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물로 이런 책을 받으면 얼마나 좋을까... ^^ 실은 여자친구의 강압에 못이겨 미처 책 내용도 모른체 그저 전병욱 목사님의 책이라는 전제하에 고른 책이다. 전신갑주라는 소재 하나로 이렇게 멋진 책이 쓰여질 수 있다는것에 일단 감탄했고, 이 책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책 읽기를 좋아하는 나 같이 자칫 머리만 비대해 질 수 있는 나의 상태에 경종을 울렸다는 것과 실천과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고 오히려 더 위험할 수 있다는 경고였다. 흔들리는 전철안에서 읽는 내내 잠시도 긴장을 놓기 어려운 책으로 기억할 것이다. 영적 강자는 다른 것이 아니라 크리스쳔으로서 살아가는데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기초적인 것을 튼튼히 할 때 세워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고, 전병욱 목사님, 저자 자신의 경험을 통해 용기를 주는 책으로 기억될 것이다. |
| 저자를 보고 책을 사는 편이 아닌데... 이런 내가 적어도 지금까지는 유일하게 그 저자만을 보고.. 한치의 의심도 없이 사는 전병욱 목사님의 또다른 책이다. 그리고... 그런 나의 믿음은... 결코 무너지지 않았다. 대략 2부분으로 나누어지는데.. 처음 부분은...검,방패,투구..등등.. 각 부분들을 나누어서 설명하시고... 두번째 부분에서는 종합적인 부분이 담겨있다. 같은 분의 책을 많이 읽는데도 불구하고 단 한번도 그 내용이 겹쳐지거나..새롭지 않게 느껴진 적이 없는 이 분의 책이다.. 악조건이라 할수 있는 상황속에서도.. 그 상황에 굴복하기 보다는.. 일단.. 기도하며 해보는..삼일교회 성도들의 모습... 이번 책에서는.. 그 부분이 가장 강하게 남는거 같다. 자신들에게 있는 재정적인 부분들을.. 자신의 교회를 넓히고 외양적이 부분들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들을 낮아짐으로..다른 이들을 섬기는데...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그것들을 드려지는 부분들.. 삼일교회 성도들이..정말 자랑스러웠다... |
| 제목이 그렇다. 영적으로 강자가 되려면 어떤 조건을 만족해야 할까. 영적이란 단어가 눈에 들어온다. 영적의 반대말은 육체적이 되겠다. 축구를 할 때 체력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정신력이라고 한다. 한국 축구는 늘 정신력으로 싸웠다. 후반전 들어가서도 지치지 않고 뛸 수 있는 건 체력이 아니라 정신력이다. 그 정신과 영은 같은 말일까? 영, 혼, 넋, 정신, 얼 어쨌든 이 책은 몸을 건강하게 하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다루는 것이 아니고, 영혼을 건강하게 하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다루는 책이다. 건강하게 하기 위하다, 라기 보다는 제목에서 암시하는 것처럼, 강하게 하기 위하여,가 더 적당한 말인 것 같다. 건강하게라고 하니, 소위 요즘 유행하는 웰빙이라는 말과 겹친다. 그러나 이 책에서 소개하는 부분은 웰빙이 아니다. 로마 군인의 방패, 신발, 허리띠, 투구, 검과 비교하면서 성경에 나오는 전신갑주를 설명하고 있다. 전쟁을 하려면 다 갖추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을 갖추지 않고 전쟁터에 나간다면 십중팔구는 적의 창에 맞아 죽을 수밖에 없다. 호시탐탐 우릴 노리는 마귀와 대적하기 위해서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전병욱 목사님은 명쾌하게 그리고 진지하게 풀어 설명한다. 아, 이것이구나. 저절로 무릎을 치게 된다. 다 읽었는가? 그렇다면 남은 것은 실천이다. 실천이 따르지 않는다면 백 권의 책을 읽은 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것이 바로 저자가 바라는 바이다. |
| 요근래 나온 전병욱 목사의 책들에 대하여, 심사숙고를 하고 냈으면 더 좋았겠다 싶었다. 그간의 설교와 칼럼을 갈무리하는 것을 넘어서는, 책같은 책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영적 강자의 조건』은 그래도 말씀에 대한 묵상과 현장에서의 경험이 조화된, 읽어볼만한 책이 아닐까 한다. 그간 전병욱 목사에 대하여 왠지 한쪽으로 쏠리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었는데, 크리스천으로서 허리띠, 흉배, 신, 방패, 투구, 검 모두를 고루 갖춰야할 것들을 강조하는 것을 보며 전병욱 목사가 좀 더 원숙해졌다는 생각을 했다. 영적 싸움에 대하여 다루면서도, 내용이 은혜롭지 못하게 공격적이거나 배타적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어느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건강한 크리스천이 진정한 영적 강자임을 배웠다. |
| 이 책은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다. 특별히 저자 전병욱을 검색해 나오는 책은 모두 다 읽어야 한다. 저자는 다독하는 목사로 잘 알려져 있다. 그를 이해하고 그의 책을 읽으면 그가 접한 지식과 신학을 알 수 있다.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들리는 언어'로 그는 끊임 없이 전하고 있다. 그가 말하고 전하는 것들은 탁상공론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그가 현장에서 체험하고 그와 함께 모든 이들이 느낀 것들이다. 지식이 뒷받침 되고 경험한 것들이다. 그런 그의 지식과 경험을 책을 통해 토해 낸다. 현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지식이든지, 그렇지 않든, 기독교인이든, 그렇지 않든 간에 그의 소리를 들어볼 가치가 있다. 이 책을 통해 변화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혼자만 알고 있기엔 아까운 지식, 지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 초창기 전병욱 목사님 책은 신선하고 도전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몇년간의 책들은 그의 설교를 요약한 듯한 느낌이 들었고, 책의 신선함도 다소 떨어진듯 하였습니다. 이번 <영적강자의 조건="">은 이러한 마음을 일소에 해소시키는 것느낌이 들었습니다. 앞쪽 부분은 에베소서 6장 14절에서 17절까지 하나님의 전신갑주에 대해서 설명하셨고, 뒷쪽 부분은 마태복음 4장에서 예수님께서 마귀에게 3가지로 시험받으신 것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전병욱 목사님의 이번 책은 그의 목회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하고 깨달아지는 것들을 다루었다는 점에서 호소력과 그의 파괴력이 숨어 있는 듯합니다. 에베소서 6장의 하나님의 전신갑주 말씀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챤들이 꼭 명심하고 살아가야하는 말씀임을 많이 깨닫습니다. 전병욱 목사님께서는 진리의 허리띠를 하나님을 향한 집중된 마음, 싱글 포커스라고 보시고, 의의 흉배는 십자가의 의, 평안의 복음의 신은 하나님의 심정으로 하는 복음전도, 믿음의 방패는 믿는 자들과의 팀워크 사역, 구원의 투구는 하나님에 대한 확신, 성령의 검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설명하고 계십니다. 특히, 믿음의 방패가 믿는 자들의 팀워크라는 것이 인상적으로 남았습니다. 특히 도움을 받았던 부분은 신문 잡지를 보실 때 인터뷰한 것은 꼭 스크렙하신다는 말씀에 한수 배웠습니다. 인터뷰한 것을 보고 그 사람의 책이나 사상을 연구하면 빠른 시간안에 그 인물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직접 저자를 만나서 이야기를 할 때 가장 많은 것을 얻었는데, 인터뷰 기사도 차선으로 이용할 수 있겠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영적 강자의="" 조건="">을 읽어보시고, 꼭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시는 크리스챤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영적>영적강자의> |
| 전병욱 목사님의 책을 아주 오랫만에 읽게 되었다. 예전에 전병욱 목사님의 책을 거의 다 읽었는데 한동안 읽지 않았다. '히스기야의 기도'를 읽고 오랫만에 전병욱 목사님의 책을 읽게 되었다. '파워'시리즈로 유명한 전병욱 목사님의 이번 책을 통해서 역시 전병욱 목사님의 파워를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신앙인이라면 꼭 한번 읽어 볼 만한 책인 것 같다. 영적인 생활을 승리로 이끄는 유익한 책이다. 특히 전병욱 목사님의 강한 메세지는 책을 읽는 동안 우리들의 가슴에 책의 내용이 와닿게 만드는 힘이있다. 오랫만에 읽은 전병욱 목사님의 책을 통하여 다시 한번 속시원함(?)을 느끼게 되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아쉬운 점은 책의 내용보다 책 자체에 있었다. 요즘 규장에서 나오는 책은 주로 양장으로 나온다. 양장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양장이 괜히 부피만 두껍게 만들어 불편하다. 그리고 규장에서 나오는 책들이 유독 글자가 크고 글간격이나 줄간격이 크다. 읽는이들에 대한 배려(?)가 너무나 지나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든다. 이런 배려때문에 페이지수만 늘어났다. 괜히 두꺼운 페이지와 양장으로 책 값이 좀 많이 상승하는 것 같아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