 동물을 무척이나 많이 좋아해요. 수컷, 암컷 개념을 확실이 알고 난 다음부터는 책에서든 어디서든 동물을 보면 암컷인지, 수컷인지를 물어보고 또 알을 낳는 동물인지,  새끼를 낳는 동물인지도 물어보면서 동물에 관한 질문을 참 많이 해요. 그 모습이 넘 기특하기도 하고 귀여워서 제가 웃을 일이 많답니다.   동물을 무척 좋아하고 사랑하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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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5살 남자아이인데 동물을 무척이나 많이 좋아해요.

수컷, 암컷 개념을 확실이 알고 난 다음부터는 책에서든 어디서든

동물을 보면 암컷인지, 수컷인지를 물어보고 또 알을 낳는 동물인지, 

새끼를 낳는 동물인지도 물어보면서 동물에 관한 질문을 참 많이 해요.

그 모습이 넘 기특하기도 하고 귀여워서 제가 웃을 일이 많답니다.

 

동물을 무척 좋아하고 사랑하는 우리 아들에게 [동물이 좋아]책을

보여주고 읽어주었더니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겉표지의 모습인데 쓱쓱 스케치한 듯 참 자연스럽게 그려진 그림이 예쁘죠?

그리고 특이하게도 제목 글씨의 '이'글자에 얼룩말 꼬리가

들어가 있고, '아'글자에는 사자 얼굴이 들어가 있어요.

 

제목 글씨와 꼬마, 원숭이, 오리 그림을 자세히 보면 

스티커를 붙여놓은 듯 맨질맨질 입체적으로 느껴지고 말이지요.

 관찰력이 뛰어난 우리 아들이 먼저 알아보고 말하더라구요.^^

"엄마 만져봐~ 오리랑 친구가 맨질맨질해."하구요.ㅎㅎ 

 

 

커다란 박스가 보이고 작은 구멍으로 기다랗게 나와있는건 뭘까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유발하면서 박스 안에 어떤 동물이

있을지 알아맞춰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ㅎㅎ

 

짠~~~ 하고 여러 동물 친구들이 나왔어요~~~^^

 

   

몸이 큰 동물도 있고, 키가 큰 동물도 있고, 날개가 있는

동물 등 생김새가 다르고 사는 곳도 다르지만 이 세상에서

함께 살아온 좋은 친구들이라는 것을 말해준답니다.

 

  

책 내용이 끝나고, 맨 뒷부분에 보면 집에서 기르는 동물과 산이나

들, 물에서 사는 동물을 분류해보는 놀이가 나온답니다.

우리 아들이랑 그 놀이들을 따라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동물 그림카드를 이용해서 똑같은 동물을 찾아 놓아보기도 하고,

동물 이름 글자도 익혀보았어요. 그리고 집에서 기르는 동물,

산이나 들, 물, 바다에 사는 동물들을 각각 찾아 분류해보고

재미난 역할놀이도 해보았어요.ㅎㅎ

  

 

동물 그림카드를 하나씩 보여주며 집에서 기르는 동물인지, 

바다나 숲 속에서 사는 동물인지 물어보았는데 우리 아들 척척 잘 맞추더라구요.

  

 

우리 아들 타조 그림카드를 보고 하는 말이.....

"엄마~ 타조는 어디에서 살아? 아~~~ 알겠다~ 농장~"이라고 말하네요.^^ 

 

이 놀이를 하면서 동물원에 놀러 갔던 기억이 났는지 사자와

호랑이 그림카드를 보면서 동물원에서 산다며 웃더라구요.ㅋㅋ   

 

책에 나오는건 다 따라 하려는 우리 아들^^

책에서 불도저차가 세상을 변화시키기도 한다는 내용이 생각났는지

카드놀이를 하다가 자동차장난감을 가지고 와서 하는 말이

"내가 너희들 보금자리를 반듯하게 공사해줄께~"하더라구요.

 

 

이번엔 바다에 사는 동물들을 알아보고, 

역할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글도 익혀보았어요.

 

  

 바다에서 제일 큰 고래가 배가 고파서 문어,

오징어, 소라, 새우 등을 잡아먹는 역할놀이를 했어요.

 

 

이 책을 통해서 동물들의 서로 다른 특징과 

사는 곳이 다르다는 것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보고, 

놀이를 통해서 다시 반복해 익혀볼 수 있어 넘 좋았답니다.^^

p***5 2010.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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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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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동물을 너무너무 좋아한다. 우리집 6살,7살 남매도 동물을 얼마나 사랑해 주시는지 엄마가 간혹 힘들때가 있다. 얼마전에는 강아지를 키우면 안 되느냐해서 안 된다했더니 햄스터는 어떻겠냐고 하고 여러 동물들을 키우자고 얘기를 자주 하곤 한다. 그래서 그런지 동물이 등장하는 책은 다른책보다 더더욱 사랑을 받게 되는 것 같다. "동물이 좋아"는 제목처럼 동물이 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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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동물을 너무너무 좋아한다.

우리집 6살,7살 남매도 동물을 얼마나 사랑해 주시는지 엄마가 간혹 힘들때가 있다.

얼마전에는 강아지를 키우면 안 되느냐해서 안 된다했더니 햄스터는 어떻겠냐고 하고 여러 동물들을 키우자고 얘기를 자주 하곤 한다.

그래서 그런지 동물이 등장하는 책은 다른책보다 더더욱 사랑을 받게 되는 것 같다.

"동물이 좋아"는 제목처럼 동물이 이 세상을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좋은 친구라는 것을 이야기 해 준다.

이 책에서는 동물들의 특징을 한 가지씩 이야기한다.

우리 아이들하고는 동물의 특징들을 이야기 하면서 그런 특징이 있는 동물을 이야기 해 보기도 했고,

또 다른 동물들의 특징을 이야기 해 보기도 했다.

코끼리는 몸집이 크다. 그럼 코끼리 처럼 몸집이 큰 동물은 뭘까했더니 코뿔소,하마,얼룩말...이런식으로 이야기도 나누었고,

키가 큰 기린처럼 길이가 긴 특징이 있는 동물은 기린처럼 목이 긴 타조, 코가 긴 코끼리..

날개가 있는 동물,꼬리가 있는 동물,털이 많은 동물등 여러 동물들을 이야기 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이 동물들은 숲속에서 바다에서 추운곳에서 따뜻한곳에서 어디를 가더라도 만날수 있다.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 항상 함께 한다는 것..

하지만 사람들의 욕심으로 점점 살곳이 줄고 있다는 것.

어려운 주제인것 같지만 재미나게 어린 아이가 보아도 이해가 될수 있는 멋진 동화책이다.

앞으로 살아갈 주인공인 아이들에게 동물을 사랑하고,좋은 친구로 살아 갈수 있게 생각 할수 있게 해 준다.

 

그리고 이야기를 마치고 육지에 사는 동물, 바다에 사는 동물을 구분해 놓아서 아이들과 함께 보고는 더 많은 동물들의 이름도 이야기 해 보았고,

종이로 만드는 동물 숲이란 제목으로 종이로 동물,나무를 그려서 숲을 만들수 있게 되어있다.

아이들과 주말에 숲을 만들어 보자고 약속을 했다.

그리고 그림 또한 연필로 그린듯한 그림이라 아이들과 따라 그려 보는 재미도 있었다.

s********n 2010.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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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동물에 대한 동화책을 많이 읽어주죠. 그렇기 때문에 동화 속 동물 친구들은 아이들에게 너무나 친근한 존재인 것 같아요. 하지만 동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도 같이 알게 해 주면 더욱 좋을 듯 싶더라구요.   그 중, 미래아이에서 나온 처음 만나는 자연책 중 [동물이 좋아]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동물의 생김새와 특성을 알려주는데 초점을 맞추지 않으면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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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동물에 대한 동화책을 많이 읽어주죠. 그렇기 때문에 동화 속 동물 친구들은 아이들에게 너무나 친근한 존재인 것 같아요. 하지만 동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도 같이 알게 해 주면 더욱 좋을 듯 싶더라구요.

 

그 중, 미래아이에서 나온 처음 만나는 자연책 중 [동물이 좋아]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동물의 생김새와 특성을 알려주는데 초점을 맞추지 않으면서 내용이 너무 무겁지 않다는 것이예요. 

 

자연스럽게 스케치하듯 그려진 편안한 그림에 짧은 글밥이지만 동화책을 읽는 아이에게 무엇보다도 소중한 것을 느끼게 해 주는 것 같아요.

 

 사람과 다르게 생긴 동물들에 대한...

코끼리, 기린, 독수리, 원숭이, 고양이, 뱀 등 동물들마다 모두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죠. 사는 곳도 달라요. 하지만

우린 친구가 될 수 있다라고 알려주네요.

 

 

넌 몸이 크고, 키가 정말 커

날개도 있고 꼬리도 있어.....

 

....우린 친구가 될 수 있어

......때로는 사람들이 세상을 너무 빨리 변화시켜서

너희를 놀라게 할지도 몰라......

하지만 내가 지켜줄께

우린 아주 오래전부터 이 세상에서 함께 살아온 좋은 친구들이니까....

 

 아이와 동화책을 읽으면서 그림 속 여자아이를 보는 동물들의 따뜻한 표정이 저절로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끼네요. 그러다 불도저가 동물 친구들을 위협하는 장면은 너무 안타까운 모습이었답니다. 울 딸도 내가 지켜줄께!라면서 주먹을 불끈!

그러다 갑자기 질문 툭 던지네요... 

 

 "우리보다 힘이  센 호랑이, 사자들은 힘이 약한 동물들을 잡아먹는데 보호해주워야 해?"라고 묻더라구요.

 물론 우리 자연 속에서는 자연의 법칙 약육강식이 있어야 자연이 균형을 잃지 않는다고 자세히 설명하면서

우리는 이런 동물들 모두 지켜 주어야한다고 설명해주었답니다.

 

 그리고 책 속에 아이와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책 읽은 후  자연스럽게 독후활동도 해결된다는 점도 큰 매력인 듯해요.

f*****p 2010.06.03.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