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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동화는 두고두고 읽어도 아이들에게 꿈과 상상력을 불러 일으키기에 좋은 책인거 같아요 이미 내용도 다 알고 다른 같은 제목의 책도 있지만 이 애니매이션 명작동화는 앨리스에게 직접 이야기를 듣는 생각이 들게 하는 그런 책이예요 출판사마다 이야기와 그림이 좀 다르게 표현이 되어 있는데 만화그림의 구어체로 편하게 되어 있어 책을 펼쳐들고 한번에 다 읽더라구요 뒷표지에 나온 말처럼 실제 앨리스가 직접 들려주는 느낌이 드는 구어체의 표현이 재미가 있고 구체적으로 된 설명이 극의 흐름을 재미있고 생동감있게 들려주는 그런 느낌이 드는 책이예요 그림도 너무나 귀엽게 그려져 있어서 만화영화나 만화책을 좋아하는 우리딸이 더 재미있다고 하면서 읽었답니다
집에 있는 다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짧게 끝나는데 이 책의 차례를 보면 양장본으로 자그만치 1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인데도 아이기 지루해하지 않고 앨리스가 말하는 내용에 귀를 기울여 진지하고 재미있게 읽어 내려갔어요 평소에 알고 있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이렇게 많은 이야기와 경험을 하게 되었는지 읽은지가 오래되어 기억이 잘 안났는데 앨리스가 겪는 경험과 모험들이 재미있게 펼쳐질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1. 토끼굴로 들어간 앨리스 내이름은 앨리스야. 어느 화창한 오후, 나는 언니를 따라 언덕위로 올라갔어. 커다란 나무아래에 앉아서 언니는 책을 읽었어. 나는 언니가 읽는 책을 한두 번 슬쩍 들여다보았는데 그 책에는 그림도 대화도 없었어. -책의 본문 시작되는 내용중-
이렇게 앨리스가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의 글로 씌어져 있어 만화를 읽듯이 술술술 재미있게 읽어내려가게 된답니다 그림고 만화를 보는것처럼 귀엽고 표정도 다양해 더욱 재미가 있어요
【 독후활동 】
앨리스와 다양한 인물이 등장하는 내용이라서 역할놀이를 해보려고 했는데 그건 시간이 될때 다시 해보기로 했구요 앨리스의 빨간 리본 머리띠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준비물 : 색종이, 가위, 풀, 양면테잎
아이가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재료인 색종이를 반으로 잘라서 반은 리본 모양을 만들고 나머지 반으로는 리본의 매듭을 만들기로 했어요
동생은 언니가 가위가 필요할때 주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색종이를 띠로 접어서 리본으로 접어 가운데를 양면테잎으로 고정했어요
양쪽에 눌려진 가장자리를 동그란 연필을 이용해 둥글게 모양을 만들어 줍니다 색종이를 단단히 하려고 4번 접어서 붙이니 제법 두께가 있어 휘어지지 않네요
기존에 악세사리가 떨어진 머리띠에 앨리스의 머리띠처럼 빨간 리본을 만들고 책엔 홍학을 들고 있는 앨리스이지만 우리 소윤이는 피리를 들고 앨리스의 포즈를 따라해봅니다 제가 그냥 찍으려고 하니 앨리스처럼 찍어야 한다고 이렇게 ^^ 아이들 때문에 웃음이 나와요
8. 여왕의 크로케 경기장 이 부분에 나온 이야기의 한 장면이 책의 겉표지인데요 -공은 살아있는 고슴도치였고, 라켓은 살아있는 홍학이었지. 병사들은 손과 발로 땅을 짚고 몸을 굽혀 골대 역할을 했어. 나는 홍학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몰라서 애를 먹었어...- 이 부분인데요 앨리스와 우리 소윤이 닮았나요?^^
앨리스가 언니와 나무아래 앉아 책을 읽고 있는 장면에 빨간 리본이 보이는데 다른 장면엔 머리띠로 나오기도 하다가 다른 장면엔 리본만 나오고 막 바뀌네요 색종이로 만든 빨간 리본 색종이처럼 보이나요?
언니가 만든 빨간 리본 머리띠를 하고선 당당히 "V"를 그려보이고 있어요 늘 언니가 하면 옆에서 모든걸 따라하려고 해서 독후활동해? 먼저 물어도 보는 32개월 채윤이 많이 귀엽죠? 직장다니면서 퇴근해 저녁먹고 씻기고 재우려고 준비하면 9시가 되는데 이번엔 명절이 있어서 더 바빠서 못 해주었던 독후활동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고 모처럼 시간을 가져봤어요 독후활동을 하는 시간은 참 즐거운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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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명작동화 1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상상의날개)
뮤지컬,연극으로 많이 만나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누구나 알고, 재밌어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애니메이션으로 만나 보았답니다. ^^ 재밌는 책을 더 재밌게 애니메이션으로 본다는것이 더 즐거웠는지 손에서 놓지 않던 책이지요 그림도 선명하고, 이뻐서.. 더 재밌어하고요..
내용은 알고있지만, 간단하게 그리고 더 읽고 싶어해 선택한 상상의 날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토끼를 쫒아 들판으로 달려가.. 순식간에 굴 밑으로 떨어져.. 모험 이야기는 시작되지요.. 책 속의 그림에서도 흥미롭고,, 신기하고 재밌어 우린 이야기속으로 빠져 들어갑니다. 정말 마셔도 될까?? 책을 보면서 아이의 호기심?? 순식간에 작아진 앨리스.. 뒤죽박죽.. 제멋대로인 하트의 여왕이 다스린 나라에서 벌어지는 모험이야기.. 그래~~ 이것이구나란 내용으로 다시 한번 더 재밌게 만나는 이야기^^
앨리스가 들려주는 신기하고 놀라운 이상한 나라의 모험 이야기 (책 뒷편) 행복한 상상으로.. 재밌는 이야기속으로 모험 여행을 떠나보세요 상상에 날개를 달고, 즐거워하는 모습에 흐믓했답니다. 이젠 어떤 장르로 만나도.. 더 재밌게 만날거 같아요.. 애니메이션명작동화 1편인데.. 다음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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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좀더 깊이있는내용의 책을 읽혀주어도 좋을것 같아요 6살딸아이는 공주캐릭터나 예쁜여자아이 나오는 이야기라면 반복에 반복을 해요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또한 아이가 좋아하는 명작동화였구요 전래나 명작이라는것이 출판사마다 이야기가 조금씩 다른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좋아하는 책은 이책도 읽혀주고 저책도 읽혀줘서 비교해보도록 하기도 했지요 이번에 접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집에서 명작으로 아이가 너무나도 많은 반복을해서 읽은 책이기도 해요 그래서 좀더 줄거리가 길고 구체적인것이 없을까 하던차에 접하게된책이기도 하구요 물론 아이의 반응은 너무나도 좋았답니다 두꺼운 책이고 그림이 많지않은 초등저학년용의 이책을 6살된딸이 잘 소화할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기도했지만 앉은자리에서 책한권을 뚝딱 읽어줘야 했답니다 엄마인 제가 목이 다 아프더라구요. 이책을 읽고나니 집에있는 명작책은 간단하게 줄거리만 정리해놓은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우리아이도 책을읽으면서 [엄마~ 이런내용은 우리집책에는 없었는데~] 그러더라구요 이책은 명작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적극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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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상상의 날개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만났어요. 애니메이션 명작동화이고 표지그림도 만화 같아서 그림이 많은 동화책이거나 만화책이겠다 했는데 7살 큰아이가 읽기에는 글의 양이 많겠다 싶어서 처음엔 당혹스러웠어요.
하지만 엄마가 읽어주기 시작하고 아이가 읽어가면서 이 책처럼 재미만 있으면 어떤 두꺼운 책도 소화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표지랍니다. 그림이 참 이쁘지요.. 겉 표지는 두꺼운 보드북입니다.
살짝 들어 보았어요. 114페이지까지 있을 정도로 두꺼워요. 저희 아이는 읽기 독립을 하였고 혼자서도 책을 잘 읽는 편이랍니다. 아직 글 양이 많은 책을 읽어 본 경험은 거의 없었지만 무난하게 읽어나갈 수 있었어요.
차례랍니다. 토끼굴에 들어간 앨리스에서부터 언니 옆에서 낮잠을 자던 앨리스의 증언까지... 갖가지 재미난 소재들로 엮여져 있답니다.
앨리스가 눈이 빨간 흰 토끼를 따라 굴속으로 떨어지면서부터 생기는 재미난 나라의 모험담이 펼쳐집니다.
책안에 이렇듯 이쁜 그림들이 중간중간 있어서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주네요.
책갈피를 꽂아 두고 일정한 양을 엄마가 읽어 주기도 하고 엄마가 읽어주지 않을 때는 직접 읽어가기도 하면서 정말 재미나게 읽었어요.
엄마는 어릴적에 보던 만화영화 '이상한 나라의 폴'을 떠올리기도 했고 아이는 표지그림으로 나온 앨리스를 그리기도 하면서 끝까지 흥미롭게 읽었답니다.
앨리스와 여러 동물들이 나누는 대화체가 많아서 더 재미나구요. 이야기의 전개가 빨라서 이상한 나라의 엉뚱한 동물들에 대한 흥미로움을 배가 시키지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도서출판 상상의 날개의 에니메이션명작동화 시리즈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보니 다른 시리즈들에 대해서도 궁금해 지네요. 아이가 좀 더 크면 들여주어야할 책 목록에 올려둡니다.
낮잠을 자기전 책을 읽고 싶다고 하더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가져와 책갈피가 꽂혀진 곳부터 읽어내려 가네요^^ 아이가 스스로 꺼내와 읽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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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이 참 진도가 안나갔는데 소윤이는 이상하게 나랑은 좀 다른가보다. 100페이지가 넘나드는 이 책을 어찌 그리 빨리 읽을수가 있는지 도대체 읽은건지.. 그림만 보고 넘긴건지 의심스러워 물어봤더니. 다 읽었어... 하고 말한다.. 아이의 맑은 눈으로 읽는 책과 선입견을 가진 엄마가 읽는게 좀 다른가보다. 그래서 나는 아이에게 절대로 내 마음대로 책을 권하지 않는다. 나는 사실 책에 대한 편식이 심한 편이다. 어린 시절 읽었을때 환상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그 모든 일들이 도무지 제대로 이해가 되지 않았던 나는 명작중에 이 도서를 참 싫어했던 것 같다. 그리고 명화로 방영되어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좀처럼 보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내게 그 선입견을 살짝 깨게 해준 이가 있었으니.. 그건 전 국민이 현빈앓이 속으로 빠져들게 한 시크릿가든때문이다. 그렇게 해서 이 도서를 다시한번 내 아이에게 나의 선입견이 배제된 상황하게 읽히게 했고.. 아이의 반응은 몹시.. 뜨거웠다.
소윤이는 이제 1학년이지만. 이상하게 모험. 환상의 세계. 판타지..이런 도서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문고에서 도서 대여때도 보면 꼬옥 환상의 세계에 관련된 도서를 마니 빌려온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도서를 읽고나면.. 꿈을 마니 꾸는지 밤새 잠꼬대를 많이하고 잠버릇이 무척이나 좋지 않아 같이 자는 사람 그날 잠은 다 자게 만든다.
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도 읽은 날.. 소윤이는 꿈을 꾸었나보다. 안돼.. 안돼를 외치며 잠이든다.. 뭐가 안된다는 건지.. 다음날 너 무슨 꿈을 꾸었냐고 물어봤더니... 앨리스 꿈을 꾸었댄다. 뭐가 안돼는 거냐고.. 너 왜 그렇게 안돼를 외쳤어?? 하고 물었더니 기억이 안난댄다... 엥.~~~ 엄마 속 터진다..
그러면서도 하는 말이 자기도 앨리스처럼 모험을 해보고 싶다고 용기는 사실 나지 않지만.. 그래도 힘내서 꼬옥 그런 모험을 해보고 싶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그런데 엄마 사실 나는 마지막에 모든게 앨리스의 꿈이라서 살짝 시시 했어. 그럼 사실이 아니라는 거잖아.. 사실이였으면 더 좋았을껄... 하고 말하는 모습이 어찌나 우습던지..
아이에게 이 애니메이션은 어떤 매력이 있었길래.. 그렇게 많은 페이지를 한자리에 앉아서 다 읽어버리게 만들었을까... 딱 저학년 아이들이 좋아하란한 애니메이션 이다.. 선명하고 원색에.. 눈길끌기에 좋다. 그리고... 이야기 하듯이 풀어놓은 문체가 더 쉽게 다가간게 아닌가 싶다.
내 아이에게 다양한 모험의 세계로 이끌어준 이 책은 나는 별점 4점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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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참 여러번 그림동화를 보았던 책이다. 요즘 시크릿가든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책이 각광을 받고 있어서, 나도 시대에 뒤지고 싶지 않은 마음에 아이에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책을 다시 읽게 하였다. 대신에 그림동화책이 아니라, 내용도 업그레이드 시켜주었다. 명작은 원전을 읽을 수 있을 수준이 될 때까지 내용을 업그레이드해줄 계획이다.
이 책은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적합 책인 것 같다. 그동안 그림동화책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었다면, 글밥수도 제법되고 페이지도 114쪽에 이르는 이 책을 보면 앨리스와 함께 이상한 나라를 모험하는 것이 더 재미있어질 것 같다.
이 책의 저자 루이스캐럴이 수학자였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들은 옥스퍼드대 단과대 학장의 딸들과 템즈강으로 피크닉을 가서 자매들에게 해주었던 얘기를 토대로 동화를 쓰게 되었다고 해요. 정말 작가들은 상상력이 뛰어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아주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명작에는 정말 뭔가 가치가 숨어 있는 거 같아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또한 남다른 가치가 있지요. 여자 아이, 앨리스의 환상적인 모험 속에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이 남다른 동화인거 같아요.
책의 줄거리야 너무 잘 아시는 내용이니 생략을 해도 될 것 같아요. 단, 이 책은 앨리스가 아이들에게 말하듯이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점이 조금 다르다는 것은 알려드려요. 그래서 더 이야기에 집중하고 몰입할 수 있게 되지요. 상상의 날개에서 나온 애니메이션 명작 동화 시리즈중에 첫번째 책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요. 그래서 이 책의 그림은 보는 것처럼 애니매이션 기법으로 그림을 그렸어요. 이 그림때문에 아이들이 더 친근하게 읽을 수 있더라구요. 동화책에서 단편책으로 넘어가려는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좋은 그림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저희집 아이는 앨리스에게 편지글로 독후감을 작성했어요. 앨리스의 모험이 자기가 모험을 하고 있는 기분 같았다고 해요. 몸이 작아지고 커질 때는 자기의 몸이 그렇게 변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을 정도라니, 얼마나 몰입해서 이 책을 보았는지 짐작이 가지요~
초등 1~3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참 좋을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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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날개에서 나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책이 오자 울 아들 관심을 보였답니다. 아마도 귀여운 앨리스가 눈에 들어왔겠죠. 그러더니 “엄마~! 이책 만화책인가봐.”하면서 관심을 보였답니다. 지금은 아이가 어려서 글이 너무 많아 읽는 것은 무리가 있었답니다. 하지만, 한 장 넘길때마다 나오는 그림들이 아이의 눈을 사로 잡았답니다. 글밥이 많은 책인데도 한글자 한글자 뛰엄뛰엄 읽어보려는 하더라구요. 아마 이것이 이책의 매력인가 봅니다. 텔레비전에서 하는 만화를 보는 듯한 그림 때문에 책을 잡고 놓지를 못했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대한 내용은 흔히 알고 있을 겁니다. 이책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원문을 변형하지 않으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대화체로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답니다. 만화 캐릭터처럼 귀여운 그림 때문에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에게도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하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직 울 아들이 어려서 이 책을 읽을 수는 없지만, 그림이 깜찍하고 귀여워서 그런지, “엄마~! 무슨 내용이야?”하면서 관심을 보이고 제가 읽고 난 뒤에 이야기를 해주었더니, 재미있겠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조금씩 글을 읽는 울 아들 “엄마~! 내가 나중에 좀 크면 읽어줄게.”한답니다. 상상날개에서 나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7세에서 초등학교 사이의 아이들이 읽는 것이 적합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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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날개를 만들어주는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애니메이션 명작동화 루이스 캐럴원작/양승욱그림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이야기 모르는아이들은 없을꺼에요.. 항상 상상의날개를 만들어주는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울효린양은 앨리스언니넘좋아하거든요 지난번 소극장공연보구난후 더욱더 좋아졌다는 이책은 이상한나라의앨리스이야기를 단락 단락꾸며놓아서 더보기좋았답니당.. 하지만 효린이가 읽기에는 글밥이아주많아요.. 그래서 단락단락 읽어주구 효린이도 읽어보기로했어요..^^ 1.토끼굴로 들어간앨리스 2.눈물웅덩이 3.코커스경주 4.토끼가 도마뱀 빌을 들여보내다 5.애벌레의충고등 12단락으로 꾸며졌답니당.. 효린이랑 차례차례읽어보는중이에여. 처음시작은 재미난 앨리스가 토끼찾으러 갔따가 굉장히 깊은굴로빠져들어가는거아시죠?^^ 끝없이 끝없이 중간 중간 그림도 어우려저 린이보면서 저렇게 목이길어진 앨리스도 한번씩따라해보구. 또끝에쯤가서는 앨리스가 카드병사들이 모두 공중으로 날아오르며 앨리스를 공격하는장면을 저렇게 서서따라해보기도하구 볼거리가 가득하네여..조금있으면 효린양도 다읽을것같네요..^^ 이야기 전반적인 내용은 앨리스내용그대로지만 좀더 길게 풀어서 재미나고 마치 정말 앨리스와함께 상상속으로 다녀온느낌이랍니당..*^^ 효린양 그림속에 나오는토끼집이 너무귀엽다며 토끼집도 그려보구..^^ 앨리스하면 등장하는 모자장수아저씨,흰토끼,애벌레,그리고 여왕폐하와함께 크로케경기하는장면등 정말 재미나게 꾸며놓은구성이네요! 한참을효린양읽어주면서 저도 빠져버렸네여..다시어린시절로 돌아간기분! 효린이랑즐겁게독후활동했땁니당..상상의날개를 만들어주는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정말 재미잇네요..^^ 솔직히 저두 언제나 읽어도 재미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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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http://blog.naver.com/asteria0606/90097371900
이 책은 [상상의 날개]의 애니메이션 명작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책이에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아마 어렸을 때 한번씩 읽어보셨지요? 사실.. 전 책으로 읽어본 적은 없었어요.. ^^:;
tv에서 하는 만화로 본게 다였으니까요. 어렸을 때 책이 많이 없기도 했지만, 그 때는 책보다 tv 만화가 더 재미있었답니다.
요즘 아이들도 그럴까요? 요즘 아이들은 미디어에 노출이 많이 되기 때문에 왠만한 건 시선을 끌지도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책도 많은 변화를 하는 것 같아요. [상상의 날개]의 애니메이션 명작 동화도 그런 시대를 반영한 것 같아요.
이 책은 책의 이름처럼 마치 책을 보면서 만화를 같이 보는 것 같은 분위기를 살려주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책이랍니다.
이 책은 총 114페이지로 되어 있어서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청소년도 유아도 아닌 어린이들이 읽기에 좋은 글과 귀여운 그림의 책이랍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총 12개의 파트로 나뉘는데요. 1. 토끼굴로 들어간 앨리스를 시작으로 12. 앨리스의 증언까지 앨리스가 이상한 나라에 가게 되고, 많은 일을 경험하고, 또 꿈에서 깨는 내용을 순차적으로 다루고 있어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원문을 변형하지 않으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대화체로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앨리스와 캐릭터처럼 귀여운 그림 때문에 이 책은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단숨에 읽어내려갈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114페이지를 읽는 동안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읽을 수 있답니다.
아직 사랑이는 어려서 이 책을 읽을 수는 없지만, 이 책을 읽고 제가 해주는 이야기를 옆에서 들으면서 앨리스의 그림이 귀엽다고 이뻐라 하더라구요.
유아기때 명작동화를 읽지 않고 지나가서 초등학교 때 명작을 뒤늦게 읽거나, 또 더 많은 글밥을 소화할 나이가 되어 명작을 읽는 아이들도 있을텐데요. 그럴 때, 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비롯한 상상의 날개 출판사의 애니메시연명작동화 시리즈를 읽으면 재미도 있고, 지식도 채울 수 있을 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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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명작을 많이 읽혀주는게 줬다고 하지요. 같은 이야기라도 다르게 각색할 수 있는게 명작이닌까요.. 그래서 명작과 전래가 좋다고 하지요.. 이젠 초등학교에 입학할 나이 조금을 장편의 명작이 필요할 듯 골라본 책이네요.
애니매이션 명작동화 1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원작, 양승욱 그림 도서출판 상상의 날개
'내 이름은 앨리스야'로 시작하며 앨리스의 재미난 상상의 이야기가 시작되지요. 눈이 빨간 흰 토끼를 따라 토끼 굴 밑으로 떨어지며 앨리스의 재미있는 이상한 나라의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이 동화는 엄마도 어릴적에 참 재미있게 읽은 책이란다.. 라고 이야기 했더니 울 딸랑구 정말 열심히 읽더군요...ㅎㅎㅎ 울 딸랑구에게는 좀 긴편의 책이지만 앨리스가 모험하는 상상의 세계가 재미있는지 책을 놓치를 않더라구요. 페이지마다 삽화가 들어 있어서 상상의 나라를 엿보기에 딱 좋더라구요.
울 딸랑구 읽고 나더니 정말 이런 이상한 나라가 땅 속에 있을까? 나도 이런 멋진 꿈을 꿔 봤으면 좋겠다...며 앨리스의 이야기에 푹 빠지더라구요..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는 아이의 세계가 이 책으로 인해 더욱 더 풍성해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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