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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쉽게 버리고 쓰는 물건들이 지구를 오염시킬 수 있으며 다시 재활용 될 수 있는 보물임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우리가 쉽게 쓰고 버리는 행동으로 심각한 환경위기에 처해있지만 어린이들에게 쓰레기의 소중함과 아껴쓸 수 있는 태도를 기를 수 있는 인식을 심어주는 그림책이네요 어른인 저도 다시금 쓰레기를 버리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합니다. 자녀와 함께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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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살림그림책 시리즈 중에 되살림 시리즈인 '너에겐 고물? 나에겐 보물?'책이랍니다. 지구살림그림책은 물살림, 흙살림, 밥상살림, 숨살림, 되살림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요즘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가운데, 저희집 아이들 7살 공주님들도 지구를 살리는데 많은 관심이 있어요. 길가에서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을 보면 "엄마~ 저렇게 쓰레기 버리면 안되는데..."하면서 쓰레기를 주워 제 가방에 넣는 일이 많네요.
그런 아이들이기에 '너에겐 고물? 나에겐 보물!'책이 조금 더 지구 살리기의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리가 생각을 했답니다.
'너에겐 고물? 나에겐 보물!' 책 제목을 큰 소리로 읽더니 "이런게 어딨어?"하면서 의아해 하네요. "너에겐 고물인데 나에겐 보물인것을 한번 찾아볼까?"하면서 책을 읽어보기 시작했어요.
왜 우리가 사는 지구가 쓰레기로 가득 차게 되는건지 너무 잘 보여주고 있네요. 사람들은 무조건 새결로 바꿔야지, 새것을 사야지, 버려야지라고 휘익! 처억! 버려요. 7살 효원이와 효민이도 이 모습을 보면서 단추 떨어지면 단추 꿰매면 괜찮은데~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네요. 7살 아이들 눈에 고물할아버지는 어떻게 비춰질까요? 책을 처음 읽을때 "고물할아버지가 뭐야?"라고 물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나도 커서 고물할아버지처럼 되고 싶어"라고 할 정도네요. 특히 고물할아버지는 고물을 주워 필요한 이들에게 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나봐요. '너어겐 고물? 나에겐 보물!' 책에는 소제목이 4가지 등장해요. 고물 할아버지 뭐 해요? / 너에게 고물? 나에게 보물! / 쓰레기차 삼총사 / 공룡과 손도장 나무 소제목 4가지에 따라 짧으면서 아이들에게 지구 살리기의 한 방법인 재활용 이야기를 쉽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솔직히 재활용~이라는 말 쉽게 내뱉지만 막상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주려면 머리가 지끈거릴때가 있거든요. 책 이야기에 따른 적당한 그림을 통해 재활용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적당한 그림이란게 너무 유치하게 표현되지도 않았구요, 너무 어른스럽게 표현되지도 않았고 딱이라는 말에 적합하답니다.
여러가지 재활용 모습중에 7살 저희집 아이들이 제일 신기해하는 것은 음식물 쓰레를 처리하는 모습이었어요. 음식물 쓰레기는 가축들의 먹이로도 되고, 식물들의 거름이 되는 모습이 놀래네요. 음식물 쓰레기 그냥 더러운 줄 알았는데, 이렇게 좋은 곳에 쓰인다고 다시는 냄새나고 더럽다도 이야기 안한다고 하네요. ㅋ 다양한 재활용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왜 지구가 아파하고 있는지, 어떻게 해야 지구가 더 이상 아파하지 않는지도 생각해보게 하고 있어요. 우리 친구들이 너희와 함께 오래오래 살 수 있어.
7살 아이들도 '너에겐 고물? 나에겐 보물!'책을 읽고 지구 살리기에 동참해본대요. 지구 살리기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이번엔 재활용에 관련된 약속을 5가지 해서 꼭 지키겠다고 결심이 대단하답니다.
'너에겐 고물? 나에겐 보물' 책에 나오는 손도장 나무를 보더니 자기만의 다섯손가락 나무를 만들고 있어요. 이 다섯가지 약속부터 시작해서 하나씩 하나씩 지켜간다면 아름다운 지구가 될꺼에요. 휴지를 아껴쓰고, 밥을 남기지 않는다는 효민이의 약속도, 물건을 고쳐쓰고, 싫증난 물건은 아름다운 가게에 내놓는 효워니의 약속도... 어느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네요.
7살 효원이와 효민이의 약속을 보면서 어른인 제가 참 많이 부끄러웠답니다. 사실 이 많은 이야기~ 어느 누구보다 어른이 더 잘 알고 있잖아요. 근데 귀찮아서~ 다른 사람이 하겠지~ 왜 내가~ 이런 생각들로 잘 안하게 되는게 사실이었어요. 그런데 '너에겐 고물? 나에겐 보물!'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마음이 참 무거웠답니다. 우리 아이들에겐 깨끗한 지구 물려주고 싶은게 부모 마음일꺼에요.
깨끗한 지구, 아름다운 지구 만들기 아주 손쉬운 방법부터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다 보면 저절로 우리 아이들은 보고 배워서 나중에 더 잘해나가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면 지금보다 훨씬 깨끗한 지구, 아름다운 지구가 되지 않을까요~ ^^
'너에겐 고물? 나에겐 보물'책은 우리 마음에 와닿는 짧은 글과 그림으로 깨달음을 주는 책인것 같아요. 지구살림그림책 다른 4권의 시리즈도 꼭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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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살림그림책 시리즈 중 한 권인 <너에겐 고물? 나에겐 보물!>, 제목부터 아이들의 시선을 잡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떻게 '너에게는 고물인 것이 나에게는 보물'이 될 수 있는지 이상하고 신기할 수 밖에 없지요. 그래서 책 내용이 궁금해지구요.
<너에겐 고물? 나에겐 보물!>은 ‘재활용’을 주제로 잡았습니다. 새것을 좋아하는 여자아이 ‘지푸라기’와 고물을 주우러 다니는 ‘고물 할아버지’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재활용 이야기를 차근차근 풀어가고 있답니다. 지푸라기는 자기가 버린 곰 인형이 새 주인을 만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본 후 고물을 찾으러 가는 할아버지를 따라 길을 나서게 되지요. 하룻밤 동안 쓰레기통 300여 개를 비우는 쓰레기차, 음식물 쓰레기가 아닌 것을 버리는 사람들 때문에 괴로워하는 음식물 쓰레기차, 종이와 철, 플라스틱을 수거하는 재활용 쓰레기차, 그리고 지구에서 사라진 공룡까지 등장하면서 우리가 버린 쓰레기가 어떻게 모아지고 분류되고 처리되는지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답니다.
또한 재활용에 대한 쉽고 재미있는 글과 함께 아기자기하면서도 섬세하고 세밀한 또 재미있는 그림까지 잘 어울어져서 이야기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자기가 쓰고 있는 물건, 입고 있는 옷, 먹고 있는 음식 등 자기 생활을 자연스레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주며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재활용은 물론 환경 보호까지도 함께 이야기 나눠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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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출판사에서 지구살림그림책이 출간되었어요.
그중에서 되살림책 너에겐 고물? 나에겐 보물!을 소개할게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고물이 보물이 되는 재활용 이야기를 다룬 책이랍니다. 지푸라기라는 소녀와 고물 할아버지가 주인공으로 나와요. 사람들은 점점 더 많은 물건을 만들어 내고, 점점 더 많은 물건을 사고, 점점 더 많은 물건을 버리게 되었어요. 그래서 지구는 쓰레기로 가득 차게 되었어요.
첫번째 이야기는 지푸라기의 여섯 번째 생일 선물로 받은 곰 인형이 일곱 번째 생일날 커다란 인형선물때문에 버려지는 이야기에요. 하지만 그 곰인형은 재활용되어 민경이라는 아이의 보물이 되었답니다.
두번째 이야기는 쓰레기차가 소각장으로 가서 쓰레기를 버리는 과정을 보여주고 음식물 쓰레기가 가축들의 먹이가 되고 식물들의 거름이 되어 재활용되는 것을 알려줘요. 그리고 음식물 쓰레기통에 넣어도 되는 것과 안되는 것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그리고 재활용 쓰레기차가 쓰레기를 분리해서 어떻게 재활용되는지 보여준답니다.
세번째 이야기는 쓰레기가 썩는 데 걸리는 시간을 알려주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려주네요. 그리고 약속을 지킬때마다 손도장을 찍어 나무를 만드는 [나의 아름다운 손도장 수첩]이 있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 맞춰서 통계를 활용한 간결한 문구와 색채의 시각적 이미지를 이용해서 지루하지 않게 설명하고 있어요. 책을 통해 환경 문제의 심각함을 느끼고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도 음식물쓰레기처리와 재활용품 분리수거에 조금 더 신경써서 제대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읽어봐야 하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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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살림그림책]되살림 - 너에겐 고물? 나에겐 보물!
윤호는 되살림에 관한 책... 너에겐 고물? 나에겐 보물!을 읽어보았답니다.
각 권마다 또래 어린이가 주인공으로 나와서 환경문제를 알아봅니다. 되살림의 주인공은 지푸라기랍니다. 고물 할아버지를 따라서 쓰레기 문제에 대하여 배워본답니다.
동물들은 딱 필요한 만큼만을 얻고 규모있게 소비하는데.. 사람많이 필요이상의 것을 생산하고.. 쉽게 바꾸지요. 그래서.. 지구는 쓰레기로 가득 차게 되었답니다 ㅠㅠ
첫번째 에피소드는.. 물건을 쉽게 버리는 것에 대해 지적해 주고 있어요. 조금 실증났다고 휙 버린 물건.. 하지만 다른 아이 손에서 보물로 거듭납니다.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 쓰레기차 삼총사예요. 일반쓰레기차 / 음식물 쓰레기차 / 재활용 쓰레기차를 알아보면서 각각 어떤 쓰레기들을 모으는 지 확인해 봅니다. 일반쓰레기는 태우거나 땅에 매장되는데 음식물 쓰레기나 재활용 가능한 쓰레기는 꼭 분리수거해서 따로 버려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지요.
음식물쓰레기가 어떻게 재활용되는지도 알아보아요. 이물질을 골라내고 잘게 부순 후 뜨거운 불로 끓여서 소독하고.. 영양분을 넣으면 가축의 먹이가 되고~~ 톱밥과 가축의 똥을 썩어서 썩히면 식물들의 거름이 되지요.
음식물 쓰레기통에 음식물이 가득하죠? 이 중에서 음식물 쓰레기통에 넣어도 되는 것은? 겨우~~ 2개.. 사과껍질과 귤껍질이랍니다. 저도 항상 헛갈리는 것인데. 이참에 다시한번 확인하고 외웠답니다.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재활용 쓰레기차.. 집앞에 재활용 쓰레기 수거할 때 쓰레기차 뒤에 달린 너클 크레인 동작하는 거 보더니 열혈 팬이 되어버렸답니다. ㅎㅎ
인간들의 소비성에 대해 경각을 울려주는 에피소드입니다. 공룡은 1억 3500만년이나 살면서 지구를 깨끗이 보존시켰는데.. 인간은 겨우 200만년 정도 살면서 지구를 쓰레기 더미로 만들었지요.. ㅠㅠ
그래프로 보니 더 쉽게 확인됩니다. 쓰레기가 썩는데 걸리는 시간... 내가 죽고 나도 내가 썼던 기저귀, 플라스틱 그릇, 알루미늄깡통.. 등은 여전히 남아있군요...
너무나도 아름다운 손도장 나무이지요. 손도장 나무를 만들며 꼭꼭 약속해요~~
절취선을 따라 오려서 "나의 아름다운 손도장 수첩"을 만들 수 있답니다.
윤호는 이렇게 약속했어요.. " 음식을 남기지 않고 싹싹 잘 먹어서 음식물 쓰레기를 남기지 않겠습니다 "
요즘.. 밥을 잘 안 먹고 남기려 했는데.. 덕분에 밥풀하나 남기지 않고 싹싹 잘 긁어먹게 되었답니다.
책을 읽고.. 집에 있는 쓰레기차로 놀았어요.. 재활용 쓰레기 차래요.. ㅎㅎ 쓰레기통의 색깔에 따라서 쓰레기를 분리해서 넣어야 한다며 신나게 설명합니다.
저도 다시한번 깜짝놀라기도 하고 얼굴이 벌게 지기도 하면서 책을 읽었답니다. 동화이긴 하지만.. 사실 아이만을 위한 동화는 아니네요. 가끔 귀찮아서 일반 쓰레기통에 막 버리던 재활용 쓰레기들.. 다시한번 눈 여겨보며 분리해서 모아놓았습니다. 아이도 분리수거에 동참하고 있지요,
이 책은 지루한 설명없이 간결한 문구와 색채의 시각적 이미지를 이용해서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나머지 4가지 영역의 책들도 읽어보고 실천해야 겠습니다~~ |
![]() 사람에겐 누구보다 영리한 뇌가 있어 도구를 사용하고 과학을 발달시켜 덕분에 편리한 생활을 하며 살아가고 있지요 점점 더 많은 물건들을 만들어 내고,더 많은 물건을 사고,버리는 것도 많지요 유행이 지났다고,이젠 실증이 난다고 무심코 버리다보면 쓰레기가 넘쳐나 우리가 사는 지구는 어떻게 될까요?
![]() 고물 할아버지에게 발견되어 아름다운 가게로 가게 되고 그 곳에서 새 주인을 만나지요 지푸라기는 자기가 버린 곰 인형이 새 주인을 만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본 후 고물을 찾으러 가는 할아버지를 따라가지요 하룻밤 동안 쓰레기통 300여 개를 비우는 쓰레기차, 닭뼈나 생선뼈등을 음식물 쓰레기에 버리는 사람들 때문에 괴로워하는 음식물 쓰레기차, 종이와 철, 플라스틱을 수거하는 재활용 쓰레기차를 통하여 우리가 버린 쓰레기가 어떻게 모아지고 분류되고 처리되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자연에서 나온 쓰레기는 시간이 지나면 흐물흐물 썩어서 다른 동식물의 먹이가 되고 거름이 되거든. 하지만 인간이 만든 쓰레기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썩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야. -본문에서-』
너희 사람도 우리처럼 지구를 떠나게 될지도 모른다는 마지막 구절이 마음속 깊이 새겨집니다 저도 간간이 음식물 쓰레기에 생선뼈등을 넣어 함께 버렸는데 이제부터는 함부로 쓰레기를 버리지 말아야겠고, 꼭 버려야 할 쓰레기는 잘 분리해서 버려야겠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활용 이야기를 차근차근 풀어주어 환경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해주네요 ![]() 마지막엔 약속을 지킬때마다 손도장을 찍어 나무를 만드는 손도장 수첩이 있어요 손도장 나무를 완성해가다보면 지구도 살리고,하나하나 실천해가는 보람을 느낄것 같아요 손도장 나무가 무럭무럭 자라 지구를 떠날날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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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지구를 살리기 위해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주는 아주 뜻깊은 책이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버리는 것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얼마나 아파하는지를 알수 있었고 엉망이 되어버린 환경이라는 것을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동물들이 마음껏 숨을 쉬고 아파하지 않게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소중한 지구를 기키기 위해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배울수 있는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라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아이들 너무나 쉽게 원하는 것을 얻고 가질수 있기 때문에 문건에 소중한 잃어버렸더라도 괜찮아 다시 사달라고 하면 되지 라는 생각을 누구나 갖고 있는것 같아요 어른인 저 또한 내 자식이 그러면 안된다고 하지만 다시 원하는것을 해주는 편이다 보니 아이들 또한 쉽게 버리고 새로운 것을 원하게 되었는것 같습니다 지금의 우리 아이들의 잘못이기보다는 어른들이 자식들을 이렇게 키우고 있지는 않은가 싶네요 입에서는 옳은 소리를 하지만 행동을 하지 못하였던 제 자신 또한 잘못을 뉘우치며 지그부터라도 우리 아이들과 함께 고물 할아버지에게 배운 것을 실천하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의 주인공 지푸라기와 같은 마음이였지만 지푸라기의 마음이 변하면서 어떻게 해야만이 아프지 않은 지구를 지킬수 있는지 방법을 고물 할아버지에게 배웠기에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할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나 혼자 하는 생각이 아니라 내가 먼저 실천하고 그 모습을 서로 전달 전달 될수 있도록 하는 것이 시작인것 같습니다 재활용 이라는 것이 나에게는 고물이지만 다른 아이에게는 소중한 보물이 될수 있으면 다른 아이에게는 고물이지만 나에게는 정말로 가지고 싶었던 것일수 있다는 것을 배우며 물건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번 배울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