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균 씨가 지은 책들을 토익 공부용으로 많이 보고 있는데 모의고사 시리즈도 인기가 많은 것 같아 괜찮을 것이란 생각이 들어 구입해서 풀어 보았습니다. 단순히 모의고사 200문제 푸는 것이 아닌 다른 기타 토익 정보가 많이 있어서 도움이 컸습니다. 김대균 씨의 책 중에서 간간히 볼 수 있는 토익 고득점자들의 노하우에 대한 글로 토익 공부가 싫증이 날 때 보면서 마음을 추스리기도 하였습니다. Part 5, 6에 대해서 따로 5회분의 모의고사 문제가 있어서 Part 5, 6에 대한 문제풀이를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것들이 보통 모의고사 문제집과는 틀린 점이었습니다. 사서 문제집을 푼 후 잘 샀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알찬 모의고사 문제였다고 생각하였습니다. |
| 오랜기간 토익을 공부하면서 예전의 시사 엘리트 모의고사부터 많은 모의 고사를 풀어보았지만 이렇게 두꺼운^^ 그리고 좋은 모의 고사는 처음이네요. 우선 가격대비 성능이 최고랄까~ 모의고사 이외에 실린 부록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새롭게 바뀐 2003년 3월부터의 경향을 완전히 분석하고 문제화 한 것은 어찌보면 공부하는 학생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 줬다고 말하고 싶네요. 이렇게 매번 모의고사가 좋아지면 모의고사만 사도 될꺼 같은 느낌도 드네요^^ 다음에 나올 모의고사 9권도 기대를 해봅니다..언제나올찌 모르지만..ㅋㅋ.......에궁~ |
| 시험 전에 최신경향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는 것이 김대균 모의고사의 큰 장점인 반면, 각 모의고사가 차별점이 없다는 것이 또한 약점이었다. 그런데 이번에 출간된 토답모 8권(변화화는 토익 특별판)엔 기존 모의고사와는 달리 빵빵한 정보가 가득 들어 있어 생각지 못했던 기쁨을 느꼈다. 비록 값이 오르긴 했지만 책 분량과 담겨 있는 변화하는 TOEIC에 대한 정보가 오른 가격을 충분히 보상하고도 남았다. 특히 내가 가장 약한 Part 5,6에 관한 공략법과 실전문제가 많이 들어 있어 무엇보다 효과적이었다. 실전문제 5세트는 최근 시험에 많이 나오는 유형의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 Part 5,6 점수가 안 나오는 사람이라면 꼭 풀어볼 것을 권한다. 물론 본문 편집이 기존 모의고사처럼 단조롭다는 단점 또한 눈에 보인다! 아무튼 변화토익에 대해서 궁금하거나 모의고사를 구입할 사람에게는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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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토익 칠때 이 책을 가지고 갔는데요. 안에 단어나 문법 정리해놓은 거 다시 보니깐 문제풀때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어요. 파트 5,6문제랑 공부방법이라든지 스터디에 관한 내용이 요목조목 알차게 들어있어서 한 마디로 볼 게 많은 모의고사문제집이예요. 첨 구입할 땐 다른 모의고사보다 값이 몇천원비싸서 고민했는데 내용이 풍부해서 돈 아깝단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모의고사는 이것저것 많이 풀어봤는데..토마토모의고사, 김대균 모의고사, 이익훈, 텐저린이 좋아요.. 어쨌든 토익시험은 시간안배를 잘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특히 모르는 문제나 그냥 지나친 문제에 너무 얽매이다보면 다 풀지 못하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 있으니깐요..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모의고사를 적어도 한달에 1~2번은 풀고 있어요. [인상깊은구절] part 7 ''not''을 보지 못해 실수하지는 마라! |
| 오늘 처음으로 인터넷에 이런글을 써보는데.. 지금까진 글올리고 그러는거 별론 좋게 생각은 안하고 살아왔는데..... 2월시험보기전 이책을 구입해서 봤다. 점수는 900이상대라서..... 김대균,또는 유명강사라는 사람들 책은 안사봤는데.... 더 고득점을 위해서는 한번 사보자는 마음으로 구해서 봤는데.. 내용은 알찬편이라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정말 오타.....에 실망했다..... 그때 그때 책내는것도 좋고......물론 공부하는학생들한데도 좋은거겠지만.... 한권한권이라도 오타같은것 없는 성의있게 책이 나왔음 하는바램이 든다.... 물론 뭐 앞으론 이분 책은 안볼생각이지만....^^ |
| 여기저기 리뷰 글들을 보고나서 구입을 했지만... 어마어마한 오타와 아리송한 문제...그리고 기존의 이 저자의 저서에 있는 문제와의 중복 등... 단점을 집으라면 해아릴 수도 없다. 독해 지문 중에서 두 지문이 김대균의 파트 7개정판에 나온 문제 내용과 그 유형이 토시 하나 안 틀리고 똑같다. 그리고 난이도에 있어서 심한 편중 현상을 보이고 있다. 뭐 개인의 실력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이거는 금방 티가 난다. 기출을 탈피한다고 했는데 파트 5,6 보니 눈에 많이 익은... 그러니까 기출을 한데 묶어서 편집한 것이다. 어차피 그 책에 있는 다른 정보야 다른 책이나 사이트에 들어가면 얼마든지 얻을 수 있으니 그또한 대단하다고 보지는 않는다. 이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다시는 김대균 시리즈를 사지 않으리라 다짐을 했다. 이미 구입한건 어쩔 수 없지만...! |
| 7월 셤보기 전에 마지막 테스트 용으로 8번을 사서 봤습니다. 평소에도 김대균씨 책은 방대한 종류에 비해 내용이 알차지 못해...실망을 금치 못했는데...이번도 역시...오타 투성에다...난이도 조절도 실패한 듯 합니다. 해설지 답과 문제지 뒤에 있는 답이 틀린게 두개정도 있었던걸로 기억하고...그리고 무엇보다...실전문제풀이 5회분은 왜 답지가...테스트 다음에 붙어있어서...리뷰하기 힘들게 하셨는지? 비단 이 책 뿐 아니라 토익 팟7. 답이보이는 실전연습, 고급자를 위한 토익 답이보이는 보케블러리...등등...다른 책들처럼 해설은 맨 끝으로 빼주시던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