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5%
  • 리뷰 총점8 3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사 고양이가 어떻게 책을 만들었을까?
"마법사 고양이가 어떻게 책을 만들었을까?" 내용보기
초등 2학년 아이의 학년 필수도서로 도서바자회에서 구매한 책. 유명해지고 싶은 코코가 결국 책 속으로 들어가서 유명해졌다는 ‘책 속으로 들어간 공룡’을 쓴 송윤섭님이 쓴 책. 이번엔 고양이가 주인공이다. 내용은 단순하다. 엉터리 발명가로 놀림을 받는 마법사 고양이가 마을 회관 입구에 있는 <모든 문제를 척척 해결해주는 마법 책>을 훔쳐갔다는 누명을 쓰는데 어떻게 그
"마법사 고양이가 어떻게 책을 만들었을까?" 내용보기

초등 2학년 아이의 학년 필수도서로 도서바자회에서 구매한 책. 유명해지고 싶은 코코가 결국 책 속으로 들어가서 유명해졌다는 속으로 들어간 공룡을 쓴 송윤섭님이 쓴 책. 이번엔 고양이가 주인공이다.

내용은 단순하다. 엉터리 발명가로 놀림을 받는 마법사 고양이가 마을 회관 입구에 있는 모든 문제를 척척 해결해주는 마법 책을 훔쳐갔다는 누명을 쓰는데 어떻게 그가 이걸 해결하고 마을 사람들의 존경을 받게 되었는지가 담겨있다.

 

 
진지한 마법사 고양이. 하지만 발명품이 쓸모없는 게 많아 엉터리 발명가로 놀림을 당한다.
 
 
옛날부터 전해오는 모든 문제를 척척 해결해주는 마법 책
 
 
어느 날 독수리 한 마리가 날아와서 마법 책을 낚아채 날아갔다.
 
 

마법사 고양이가 만든 모든 문제를 척척 해결해주는 마법 책

 

저자의 말

나는 아이들이 책에 대해 물으면 이렇게 대답하고 싶어요.

책은 소중한 지혜를 모아 놓은 보물창고란다. 뿐만이니라 꿈을 찾아가는 길을 알려주는 보물 지도이기도 해.”라고 말예요.

 

구두 고치는 할아버지가 마법사 고양이가 마을회관으로 갔다는 걸 봤다는 한마디에 억울하게 누명을 쓴 마법사 고양이. 왜 나는 이 점이 거슬릴까.. 역시 책은 마음이 편할 때 읽어야 감동이 다가오나 보다..

나도 저 책이 갖고 싶다. 백설공주의 새 왕비가 거울을 가지고 있듯이 나도 이 책이 갖고 싶다. 그래서 아이들과 신경전을 벌일 때, 일하다 짜증이 확~ 몰려올 때 해결책을 알고싶다. ㅎㅎ

 

우연하게 동물 책 시리즈가 모이게 되었다. 나름 뿌듯했는데 아이가 보더니 엄마, 책이 모여있네?’ 하는 거다. ㅎㅎ 눈치챘군. 내 맘을 알아주었나 내심 흐뭇했다. 책먹는 여우,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 (프란치스카 비어만 지음)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양태석) 책 속으로 들어간 공룡과 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 (송윤섭)



s******a 2010.10.04. 신고 공감 7 댓글 11
리뷰 총점 종이책
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 시리즈 모두 재밌어해요
"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 시리즈 모두 재밌어해요" 내용보기
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는 주니어김영사의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시리즈 중에 한 권인데요. 예전에 책먹는 여우 읽었을 때 아이가 참 재밌어 해서같이 골라서 주문해 보았어요. 고양이마법사가 사는 마을에 특별한 책이 있었는데 그 책을 도둑 맞으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책이에요ㅎ1-2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딱 좋은 글밥과 그림일러스트도 멋지더라구요~!어린이 창작
"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 시리즈 모두 재밌어해요" 내용보기

 

 

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는 주니어김영사의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시리즈 중에 한 권인데요. 예전에 책먹는 여우 읽었을 때 아이가 참 재밌어 해서

같이 골라서 주문해 보았어요. 고양이마법사가 사는 마을에 특별한 책이 있었는데 그 책을 도둑 맞으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책이에요1-2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딱 좋은 글밥과 그림

일러스트도 멋지더라구요~!어린이 창작동화 답게 아이들이 딱 좋아하는 설정이에요 ㅎㅎ고양이마법사에 모든문제를 척척 해결해주는 마법책까지..ㅎㅎ무척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지루해 할 틈이 없겠더라구요

 

f******b 2016.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은 지혜를 모아놓은 보물창고!!
"책은 지혜를 모아놓은 보물창고!!" 내용보기
파주 북소리 축제에 가서 책에 관한 시리즈로 업어온 책. [책 먹는 여우]를 출발로 6권을 한꺼번에 사왔다. 덤으로 있던 일기장은 지우가 갖는 걸로!!   [책 먹는 여우]의 느낌이 좋아서인지 책에 관한 이야기와 동물에 관한 이야기가 끌린다.         초등학교 국어교과서와의 연계를 살짝 언급해 주고 있다.     현진이처럼 발명을 좋아하는 고양이 마법사 하지만,
"책은 지혜를 모아놓은 보물창고!!" 내용보기

파주 북소리 축제에 가서 책에 관한 시리즈로 업어온 책.

[책 먹는 여우]를 출발로 6권을 한꺼번에 사왔다. 덤으로 있던 일기장은 지우가 갖는 걸로!!

 

[책 먹는 여우]의 느낌이 좋아서인지

책에 관한 이야기와 동물에 관한 이야기가 끌린다.

 

 

 

 

초등학교 국어교과서와의 연계를 살짝 언급해 주고 있다.

 

 

현진이처럼 발명을 좋아하는 고양이 마법사

하지만, 아직은 쓸모없는 것들로 가득..

원래 발명이라는 것이 쓸모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서 발견이 되고

여러가지 시도를 통한 모험을 해야 결과물이 생긴다고 생각한다.

물론, 반복적인 시행착오로 주변인들이 힘들기는 하겠지만..

 

 

마을에 <<모든 문제를 척척 해결해 주는 마법 책>>이 있었는데..

어느 날..서쪽 하늘에서 날아온 독수리가 가지고 가버린다.

물론, 아무도 못 본 사이에....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그 마법책을 찾기위해서 현상금을 걸고 경찰관들은 범인을 찾기 시작한다.

욕심쟁이 아저씨네 집에도 가보고

호기심많은 학교에도 가보고

거짓말쟁이 아줌마네 집도 가본다. 그러다가 우연히 지나가던 고양이 마법사를 범인으로..

 

 

 

 

그러나..고양이 마법사는

"난 정말 마법 책을 훔치지 않았어요.

하지만 여러분이 조금만 도와주면 마법 책을 다시 만들 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그동안 마법 책에서 많은 지혜를 배웠어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가진 지혜를 제게 말씀해 주세요.

제가 그 지혜들을 모아 마법 책을 만들어 볼게요."

 

마침내 지혜를 모은 지 일주일째 되는 날.

<<모든 문제를 척척 해결해 주는 마법 책>>이 우르르 기계에서 쏟아져 나온다.

 

 

 

이렇게 "책은 지혜를 모아놓은 보물창고" 라는 메세지를 전해준다.

마지막 페이지에 나와있는 그림도 반전이다. 재미있는 에피소드!!

 

유쾌하게 읽은 책이다. 보물창고..정말 책은 보물창고같다.

현진이와 지우에게 읽어주면서 나 또한 기분좋아지는 책이었다.

s***y 2014.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책만드는 마법사 고양이
"[서평] 책만드는 마법사 고양이" 내용보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 습관 향상을 위한 책먹는 시리즈. 책먹는 여우의 폭발적인 인기에서부터 시작된 책먹는 시리즈가 드디어 4탄까지 나왔다. 이번 편은 책만드는 마법사 고양이이다.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는 다양한 동물을 주제로 해서, 책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책먹는 시리즈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그 재미를 더해주는 시리즈기도 하다.   새로운 것을 만
"[서평] 책만드는 마법사 고양이" 내용보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 습관 향상을 위한 책먹는 시리즈.

책먹는 여우의 폭발적인 인기에서부터 시작된 책먹는 시리즈가 드디어 4탄까지 나왔다.

이번 편은 책만드는 마법사 고양이이다.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는 다양한 동물을 주제로 해서, 책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책먹는 시리즈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그 재미를 더해주는 시리즈기도 하다.

 

새로운 것을 만들기 좋아하는 고양이 마법사는 아마추어 발명가였는데,어쩌다보니 만든 발명품들이 다 쓸모 없는 경우가 많았다.

거미줄로 만든 바구니는 물건이 자꾸 달라붙어 쓸수가 업성ㅆ고, 지네발로 만든 효자손은 등을 더 간지럽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그런 고양이 마법사에게도 어느날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는데..

 

고양이네 마을에 옛날부터 전해오는 비법서 "모든 문제를 척척 해결해주는 마법책"이 한권 있어서 마을 사람들의 모든 고민을 해결해주곤 했는데, 바로 이 요술같은 책이 어느 날 사라지고 만 것이다.

마법책이 사라지자 마을은 엉망진창이 되었고 화가난 사람들은 찾다찾다가 시장님께 항의를 하러 갔다. 고양이 마법사는 자기가 그 책을 한번 만들어보겠노라고 했지만 오히려 사람들의 웃음거리만 될 뿐이었다.

 

경찰관들도 나서서 의심가는 사람들을 하나하나 찾아다니기 시작하는데, 여러 곳을 다녀도 발견하지 못하자 맨 마지막으로 고양이마법사가 그 책을 보았다는 구두 할아버지의 증언으로 나중에는 고양이 마법사에게로 사람들의 눈총이 몰리기 시작했다. 책이 나오지 않아도 사람들은 성이 나서 고양이 마법사를 몰아세우기까지 하였다.

 

궁지에 몰린 사람들이 나중에는 거의 폭도가 되다시피 해서 선량한 사람을 몰아세우게까지 된 것이다.

고양이 마법사는 이 난관을 어떻게 해결했을까?

그리고, 그 마법서는 도대체 어디로 간 것일까?

 

얼렁뚱땅 마법사이자, 사실은 발명가인 고양이 마법사의 탁월한 해법으로 사람들의 고민이 해결되는 그 순간이 무척 빛이나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왜 아이들이 책을 읽어야 하고, 그 속에서 지혜를 얻을 수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주는 소중한 책이기도 했고 말이다.

 

우리가 꿈꾸는 마법같은 정답을 들려주는 책, 그 책은 어느 한권이 아니라 우리가 읽고있는 그 어떤 책에서라도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될 것이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재미난 경험과 더불어 그 소중한 진리를, 책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그 정보를 습득하는게 옳은 것인지를 깨닫게 됨이 가장 소중한 교훈이 아닐까 싶다.

 

m*****y 2010.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만드는 마법사 고양이
"책만드는 마법사 고양이" 내용보기
여기 새로운 것을 만들기 좋아하는 아마추어 발명가 고양이 마법사가 있다. 그렇지만, 사람들이 ‘ 엉터리 마법사’라 부를 만큼 그의 발명품은 볼품없었다. 적어도 마을에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고양이 마법사가 사는 마을에는 옛날부터 전해오는 <모든 문제를 척척 해결해 주는 마법 책>이 있었다. 사람들은 모르는 것이 있거나, 어떤 문제가 생기면 무조건 그
"책만드는 마법사 고양이" 내용보기

여기 새로운 것을 만들기 좋아하는 아마추어 발명가 고양이 마법사가 있다.

그렇지만, 사람들이 ‘ 엉터리 마법사’라 부를 만큼 그의 발명품은 볼품없었다. 적어도 마을에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고양이 마법사가 사는 마을에는 옛날부터 전해오는 <모든 문제를 척척 해결해 주는 마법 책>이 있었다. 사람들은 모르는 것이 있거나, 어떤 문제가 생기면 무조건 그 책을 보러 갔다. 그리곤 해답을 얻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뜻하지 않은 일이 생겼다. 바로 독수리 한 마리가 나타나 마법 책을 들고 사라져 버린 것이다. 마을 사람들 중 아무도 그것을 본 사람이 없었다.

다음 날, 마법 책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된 사람들은 혼란에 빠졌다. 마법 책을 찾아 헤매었다. “ 도대체 어떤 녀석이 마법 책을 훔쳐 간 거야? ” 하고 화를 내면서.

이제 문제가 생겨도, 모르는 것이 생겨도 사람들은 해답을 얻을 수 없었다. 답답해진 사람들은 시청 앞으로 몰려가 시장에게 자신들의 고민을 해결해 달라고 요구했다.

그 때, 마법사 고양이가 해결책을 제시했다.

바로 스스로 마법책을 만들어 보이겠다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익숙한 것이 사라지면 당황한다.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며 ‘이성’적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없어져서 자신들이 느끼는 불편 때문에 ‘감정’ 만을 중시하게 되었다. 누군가가 훔쳐갔다 생각하며 다른 사람을 의심하고, 뭔가 의심가는 행동을 했다면 누군가를 매도하고, 아니어도 중상모략을 했으며, 불편 때문에 모두 모여 시위를 한다. 마을 사람들은 실제로 그렇게 행동을 했다.

그러한 때에 마법사 고양이만이 홀로 이성적인 생각을 가지고 마을 사람들을 설득했다.

앞서서 정보를 모으고, 며칠의 시간이 흘러도 노력하여 결국은 <모든 문제를 척척 해결해주는 마법 책>을 만들어 낸 것이다. 그것도 단 한 권이 아니라 여러 권을 말이다! 이 책은 고양이 마법사에게도 아주 획기적이고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게 만든 책이었다면, 마을 사람에게도 ‘자신들이 의외로 많은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소중한 책이 되어 주었다.

아무도 자신을 믿어주지 않고, 오히려 주시하고 있다가 잘못하기만을 바라는 시선을 견디기 힘들었을텐데도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고 책을 만들어낸 마법사 고양이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도 꾸준히 노력하면 언젠가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배웠으면 좋겠다.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다가 ‘자신 안에 있는 능력이 의외로 크고 대단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마을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또한, 비슷한 처지라 생각했던 아이라면 마을 사람들처럼 책의 소중함과 자신 안에 있는 큰 희망을 보았으면 좋겠다.

그것도 아니면 자신 만의 방식으로 책 속에서 어떤 의미를 찾는 것도 좋을 것이다.

마법사 고양이 덕분에 마을 사람들은 더욱 행복해졌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그 행복이 전염되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책장을 덮는다.

b****4 2010.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떻게 책이 만들어지는를 알려주는 재미있는 책
" 어떻게 책이 만들어지는를 알려주는 재미있는 책" 내용보기
책을 만드는 고양이라는 재미있는 설정과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를 보여주는 주니어김영사의 '책먹는 시리즈' 4번째인  이책은 아이에게 또 한번 책을 보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반가운 책입니다.     마을사람들에게 문제가 생기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마을회관에 있는<모든 문제를 척척 해결해 주는 마법 책>에  달려가 물어보면 뭐든지 알려주는 책이 어느날 사라지자 새로운것
" 어떻게 책이 만들어지는를 알려주는 재미있는 책" 내용보기

책을 만드는 고양이라는 재미있는 설정과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를 보여주는 주니어김영사의 '책먹는 시리즈' 4번째인  이책은 아이에게 또 한번 책을 보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반가운 책입니다.

 

 

마을사람들에게 문제가 생기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마을회관에 있는
<모든 문제를 척척 해결해 주는 마법 책>에  달려가 물어보면 뭐든지 알려주는 책이 어느날 사라지자 새로운것을 만들기를 좋아하는 엉뚱한 발명가인 고양이 마법사가 가져갔다고 의심을 하게 됩니다.고양이는 가져가지 않았지만
마을 사람들의 지혜를 모아 책을 만들겠다고 하는데 과연 어떻게 책을 만들 수 있을지 재미있게 보여줍니다.또한 책을 가져간 사람은 누구일지? 그 해답은 책의 마지막에 나오며 웃음을 줍니다.

 

 

책을 먹는다는 독특한 이야기인 '책먹는 여우'를 보면서 너무 재미있다고 책을 100번을 읽겠다며 좋아하면서 책을 읽고 보는 즐거움을 아이에게 알게 해줬는데 이번 4탄인 [책만드는 마법사 고양이]로 인해서 재미있게 읽으면서 아이에게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와 그동안 아이가 궁금했었던것중에 하나인 어떻게 책을 만드는지를 알게 해주며 책을 읽으면 어떤 점이 좋은지와 어떻게 작가가 되는지를 생각해보고 느끼고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함께 '독서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이라는 글처럼 책을 좋아하거나 책읽기를 싫어하는 모든 아이들이 꼭 봐야할 책이라고 생각이 되는 즐겁고 재미있는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1*******3 2010.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번엔 책 만드는 고양이입니다~~~
"이번엔 책 만드는 고양이입니다~~~" 내용보기
주니어김영사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책 몇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에 대표적으로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해서 요 근래에는 영문으로 까지 나온 <책먹는 여우>가 있습니다.. 이 책먹는 여우를 보며 우리 아이들 정말 책을 먹으면 똑똑해 질까? 하는 우스갯소리를 하면서 키득 키득 책 속의 여우에게 빠져 들었었는데 이 책먹는 여우를 필두로 4탄이 아이들 곁으로 왔습니다.. 우리 아이
"이번엔 책 만드는 고양이입니다~~~" 내용보기

주니어김영사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책 몇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에 대표적으로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해서 요 근래에는 영문으로 까지 나온 <책먹는 여우>가 있습니다.. 이 책먹는 여우를 보며 우리 아이들 정말 책을 먹으면 똑똑해 질까? 하는 우스갯소리를 하면서 키득 키득 책 속의 여우에게 빠져 들었었는데 이 책먹는 여우를 필두로 4탄이 아이들 곁으로 왔습니다.. 우리 아이들 이번에는 고양이네~~~ 하며 얼마나 반기던지요...
여우,공룡,악어에 이어 이번엔 고양이 입니다.. 고양이는 우리 아이들이 키우고 싶어 하는 애완동물 중에 강아지에 이어 두번째로 목을 메는 동물이어서 인지 두 놈다 얼마나 좋아하며 봤는지 모릅니다..


 

고양이하면 약삭 빠르고 눈치 백단이어야 할것만 같은데 이 고양이는 눈치도 없고 애교도 없는 오히려 사랑을 받기는 커녕 마을의 천덕꾸러기로 골거리 네요.. 놀라운 발명품을 만들겠다는 하나의 일념으로 발명품을 만든다고 하루종일 낡은 자신의 창고에서 애를 쓰지만 고작 고양이가 만든 발품들은 사람들로 하여금 외면을 당하고 오히려 귀찮기만 한 쓸모없는 것들 투성이 입니다.. 
발명품이라 하면 좀더 생활에 보탬이 되고 편해야 하는게 제일 인데 지네발로 만든 효자손은 시원 하기는 커녕 오히려 간지럽기만 하고 거미줄로 만든 바구니는 물건들이 달라 붙어서 소용이 없어 오리혀 불편 하기만 해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받는 그런 발명가였는데 어느날 마을에 중요한 사건이 하나 터지고 말았습니다..

  

 

바로 마을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만병통치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모든 문제를 척척 해결해 주는 마법 책>이 사라진 겁니다.. 이 책은 온 마을 사람들이 문제가 생기고 일이 생기면 가서 들춰보고 해결책을 얻는 그야 말로 만병통치약이었거늘 하루 아침에 없어 졌으니 온 마이 발칵 뒤집히고도 남았지요.. 그런데 문제는 범인으로 지목이 된 게 바로 고양이였습니다..
고양이는 자신의 억울함을 증명하고 싶어 사람들에게 자신이 새 마법 책을 만들어 본다고 나서지만 아무도 믿지를 않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평소에 만든 것들이라곤 죄다 쓸모없는 것들이었기에 믿으려고들 하질 않았지요.. 
그러나 고양이는 포기 하지 않고 온 마을을 돌아다니며 그 동안 마법책에서 봤던 것들을 묻고 다니며 노력을 기울여 새 마법책을 만들어 냅니다..
다들 하나 같이 믿지 못하고 신뢰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고양이가 새로 만들어낸 마법책을 보며 환호성을 지르네요...
그 후론 고양이는 <고양이 마법사 연구소> 위에 <고양이 마법사 출판사>라는 간판을 하나 더 걸고 그 다음 이야기는 말 안해도 알겠지요?

 

 

 

예전에는  온갖 지식들은 문자화가 되지 않으면 후세에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 <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은 그런 과정을 보여주고 는 듯 합니다.. 요즘은 각종 수 많은 방법으로 후세에 전달 되겠지만 책이 전하는 소중함은 말로 표현하기란 쉽지 않지요..
전혀 쓸데 없는 발명품만 만들던 고양이에서 온 마을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마을에 없어서는 안될 귀한 책을 만들어 내는 고양이의 그 노력은 우리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사람이 아닌 자신의 꿈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밝게 웃을수 있는 날이 꼭 온다는 것을 고양이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도 배울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애완견 고양이가 아닌 아주 대단하고 대견스러운 그런 고양이를 만날수 있었네요~~~~.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은 물론 저학년 아이들이 보기엔 무리 없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사진 출처:주니어김영사 - 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에서 발췌..

b********2 2010.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럼 마법의 책은 어디로 갔을까
"그럼 마법의 책은 어디로 갔을까" 내용보기
책을 먹는 여우도 있더니 이번엔 책을 만드는 고양이가 나온다.어떤 일이든지 뭐든지 해결해 주는 역할을 하던 마법 책이 사라지고마을은 일대 혼란에 빠진다.마치 지도자를 잃은 듯 우왕좌왕, 정신적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하고일상적인 일들도 해결하지 못한다.그러다 고양이가 그럼 책을 한번 만들어 보겠다고 하자아예 고양이를 책 도둑으로 몰아 버린다.하지만 고양이는 혼자서 책을
"그럼 마법의 책은 어디로 갔을까" 내용보기

책을 먹는 여우도 있더니 이번엔 책을 만드는 고양이가 나온다.
어떤 일이든지 뭐든지 해결해 주는 역할을 하던 마법 책이 사라지고
마을은 일대 혼란에 빠진다.
마치 지도자를 잃은 듯 우왕좌왕, 정신적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일상적인 일들도 해결하지 못한다.

그러다 고양이가 그럼 책을 한번 만들어 보겠다고 하자
아예 고양이를 책 도둑으로 몰아 버린다.

하지만 고양이는 혼자서 책을 만들지 않고 사람들을 찾아 나선다.
마법의 책을 통해서 이런 저런 도움을 받았던 사람들에게
어떻게 도움을 받았는지 자세히 써 달라고 하고
그 지혜를 모아서 새로운 마법의 책을 출간한다.

책을 읽으며 사람들은 또 다른 즐거움을 맛보고 
자기의 이야기를 담아 각자 다른 책을 출간하기에 나선다.

이까지가 마법사 고양이의 줄거리이다.
정말 작품 전체의 알레고리가 뛰어나다.

중심적인 역할을 하던 무엇이 사라지고 나서
혼란에 빠지지만
모두의 힘을 합쳐서 극복해 낸다는 설정도 멋지고

각자의 분야에서 지혜를 담아 책을 출간한다는 내용은
현실 상황을 풍자하는 것 같아서 재미있다.


책이라는 것이 이제 저 멀리 있는 세상의 존재는 아닌 것 같다.
누구나 다양한 모습의 책을 읽고 , 만지고
자신의 생각을 서평으로 쏟아내고
원하기만 하면 갈래글도 저술할 수 있고
책으로 출간할 수 있다.

그야말로 활자의 홍수, 책의 범람 속에 살아가는 것 같아
기쁘기도 하고 한편 양서를 골라낼 능력을 갖추지 못한 불안감에
부담스럽기도 하다.

아이들도 이런 느낌이 아닐까.
책을 읽으라고는 하는데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언제 책을 읽어야 할지 
제대로 읽는 것은 어떤 것인지
누군가 찬찬히 알려 주길 원하는 것은 아닐지,,

도서관에 꽉꽉 채워진 책들 중에서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 지
알려 주는 책도 나왔으면  하는 것이 또 다른 독자로서의 바람이다.

그건 그렇고
지혜의 원형을 담은 원래 마법의 책은 누구의 손에 들어갔을까?
정말 궁금하다.

h***y 2010.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
"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 내용보기
이 책은 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마법사 고양이라는 등장인물, 고양이가 책을 만든다는 소재 등 제목부터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책입니다. 표지그림 역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좋은 책입니다.   마법사 고양이는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마법사랍니다. 하지만 아마추어라서 만드는 것들이 그리 효과가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 고
"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 내용보기

이 책은 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마법사 고양이라는 등장인물, 고양이가 책을 만든다는 소재 등 제목부터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책입니다. 표지그림 역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좋은 책입니다.

 

마법사 고양이는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마법사랍니다. 하지만 아마추어라서 만드는 것들이 그리 효과가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 고양이 마법사가 사는 마을에는 <모든 문제를 척척 해결해주는 마법 책>이 있었어요. 마을 사람들은 문제가 생길 때마다 그 책을 찾아가 도움을 청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독수리가 그 책을 물어가 버렸습니다. 그 책이 사라지자 마을 사람들 모두가 서로를 의심하게 되고 사람들은 결국 마법사 고양이를 의심하게 되지요. 책을 절대 훔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마법사 고양이와 그 고양이를 믿지 않는 사람들의 대결이 펼쳐집니다.

과연 마법사 고양이는 그 책을 정말 훔쳐간 것일까요?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한 책입니다. 마법사 고양이가 범인일지, 만약 범인이 아니라면 누가 범인일지, 그리고 사라진 책은 다시 찾을 수 있을지 다양한 상상을 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초등 1~2학년 학생들이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저학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이라도 책을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읽을 수밖에 없는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을 상상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상상을 할 수 있는 즐거움 가득한 책입니다. 이런 책을 통해 아이들이 책읽기를 더욱 좋아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 정말 이런 고양이가 있다면 한 번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책에 푹 빠지게 만들어 줍니다.  

r*******1 2010.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속에 답이 있고 책 속에 즐거움이 있고 책 속에 행복이 있었다.
"책 속에 답이 있고 책 속에 즐거움이 있고 책 속에 행복이 있었다." 내용보기
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   책 먹는 여우,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우리 아이는 지금도 여우와 악어 이야기를 한다. 둘째는 또 또를 외치며 읽어달라고도 하고. 참 재미있게 보고 여러 번 읽어준 터라 줄거리는 이미 다 외우고 있는데도.   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가 나타났다. 그 뒤를 이어 시리즈로. 멋지게 멋지게 뭐든 척척 만들어낼 것 같은 마법사 고양이. 그런데 의
"책 속에 답이 있고 책 속에 즐거움이 있고 책 속에 행복이 있었다." 내용보기

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

 

책 먹는 여우,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우리 아이는 지금도 여우와 악어 이야기를 한다.

둘째는 또 또를 외치며 읽어달라고도 하고.

참 재미있게 보고 여러 번 읽어준 터라 줄거리는 이미 다 외우고 있는데도.

 

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가 나타났다.

그 뒤를 이어 시리즈로.

멋지게 멋지게 뭐든 척척 만들어낼 것 같은 마법사 고양이.

그런데 의외로 마법사 고양이가 만든 발명품은 신통찮았다.

지네 발로 만든 효자손은 등을 시원하게 긁어주기는커녕 오히려 더 간지럽히고

거미줄로 만든 바구니는 물건이 자꾸 달라붙어서 쓸 수가 없었다.

사람들은 그런 고양이 마법사를 엉터리 발명가라하며 놀려댔는데

어느날 일어난 사건은 고양이 마법사를 참 난처하게 만들었다.

바로 마을에서 가장 귀하다고 할 수 있는 마법의 책이 사라져버린 것이다.

동네 사람들이 어려운 문제에 직면할 때마다 가서 물어보면 신기하게도 저절로 답이 쓰여진 페이지로 넘어가 답을 알려주는 것인데

그 마법의 책이 없어져버렸으니 동네 사람들은 위기를 맞는다.

과연 누가 가져갔을까?

아이가 자전거를 거꾸로 타고 고양이가 강아지처럼 우는데 답을 알려주는 마법 책이 없으니 시장님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마법사 고양이가 나타나 자꾸 자신이 마법 책을 만들겠다는 등 엉뚱한 소리를 한다.

사람들은 마법사 고양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오히려 마법사 고양이가 마법 책을 훔쳐갔다고 믿는데

마법사 고양이는 과연 마법 책을 만들어 누명을 벗을 수 있을까?

그리고 과연 원래의 마법 책은 누가 훔쳐간 걸까?

 

물론 책 속에는 답이 있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생각으로 재미를 주고 책 속에 온갖 지혜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걸 알려주는 책.

책 속에 답이 있고 책 속에 즐거움이 있고 책 속에 행복이 있었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인물이 하나 더 생겨났으니 마법사 고양이야 반갑구나!

i*******e 2010.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