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여느 전기와 달리 한 과학자의 업적에만 치중하지 않은 책이었다. 파스퇴르라는 위대한 과학자가 남긴 업적은 많다. 일생을 연구에만 몰두했으며 그만큼 그시대에, 오늘날까지 많은사람이 기억하고 그를 기리고 있다. 하지만 저절로 얻어진 명성은 아닐것이다. 한 과학자가 역사에 기리 남겨지려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해야 하는가? 지금은 한 분야로까지 자리잡은 미생물이라는 존재를 주장한 사람이 파스퇴르이다. 그는 열정적이었고 애국심이 누구보다도 깊었으며 누구도 막을수 없는 야망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한 그의 성격으로 인해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기억될 만한 일을 해냈으리라 생각된다. 그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그는 그가 만족할만한 위치에 올랐으며 사망한 후에도 영웅으로 대접받는다. 누구든지 위대한 일을 하는 사람은 그만큼 대접을 받는다. 하지만 그러한 일을 해내기 위한 그사람의 노력은 이루 말할수 없을 것이다. 그의 권위와 명예에 대한 야망을 비판하는 사람도 있다.하지만 그만한 일을 하지 않았는가? 이루려고 하는 목표가 있기에 성공하는것이다. 이러한 그의 모습은 충분히 본받을 만 하다고 생각한다 |
| ‘파스퇴르’는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 본 이름 일 것이다. 가깝게는 슈퍼마켓에 가면 파스퇴르라는 우유가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우유의 이름에 까지 이용되는 유명한 사람이 누군지는 이 책을 통해서 확실히 알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파스퇴르가 남긴 업적뿐만 아니라 파스퇴르의 전 생애를 다루고 있어 그의 인간적인 면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파스퇴르는 한 인간으로써 남들 보다 뛰어난 인내력과 부지런함, 성실성, 또한 자신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더 나아가서 애국심을 가진 사람이었다. 이러한 파스퇴르의 성격이 곧 위대한 과학자로서 파스퇴르를 낳게 한 것이다. 물론 파스퇴르도 사람이기 때문에 단점은 있다. 이 책을 통해서 파스퇴르의 대한 장점은 그대로 받아들이고 단점은 수정하여 자신에게 받아들인다면 나 역시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자부심이 생긴다. “기쁨을 주려면 우리가 일할 수 있게 하라”라는 파스퇴르의 좌우명과 같이 지금 비록 경제적으로 국가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열심히 꿋꿋이 일한다면 곧 행복이 찾아 올 것이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