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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즈 앨러버가 지은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곰인형을 통해 공감을 배울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이고, 소중한 곰인형을 잃어버린 것이 나만의 이야기가 아니었다는 내용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소중한 물건이 있는 아이들이 읽는다면 더욱더 흥미로워 할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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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러버] Where's My Teddy? [북클러버] Where's My Teddy?는 25주년 기념판이 나올 정도로 고전인 책이다. 표지의 거대한 곰과 곰이 안고있는 귀여운 테디베어를 보고 이러한 부조화에 어떤 내용이 펼쳐질까 매우 궁금했던 책이다. 책 내용을 읽어보니 전혀 상상하지 못했떤 방향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고전은 고전인 이유가 있는 법, 짧지만 키득키득 웃음을 짓게 만드는 책이다. 같은 작가의 책을 찾아보게 만들 정도로 유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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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있는 책은 이유가 있더군요. 내 곰인형 어디있어? Where's My Teddy? 에디가 곰인형 프레디를 잃어버린 내용이고, 인형을 찾기 위해 숲으로 향하는 내용입니다. 25주년 기념판으로 나왔고 paperback인데 튼튼하고 좋습니다. 마더구스 추천리스트에 있기에 구입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고 문장이나 단어도 어렵지 않고 딱 좋은 것 같습니다. 오디오 cd가 없어도 간략하게 읽어주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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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곰이 작은 인형을 안고있는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산 책이에요. 우리 아이도 어릴적부터 항상 함께하던 애착인형이 있거든요. 늘 함께하고 잘때는 끌어안고 자는데요 그리고 인형이 없어지면 꼭 이렇게 말해요. 멍이 어디있어? 그 모습이 꼭 이책에 나오는 곰같아요~ 그래서인지 이 책도 관심을 보이네요 아직 영어를 배운지 오래되지 않아서 전부 이해하는것 같지는 않지만 뜻을 유추하겠죠. 그림이 포근해보여서 읽다보면 귀여운 마음이 드네요ㅎㅎ |
| 마더구스 추천으로 보게 된 책이에요. 영상으로 먼저 봤는데 아이사 좋아해서 직접 구입했습니다. 쉽고 무엇보다 큰 숲을 보는 그림이라 엄마는 마음에 쏙 드는 책입니다. 아이도 쉽게 읽고 특히 곰과 서로 놀라는 장면을 참 좋아합니다. 글밥이 길지않아 영어 시작한 아이도 잘 볼 수 있어요. 4살 아이 잘 봤습니다. 적립금 사용해서 저렴히 잘 구입했어요. 추천합니다. |
| 마더구스 공부하다 알게 된 책인데 아이 신기하게 너무 잘 본다. 그림이 숲속이 점점 보이면서 big와 small까지 구분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다. 모르고 지나갔을 책을 발견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소장하고 볼 책이다. 곰과 관련된 책을 찾고있을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큰 곰이 작은 곰인형을 안고 있을때, 그리고 마지막 서로를 보고 소리지르며 도망칠때 아이가 참 좋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