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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에 대해서 어렵지 않게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네요.
"지구 온난화에 대해서 어렵지 않게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네요." 내용보기
<그린북-북극곰을 살려주세요>은 송이구름 과학그림책 시리즈라고 하네요. 송이구름처럼 작고 귀여운 어린이들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알려주려는 송이구름 과학그림책은 환경, 생물, 지구와 우주 등 놀라운 과학의 세계를 모두 담고 있닫고 하네요. <북극곰을 살려 주세요>는  그 시리즈의 첫 번 째 책으로서, '지구온난화'에 대한 내용을 사라져 가는 북극곰 이야기로서 가르쳐주는
"지구 온난화에 대해서 어렵지 않게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네요." 내용보기
<그린북-북극곰을 살려주세요>은 송이구름 과학그림책 시리즈라고 하네요. 송이구름처럼 작고 귀여운 어린이들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알려주려는 송이구름 과학그림책은 환경, 생물, 지구와 우주 등 놀라운 과학의 세계를 모두 담고 있닫고 하네요. <북극곰을 살려 주세요>는  그 시리즈의 첫 번 째 책으로서, '지구온난화'에 대한 내용을 사라져 가는 북극곰 이야기로서 가르쳐주는 책이구요.

 

 주인공 아기곰 느티는 아주 추운 꽁꽁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꽁꽁 나라에 따뜻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더니 얼음이 쩍쩍 갈라지며 녹아내렸지요. 풍덩! 바다에 빠진 느티는 눈과 얼음을 찾아 산타 마을로 찾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산타 마을에도 눈과 얼음은 없었습니다. 눈이 녹아서 썰매를 끌 수 없다며 엉엉 우는 산타할아버지만 있었지요.

 그래서 아기곰 느티는 산타할아버지 대신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하려고 다시 바다를 헤엄치게 됩니다.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동동 섬, 그런데 동동 섬에는 갑자기 바닷물이 넘쳐서 섬이 잠기는 바람에 사람들이 모두 떠나버리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으려고 섬에 남아 있었던 어린 소녀만이 혼자 남아 있었지요.


 두 번 째로 찾아간 곳은 꽝꽝 마을입니다. 그런데 집들이 다 무너지고, 아이들만 쓸쓸하게 남아 있었습니다. 무시무시한 바람이 불어와서 마을을 엉망으로 만든 것이라고 하네요.

 또 길을 떠난 아기곰 느티에게 시커먼 들판이 펼쳐집니다. 불이 나서 비가 오지 않아 바짝 마른 나무들이 한 순간에 재가 되어버린 들판에서 한 소년이 땀을 뻘뻘 흘리며 나무를 심고 있었습니다.

 도시로 떠난 아기곰 느티는 엄청나게 큰 굴뚝과 큰 집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곳은 공장 굴뚝이었습니다. 느티는 시커먼 연기를 푹 뒤집어쓴 채 공장 안으로 쿵 떨어졌고, 공장 사람들은 새까만 느티를 보고 놀라서 모두 달아나게 되지요. 결국은 경찰이 나타나서 느티를 체포하는 과정 등을 통해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나 피해 및 문제점 등을 재미있는 동화로서 잘 알려주고 있답니다.
  

 재미있는 그림동화와 함께 '정보 꼭지'도 포함되어 있답니다. 그림동화에서는 지구온난화의 피해와 영향을 예쁜 그림과 동화로 표현했다면, 정보 꼭지 [왜 그랬을까요?]에서는 그림동화에 나왔던 장면을 다시 그림으로 보여주고 '왜 그랬는지' 쉽게 풀이해 주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지요. 정보 꼭지 [왜 그랬을까요?]는 '산타 마을의 눈은 왜 녹았을까요?', '동동 섬은 왜 바닷물에 잠겼을까요?', '왜 꽝꽝 마을에 무시무시한 바람이 불어왔을까요?', '불이 난 들판엔 왜 비가 오지 않아 나무가 말랐을까요?', '크리스마스 날 아침 왜 눈 대신 비가 내렸을까요?'로서 모두 5편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아직은 자연보호나 환경오염 등에 대한 내용이 좀 어려울 수도 있는 7살, 5살 두 아이이지만 이 책을 통해 '지구 온난화'에 대한 내용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s*****s 2010.06.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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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더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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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타마을의 눈은 왜 녹았을까요. 2. 동도 섬은 왜 바닷물에 잠겼을까요. 3. 왜 꽝꽝 마을에 무시무시한 바람이 불었을까요. 4. 물이 난 들판에 왜 비가 오지 않아 나무가 말랐을까요. 5. 크리스마스 날 아침 왜 눈 대신 비가 내렸을까요. 위 다섯가지 질문을 아이에게 물어보면 다시 물음표가 돌아옵니다. 왜 그럴까요. 과학의 발달도 좋지만 우리가 무절제하게 쓰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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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타마을의 눈은 왜 녹았을까요.

2. 동도 섬은 왜 바닷물에 잠겼을까요.

3. 왜 꽝꽝 마을에 무시무시한 바람이 불었을까요.

4. 물이 난 들판에 왜 비가 오지 않아 나무가 말랐을까요.

5. 크리스마스 날 아침 왜 눈 대신 비가 내렸을까요.

위 다섯가지 질문을 아이에게 물어보면 다시 물음표가 돌아옵니다. 왜 그럴까요.

과학의 발달도 좋지만 우리가 무절제하게 쓰는 제품들이 지구 온난화를 부추긴다고 하면 아이가 바로 알아

듣지는 못하는것 같아요. 타고 타니는 자동차에서 매연이 나오고 정화되지 않은 물질이 물을 더럽히고 자원

을 낭비하다 보니 자연이 아파서 그렇다구요. 정말 우리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우리가 무슨 잘못을 하

고 있는지 알려주어야 하는 의무감이 듭니다. 이번 태풍으로 우리 아파트의 나무가 많이 뿌리채 뽑히는 모습

을 보고 아이가 무섭다고 하면서 왜 그래 하고 물어봅니다.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나무가 아팠다고 했습

니다. 자연의 무서움을 아이가 벌써 알아가네요.

 

저멀리 북족 끝에 느티라는 곰이 살고 있습니다. 느티는 얼음과 추운 날씨를 좋아합니다. 근데 어느날부터 따

뜻한 바람이 불고 얼음이 녹기 시작했습니다. 느티는 산타마을로 가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그곳역시 얼음이

없었습니다. 얼음이 없어 크리스마스에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기가 어려워줬습니다. 느티가 대신 선물을

나눠 주기로 했습니다. 동동섬에 한 소녀가 있습니다. 느티는 소녀에게 인형친구를 주었습니다. 소녀는 더 이

상 외롭지 않습니다. 헤엄을 쳐 느티는 무너지 꽝꽝마을에 왔습니다. 어른들이 떠난 곳에 아이들만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하나씩 선물을 주었습니다. 아이들은 더이상 춥지 않습니다. 굴뚝에 떨어진 곰을 보고 사람들이 도

망칩니다. 경찰차가 오고 사람들은 느티를 동물원에 데려갔습니다. 크리스마스날 눈이 오지 않고 비가 내립니

다. 자동차가 물에 잠기고 느티는 선물 보따리를 안고 나올수 있었습니다. 느티는 선물을 다 나누어 줄수 있을

까요, 다시 마을고 돌아갈까요. 아이와 한번 대화를 해보세요.

 

단순히 곰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들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준다고 하는게 정답일것 같습니다. 우리아

이들이 미래에 겪게 될 고통을 보여주는것 같아 부끄러운 내용이었습니다. 지구의 문제를 아이에게 설명해주고

어떻게 해야 좋을지 같이 생각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이 기회에 지구가 왜 더워지는지 그래서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알려주고 싶네요. 

b*****8 2010.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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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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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구름 과학그림책1. 북극곰을 살려주세요!!   책 표지에 보면 경찰에 잡히는 북극곰..너무 마음 아프죠~ 우리 아이들이 눈물을 글썽거리네요.. 지구온난화로 인해 얼음이 녹고 산타할아버지는 얼음이 녹아서 썰매를 끌수 없어서 북극곰 느티에게 선물을 전달해달라 합니다. 하지만 각 마을에는 사람들이 다 떠나고 몇몇 사람들만 남아잇어요. 그러던중 공장 굴뚝에 들어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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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구름 과학그림책1. 북극곰을 살려주세요!!

 

책 표지에 보면 경찰에 잡히는 북극곰..너무 마음 아프죠~

우리 아이들이 눈물을 글썽거리네요..

지구온난화로 인해 얼음이 녹고 산타할아버지는 얼음이 녹아서 썰매를 끌수 없어서 북극곰 느티에게 선물을 전달해달라 합니다.

하지만 각 마을에는 사람들이 다 떠나고 몇몇 사람들만 남아잇어요.

그러던중 공장 굴뚝에 들어갔다가 검은 재로 뒤덮히고는 경찰에게 잡히고 맙니다.

하지만 비가 오자 느티의 흰색털이 보여서 사람들은 느티가 산타곰이라는걸 압니다.

 

전체적인 줄거리에요~

근데 좀 마음이 씁쓸하네요~

얼음이 녹아 산타할아버지가 썰매도 운행못하고~ㅋ

느티가 각 마을에 가도 사람들도 별로 없고..

이건 다 우리들의 잘못이죠..

지구 온난화가 앞으로 더 진행이 되면 우리들도 살기 힘들지 몰라요~

 

우리 아이는 오늘부터 자전거 타고 다닐꺼래요~ㅋㅋ

기특한것..

지구과 환경을 지키자구요~
가깝고 쉬운 방법부터..

p****a 2010.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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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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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구름 과학그림책1] 북극곰을 살려주세요.   자연을 사랑하고 동물을 친구로 생각하던 어린시절의 고운 마음이 어른이 된후까지 함께 자랄수 있다면 좋을텐데.. 올해도 뉴스를 보면 이곳저곳에서 기상재해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세계곳곳에서는 자연의 재앙으로 많은 사람들과 건물등 소중한 것들을 잃고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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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구름 과학그림책1] 북극곰을 살려주세요.

 

자연을 사랑하고 동물을 친구로 생각하던 어린시절의 고운 마음이 어른이 된후까지 함께

자랄수 있다면 좋을텐데.. 올해도 뉴스를 보면 이곳저곳에서 기상재해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세계곳곳에서는 자연의 재앙으로 많은 사람들과 건물등 소중한 것들을

잃고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답니다.

두아이의 엄마의 어린시절은 맑은 환경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풍요로움을 동시에 느끼면

다양한 자극을 받고 자연의 혜택을 몸으로 마음으로 느끼면서 자랄수 있었던 축복의 세대라고 생각됩니다.

언제부터인가~~ 함부로 물을 먹을수도 없고~~가까운 곳에 흙내음을 맡을수도 없는 곳에서 살아가면서

사람도 자연도 서로의 신뢰가 무너져 버린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작은 녀석과 함께 읽어보면서 북극곰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정윤이가 너무나 슬퍼하더라구요.

어른들이 지구 온난화를 걱정하는 이유를 아이들 시각에서 잘 풀어놓은것 같아요.

지구가 왜 점점 더워지는 아름다운 그림과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북극곰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의 지구가 더 아름다워지고 행복해 질수 있는 공간을 자꾸만 만들어 가야될 것 같아요.

왜? 북극곰이 못 살게 될까요? 크리스마스에 비가 오면~~ 상상만 해도 슬프겠지요.

이렇게 만들어 버리는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서 우리 꼬맹이 정윤이도 무엇인가를 할수 있다는 것을

[송이구름 과학그림책] 북극곰을 살려주세요.를 통해서 하나하나~~풀어가봐요.

북극곰이 산타할아버지 대신~~ 친구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러 간답니다.

꽁꽁나라에 갑자기 따스한 바람이 불면서~~산타 할아버지의 나눠주러 간 느티는 친구들에게 선물을

주러 다니면서 마을 곳곳의 자연이 조금씩 병들어 가는 것을 보았답니다.

굴뚝의 시커먼 연기를 뒤집어 씐 새깐만 느티를 경찰들이 데리고 간답니다.

우리의 느티가 무사히 돌아올수 있을까요?

우리가 느티를 가까이에서 오랫동안 볼수 있도록 환경을 사랑하고 자연을 보호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아보도록 해야 할것 같답니다.

[왜 그랬을까요?]을 통해서 더 자세한 온실가스에 대한 과학적 정보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했습니다.

멋진 북극곰을 더 오랫동안 보고 싶은 우리 정윤이를 위해서 함께

생각해볼수 있는 문제들을 그림동화로 만나보았습니다.~

r****8 2010.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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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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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나라에 사는 느티는 얼음이 녹아 썰매를 타고 다닐 수 없는 산타할아버지를 대신해서 산타곰이 되어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러 갑니다. 갑자기 바닷물이 넘쳐 모두 떠난 동동섬에 홀로 남은 소녀에게, 무시무시한 바람이 불어 마을이 엉망이 되자 어른들은 무섭다고 모두 떠난 꽝꽝마을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다리고 있던 아이들에게, 비가오지 않아 나무들이 바짝 마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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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나라에 사는 느티는 얼음이 녹아 썰매를 타고 다닐 수 없는 산타할아버지를 대신해서 산타곰이 되어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러 갑니다.

갑자기 바닷물이 넘쳐 모두 떠난 동동섬에 홀로 남은 소녀에게,

무시무시한 바람이 불어 마을이 엉망이 되자 어른들은 무섭다고 모두 떠난 꽝꽝마을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다리고 있던 아이들에게,

비가오지 않아 나무들이 바짝 마른 시커먼 들판에서 혼자 나무를 심으며 산타를 기다리던 소년에게...

느티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합니다.

어른들은 모두 떠나고 없는 그곳에 아이들은 희망을 가지고 산타를 기다리고 있었네요.

어른들이 망쳐놓은 지구에서 어른들이 떠나버린 그 곳에서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에 부끄럽고 마음이 아프더군요.

공장굴뚝에 들어갔다가 새까맣게 변한 느티... 더이상 하얀 북극곰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웠고 결국 동물원에 잡혀가지요.

그리고 크리스마스날... 하얀 눈대신 비가 쏟아집니다. 마치 수도꼬지에서 물을 틀어놓은 듯...

모든게 잠기고 떠다니고... 느티는 원래의 모습과 선물보따리를 찾고 우산을 펼치지요.

느티의 우산 속으로 모여드는 사람들...느티는 메리크리스마스를 외칩니다.

그리고 또 생각하죠...;산타 마을에 또 눈이 안 오면 어떡하지?'

 

지구온난화로 인해 일어나는 많은 문제점들이 이 책 속에 있습니다.

북극의 얼음이 녹아내리면서 북극곰이 살곳을 잃어가고,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많은 섬들이 물 속에 잠기게 될 것이고, 날씨 변화로 태풍피해를 보게 되고, 사막화되어가는 땅들...

그리고 더이상 눈을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아주 끔직한 이야기.

 

북극곰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도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일깨워 주고 우리 어른들을 반성하게 만드는

정말 추천하고픈 책이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p 2010.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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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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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나라에는 느티라는 곰이 살고 있어요. 느티는 겨울을 무척 좋아해요. 근데 꽁꽁나라에 따스한 바람이 불어서 얼음들이 녹기 시작해요. 느티는 산타마을에 가면 얼음이 많을꺼라 생각하고 산타마을에 가요. 하지만 거기도 눈이 녹아서 산타 할아버지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실은 썰매를 끌수가 없데요. 그래서 느티가 대신 산타곰이 되어 사람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러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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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꽁꽁나라에는

느티라는 곰이 살고 있어요.

느티는 겨울을 무척 좋아해요. 근데 꽁꽁나라에

따스한 바람이 불어서 얼음들이 녹기 시작해요.

느티는 산타마을에 가면 얼음이 많을꺼라 생각하고

산타마을에 가요. 하지만 거기도 눈이 녹아서 산타 할아버지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실은 썰매를 끌수가 없데요.

그래서 느티가 대신 산타곰이 되어 사람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러 해요.

 

바다를 헤엄쳐서 동동섬에 도착했어요. 여긴 갑자기 바닷물이

넘쳐서 모두 떠나고 소녀 혼자 남았대요. 느티는 소녀에게 

노래하는 인형을 선물을 줘요.

느티는 열심히 헤엄을 쳐서 꽝꽝마을에 도착해요.

바람이 불어서 마을이 엉망이 되고 어른들은 모두 떠나고

아이들만 남아있어요. 느티는 아이들에게

털 강아지 인형을 선물로 줘요.  

다시 길을 떠나요. 비가 오지 않아 한순간에

재가 되어버린 마을에 소년혼자 있어서

눈사람 인형을 선물로 준답니다.

느티는 굴뚝 공장에 들어갔다가 시커면 연기를

뒤집어 써자 사람들이 소문을 듣고

구경하러 온답니다. 이윽고 경찰이

나타나서 느티를 체포해요.

느티는 산타곰이라고 하지만

아무도 믿지 않아요..

불쌍한 느티~~

동물원에 간 느티..

 

드디어 크리스마느 날 눈 대신 비가 많이 와요.

비가 너무 많이 내려 느티의 선물 보따리가 동물원으로

떠내려갔지요. 보따리를 건진 느티는 엄청나게

큰 우산을 꺼냈어요.

느티는 마을로 찾아가 우산을 쫙 펼치고는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답니다~

해피엔딩~~^^*

 

이책은 이런 내용을 통해 지구온난화 현상에 

대해 여러부분으로 나눠 생각해보게 하고

동물들은 물론 사람들도 살기가 힘들어질꺼라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책이에요..

경각심이 생기게 만드는 책~ㅋ

책 뒷부분에는 "왜 그랬을까요? 해서

책 내용 중간중간에 일어나는 현상들에 대해서

부연설명을 해놨어요~
요거 괜찮네요. 아이들에게 설명하기도 좋구~

앞으로 우린 북극곰을 북극에서 못볼지도 몰라요~T.T

다들 에너지 절약도 하고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여러방법으로 생각하고 실천해봐야겠어요~!! 

p****e 2010.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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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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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북쪽 끝 꽁꽁나라에 살고 있는 눈처럼 하얀 아기 곰 느티의 이야기랍니다~~ 느티가 살고 있는 꽁꽁 나라에 따스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얼음들이 쩍쩍 갈라지고  녹아내린 얼음조각들이 둥실둥실 떠다니고 느티는 바다에 그만 풍덩 빠지고 말았네요. 헤엄쳐서 산타마을로 간 느티는 훌쩍훌쩍 울고 있는 산타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고 느티는 산타곰을 하기로 했어요.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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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북쪽 끝

꽁꽁나라에 살고 있는 눈처럼 하얀 아기 곰 느티의 이야기랍니다~~

느티가 살고 있는 꽁꽁 나라에 따스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얼음들이 쩍쩍 갈라지고  녹아내린 얼음조각들이 둥실둥실 떠다니고 느티는 바다에 그만 풍덩 빠지고 말았네요.

헤엄쳐서 산타마을로 간 느티는 훌쩍훌쩍 울고 있는 산타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고 느티는 산타곰을 하기로 했어요.

산타가된 느티는 여러곳을 다니면서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해주었고 함께 희망도 전해주었어요!!

산타곰으로 여러곳을 돌아다니면서 어느날 큰 건물을 발견하고 굴뚝으로 몰래 들어갔는데 바로 거긴 공장의 굴뚝이었네요

느티는 시커먼 연기를 푹 뒤집어 쓰고 새까만 느티가 되었네요. 그런 느티의 모습을 본 사람들은 놀라서 모두 달아나고 결국은 경찰들에게 체포되고 말았어요. 새까만 느티를 아무도 산타곰이라고 믿지 않았거든요.

드디어 크리스마스날 모두가 눈이 올거라 생각했지만 눈은 오지 않고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더니 차가 물에 잠기고 과자봉지,아이신발등 모든것이 둥둥 떠다니기 시작했어요. 그 바람에 느티의 선물 보따리도 동물원으로 떠내려오고 콸콸콸 흐르는 빗물에 동물원 문이 활짝 열렸고 보따리를 건진 느티는 엄청나게 큰 우산을 꺼내 마을로 찾아가 우산을 쫙 펼쳤어요.

사람들은 빗물에 검은 때가 벗겨진 느티를 보고 그제서야 산타곰인것을 알고 몰려 들었답니다

느티는 기뻐 사람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었어요!

 

요즘 온실가스로 인해 지구가 이상기온이 발생해 나라 곳곳마다 비가 많이 온다던지 폭염이 오래 지속이 된다던지 북극이나 남극에 눈이 녹고 얼음이 녹아 버리고 이런 이상한 현상들이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사는 곳 지구 우리가 지켜야 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s*****u 2010.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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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를 위한 쉽고 재미있는 환경 그림책
"유아를 위한 쉽고 재미있는 환경 그림책" 내용보기
북극곰을 살려주세요   갈수록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것 같다. 해마다 이맘때면 뉴스에서 100년만의 신기록을 갱신하는 소식을 알리고, 올해엔 부산항이 북극으로 가는 새로운 아시아의 허브로 개척된다고 알린다. 바로 북극의 빙하가 녹아 바닷길이 열린다는 것인데 왜 반갑기만한 소식으로 들리지 않는 걸까.   저 멀리 북쪽 끝, 꽁꽁나라에서 살고 있던 북극곰 느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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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을 살려주세요

 

갈수록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것 같다.

해마다 이맘때면 뉴스에서 100년만의 신기록을 갱신하는 소식을 알리고,

올해엔 부산항이 북극으로 가는 새로운 아시아의 허브로 개척된다고 알린다.

바로 북극의 빙하가 녹아 바닷길이 열린다는 것인데 왜 반갑기만한 소식으로 들리지 않는 걸까.

 

저 멀리 북쪽 끝, 꽁꽁나라에서 살고 있던 북극곰 느티는 여기저기 녹아내린 얼음 위에서 그만 바다로 풍덩 빠지고 만다.

어푸어푸 살아난 북극곰은 산타 마을로 가면 내내 겨울일 줄 알고 찾아가는데

눈이 녹아 썰매를 끌 수 없는 산타할아버지를 만나 산타할아버지 대신 산타곰이 되어 선물을 전하러 간다.

동동 마을 소녀에게 선물을 건네주고 꽝꽝 마을 아이들에게도 선물을 주고

혼자 땀 뻘뻘 흘리며 일하던 소년에게는 시원한 아이스크림 눈사람을 선물해준다.

그러다 커다란 집을 발견하고 굴뚝으로 내려가 그만 온 몸이 시커매지자 사람들은 느티를 보고 달아나기도 하고 산타곰인 걸 믿지 않는데......

 

재미있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동동 마을, 꽝꽝 마을 등의 아이들의 이야기가 마음 아프기도 했다.

책을 다 읽고 산타 마을의 눈이 왜 녹아내렸는지, 투발루라는 점점 물에 잠기는 나라는 왜 그런지, 수천명의 사람의 목숨을 빼앗는 태풍이 생기는 등의 지구 온난화로 인한 다양한 지구 위의 변화를 쉽게 그리고 강렬하게 그려내고 있다.

같이 읽으며 우리가 지구 온난화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와 짧게 이야기도 해보았다.

i*******e 2010.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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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으로 읽는 따뜻한 환경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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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학교가 환경 시범학교여서 환경 필독서와 환경 책들에 관심이 많고 또 많이 읽었던지라 제목을 보고 언제나 보았던 그런 심각성을 담은 환경 책이려니 생각하며 책장을 넘겼습니다. 북극의 얼음이 녹고 있는 심각성을 경고하는 그런 슬프고 심각한 이야기가 펼쳐지겠거니 했는데 저의 생각은 완전 틀렸더라구요.   느티라는 하얀 아기곰이 산타할아버지를 대신
"따뜻한 마음으로 읽는 따뜻한 환경 동화" 내용보기

 

아이의 학교가 환경 시범학교여서 환경 필독서와 환경 책들에 관심이 많고 또 많이 읽었던지라 제목을 보고 언제나 보았던 그런 심각성을 담은 환경 책이려니 생각하며 책장을 넘겼습니다. 북극의 얼음이 녹고 있는 심각성을 경고하는 그런 슬프고 심각한 이야기가 펼쳐지겠거니 했는데 저의 생각은 완전 틀렸더라구요.

  느티라는 하얀 아기곰이 산타할아버지를 대신해서 선물을 전해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 이야기더라구요.

 

  지구 온난화로 환경오염으로 녹아가는 북극의 모습을 너무 심각하지 않게 아이들이 이야기속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이야기를 전개해 나갑니다.

  겨울의 상징인 산타마을, 산타할아버지.. 눈이 녹아서 썰매를 끌 수 없게 되자 서로 위로하며 힘든 상황을 해쳐나가게 됩니다.

 

 환경이야기를 하면서도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담고 있어 한 장 한 장 넘기며 살짝 미소를 머금어보게 되더라구요. 친구가 되는 방법,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들이 담겨있었어요.

 

병들어가는 지구를 살리는 희망은 어린이, 아이들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혼자 바짝 마른 들판에 나무를 심는 소년... 그것이 우리 아이들이 지켜야할 지구의 미래인 듯 합니다. 삭막한 도시, 또 삭막한 어른들이 있지만 병들어가는 지구와 마음을 고칠 수 있는 것은 아이들인가봅니다.  따뜻하면서도 읽는 이에게 작은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 환경동화였습니다.

 

 

책의 후면에는 "왜 그랬을까요?"를 통해 산타마을의 눈이 녹은 이유를 과학적으로 설명해줍니다. 이야기에서 다루지 못한 부분들을 부연설명해주고 있어 환경동화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더라구요. 왜그랬을까요를 통해 아..이런 부분도 있었구나..하며 엄마인 저도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아이가 열심히 읽고 독서록에 큰 북극곰 한 마리를 그립니다. 그리고 북극곰 네티에게 편지를 쓰더라구요. ^^ 아이들에게 너무 심각하지 않은 말로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을 이야기 해주는 따뜻한 환경동화였습니다. 


a******5 2010.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북극곰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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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 끝 꽁꽁나라에 사는 느티~!! 지구가 더워지고 있어서 느티가 살기가 어렵다고 하네요. 자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느틱는 겨울을 좋아한대요. 그런데 요즘 들어서 따스한 바람이 불고 있어요. 얼음도 쩍쩍 갈라지기 시작했구요. 얼음 조각위에서 놀던 느티는  조각이 갈라지면서 바다에 풍 덩 빠지고 말았답니다. 산타마을로 간 느티.. 산타할아버지가 훌쩍 훌쩍 울고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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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 끝 꽁꽁나라에 사는 느티~!!

지구가 더워지고 있어서 느티가 살기가 어렵다고 하네요.

자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느틱는 겨울을 좋아한대요. 그런데 요즘 들어서 따스한 바람이 불고 있어요.

얼음도 쩍쩍 갈라지기 시작했구요.

얼음 조각위에서 놀던 느티는  조각이 갈라지면서 바다에 풍 덩 빠지고 말았답니다.

산타마을로 간 느티..

산타할아버지가 훌쩍 훌쩍 울고있네요.

눈이 다 녹아서 썰매를 끌수가 없어서 친구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줄수가 없다고 하네요.

느티가 산타할아버지 대신 선물을 나누어 주기로했지요.

동동섬에 가자 한 소녀만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다리고 있어요.

다음은 꽝꽝마을..

마을은 무시 무시한 바람이 불어와서 엉망이 되었다고 하네요.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 준 느티는 길을 떠났어요.

길을 지나는데 시커먼 들판이 펼쳐졌어요.

들판에서 나무를 심는 소년을 만난 느티는 왜  들판이 까많냐고 물었어요.

비가 오지않고 바짝 마른 나무들이 한순간  불이나서 재로 변하다고 아이가 말해주었지요.

느티는 소년에게도 선물을 나누어 주었어요.

굴뚝 공장에 잘못 들어간 느티는 까매졌어요.  새카만 느티를 보고 산타곰이라고 생각하지 못한 경찰들은

느티를 체포했지요.

동물원에 갖힌 느티.... 비가 많이온 크리스마스날 ...

선물보따리가 느티가 갖힌 동물원까지 떠내려왔어요. 콸콸괄 흐르는 빗물에 동물원 문히 활짝 열리고

동물원에서 나온 느티는 아이들에게 선물을 다시 나눠주기 시작했어요.

선물을 나눠 주면서 산타마을에 또 눈이 안오면 어떡하지?하고 걱정을 들었답니다.

 

지구온난화로 야기 될수 있는 문제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림책으로 만들어 놓은 책이랍니다.

지구온난화가 오면 봄에 건조하고 여름에 비가 너무많이오고 바람이 많이 불어 태풍도 오고 겨울엔 눈이 안올수도 있어요.

지금 우리 지구도 그런 고통을 조금씩 조금씩 받고있답니다.

온난화 문제는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서 생각해야할 중요한 과제입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어른들도 아이들도 오염된 자연을 살리려는 노력을 해야한다고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g********2 2010.06.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