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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수학문제해결력에대해 고심하다 잠깐 잊고 지냈던 조이매스에 다시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엄마표 학습에 고심하던중 방문선생님께 기대를 하며 살짝 기대었건만 역시 엄마의 계획하에 자주 접할 수 있는 교구와 교재를 접해주는 것이 아이들에게 큰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판단하고 방황의 종지부를 끝낸것이죠.
그래서 울 튼실군이 시작한 교구는 펀큐브인데 좀 더 다른 쪽까지 욕심을 내보고자 펜토미노 수준1을 신청하여 아이와 놀아보게 되었답니다. 7살 튼실군은 남아라 그런지 교구를 가지고 노는걸 무척 좋아합니다. 레고 맞추기를 좋아하는데 레고는 작품을 한 번 맞추면 또 다른 제품을 사달래서 사악한 가격때문에 늘 고민중~ 조이매스교구로 관심을 돌렸더니 요즘들어 조이매스교구로 노느라 지갑의 돈이 그나마 굳고 있는 중이랍니다.헤헤^^
펜토미노 수준1은 만 7세 이상의 아이들이 수학적 창의력을 키워가기 위해 활동하는 교구로써 울 튼실군 먼저 각 조각의 이름을 하나씩 인지하고 있네요. 영어 알파벳과 모양이 비슷한 관계로 조금 다른 조각이 있긴하지만 연계하여 익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울 튼실군 "엄마, 어떤 조각은 알파벳이랑 너무 안 닮았어요." 얘기하는데 "어~ 비슷한 모양을 기억하기 쉽게 만들거지.약속같은거야~" 설명해 줬네요. 아이가 이해하려나?
원목으로 된 교구는 튼실함은 물론이고 만지면 맨들거리는 게 좋은 교구라는 확신이 들게끔 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교구를 제공되는 교구는 손끝으로 느끼는 감촉또한 중요한 역할을 미치는데 부드러운 원목 느낌 자체였고 튼실해서 아이가 가지고 놀아도 절대 조각이 부숴지는 경우가 없었네요. 예전에 타사제품은 조각이 나뉘는 바람에 아이들의 실망의 눈초리를 받은 안좋은 기억이 있던터라 그 점에서 조이매수교구는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한글인지는 몇 해전에 끝낸터라 글자 만들기 활동은 튼실군에게 어렵지않았어요. 모양을 인지하고 창의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었고 사고의 다양성을 찾아 낼 수 있는 분야였는데 처음 예시 '노루'를 따라서 조각을 놓아보고 흐믓해서 V
U,Y,Z.I조각을 이용해 '다리'라는 글자를 만들었는데 ㄹ 자가 조금 안 맞다며 ㅎㅎㅎㅎ 그래도 이쁘게 글자를 만든후 혼자 다른 글자로 변신시킨다서 '디라'라는 글자로 응용을 하였네요. 물론 그런 글자는 없지만 똑같은 것을 싫어하는 성격상 이것까지 찍어달래서 한 컷 남겼어요.
펜토미노조각을 이용해 '나비' 와 '거북'이라는 글자를 만들었는데 '나비'의 'ㅂ'자가 약간 배열이 틀렸으나 처음 활동인지라 그냥 모른 척 넘어가줬어요. 처음은 연습문제니까 이런 포용력도 발휘해줘야겠죠?^^ 이번엔 '거북' 글자를 배열해봤는데 좀 전의 'ㅂ'자 모양을 살짝 바꿔보래서 바로 정정하고 활동을 마무리 했답니다. 교재 글자옆에 나와있는 나비와 거북의 그림이 너무 귀여워 아이의 눈길을 끄는가 싶더니 역시 교구의 재미속에 다시 빠져들더군요.
이번엔 펜토미노 게임을 했는데 쉽게 말해 '테트리스'로 생각하면 됩니다. 주사위를 준비해 1이 나오면 U, 2는 L 3은 P, 4는 Y, 5는 X, 6은 F 로 치환하여 펜토미노 게임을 시작하면 된답니다. 처음엔 게임규칙을 몰라 밑에서부터 채워나가야한다는 것을 몇 번씩 인지시켰는데 오늘은 조금 미숙했긴했네요. 펜토미노교재를 펴들때마다 반복하면 게임에서 느끼는 재미속에 실력이 늘게되지않을까 싶어요.
열심히 주사위에서 지시한대로 칸을 채워가고있는데 처음이라 애로사항이 많았어요T.T
그래도 끝까지해서 칸을 채워나갈 수 있었지요. 하다보면 늘게되니 걱정을 금물! 유아들은 반복을 자주함으로써 기억창고에 튼튼하게 저장되는 것 같아요. 아무리 잘한다해도 며칠 지나면 날로 새로워지는듯한 느낌이드는지라 가지고 놀고 또 가지고 놀면서 자신의 것으로 익히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더라구요.
평면채우기1
조각을 사용하여 제시된 사각형을 서로 다른 방법으로 채우고 색칠해보았답니다. 비슷한 모양인지라 배열만 요렇게 조렇게 다시 배치하니 별로 어렵지않아요. 서로 다른 색으로 칠해 이쁜~ 모양을 잡아갑니다.
남아인지라 여아만큼 꼼꼼하게 칠하지못한 점이 아쉽지만 뭐 지금은 미술시간이 아니니 아이가 해냈다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심어주기위해 칭찬해주고 자기가 한 활동을 직접 촬영해봄으로써 기록을 스스로 남겨보는 활동도 권장말하네요.
워낙 레고종류를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똑같은 활동만을 고집하지않고 자기혼자 여러 모양을 만들어보고 즐거움을 느끼는 중인데 원목의 결이 그대로 살아있는 교구라 손끝에 느껴지는 감촉이 기분좋게 만들었답니다. 도형을 인식하고 사고의 다양성을 이끌어주어 통합적 사고가 가능케 만들었던 것 같아요. 조이매스 시리즈로 교구를 가지고 놀다보면 도형에 강한 아이가 될거란 이야기를 들을 거예요. 튼실군 누나를 교구로 키워본 결과 여아들이 도형에 약한 단점을 극복할 수 있었는데 눈에 보이는 수 계산법만 키워가지말고 다양한 사고의 전환을 가져올 수 있는 교구까지 아이들에게 제공해서 수학의 여러분야에서 으뜸가는 아이로 키우는데 조이매스가 큰 몫을 한 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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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토미노 교구를 하나씩 조용히 꺼내고 있는 포송이. 포동이가 옆에서 자고 있어서 살금살금 꺼냈답니다.^^
펜토미노 알기을 먼저 해보았네요.
정사각형 5개를 붙여서 주어진 그림과 같이 만든 도형을 펜토미노 라고 합니다.
주어진 그림과 같은 모양을 찾아 보는 활동 이랍니다.^^
포송이 펜토미노를 그림 위에 잘 놓아주었네요. 그리고 몇 가지가 있는 지 세어 보기도 했네요.^^
글자 만들기
주어진 조각을 사용하여 다리 라는 글자를 만들어 보아요.
펜토미느를 이용하여 다리 라는 글자를 잘 만들어 주었네요. 처음 접해보는 펜토미노 교구도 넘 잘해주는 포송이. 역쉬 조이매스 활동을 꾸준히 해주디 보니 조이매스 새로운 교구도 넘 잘 해주네요.^^
요번에는 나비 글자 까지 만들어 주었네요.^^
세 조각으로 모양 맞추기 주어진 물고기 모양을 맞추어 보아요.^^
포송이 차근 차근 생각 하면서 펜토미노 조각으로 모양을 만들어 주었네요.^^
세 가지 모양에 물고기 넘 귀엽지요.^^
요기서는 같은 조각을 또 사용해도 된답니다.^^
네 조각으로 모양 맞추기
주어진 모양을 맞추어 보아요.
펜토미노 포송이가 네 조각은 조금 헤매였는 데...나중에는 빨리 방법을 터득 하더라구요.^^
같은 조각을 또 사용해서 다시 한번 물고기에 도전 해보았네요.ㅎㅎ 첫 번째 보다는 쉽게 모양을 만들어 주었네요.^^
펜토미노 활동 마무리 하고 마지막 교구 정리하는 시간... 그러네 헉~~~ 교구케이스에 펜토미노 교구 담기가 정말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포송이와 저와 한참을 펜토미노 교구와 씨름을 했네요.ㅎㅎ 그런데 결국 케이스에 담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조이매스 펜토미노,교구 담는 팀을 보고 마무리 했답니다.
펜토미노 교구 팀을 보고 케이스에 담았네요. 혹시나... 포송이하고 저만 케이스에 담지 못했을까요?ㅎㅎㅎ 도대체 머리을 굴려도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포송이 펜토미노 팀을 보더니 팀데로 해보고... 나중에는 자기가 열심히 요리 조리 끼워 보더니 케이스에 담기 성공 했답니다.
펜토미노 조이매스 체험단 활동 을 하면서 조금 해보았는 데요. 연령은 만7세 이상인데요... 뒷부분은 많이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쉬운 교구 부터 하고,담에 다시 활동 해보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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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펜토미노 1수준
펜토미노는 5개의 정사각형을 변끼리 붙여서 만든 도형으로 서로 다른 모양의 조각 12개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조각들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형태의 도형 및 모양을 만드는 과정에서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주어진 조건에 맞도록 조각을 짜 맞추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수학 학습에 활용하면 흥미를 유발시키고, 수학적인 추론 능력과 공간지각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펜토미노 알기>
T U V W X Y Z F I L P N 과 같이 알파벳 이름으로 부릅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위치를 변환하여 모양을 맞추면서 도형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교재 모양을 찾아서 조각을 놓아보았어요.
<글자 만들기>
교재에 나온대로 노루, 다리, 나비, 거북 조각을 이용해서 글자를 만들어보는 활동을 했어요. 첫시간이라 많은 단어를 만들어보지는 못했지만, 단어들을 창의적으로 많이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 시간에 해보려구요.^^
조각을 이용해서 단어를 만들어 보고, 색연필로 그려보았어요.
조금 어려워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칸에 맞게 제법 잘 그렸어요.^^
<펜토미노 게임>
주사위를 굴려서 펜토미노를 아래 빈 칸에 그려 넣습니다. 더 이상 조각을 채우지 못하는 사람이 지는 게임이지요. 게임하면서 펜토미노의 모양 인식도 되고, 전략도 세우게 되는 창의적인 활동이예요.
다 채우는데, 시간이 좀 걸렸는데도 재미있는지 집중해서 너무 잘 했어요. 종종 이렇게 놀아주면 좋을 것 같아요.^^
교재에서 보듯이 노란색이 아이쪽, 핑크가 엄마쪽인데, 엄마 '승'입니다. 아이가 많이 아쉬워해서 다음에 다시 도전하기로 했어요.
<평면 채우기>
p, z 조각을 이용해서 주어진 모양을 채우는 활동입니다. 이 활동을 통해 공간 인식도 되고, 수학에서 자주 만나는 도형의 이동도 맛 볼 수 있었어요.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면서 스스로 사고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모양이 같아요>
네 개의 조각을 이용해서 쌍둥이 모양을 만드는 활동이예요.
12개 조각이 놓여졌을때는 난감해 해서 4개의 조각을 추려주었더니, 잘 해결하였습니다.
펜토미노 수학을 놀이로 생각하고 접할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왜 조이매스인지 알겠더라구요.^^ 7세 적당한 시기에 만나게 되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사고하고, 집중력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바라 볼때 너무 뿌듯한 시간이였어요. 특히, 펜토미노 정리하는 과정 결코 만만치 않았답니다. 이 또한, 끈기와 집중력 꼭 필요한 작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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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펜토미노 수준1은 권장연령이 만 7세 이상으로 되어있어서 6살 후니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 하고 걱정도 살짝 되었는데요. 워낙에 꼬마큐브와 쌓기나무를 통해서 입체도형을 만들기 좋아하는 아이라서 꼭 만나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꼬마큐브와 쌓기나무를 마지막 단계까지 끝냈기때문에 또 다른 수준이 좀 있는 교구를 만나보고 싶기도 했다죠.
조이매스 펜토미노 1수준은 워크북 1권과 펜토미노 교구로 구성되어있어요. 펜토미노는 총 3수준까지 만 11세 이상을 대상으로 활동할 수 있네요. 아빠랑 게임도 재미있게 하는 펜토미노~ 제 맘에도 쏙 들어요. 마지막단계까쥐~ 쭈욱 달려보렵니다!!!
펜토미노에 있는 학부모의 역할이 마음에 남아서 한번 다짐할 겸 적어봅니다.
"다른 교구나 퍼즐에
아동들이 조금은 어렵게 느낄 수도 있지만, 비해 그 만큼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펜토미노 활동을 아동들과 함게 하거나 지켜보면서, 아동들이 새롭고 다양한 방법을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적절한 도전적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조금만 지나면 펜토미노에 익숙해지기 때문에 많은 격려를 해주십시오.
모양 맞추기에 실패하는 경험도 학습에 도움이 됩니다. 왜 실패했는지를 했는지를 분석한다면 그 이후로 나오는 어려운 문제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부모님이나 선생님보다 훨씬 앞선 아동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펜토미노를 통해 울 후니의 새로운 모습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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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펜토미노 수준1은 7세이상이라고 되어있는데, 6세인 쌍둥이공주 효원이와 효민이도 아주 좋아해요.
펜토미노 교구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수준1 워크북은 정말 없어서는 안되겠어요. 무작정 펜토미노만 있으면 뭘 어떻게 활용해주어야할지 막막한것 같은데 워크북을 보면 다양한 활용법이 나와있어요. 워크북 활용법을 따라 해보다보면 아이들 스스로 활용을 해서 워크북에도 없는 재밌는 놀이를 하게 되더라구요.
1. 펜토미노 알기 우선 효원이와 효민이에게 펜토미노가 무엇인지 가르쳐주었어요. 정사각형 5개를 붙혀서 만든 도형을 펜토미노라고 해요. 펜토미노의 모양은 12가지가 있어요. 워크북에 있는 모양을 찾아서 그 위에 놓아보아요. ![]() 2. 글자 만들기
효원이와 효민이 펜토미노로 글자 만드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서로 서로 도와가며 글자를 다 완성시켰어요. 효원이와 효민이가 'ㅂ'이 제일 어려운 모양이더라구요. 효원이와 효민이가 펜토미노로 만든 'ㅂ'은 정답과는 조금 틀리지만 "너 이거 아냐, 틀렸어~"라고 말하지 않았어요. 다음에 또 글자를 만들다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날이 오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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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펜토미노 게임 처음에는 주사위가 없어서 가위바위보를 하면서 차례차례 펜토미노 쌓기 놀이를 했어요. 펜토미노를 쌓다보니 펜토미노12조각이 모자라더라구요. 그래서 펜토미노 모양을 그려가면서 펜토미노 쌓기 놀이를 했어요. ![]() 연필로 펜토미노 모양을 그려가면서 펜토미노 게임을 했는데, 펜토미노 모양 그리기가 쉽지만은 않은가 보네요. ㅋ ![]() 펜토미노 게임은 너무 재밌는데, 펜토미노 모양 그리기는 하기 싫어해서 엄마가 우유곽으로 주사위도 만들고 색종이로 펜토미노 조각을 많이 만들었어요. ㅋ 후다닥 만든다고 주사위 볼품없지만 아이들은 주사위 생겼다고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ㅋ 펜토미노 12조각으로 부족해서 색종이 펜토미노 조각을 많이 만들어서 게임할때 이용하니 아주 좋아하네요. ( 동영상 후기 ☞ http://blog.naver.com/howde/107253183 )
효원이와 효민이가 함께 하는 펜토미노 게임~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사람 먼저 펜토미노 조각을 바닥에서부터 하나씩 놓아요. 효민이가 내리 3판은 가위바위보에서 져서 표정이 일그러졌어요. ㅋ 그래서 효원이가 살짝 일부러 져주기도 하네요. 역시 언니라서 가위바위보에서 져도 웃네요. ㅋ ![]() 역시 펜토미노 12조각으로 모자라요. ㅋㅋ 펜토미노 12조각으로 먼저하고, 엄마가 만들어준 색종이 펜토미노 조각으로 펜토미노 게임 몇번 더 했어요. ![]()
4. 평면 채우기1 한조각을 사용해 사각형에 서로 다른 방법으로 채우고, 색칠해봐요. 서로 다른 방법으로 채우라고 했는데, 하고 나니 효원이와 효민이랑 색깔만 다를 뿐 같은 방법이더라구요. ㅋ ![]() 효원이와 효민이랑 도형을 하나씩 맡아서 모양을 채우고 있어요. [펜토미노]하면 굉장히 어려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쉽게 되어있고 펜토미노만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 그려서 색칠하는것까지 활용범위가 다양해서 효원이와 효민이가 굉장히 좋아하네요. ㅋ ![]()
5. 모양이 같아요1 서로 다른 네개의 조각을 사용해서 쌍둥이 모양을 만들고 있어요. 효원이와 효민이가 '쌍둥이 모양'이라는 말에 "우리랑 똑같네~"하면서 좋아하네요. ㅋ 효원이와 효민이가 만드는걸 지켜봤는데 굉장히 쉽게 쉽게 만드네요. 아마도 펜토미노 워크북이 잘 되어있어서 쉽게 다가갈 수 있나봐요. ![]()
오늘은 효원이와 효민이랑 여기까지 펜토미노 워크북을 해봤어요. 엄마가 가지고 있었던 [펜토미노]에 대한 생각을 확~ 깨버린 펜토미노 워크북이었어요. 6살 효원이와 효민이에게 절대 어렵지 않았구요. 오히려 더 쉬웠다는 게 제 생각이에요. 펜토미노 워크북을 함께 해본 첫 느낌은 "굉장히 쉽고, 굉장히 재밌다~"였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의 생각이 중요하잖아요. 저희 6살 효원이와 효민이 펜토미노 게임을 통해서 완전히 펜토미노의 매력에 빠졌어요. ㅋ 이제 펜토미노 완전히 접수하겠죠.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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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 감각을 키워주려면 어려서부터 다양한 손조작 활동을 많이 하게하라고 하죠. 부담스런 고가의 교구보다 아이들이 늘 가까이 편안하게 접하고 만지작거릴 수 있는 게 최고일텐데요. 그런점에서 조이매스 교구들은 참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수학 활동의 기본이자 꽃이라 할 수 있는 펜토미노 퍼즐을 질감 좋은 원목 교구로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 업그레이드된 펜토미노를 만났어요.
하드케이스에 든 원목 펜토미노. 원목 케이스에 원목 펜토미노 교구들이 정갈하고 고급스럽게 담겨 있답니다.
알록달록 컬러감이 없는 내추럴한 원목색 그대로라서 더욱 고급스럽고 퍼즐 해결방법을 생각할 때 번잡스럽지도 않습니다.
이 노란 플라스틱 제품은 저희집에서 버얼~써부터 사랑받던 기존 조이매스 펜토미노랍니다. 업그레이드된 원목 제품과 똑같은 사이즈라 함께 활용하기 좋아요.
두께도 좀 더 두꺼워져서 아이들이 잡기도 좋고, 입체감이 도드라져 더욱 재미있어졌어요.
★워크북 놀이에 들어가기 전에 펜토미노에 대한 기본 이해부터 하고 가면 좋겠죠?★ 펜토미노는 5개의 정사각형을 변끼리 붙여서 만든 도형이랍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조각을 움직이며 도형감각과 공간감각을 기를 수 있지요.
각 조각들과 처음 만나 익숙해지기 위해 알파벳 모양으로 익혀요. 알파벳 모양과 같아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모양에 익숙해진답니다.
펜토미노로 한글 글자도 만들 수 있네요.
혼자 힘으로 제법 잘 맞추는가 싶더니 '거북' 에서 난적을 만났어요.ㅎㅎ ㅂ 밑에 들어갈 ㅜ 를 만들지 못해 고민중입니다^^
혼자 잠시 끙끙대더니 스스로 해결해내더군요. 사실 저도 잘 모르겠던데 이 녀석, 기특하더라구요^^ 오른쪽은 두사람이교대로 조각을 놓아가다가 더 이상 놓지 못하는 사람이 지는 게임인데요. 쉽게 말하면 테트리스같은 거랍니다. 이거 역시 이 녀석이 이겨서 연달아 신이 났답니다.
펜토미노 수준 1 워크북은 7세 이상이라고 되어 있지만 제법 생각을 요하는 뒷부분 일부만 제외하고는 그 이하 연령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제 아이도 6세지만 꽤 많은 문제를 풀며 펜토미노 놀이를 즐겼답니다.
다른 조각들로 같은 모양 만들기 활동도 재미있었어요. 다양한 모양을 생각해내야 하는 활동이라 도형감각과 공간감각 발달에 도움이 많이 되겠더군요.
제법 생각을 요하는 조각 맞추기
주어진 다양한 조건을 만족시키면서 조각 맞추기
뒷부분에 나오는 이런 문제들은 아이에게 어려웠지만 연습을 많이 하고 한 해 한 해 커갈수록 더 잘할 수 있겠지요.
원목 펜토미노의 기분좋은 달그락달그락 소리와 함께 이렇게 저렇게 맞추며 즐겁게 놀다보면 어느새 쑤욱 자라난 아이의 공간 지각력에 흐뭇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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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펜토미노 받은책이예여...원목교구까지....(*^^*)v 울공주님 올때까지 얼마나 기둘렸든지...
원목교구는 생각보다는 작지만 7세이상이니 딱 맞는거 같아여... 대략 세로 20* 가로8센티 되는거 같아여..(자를 찾다 못찾아서리..ㅠㅠ) 펜토미노는 12개의 조각으로 주어진 패턴에 맞도록 조각을 짜 맞추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교구랍니다..
4페이지부터 펜토미노 알기 (정사각형 5개를 붙여서 만든것을 펜토미노라고 해요) 펜도미노를 이용하여 글자도 만들어보구 칸수세어 직접 그려보는페이지랍니다.
주사위를 이용한 펜토미노 게임편입니다.. 바닥에서 부터 빈 칸이 없도록 채우면 점수가 높은 게임이져.. 평면채우기도 있구여
네조각으로 모양 맞추기, 평면채우기 2
네조각 문제해결과 해답편입니다. 총 15문항으로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풀어갈수 있도록 잘 나와있어여.. 근데 이걸 하고 맞추고 나면 아이가 무척 자신감이 업되는거 같아여... 성취감이라고 할까..기뻐하고 빠져드네여..
앉아서 하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집중력에 참 좋은거 같아여 제가 받은 1수준 펜토미노를 다하고 나면 초등용으로 앞으로 더 해야할거 같아여.. 울공주님이 공간지각 능력이 좀 떨어지는데 이 교구와 교재가 딱이더라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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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즐겁게 수학을 즐길수 있는 교재와 교구의 조이매스,,,이야기.. 이번에는 초등학교2학년인 영중이가 새로 업그레이드된 원목 펜토미노를 만났어요. 집에 있는 몇개의 조이매스 교구들도 항상 재미있게 가지고 놀고 워크북 해보고 하기때문에 이번에도 즐겁게 이용해보았답니다. 집에 있는 펀큐브랑 비슷한 크기에 모양을 보면서 " 똑같은거 아냐" 이러더니. 12조각의 펜토미노를 다시 꺼내보고 만져보더니 원목의 펜토미노 즐기기에 빠졌답니다.
펜토미노는 12조각으로 이루어져 있더군요. ![]()
수준1의 워크북도 처음엔 조각의 모양인지하는 부분이 나와서 조이매스 원목박스에서 조각들을 모두 꺼내서 한번 대응해보았어요. 알파벳 모양의 조각들( T U V W X Y Z F I P N ) 조각들로 과연 어떤 모양들을 만들어볼수 있고 어떤 활용을 할수 있을지 무척 기대가 되는 마음으로 아이와함께 책장을 넘겨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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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조각들을 이용하여 간단한 한글 단어를 만들어보는 활동이 있어요. 그리고 조각을 주어주지 않고 그냥 아이가 펜토미노 조각들 중에서 이용할수 있느 조각으로 (나비) (거북) 글자를 만들게 하는 문제도 있어요 조각을 알려주지 않은 문제는 처음엔 당황하는듯햇으나 요령을 알고나더니 이것저것 조각을 대보기도 하고, (ㅂ)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ㅂ)을 만들어야하는지 한참을 이것저것 대어보더군요. 그러더니 (ㅂ)을 완성하여서, 다음에 (ㅂ)이 나올땐 쉽게 하더라구요. 이렇게 처음엔 문제해결에 자신감도 없고 어려워하더니 몇번의 시행착오를 격고서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능력을 키워가는거같아요. 한문제 한문제 풀어볼수록 자신감도 생기고 성취감도 생기고요.. 재미있는 방법으로 수학의 도형,,공간부분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가는게 조이매스의 장점이고,,또 아이가 좋아하는 이유겠지요. 이부분에서 조이매스를 좋아하게 되는 이유,생각을 특히 알수 있었네요
펜토미노 게임부분도 있네요. 바닥부터 조각을 채워가는 게임이에요. 2인용게임은 엄마와 영중이가 간단히 해보았어요. 그리고 제일 재미있어했던 (평면채우기)부분이에요. 주어진 한조각으로 사각형이나, 다른 모양을 채워보는거에요. 한조각밖에 없는데 어떻게 하냐면서 울상이었는데, 한조각의 모양으로만 해야하기때문에 모양을 그려보고 색칠해가야한다니깐 그제서야 이해를 하더군요. 방법을 터득하고 난뒤는 열심히 도형을 채워보고 이리저리 조각을 돌려보더니 결국 평면을 다채우고 색칠도 이쁘게 했답니다 모양이 같아요1 부분은 4개의 조각으로 쌍둥이 모양을 만들어보는 문제에요. 이것도 재미있게 해보았어요. 피아노 학원가야할 시간인데도,,한문제만 더 한문제만 더 하고요,,,,,,,,,, 계속 이러면서 모양맞추기에 푹 빠졌었답니다. 워크북의 뒷장으로 갈수록 생각해야할부분이 많아지고 어려워지는데.. 점점 흥미있어하는 영중이를 보니,, 자신감이 많이 생긴거 같아 뿌듯했지요. 그리고 주어진 문제만 해결하는 펜토미노가 아니라 문제해결한것을 바탕으로 좀더 확장된 활용도 할수 있고 그만큼 사고력도 커질수 있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엄마와 간단한 게임을 해봄으로써도 도형의 모양만 보고도 채워질수 있는지 생각해보고 또 상대방이 채울수없도록 공격하는걸 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그리고 우리집에 있는 펀큐브,꼬마큐브등과 같이 조각들을 가지고 이것저것 블럭처럼 이용하여 모양을 만들기도 하더라구요. 조이매스의 특징은 조이매스 네임과도 딱 떨어지지만, 재미있게 수학을 즐기고 놀수 있다는게 가장 큰거 같아요 이걸 내밀면 아이는 과제라 생각하지 않고 그냥 문제해결하는게 재미들려서 능동적으로 하더라구요. 그리고 엄마가 먼저 내밀지 않아도 교구장에서 먼저 꺼내서 활용해보고 만들어보고,, 혹시라도 엄마가 한조각이라도 놓아주면 "내가 할꺼에요~"를 외치면서,, 엄마는 도와주지 말라고 한답니다. 다른 여러 조이매스교구들도 그렇지만 펜토미노도 앞으로 쭉 사랑받을게 확실하네요. (사실 엄마도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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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1~2학년이 펜토미노 수준 1을 학습할 수 있는 도서+교구 세트가 도착을 했네요^^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놀이를 어떻게 할까?? 벌써부터 기대가 되었답니다.
![]() 펜토미노의 서로 다른 모양의 펜토미노 조각 ~~들입니다.^^ 보관함도 있어서 쉽게 잃어버릴 걱정도 없지요~~ 열기도 쉽고요~ 닫기도 쉬워요~
조이매스의 창의력 교구~ 즐거운 재미를 주고, 아이들 집중력 키우기와 스스로 할수있다라는 자신감을 더불어 가져다 주지요~^^
조이매스의 세트구성을 보니, 유아, 초저, 초저수준2세트, 초고 세트 등이 구성되어있네요~
초 1~ 2 학년의 초등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고, 창의 사고력도 더불어 키워줄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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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펜토미노~~ 다시 원상복귀로 상자안에 담을때..조금 고민을 했네요..^^ ㅎㅎ 몇번의 실패를 거듭하고서나서야..제자리를 찾아서 문을 닫았답니다.
아이들과 활동을 하고나서 정리를 하는데.. 서로 펜토미노를 맞추어 정리 하겠다고... ^^ 역시 의지력 있게, 집중하면서... 정리하느라.. 첨에는 고생을 좀 했답니다.
형이 앞에서 내가 할께~~ 를 외쳐도... 아니야~~ 난 할수있어 하면서...손에서 놓치를 못하더군요~^^ ㅎㅎ
![]() 펜토미노의 5개블럭으로 어떻게 구성이 되어있는지 먼저 배워보고요~~ ![]() 아이와 함께 활동지 활용을 시작했네요.. 노루를 만들면 되는데요~~ 밑에는 다리를 만들고 있는 중이랍니다..^^ ![]() 다 맞추었다~~라고 하는 아들..~~ 정말 맞는거니???? 했더니.. 어 이상하긴 하다...하면서... 비자를 다시 찾네요...
![]() 이렇게 해서 찾아내 나비글자 해놓고 나니... 너무 재미있고 좋은지... 아래에도 하겠다고 스스로 요청을 다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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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란 글자도 쉽게 맞추고서... 이쁜척도 해보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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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위를 던져서.엄마와 함께 게임을 했어요~~
주사위의 점들의 숫자와 함께... 도형의 생김새도 봐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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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토미노 게임도 함께 하였답니다. 예전에 하였던 테트리스 게임처럼.. 요즘 아이들도 역시나 이 놀이를 무척이나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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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만 엄마랑 노는것 같아서... 나도 나도~~ 를 외치면서... 함께 게임을 시작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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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겼을까요?^^ 엗아이들 도형 생각하면서~ 어디에 넣으면 맞을까? 생각하면서.. 둘이서 즐겁게 게임규칙을 지켜가면서 잘 놀았답니다. 다양한 놀이로도 가능하게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많이 좋아했고.^^ 무엇보다..승부욕이 장난아니네요..서로 이기면서 하려고요 ㅎㅎ
펜토미노1 너무나 재미있고, 칭찬을 많이 해주고 싶은 교구 , 교재입니다.^^~~~
누가 이겼을까요?^^ 아이들 도형 생각하면서~ 어디에 넣으면 맞을까? 생각하면서.. 둘이서 즐겁게 게임규칙을 지켜가면서 잘 놀았답니다. 다양한 놀이로도 가능하게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많이 좋아했고.^^ 무엇보다..승부욕이 장난아니네요..서로 이기면서 하려고요 ㅎㅎ
펜토미노1 너무나 재미있고, 칭찬을 많이 해주고 싶은 교구 ,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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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창의력"이 아이의 행복을 좌우하는 시대가 될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생각에 동감하는 엄마중 한사람인 근맘이랍니다. 모든 교육을 놀리오서. 지루하지 않게 아이 스스로 해결하는 놀이와 함께. 아이 개인별로 너무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학습할수 있는 프로그램은 항상 귀가 쫑긋해지는 일이고. 놀이를 막상 접했을때 그 흐뭇한 미소를 말로 표현하기 힘들답니다. 근이에겐 많이 접해주지는 못했지만. 수학교구를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만들어 보는 수학교육 프로그램 "조이매스" 워크북에느 만7세 이상이라고 되어 있지만. 부모의 욕심을 조금만 버리게 되도. 조금이라도 아이디어를 얻어 놀아줄수도 있고. 아이가 이 워크북이 쉬워질 나이가 되면. 스스로 척척 해나갈 것이니. 조이매스의 기본 목적인 창의력 교구 놀이 의미만 생각하며. 이번에 접하게 된 <펜토미노 수준 1 : 만 7세 이상>과 함께 근이의 첫 만남과 생각을 보게 되었답니다. 구성은 앞전에 올려드린대로. 워크북1권.+새롭게 원목으로 탄생한 펜토미노 교구 + 동영상 강의 쿠폰 이렇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저도 펜토미노의 정확의 구성과 의미를 잘 몰라서. 조이매스 홈페이지와 워크북을 자세히 읽어보았답니다.
펜토미노는 가로.세로 15cm. 높이 0.9cm된 정가각형 블록을 여러가지 모양과 구조로 5개씩 붙여놓은 모양을 12가지 구성해서 만들어 놓은 알쏠달쏭 창의조각들이랍니다. 어느집에서 볼수 있는 작은 퍼즐 조각으로 모양을 내보고. 맞춰보는 즐거움은 어느 아이들이나 많이 누리고 있을 거랍니다. 펜토미노의 창의력인 의미는 여기서 더욱 확장된듯 합니다.
<펜토미토야~ 너 정말 재미있게 생겼구나> 펜토미노를 받은 다음날. 집에 가서 워크북과 펜토미노를 꺼내주니. 원목 펜토미노부너 서둘러 열어보는 녀석입니다. 그리고 활용법이 궁금했는지. 워크북부터 열어보고. 첫장부터 해보기 시작합니다.
우선. 시작하기전. "근아~ 이게 펜토미라는 교구인데. 가로.세로가 같은 정사각형이 몇개씩 이어져 있을까? 신기하다. 모양은 다르지만. 한번 세봐봐....""음..하나.둘.셋.넷.다섯....하나.둘..셋..넷..다섯......" 세다보니. 다 같은 다섯....장난기 발동하더니. 몇번 세어보더니.. 하나.둘.셋.넷..다서..하며 춤을 추네요..."진짜 신기하다 그치? 어떻게 갯수는 같은데 이렇게 모양이 다를까?""그럼..모두 몇개가 될까?" "일..이..삼...십이"
첫장을 펴니. 근이가 좋아하는 알파벳모양을 보고. 펜토미노에서 유사하게 생긴 모양을 찾아 위에 올려보기 랍니다. 이 놀이는 근이도 좋아하는 놀이라 쉽게 맞춰보고. 약간 모양이 다른 펜토미노를 보며. "에이..이건 아닌것 같은데"하더라구요.ㅋㅋ 워크북의 설명을 보게되면. 펜토미노는 모양을 쉽게 부르기 위해서. <T.U.V.W.X.Y.Z.F.I.L.P.N>정말 알파벳을 찾다보니. 그렇더라구요.신나게 맞춰주더니. 녀석...L자를 보고 장난기 발동했어요. "엄마~ 총이다..두두두두두""엄마도 총이다 받아라...두두두두" 전. T자를 들고 통이라고 놀았답니다.ㅋ 오호. 알파벳을 다 맞추고 나서 뒷장을 넘겨보더니. "와~ 이거 쉽다. 내가 아는거다..."하는 거에요. 가끔 블럭으로 글자를 만들어 보고 했는데요.
펜토미노는 그 즐거움을 간과하지 않았네요. 펜토미노를 보고. 글자를 보며. 맞추기 시작....펜토미노의 전체적인 구성을 보니.모눈 모양위에 펜토미노를 선에 맞춰 올려놓아본후. 색칠을 하라고 되어 있더라구요. 음. 꼼꼼함과 지루함이 약간 보였는지.."그냥 색칠 안해도 괜찮아..이렇게 대보지 뭐"하는 거에요. 그래서...여기서 욕심 부리지 말고. 글자 만들기만 하고 싶다고 하니. 그대로 두었답니다. 거북 하고 말해보고. 펜토미노 조각으로 맞춰보기..."엄마~ 나 잘하줘?""와~ 근이 어렵지 않았어? 정말 잘도 맞춰주었네"
<펜토미노는 정리도 놀이고 모양만 봐도 내가 좋아하는 알파벳이다>
며칠 후. 이렇게 혼자서 뭔가 뚜닥 거리는 녀석이에요. 음. 펜토미노 근이에게 환영 받네요. 이젠 뒷장을 이어가는데요. 제가 보기엔 테트리스가 생각이 나는 부분이에요. 제가 수학적인 부분이 많이 부족해서인지. 근이가 하는대로 보기로 했답니다.주사위를 던지고. 주사위 갯수에 따라서 펜토미노의 모양을 정해놓고. 순서대로 샇기는 하는거에요. 맞는 모양을 맞추면. 성공..게임으로 진행하면 좋겠어요. 미얀한 일이지만. 근이가 이렇게 하고 있는걸 보고. 함께 다시 해봐야겠다 생각하다. 먼 여행길에 ....근이와 시간을 내어 꼭 다시 해봐야겠다고 생각해봐요.
펜토미노 정리하기가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쇼핑몰을 찾아보았지요.짜잔. 조이매스 쇼핑몰에서 펜토미노 정리된 이미지를 보고 어찌나 반가워했는지요. 이미지를 크게 올려봅니다.
혹시나 이 정리이미지만 필요사니분은 우측버튼으로 클릭후. 인쇄하시면. 되신답니다.
엄마가 내민 프린트물을 보고. 퍼즐 맞추기 들어가요. 보고도 어려운거 있죠? 아주 진지하게 퍼즐조각을 맞춰보더니. 몇번을 뒤집어서. 다시 맞춰보아요. 빠질수 없는 알파벳 놀이. 이번엔 펜토미노가 나타나는 알파벳들을 워크북을 보며. 쭈욱 나열해 보는 녀석이랍니다. 알파벳송과 함께 말이지요. 항상 조이매스 교구를 접할때 마다 느끼지만. 놀이가 무궁무진하다는걸 느낍니다. 처음은 이렇게 편한 놀이로 자꾸자꾸 놀다보면. 자신이 스스로 한단계씩 계단을 올라가겠지요? 저도 펜토미노 공부좀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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