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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느끼지 못한다고 하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친구를 사귀고 하는 주인공을 보며 나는 감정을 가지고 느끼고 살아가지만 나의 모든 것을 바쳐 남을 대하고 생각할수 있을까?라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람을 있는 그대로 편견없이 대하는 주인공을 보며 그도 그의 인생을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책이 정말 잘 읽혀 한자리에서 완독을 하며 원래 소설을 읽지 않는 저였지만 더 많은 소설책을 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삶은 여러 맛을 지닌 채 그저 흘러 간다.'라는 작가의 말이 가슴 깊이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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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구입해 놓은 책인데 우리 아이가 읽어도 될 내용인지를 조금 생각해 보기는 했습니다. 엄마인 저는 내용에 빠져들어서 한 번 열고 나서 끝을 본 책이긴 한데 아직 초등학생이라 그런지 읽어도 될까라는 생각을 했네요. 세상 특별하지만 평범하게 살아가려는 사람들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해보게 되었고 사람들은 누구나 다른데 남들과 함께 살아감에 조금씩 묻어나 보려 노력하는건 아닌지... 주인공이 안타까우면서도 참 대견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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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의 인물...의 모습에서 또 익숙한? 책의 제목에서 꼭 읽어보고싶었다. 처음듣는 질환이었으나...마침 마스크를 쓰며 남의 표정을 잘 보지 못하고 살아가는 우리도 이런 문제를 일부 갖고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했다. 마스크를 벗는 세상...꼭! 기대하는 순간이기도 하지만... 쉽게 표정에 들어나는 나의 감정..그리고 그 감정이 타인에게 상처가 되지는 않을지... 직업적으로 고민하고 걱정하게되면서... 아몬드...이 이야기는 쉽게 우리주변에서 보고 만날수 있는 이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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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손원평 장편소설 중학교 1학년 권장도서라서 구입했어요 중학교 1학년 학생이라면 이 책은 필수로 읽는듯 해요 주변 아이들이 다 갖고있거든요 무슨책 살지 고민이라면 아몬드 책 추천합니다 감정없는 아이의 생활, 감정, 주변인들의 입장을 생각하여 읽게되는거 같아요 어렵지 않고 쉽게 술술 읽을 수 있어서 부담없이 읽기 좋아요 재미있고 꼭 중학교 1학년이 아니어도 읽으면 좋을거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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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때부터 감성이 아주 풍부하다못해 넘친다는 소리를 많이들었다. 만화영화를 보다가도 조금만 슬퍼도 펑펑운다거나 조금만 재미있어도 웃음을 참지못하고 혼자서 깔깔 넘어간다거나 조금만 화가나도 나 화낫어라고 얼굴에 쓰여있어서 내가 지금 기분이 어떤상태인지 나랑 조금만 친하면 다 알수있을정도라서 정말 불편하다는생각을 많이했었다. 그런데 사회생활을하면서 나의 기쁨이라던지 슬픔 화남이 얼굴에 나타나면서 사람들과의 사이가 불편해진 경우가 종종있어서 어누순간부터는 나의 표정이나 감정들을 억지로 숨겨야할때가 많아지고 습관처럼 웃고 의식적으로 내감정을 숨기고 지내다보니 어느순간 내얼굴이 무표정을 넘어서 무표정으로 변한거 같다. 그런데 이책에서는 태어날때부터 사람감정을 느끼게하는 뇌의 한부분이 원활하지못해서 슬픔,기쁨 ,사랑, 이라는 감정을 못느끼는 아이가 친구를 만들고 사랑을하면서도 그게 사랑이라는 감정인줄도 모르는 아이의 이야기를 쓴책이다. 요즘들어 미디어의영향때문인지 아이들이나 어른들의 감정이 점점매말라가는거같다 감정을 느끼는 기능을 가지고태어나지만 어릴때부터 과도한 주입식 학습의 영향에 의해서 또는 바쁜 일상속에서 미쳐 그기능을 사용하지않아 점점 퇴화되는듯한 어쩌면 워낙 큰사고나 삶이 힘들어지면서 무뎌지는것일수도있을것이다. 요즘 바쁘고 힘든생활을 하고있지만 한번쯤 여유를 가지고 나를 돌아볼수있는시간을 가졌으면좋겠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책인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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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만 읽어도 궁금증이 느껴지는 책. 그래서 읽게 되었다.
주인공 선윤재는 아몬드라 불리는 편도체가 작아, 감정 표현 불능증이라고 하여 분노, 공포, 기쁨 등의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한다. 그래도 엄마와 할머니의 사랑으로 잘 자라지만 열여섯 생일날 사고로 가족을 잃는다. 엄마와 할머니 없이 살게 된 윤재 앞에 분노 가득한 곤이가 나타나면서 윤재의 감정에 큰 변화가 일어나는데...
첫 시작부터 강렬 했고 읽는 내내 자극적이었던 소설이다. 윤재의 입장의 담담한 글표현 이었지만, 담담하기에 더 생각하게 만들고 더 깊게 내용이 와 닿은 것이 아닌가 싶다.
사실 감정이라는게, 남이 웃는다고 나도 웃긴게 아니고, 남이 무섭다고 나도 무서운게 아니지만, 군중심리라는 게 작용하여 남들과 같이 느끼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 아닐까?
어는 정도의 평균이 있겠지만, 그래도 개인인데...
다만 좀 느린 윤재를 통해 '나의 감정'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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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대비 및 수능 대비를 하기에 좋은 교재입니다. 계획을 세워서 차근차근 공부하면 분명 좋은 성적을 받을 겁니다. 문제의 난이도 또한 적절하게 구성이 되어 기초부터 심화까지 하나도 놓치지 않고 공부할 수 있습니다. 내신 대비 및 수능 대비를 하는 학생이라면 꼭 풀어야 할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적 받으시길 바랍니다. 좋아요. 추천합니다. |
| 내가 읽어본 책 중 단연컨대 가장 가독력이 뛰어난 책이였다. 내용도 굉장히 알찼다 읽는 내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다. 주인공 윤재와 그리고 삐툴어진 친구 곤의 이야기 비극인지 아님 희극인지 그건 독자들이 판단하라고 작가가 말했는데 비극적인 일이 일어났지만 또 마무리가 희극이였기 때문에 희극이라고 판단하였다. 가족의 사랑과 사소한 것에 감사함을 느끼게해준 책이다. |
| 애교많던 아들이 중학교 들어가면서 말수도 줄고 좀 멀어지는 듯 하더군요. 함께 해 볼 수 있는게 뭘까 찾다가 한달에 책2~3씩 읽고 토론해보겠냐 했는데 선뜻 좋다고 해서, 처음에 골라본 책입니다. 고전이라고 골라 읽자면 너무 등장인물도 많고 서양의 문화도 모르는데 번역도 엉망이라 공감이 안가서 선뜻 안 잡혀서 청소년 소설을 골라봤어요.일단 비슷한 또래의 이야기면서도 등장인물, 상황, 감정의 기술에 과잉이 없으면서도 몰입도가 높아 재밌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어른도 재밌게 읽을만한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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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필독도서라서 아이가 읽게되엇는데, 감명깊게 읽었다고 하네요. 내용이 재밌어서 오랜시간 들이지 않아도 쉽게 금방 읽는듯 합니다. 학교 필독도서라서 아이가 읽게되엇는데, 감명깊게 읽었다고 하네요. 내용이 재밌어서 오랜시간 들이지 않아도 쉽게 금방 읽는듯 합니다. 학교 필독도서라서 아이가 읽게되엇는데, 감명깊게 읽었다고 하네요. 내용이 재밌어서 오랜시간 들이지 않아도 쉽게 금방 읽는듯 합니다. 학교 필독도서라서 아이가 읽게되엇는데, 감명깊게 읽었다고 하네요. 내용이 재밌어서 오랜시간 들이지 않아도 쉽게 금방 읽는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