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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박한 요즘~저는 시..라고하면 "창작문학"이라고 각인이 좀ㅠ그래서인지 풀어가며서 생각하며서 봐야하는 상상력강화책?정도로 머리를 안쓰려고 안보게되었는데...ㅎㅎ우연히 몇구절을 봤다가 구매해어요^^잠시 아무생각없이 나도 모르게 서서히 웃고있는 모습을 봐서 신기방기ㅋㅋ받자마자 한권은 훌러덩.ㅜㅠ또보고또보고해야겠어요^^어릴적일기장이 너무부럽네요ㅜ저도 상당있었는데 이사중 분실해서ㅜ오랜만에 대리만족으로 추억송송~~~좋더라구요ㅎㅎ솔직담백 계속봐도 잼나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