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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과 같은 혼라스러운 삶에서 나름대로의 규칙을 찾아서...
"정글과 같은 혼라스러운 삶에서 나름대로의 규칙을 찾아서..." 내용보기
책을 고르다 특이한 도서명에 뽑아 들게 되었다. 얇은 책속에 칼러풀한 주인공의 소개 부분이 눈에 띄어 내용을 조금 읽어 보게 되었는데, 이건 그냥 그런 우화책이 아니었다. 캔 블랜차드의 책을 특히 좋아해서 거의 모든 저서를 사서 읽던 나는 읽기 쉬운 이야기 속에서 깨달음을 주는 책을 특히 좋아한다. 정글세미나가 바로 그런 책이다. 개미 안톤이 세미나를 가라는 말
"정글과 같은 혼라스러운 삶에서 나름대로의 규칙을 찾아서..." 내용보기
책을 고르다 특이한 도서명에 뽑아 들게 되었다. 얇은 책속에 칼러풀한 주인공의 소개 부분이 눈에 띄어 내용을 조금 읽어 보게 되었는데, 이건 그냥 그런 우화책이 아니었다. 캔 블랜차드의 책을 특히 좋아해서 거의 모든 저서를 사서 읽던 나는 읽기 쉬운 이야기 속에서 깨달음을 주는 책을 특히 좋아한다. 정글세미나가 바로 그런 책이다. 개미 안톤이 세미나를 가라는 말에 망설이는 부분과 자기 소개를 두려워 하는 부분에서는 어쩌면 나와 이렇게도 같은가라는 동질감에 더욱 빠져들게 되었다. 부엉이 미네르바가 진행하는 세미나는 코끼리, 독수리, 표범, 거북이, 원숭이가 참여하며, 이들은 뗏목을 타고 강을 여행하는 것으로 세미나를 시작하게 된다. 미네르바가 유도한 상황이거나 우연한 상황속에서 각 동물들은 자신의 강점을 발휘하게 되고 그 강점들에 의해 하나씩 하나씩 난관을 해처나가면서 서로의 강점을 배우게 된다. 1. 원숭이 알폰소의 창의성과 실행능력. 2. 거북이 스콧의 침착한 계획 능력과 계획의 6단계 3. 표범 레아의 순간적인 판단과 용기, 그리고 빠른 실행력 4. 코끼리 엘마의 상황을 올바르게 직시하는 능력. 5. 독수리 에드워드의 목표직시 능력 6. 그리고 마지막 주인공 개미 안톤의 강점. 다른 모든 동물들은 자신의 강점이 직업과 연관된다. 하지만 안톤의 경우 터널공사 기술자로 나오나, 어쩌면 대다수의 평범한 셀러리 맨을 지칭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특별나지 않는 일, 그리고 자신은 어떠한 강점도 없다고 생각하면서 평범한 삶이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소시민들.. 하지만 여행의 마지막에서 안톤의 강점은 다른 동물들을 관찰하고 무언가를 배우고자 성장하고자 하는 자세이다. 이는 어쩌면 자신이 결심만 하면 키울수 있는 가장 쉬운 능력일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여기에 아주 평범한 동물조차 특별히 돋보이게 만드는 비결이 숨어 있다라고 이야기 한다. 내 삶의 강점은 무엇일까?. 없다고, 평범하다고 생각한다면, 지금 바로 다른 사람들을 관찰하여 그들의 강점을 찾고 배우고자 노력하라. 더해서 그들의 강점을 칭찬해 준다면, 리더십 또한 키울수 있을 것이다. 정말 얇지만 많은 것을 던져주는 책이었다.

[인상깊은구절]
" 강에 모든 것이 있다, 그리고 난 그 한가운데에 있다. 그냥 머물건지, 아니면 뗏목을 타고 여행을 계속 할 지는 전적으로 내 결정에 달려 있다"
s*******r 2005.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몇시간안에 다읽었지만 좋고 알찬내용
"몇시간안에 다읽었지만 좋고 알찬내용" 내용보기
첫째날(개미안톤) 다른사람을 통해 배우는 것이 개미 안톤의 강점- 개미 안톤은 자신의 강점에 대해서 잘 몰랐으며 그런 생각도 잘 미치지 않았다 1.다른 사람을 통해서 나를 보자 2.자신의 강점 명확하게 알고 있자 3.규칙을 배우고 익혀라 그러나 그보다 더욱 중요한것은 그규칙을 실제로 활용하는 것이다 -p.50 "강에 모든것이 있다. 그리고 난
"몇시간안에 다읽었지만 좋고 알찬내용" 내용보기
첫째날(개미안톤) 다른사람을 통해 배우는 것이 개미 안톤의 강점- 개미 안톤은 자신의 강점에 대해서 잘 몰랐으며 그런 생각도 잘 미치지 않았다 1.다른 사람을 통해서 나를 보자 2.자신의 강점 명확하게 알고 있자 3.규칙을 배우고 익혀라 그러나 그보다 더욱 중요한것은 그규칙을 실제로 활용하는 것이다 -p.50 "강에 모든것이 있다. 그리고 난 그 한가운데에 있다. 그냥 강가에 머물를지, 아니면 뗏목을 타고 여행을 계속할지는 전적으로 내 결정에 달려있다." ------------------------------------------------------ 둘째날(원숭이 알폰소) 변화에는 늘 저항이 따르게 마련이다. 우리 내면에는 새로움에 대한 본능적인 거부감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 "원숭이 알폰소의 도르레 제안" 처음에는 모두 거부 많은 사람들이 변화를 위기로 받아들인다 왜냐하면 습관을 극복해야하고 익숙치 못한 일에 뛰어 들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 p.82 ※ 창의성(Idea)를 기르는 방법 새로운 아이디어가 많은 동물들의 특징은 늘 머리를 맑게 하고 생각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아이디어는 마치 과일과 같다. -- "모든 아이디어는 과일처럼 자라고 성숙해진다" -->쓸만한 아이디어로 발전 -->기록하라!!! "모래밭과 같은 난관에 부딪쳤을때라도 새로운것을 시도해보는 창의성을 잃지마라. 원숭이 알폰소처럼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길수 있는 그런 용기를 가져야한다" ---------------------------------------------------- 셋째날(거북이 스콧) 1.계획을 잘 세웠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것이다 --> 계획을 철저하게 세우면 세울수록 실행단계에서의 실수를 많이 줄일수 있다 2.아무리 좋은 계획이라 할지라도 항상 검토해야한다 -->"실행하면서도 실행결과를 점검하며 보완하라 3.아직 쉬울때 어려운 일을 대비하라 -p.103 "위기를 예측하고 계획을 세워라. 거북이 스콧이 그랬던것 처럼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다양한 대안을 도출하고, 최선책을 결정하고, 실행에 옮겨라. 그리고 그 결과를 계속 점검하라. 이 모든것을 거북이 스콧처럼 차분하고 꼼꼼하게 진행하라." ------------------------------------------------------ 넷째날: 표범 레아 "언제라도 예기치 못한 돌발상황에 대비할수 있도록 유연성과 민첩성을 유지하라." (불타는 뗏목을 빨리 안전한곳으로 이동시킨것) ------------------------------------------------------ 다섯째날: 코끼리 엘마 "자신감과 추진력을 갖고 앞으로 나가라." (힘든 상황속에서 남들은 다 그만두자고 했을때 자신의 신념을 믿고 그대로 쭉쭉 나간것) ------------------------------------------------------ 여섯째날 : 독수리 에드워드 ☆ 어렵게 합의를 이끌어 낸만큼 결속력은 더욱 커짐- 어려운 상황에서도 구성원의 의견 도달을 이끌어 낼것 "나의 강점은 목표를 절대 잊지 않는다는 거야 즉, 내가 목표로 한바가 무엇인지 그목표를 위해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잊지 않는다는 거지. 최소한 오랫동안은 잊어버리는 일은 없다 이말씀이야(윙크)" -p.161 -------------------------------------------------------- 일곱째날 : 올빼미 미네르바 혹은 개미안톤 다시 1. 매너리즘에 빠지지 말것!!!! p.177 열정!!!!!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자세는 매우 특별하면서도 중요한 능력"

[인상깊은구절]
♡♡ "안톤은 야자수 이파리를 떼어버리고 예전의 그 평범한 삶으로 되돌아갈까 하는 생각도 여러번했다 하지만 다시 보통의 삶으로 돌아가 그저 그렇게 살아간다면 어렵사리 얻은 기회를 놓쳐버리게 되리란 걸 분명히 인식하고 있었다"♡♡
t*******a 2005.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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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세미나를 읽고
"정글세미나를 읽고" 내용보기
추천의 글 현명한 깨달음을 주는 소중한 친구 같은 책 ... 지은이의 글 성공의 기본조건은 강점을 발견하는 것 ... 첫째날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자신에 대해 아는 것이다 ... 둘째날 창의성은 구체적으로 실현될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 ... 셋째날 계획을 잘 세웠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것이다 ... 넷째날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는 민첩하게 행동하라 ... 다섯째날 상황을
"정글세미나를 읽고" 내용보기
추천의 글 현명한 깨달음을 주는 소중한 친구 같은 책 ... 지은이의 글 성공의 기본조건은 강점을 발견하는 것 ... 첫째날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자신에 대해 아는 것이다 ... 둘째날 창의성은 구체적으로 실현될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 ... 셋째날 계획을 잘 세웠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것이다 ... 넷째날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는 민첩하게 행동하라 ... 다섯째날 상황을 정확하게 바라보는 현명함을 지녀라 ... 여섯째날 목표를 똑바로 바라보고 절대 놓치지 마라 ... 일곱째날 끊임없이 타인을 관찰하고 그들에게서 배워라 ... 세미나 이후 내 인생에서 무엇을 이룰 것인가 ... 옮긴이의 글 우리가 늘 꿈꿔온 바람직한 조직의 모습 ... 일곱동물이 모여서 정글을 탐험하는데 때로는 협력하면서 때로는 비판하며 싸 우면서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각 동물의 특징에 맞추어서 저자가 나타내고자 하는 생각을 잘 표현하였다. 개미안톤이 매일 기록하면서 자기를 돌아보던것이 생각난다. 과감하게 자기 생각을 드러내면서 살아가야한다.

[인상깊은구절]
창의력을 발휘하면서 살아야한다.,
s******8 2005.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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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활속에 각 동물들을 행동 모델로 쉽게 떠올릴 수 있을 것 같다.
"내 생활속에 각 동물들을 행동 모델로 쉽게 떠올릴 수 있을 것 같다. " 내용보기
팀원들에게는 각자의 재능이 있고, 그것을 서로 벤치마킹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을 하나로 모았을 때 팀은 성공할 수 있게 된다. 즉 성공은 다른 것이 아니라, 그들에 의한 팀웤이다. 그리고 나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환경을 현재 사회는 원하고 있다. 그리고 그 강점을 같이 모았을 때, 정글같은 변화 무쌍한 환경을 함께 헤아려 나갈 수 있다. 어려움에 닥쳤을 때, 언제든지
"내 생활속에 각 동물들을 행동 모델로 쉽게 떠올릴 수 있을 것 같다. " 내용보기
팀원들에게는 각자의 재능이 있고, 그것을 서로 벤치마킹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을 하나로 모았을 때 팀은 성공할 수 있게 된다. 즉 성공은 다른 것이 아니라, 그들에 의한 팀웤이다. 그리고 나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환경을 현재 사회는 원하고 있다. 그리고 그 강점을 같이 모았을 때, 정글같은 변화 무쌍한 환경을 함께 헤아려 나갈 수 있다. 어려움에 닥쳤을 때, 언제든지 창의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방법을 생각해 내어 기존의 저항을 지혜롭게 설득해 나아가는 인내력과 의사소통방법을 가진 동물원의 마케팅 담당 원숭이, 그를 보면서 나의 새로운 생각을 어필할 때 끝까지 설득을 하는 꾸준함이 필요함을 느꼈다. 새로움에는 언제나 변화에 대한 저항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결국 그것을 해 보기로 하는 그래도 양보할 수 있는 최소한의 열린 마음. 그것 또한 칭찬할 만 하다 하겠다. 독수리의 모습은 목표를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수많은 갈림길에서 어서 하나의 길을 선택해야 할 때 그는 날아올라 우리가 어느 곳으로 가야 하는지, 지금 당장은 마치 아닌 것 같지만 이 길을 가야 우리가 목표한 최종 목적지 까지 갈 수 있다는 시야를 가지고 있다. 나도 갈림길에서 고민한다고 생각할 때, 가끔씩 하늘을 날라 목표를 다시 보는 독수리처럼 최종 목적지를 생각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또, 삽화 중에 보면 갑자기 닥친 위기에 재빠른 판단력으로 밧줄을 주위 나무에 물고 뛰어나가 묶어 급류에 휘말릴 번 했던 뗏목을 구해낸 표범이 있다. 그 장면을 보면서 지금 과연 어떠한 순발력을 원하는 상황인가를 판단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반면 이미 예견된 위기에 대해서는 많은 정보를 분석하여 철저한 계획을 세워 대처하는 모습 들. 그리고 침착한 계획의 수행으로 위기를 모면하고 성공하는 모습들은 자못 현재 일어나고 있는 회사 생활과 재미있게 일치한다. 하나 하나의 동물의 특성과 정글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위기들은 정말로 우리의 팀과 우리가 처한 급변하는 환경과 너무나도 흡사하다. 이 책을 읽고나서 나는 생활을 하면서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이 바로 이 "정글 세미나"에서 "어떠 어떠한 상황" 이구나. 그리고 내가 벤치마킹해야 할 행동 모델은 바로 표범, 코끼리, 원숭이..중 바로 이 동물임. 을 쉽게 떠올릴 수가 있었다. 이 책은 쉽다. 하루만에 다 읽을 수 있었다. 그만큼 다가오는 것도 쉽다. 읽으면서, 나의 생활, 나의 조직을 쉽게 매치시킬 수 있었다. 그래서 읽으면서 가끔씩 감탄을 하게 된다. 이런식으로 우리의 매사가 묘사될 수도 있다는 것. 그것은 정말 천재적인 비유인 것 만은 틀림없다. 주인공인 개미는 특별히 도움이 되지 않는 재능이라고 생각하고 일시적인 자괴감에 빠졌으나, 세미나에서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다른 동물들의 재능을 계속 배우고 교훈을 얻고, 세미나 후 실생활에서 실천하는 모습은 그 어떤 동물들 보다 바람직하고 배울만 한 것이었다. 세미나 후 그 효과가 지속되지 않는 모습들을 많이 본다. 하지만 온 몸으로 체험하고 깨닫는 과정속에서 나도 또한 스릴감과 재미를 맛 보았고, 그들 동물들 처럼 100%는 아니겠지만 많은 영향을 받은 것 같다. 그래서 다른 팀원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유용한 가름침들이었어. 하지만 일상으로 돌아가면 곧잘 잊혀지거나 알면서도 실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 그건 바로 매너리즘 때문이야. 이것 한 가지는 꼭 알아뒀으면 좋겠어. 우리의 최대 적은 매너리즘 이란 것.
m******4 2005.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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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알자
"나 자신을 알자" 내용보기
누구나 가진 평범한 속에는 특별함이 있다 알지 못하던 자신의 보물을 찾아 떠나는 7일간의 여행이다. 이 책의 핵심주제는 ‘성과’입니다.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전제조건은 자신만의 강점을 발견하는 것이고, 또한 자신만의 강점을 발견하는 방법을 배우려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개미 안톤, 원숭이 알폰소, 거북이 스콧, 표범 레아, 코끼리 엘마, 독수리 에드
"나 자신을 알자" 내용보기
누구나 가진 평범한 속에는 특별함이 있다 알지 못하던 자신의 보물을 찾아 떠나는 7일간의 여행이다. 이 책의 핵심주제는 ‘성과’입니다.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전제조건은 자신만의 강점을 발견하는 것이고, 또한 자신만의 강점을 발견하는 방법을 배우려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개미 안톤, 원숭이 알폰소, 거북이 스콧, 표범 레아, 코끼리 엘마, 독수리 에드워드, 올빼미 미네르바가 정글을 모험하는 7일동안의 과정을 그려낸다. 예상하지 못한일들이 펼쳐지는 정글의 탐험은 흡사 우리의 인생을 그려내고 있는듯하다. 첫째 날 -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자신에 대해 아는 것이다 일상에 젖어 있는 개미 안톤, 사람은 누구나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자기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필요로 한다. 자신이 자리를 비우면 회사 업무가 마비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새로운 것을 접하면서 서로 다른점을 알고 각자 다른 특성을 서로에게서 배울수 있으니 일상에서 똑같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음을 경계해야 할 일이다. 둘째 날 - 창의성은 구체적으로 실현될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스스로 두려움과 싸우며 잠드는 것, 정글이라는 낮선 생활을 거뜬이 이겨낼수 있는 용기는 신비로움과 흥미를 선물로 가져다 준다. 변화에는 늘 저항이 따르기 마련이다. 우리 내면에는 새로움에 대한 본능적인 거부감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지만, 새로운 것을 실험해 보지 않는다면 그것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알수 없기 때문이다. 모래밭과 같은 난관에 부딪쳤을때도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는 창의성을 잃지 말자. 셋째 날 - 계획을 잘 세웠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것이다. 위기를 예측하고 계획을 세워라. 어떤 정보든 간에 거기서 필요한 지식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그 정보는 아무런 가치도 없으며, 아무리 좋은 계획일지라도 항상 검토해야 한다. 또한 계획을 철저하게 세우면 세울수록 실행 단계에서의 실수를 많이 줄일수 있다. 넷째 날 -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는 민첩하게 행동하라 무엇인가 해야겠다고 마음먹으면 지체하지 말고 움직여야 한다. 자신의 판단을 믿고 용감하게 행동하라. 두려움 때문에 모든 것이 마비될지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무언가 하는게 낫다. 하지만 실행단계에서는 언제라도 예지치 못한 돌발상항에 대비할수 있도록 유연성과 민첩성을 유지해야 한다. 다섯째 날 - 상황을 정확하게 바라보는 현명함을 지녀라 눈앞에 장애물이 나타나더라도 너무 쉽게 포기하지 마라. 거센 파도가 끊임없이 와서 부딪치는 바위가 되듯 쉬지 말고 꾸준히 노력해야한다. 또한 제거해야 할 장애물이 크면 클수록 성과는 그만큼 더 값진 법이되니 각자 자신의 능력을 믿고, 너무 쉽게 포지 하지 말아야 한다. 여섯째 날 - 목표를 똑바로 바라보고 절대 놓치지 마라 어떤 장애물을 만났을 때라도 결코 눈에서 목표를 놓쳐서는 안 된다. 내가 목표로 한 바가 무엇인지, 그 목표를 위해 지금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잊지 않아야한다. 일곱째 날 - 끊임없이 타인을 관찰하고 그들에게서 배워라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분명히 하는 것이야말로 성공의 첫걸음이다. 늘 다른 사람들을 관찰하고 그들에게서 무언가를 배워라.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자세는 매우 특별하면서도 중요한 능력이다.

[인상깊은구절]
무서워 하는게 꼭 부끄러운 일은 아니야. 두려움을 모르는 사람이 용감한 사람이 아니라 두여움을 극복한 사람이 용감한 사람이지..p 103 제거해야 할 장애물이 크면 클수록 성과는 그만큼 더 값진 법이되니 각자 자신의 능력을 믿고, 너무 쉽게 포지 하지 말아야 한다. p 139
h*******a 2005.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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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마리의 동물들과 떠나는 색다른 세미나...
"7마리의 동물들과 떠나는 색다른 세미나..." 내용보기
개미 안톤은 세미나를 통하여 다른 동물들의 장점을 배우기로 한다.첫날, 올빼미를 통하여 강에 모든 것이 있으며, 그냥 강가에 머무를지, 아니면 뗏목을 타고 여행을 계속할지는 전적으로 자기자신에 달려있다는 것을, 둘째날, 모래밭과 같은 난관에 부딪쳤을 때라도 원숭이 알폰소처럼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는 창의성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그런 용기를, 셋째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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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안톤은 세미나를 통하여 다른 동물들의 장점을 배우기로 한다.
첫날, 올빼미를 통하여 강에 모든 것이 있으며, 그냥 강가에 머무를지, 아니면 뗏목을 타고 여행을 계속할지는 전적으로 자기자신에 달려있다는 것을, 둘째날, 모래밭과 같은 난관에 부딪쳤을 때라도 원숭이 알폰소처럼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는 창의성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그런 용기를, 셋째날, 거북이처럼 위기를 예측하고 계획을 세우는 법을, 넷째날 돌발적인 위기 상황에 표범처럼 신속하게 결정하고 민첩하게 행동하는 법을, 다섯째날 코끼리처럼 눈앞에 장애물이 나타나더라도 너무 쉽게 포기하지 말고, 현재 직면한 위험이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명확하게 인식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법을, 여섯째날 안개처럼 시야를 흐리는 장애물을 만났을 때라도 독수리처럼 결코 목표한 방향을 잃어서는 안되며, 일곱째날 개미처럼 다른 동물을 관찰하고 그들에게서 무언가를 배울수 있는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세미나가 전개되었다.

개미 안톤, 코끼리 엘마, 원숭이 알폰소, 독수리 에드워드, 거북이 스콧, 올빼미 미네르바, 표범 레아가 펼치는 정글 세미나를 통해서 우리는 가장중요한 것은 자기자신안에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일곱 마리의 동물들이 벌이는 7일간의 세미나 속에서 각기 다른 직업과 성격, 그리고 강점을 갖고 있는 세미나 참가자들은 내 주변의 동료들을 보는 것처럼 친근하였고 특히 개미 안톤은 평범한 직장인의 모습 그대로였다. 개미 안톤을 통한 내면과 행동 모두가 변화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나에게도 강렬한 자극이 되었다면 과장일까???


[인상깊은구절]
“아이디어는 마치 과일과 같다는 점을 명심해야 돼! 아이디어는 점점 많아지고 또 성숙해지는 거야. 대부분의 경우 처음엔 허황된 생각이었다가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나면서 쓸 만한 아이디어로 발전하거든. 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들을 그냥 지나치지말고 기록해둬야 한다는 점이야. 머릿속의 생각들은 언제고 다 잊혀지게 마련이니까. 그러면 얼마나 아깝겠니.”
“절대로 실수를 두려워해서는 안 돼. 실수를 하면 그 다음에 좀더 낳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라구. 네게 부족한 게 있다면 그건 창의성이 아니라 창의성을 드러낼 수 있는 용기야.” (82쪽)

“수많은 세미나에 참가했었지만 거기서 배운 것들을 실제 행동으로 옮겼던 적은 별로 없었거든”
“유용한 가름침들이었어. 하지만 일상으로 돌아가면 곧잘 잊혀지거나 알면서도 실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 그건 바로 매너리즘 때문이야. 이것 한 가지는 꼭 알아뒀으면 좋겠어. 우리의 최대 적은 매너리즘 이란 것.”
“나를 포함해서 우리 모두는 나름의 습관에 길들여진 동물이야. 원한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변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지. 한두 번 변화를 시도할지라도 얼마못 가서 다시 익숙한 일상으로 되돌아오게 되지. 그 이유는 그것이 편하기 때문이야. 우리의 못된 습관은 그리 쉽게 극복할 수가 없는 거니까.” (177쪽)
h****n 2005.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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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들에게 자신감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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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뭔가 나를 새롭게 눈뜨게 해줄 수 있는게 없을까하고 서점을 기웃거리다 이 책을 발견하고 읽기에 별 부담이 없어 선택하고 차일피일 읽기를 미루다 구입한지 일주일만에야 손에 들었다. 일곱의 동물들이 정글에서 열리는 세미나를 통해 삶속에서 진리를 찾아나가는 과정은 아주 평이하고 재미있게 쓰여져 손에 들자마자 단숨에 읽어내려가게 하였다. 물론
"평범한 직장인들에게 자신감을 주는 책" 내용보기
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뭔가 나를 새롭게 눈뜨게 해줄 수 있는게 없을까하고 서점을 기웃거리다 이 책을 발견하고 읽기에 별 부담이 없어 선택하고 차일피일 읽기를 미루다 구입한지 일주일만에야 손에 들었다. 일곱의 동물들이 정글에서 열리는 세미나를 통해 삶속에서 진리를 찾아나가는 과정은 아주 평이하고 재미있게 쓰여져 손에 들자마자 단숨에 읽어내려가게 하였다. 물론 내가 개미 안톤이 되어 세미나에 참여한 기분으로... 이제껏 직장인으로 살아왔던 10여년의 세월동안 나도 변화를 두려워하고 하루하루의 일에 매달려 그럭저럭 지내오며 뭔가 새로운 돌파구(창업, 전직 등)가 없을까 가끔 고민도 하곤 했는데 그러한 내 모습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이책은 아주 쉽게 알려주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대부분 개미 안톤과 자기가 같은 입장이라고 느낄 것이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였다. 현실에 파묻혀 허우적거리다 가끔 엉뚱하게 복권당첨과 같은 허황된 꿈으로 현실에서 벗어나는 상상만 했지 현실을 변화시키려는 노력은 거의 하지 못했으니깐... 조직생활에 있어서 조직의 문제도 있지만 조직원의 변화가 더 큰 문제라고 단정짓는듯한 저자의 태도가 조금 못마땅한점도 있지만 이 책은 평범한 직장인으로서의 자기 변화를 모색하고 좀더 훌륭한 조직원이 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또한 조직의 발전을 꾀하는 리더들에게 훌륭한 지침이 되리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다. 무엇보다도 이제껏 느끼지 못했던 자기안의 힘과 새로움을 발견하고 그 기쁨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강점을 찾는다면 더 할 나위없이 기쁘지 않을까?

[인상깊은구절]
남을 이기는 사람은 강한 사람이지만 자기 자신을 이기는 사람은 위대하다.
s******7 2003.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장생활 12년을 정리하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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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을때나 책을 다읽은 후나 계속 생각하고.. 느끼게 하는 편안한 책이다... 우선 책 표지부터 아주 깔끔하다... 특히 표지에 써있는 문구 `한명의 튀는 천재보다 열명의 조화로운 팀원이 더 위대하다!` 이말은 현재 회사의 CEO들에게 뭔가를 알리려는 듯한 외침이다 현명한 CEO들은 무슨뜻인지 금방 알것이지만.. 그렇치 못한 (현명하지 못한) CEO들은 한명의 튀는 천재를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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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을때나 책을 다읽은 후나 계속 생각하고.. 느끼게 하는 편안한 책이다... 우선 책 표지부터 아주 깔끔하다... 특히 표지에 써있는 문구 `한명의 튀는 천재보다 열명의 조화로운 팀원이 더 위대하다!` 이말은 현재 회사의 CEO들에게 뭔가를 알리려는 듯한 외침이다 현명한 CEO들은 무슨뜻인지 금방 알것이지만.. 그렇치 못한 (현명하지 못한) CEO들은 한명의 튀는 천재를 택할것이다.. 이책에 등장하는 동물 7마리는 어느조직에나 있을만한 사람들을 비유하여 나열하였다. 난 어디에 속하는가...? 난 주인공 개미안톤과 비슷한 성향인듯하다. 규칙적인 삶은 좋아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무서워하는.. 자칫 무겁게 받아들일수 있는 내용을 중간중간의 귀여운 그림과우화로 아주 편안하게 표현함으로써... 읽는 사람에게 지루하지 않게 읽으면서... 많은걸 생각하게 하는 책이라 할수 있다. 직장생활 하면서 책 읽기란 쉽지않치만.. 한달에 7권이상은 꼭 읽으려고 노력하는 내가 이달에 선택한 책 중 가장 우수한 책이라 감히 말할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자만이 인생을 제대로 느낄수 있다
l******5 2003.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름대로 가르침이 깊은 한편의 기분 좋은 동화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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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세미나.. 제목이 일단 맘에 들었다. 왠지 정글이라는 단어가 가진 친숙함에 읽게 되었는데 내용 역시 제목 만큼이나 가벼웠으며 받아들이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7명의 동물들과 곤충은 우리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자들과 같다. 자신은 과연 어떤 동물에 가까운지 비교하면서 읽어도 재미있을 것 같다. 7일간 펼쳐지는 정글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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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세미나.. 제목이 일단 맘에 들었다. 왠지 정글이라는 단어가 가진 친숙함에 읽게 되었는데 내용 역시 제목 만큼이나 가벼웠으며 받아들이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7명의 동물들과 곤충은 우리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자들과 같다. 자신은 과연 어떤 동물에 가까운지 비교하면서 읽어도 재미있을 것 같다. 7일간 펼쳐지는 정글에서 살아남기 방법을 동물들이 터득하면서 이들은 전에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것들이나 새로운 삶의 방식을 배우게 된다. 작가는 이 정글을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사회로 가정하여 우리가 현실에서 겪을 수 있는 일들을 동물들에게 적용시켜 이들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극복해 나가는지 보여줌으로서 교훈을 준다. 7가지의 가르침은 우리가 맘에 한번쯤은 새겨두어도 나쁠 것이 없는 내용들이다. 가볍고 기분 좋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니 한번 읽어보시기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다른 사람을 이기는 자는 강하다. 그러나 자기 자신을 이기는 자는 위대하다
v*******t 2003.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력한 팀웍의 뿌리는 나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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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팀웍의 뿌리는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지를 잘 알려주는 책이다. 팀웍의 구성의 출발은 자신에게서 나온다고 하는 것이 상당히 설득력이 있다. 자신경영이 모자란 사람이 팀을 일으키고 조직의 목표를 함께 달성하는 것이 어불성설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한 chapter는 팀원 한 사람, 개인의 역량과 특성에 맞추어 기술되어 있다. 그만큼 팀의 구성원들의 각각의 역량과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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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팀웍의 뿌리는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지를 잘 알려주는 책이다. 팀웍의 구성의 출발은 자신에게서 나온다고 하는 것이 상당히 설득력이 있다. 자신경영이 모자란 사람이 팀을 일으키고 조직의 목표를 함께 달성하는 것이 어불성설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한 chapter는 팀원 한 사람, 개인의 역량과 특성에 맞추어 기술되어 있다. 그만큼 팀의 구성원들의 각각의 역량과 능력은 다르다는 전제하에 정글세미나는 출발한다. 언제나 그렇지만 이 정글세미나에 나온 전략을 우리의 것에 맞추어 보는 시각은 독서의 재미이자, 효율을 높여주는 것이다. 저자가 유럽인인지, 아시아인이냐를 벗어나서 독일인이 만들었다는 선입관을 말끔히 제거해주는 비즈니스 우화중의 수작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P.199 세미나의 트레이너인 올빼미는 매우 현명한 리더로서 모든 참가자들이 스스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또한 자신의 재능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사려깊게 이끌어 준다. 모든 구성원이 각자의 특별한 재능을 최대한 발휘하여 성과를 창출하고, 또 서로를 격려하며 성공과 행복을 나누는 모습!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늘 꿈꿔왔던 그런 조직이 아닐까?
a******s 2005.10.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