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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그리샴의 또다른 모습,,,,
"존 그리샴의 또다른 모습,,,," 내용보기
존 그리샴의 여러 작품을 보아왔다.불법의 제왕, 소환장, 타임 투 킬 등...그의 작품은 전체적으로 법정물이었고 어느곳에서나 변호사가 등장하기 마련이었다.하지만 하얀집은 달랐다.전형적인 미국 소설가로 변모한 존그리샴의 모습이었다.루크의 입장에서 글을 써 놓은걸 보면 데미안과 같은 성장 소설이기도 하고 한국전쟁과 목화밭 그리고 산골사람과 멕시코인들 을 소재로 삼은 시대
"존 그리샴의 또다른 모습,,,," 내용보기
존 그리샴의 여러 작품을 보아왔다.불법의 제왕, 소환장, 타임 투 킬 등...그의 작품은 전체적으로 법정물이었고 어느곳에서나 변호사가 등장하기 마련이었다.하지만 하얀집은 달랐다.전형적인 미국 소설가로 변모한 존그리샴의 모습이었다.루크의 입장에서 글을 써 놓은걸 보면 데미안과 같은 성장 소설이기도 하고 한국전쟁과 목화밭 그리고 산골사람과 멕시코인들 을 소재로 삼은 시대 소설에 대한 면도 엿보인다.처음 읽을땐 여느 존그리샴의 소설처럼 긴장감을 가지고 읽어 갔으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평화로웠고 아늑하였기에 별다른 반전도 느끼지 못한채 소설 마지막에 이르렀다.그의 작품의 세계에 하얀집은 별미 같은 존재였다 하지만 전에 읽은 앵무새 죽이기 같은 소설과 너무나 흡사한 분위기여서 약간은 실망스럽기도 하였다. 하지만 그의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변신에 갈채를 보낸다
YES마니아 : 골드 v******a 2003.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