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에서 책을 뒤지다가 발견했는데 실제 네이티브 스피커가 사용하는 예제라 그런지 재미있으면서도 유용한 현장감 있는 예문입니다. 그리고 내용도 단순히 한국사람이 느끼면서 써 둔 문법서와는 달리 뭐랄까..별로 암기가 필요없는 정석적인 내용들이 쉬운 중학생(1학년~2학년) 영어들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책의 구성도 독특해서 하루하루 3~7페이지 정도로 되어 있는데 첫 페이지는 그림이나 대화로 중심과제를 유추할 수 있게 하고 질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질문이란 쉽게 맞출 수 있는 형식을 갖고 있습니다. 가물거리는 영문법을-영어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적극추천하는 영문법입니다. 쉬운 정석쯤 된다고 보여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