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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콧 상 수상 작가인 모 윌렘스 작가의 책이랍니다. [누가 누가 하늘을 날 수 있지?] 에 이어 만난 모 윌렘스의 인지발달 두번째 책... [야옹아, 야옹아, 얘는 누구니?] 이 책 역시 고양이가 주인공이랍니다. 야옹이에게 어떤 친구들이 있는지 한번 보실래요?
![]() 야옹아, 야옹아! 얘는 누구니? 내 친구 생쥐야, 생쥐!
야옹아, 야옹아! 얘는 누구니? 내 친구 오리야, 오리!
오리 다음엔 물고기가 나오구요. 물고기 다음엔 이상한 모습의 괴물? 이 나온답니다.
괴물이 누구냐고 묻는 질문에 당황하는 야옹이~ 그러다 우리의 새 친구야~라고 하네요 ㅎㅎ 고양이의 모습이 너무 귀엽게 그려졌네요.
[야옹아, 야옹아, 얘는 누구니?] 는 0~3세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간결한 내용으로 생쥐, 오리, 물고기가 나와 동물인지도 되고 친구라는 의미를 알 수 있는 책이네요. 친구가 서로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인사하는 법을 배울 수 있고요. 반복되는 문장으로 운율감이 느껴지네요. 단순히 인지학습만 되는 책이 아니라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인것 같아요. 마지막에는 재미있는 반전으로 웃음이 나왔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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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은 어리지만 책을 읽어주면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 아들래미를 위해 이번에 선택한 책은 <야옹아 ,야옹아! 얘는 누구니?> 랍니다. 특히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가 모 윌렘스의 책이여서 더욱 맘에 들었어요.^^
그럼 이제부터 야옹이의 친구들을 만나러 가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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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야옹이에게 물어보네요 "야옹아, 야옹아! 얘는 누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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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야옹이의 친구는 바로 생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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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아, 야옹아! 얘는 누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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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의 친구 오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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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야옹이가 생쥐, 오리, 물고기 친구를 소개시켜줬는데 이번엔 어떤 친구일까요?
"야옹아, 야옹아! 얘는 누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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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리 야옹이가 친구의 이름을 모르겠데요. "크르릉, 크르릉"우는 이 친구는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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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는 친구의 이름은 모르지만 "크르릉, 크르릉!" 서로 인사하며 새 친구를 사귀었다며 너무나 즐거워하네요. 정말 야옹이는 친구들을 정말 좋아하나봐요.^^
내용은 간단하지만 반복적인 문구가 유아들의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하고요. 인지발달을 위한 동물친구들의 등장과 그림표현이 유쾌하네요.
어린유아들은 글을 읽기보다는 그림을 먼저 보게되는데 복잡하기보다는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그림이 오히려 더 좋은거 같아요. 거기다가 반복적인 문구는 노래하듯 자연스럽네요.
<야옹아 ,야옹아! 얘는 누구니?> 는 화선지에 먹물이 스며들듯 아이에게 책만 읽어줘도 자연스럽게 인지발달을 도와주어 어린 유아들에게 정말 유용한 책인거 같아요.
우리 아들래미는 이 책만 읽어주면 좋아서 까르르~~웃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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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아 야옹아 얘는 누구니?
모 윌렘스의 인지발달 그림책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이다. 모 윌렘스의 그림은 단순하면서도 귀엽고 아이들 눈에 쏙쏙 들어와 아이가 먼저 알고 좋아한다. 집에서 엄마 품 안에서 엄마와 함께 하던 시간을 보내고 어린이집에서 놀이터에서 친구와 선생님과 관계맺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은 아직 자기중심적이기는 하지만 타인에 관심을 가지고 보며 이야기하기를 좋아한다. 이 단계의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좋은 책이 야옹아 야옹아 얘는 누구니? 이다. 야옹아, 야옹아! 얘는 누구니? 내 친구 생쥐야, 생쥐! 안녕, 생쥐야! 친구야,안녕! 이런 형식의 대화가 반복되며 야옹이의 새로운 친구들이 속속 등장한다. 친구를 만났을 때 변해가는 야옹이의 동작과 표정을 살피는 것도 재미있다. 점점 활짝 웃는 모습, 신나하는 야옹이의 모습을 보면서 그 감정을 아이가 고스란히 전해 받는 것 같다. 친구를 만나 너무너무 즐거워 어쩔 줄 모르겠다는 모습을. 엄마가 읽어주면 반복되는 말에 리듬이 느껴지는 듯 마치 노래하는 것처럼 흥얼거리며 따라 읊조린다. 나중에는 저절로 혼자 넘기며(아직 글자를 모르는데도) 그림을 보고 야옹이와 대화를 한다. 아이들의 좋은 책은 아이들이 제일 먼저 아는가보다. 친구와의 관계맺기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 같고 좋은 책 친구를 만나 책도 더 좋아하게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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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아 야옹아 얘는 누구니?
글,그림 모 윌렘스 옮김 홍연미
칼데콧 상 수상작가 모 윌렘스의 인지발달 그림책1
이 완벽한 그림책은 아이들을 즐겁고 신나게 배움의 길로 안내한다... 너무 좋은 말이죠... 이 책을 접하고 나선 '맞아 맞아' 싶더군요 울 녀석 얼마나 좋아라 하던지...
야옹아 야옹아 얘는 누구니? 내 친구 생쥐야, 생쥐! 야옹아 야옹아 얘는 누구니? 내친구 오리야 오리! 야옹아 야옹아 얘는 누구니? 내친구 물고기야 물고기!
이렇게 질문과 답을 반복합니다... 답 속에두 반복하여 이야기 해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다시 한번 인지시켜 주더라구요 또 그림이 단순하면서두 생동감있어서 좋았어요... 몇가지 안 되는 색을 쓰면서두 야옹아가 얼마나 활발하고 밝은 성격을 지닌 친구란걸 알 수 있게 해 주더라구요 또한 종이 재질은 매끈매끈하여 촉감두 좋구 또 아이들이 뭘 흘려두 싹 닦아낼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이 완벽한 그림책은 아이들을 즐겁고 신나게 배움의 길로 안내한다... 너무 좋은 말이죠... 이 책을 접하고 나선 '맞아 맞아' 싶더군요 울 녀석 얼마나 좋아라 하던지... 울 녀석은 이 책을 몇번씩 반복해서 읽어면서 친구친구를 연발하고 뽀뽀세례를 퍼 붓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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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옹아 야옹아 얘는 누구니?" 를 통해서 여러동물들의 울음소리나 동물을 인지 하기 정말 좋은 책인거 같아요.... 아직 말을 하지 못하는 우리 딸은 가끔 아쉬워야 엄마라고 하네요... 그런 우리 딸이 아파트 주변을 어슬렁 거리다가 야생고양이를 만났어요.... 어찌나 뚫어져라 쳐다보는지 평소 자연관찰을 많이 본 아이라서 그런지 동물들에 관심이 많은 아이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고양이를 보고 제가 야~~옹을 하니 금새 야~~옹을 따라 하더라구요.... 그리고도 한참을 서서 고양이를 쳐다보는데 그 고양이가 우리 아이에게 점점 다가오더라구요... 고양이의 눈이 무서워 아이를 데리고 다른곳으로 피했답니다.. 그뒤로 고양이 책이란 책은 다꺼내놓고 계속 야옹 야옹을 연거푸 내뱉더라구요... 야옹아 야옹아 얘는 누구니?이책은 고양이 뿐만이 아니라 여러동물을 소개해주며 모두 모두 친구임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간단한 그림과 간결한 문장으로 아이들이 쉽고 빠르게 이해할수 있도록 되어있어 좋은거 같아요... 우리딸 이책을 보면서 한가지 말을 더 배웠거든요... 꽥꽥....꽥꽥이란 말도 배우고 좋아라하게된 야옹이가 많이 나오니 책을 들고 다니면서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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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마자 바로 읽어달라고 성화대던 수연이~ 결국 한자리에서 5번을 반복해서 봤답니다. 그리곤 더 읽어내라는거.. 제가 힘들어서.. 좀 있다 읽어줄께하고 꾀를 부렸죠~^^ 그만큼 어린 아이들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이네요. 그림도 간결하고 색감도 부드러워 좋은거 같아요.
간단한 대화식으로 된 이야기지만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 충분하고 동물들의 이름도 익힐수 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새친구 외계인(?)을 만나서 '크르릉~'하는 말도 아주 재밌어하네요.
수연인 어느새 이야기를 외운듯 하더라구요. 그래서 혼자 그림보면서 내용을 생각하는듯 하더니 혼자 읽는 척...ㅎㅎ
역시나 마지막 부분 '크르릉'을 만나는 장면에서 좋아서 넘어갑니다.
아이들에겐 가르친다는건 큰 의미가 없는거 같네요. 이렇게 즐겁게 놀면서 스스로 알아가는거 같아요. 역시 즐거움이 바탕이 되어야 되는것 같습니다. 모 윌렘스의 책을 한번도 접해보지 못했지만 이책을 보고나니 왜 그렇게 인기가 있고 베스트셀러 작가인지 이해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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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윌렘스 작가를 알게 된건 꼬므토끼때문이었지요. 그후로 모 윌렘스의 책들을 읽으면서 느낀건.. 한마디로 그의 책에는 유머와 따뜻함이 있다는 거였네요. 그런 모 윌렘스가 어린 유아를 위해서 인지발달 책을 만들었답니다. 유아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굵은 테두리선과 원색의 색감으로 그려진 그림은 아이들의 눈에게 사물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심어줄 것 같네요. 그리고 책을 넘기면 계속적으로 반복되어져 나오는 문구가 있어요. 바로 얘는 누구니?”라고 반복되는 질문과 “내 친구 00야, 00!”라고 말하는 대답의 반복인데요. 이런 반복때문인지 아이들에게 몇 번만 읽어주어도 금새 따라서 읽더라구요. 비록 글을 읽지는 못하지만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자기도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게 되더군요. 가장 압권은 중간에 나오는 괴물을 소개하는 장면입니다. 괴물을 보고 야용이는 과연 무엇이라고 대답했을까요? 책을 아이에게 처음 읽어줄 때는 고양이의 답을 보기 전에 꼭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세요. 넌 뭐라고 대답했을 것 같애? 어떤 대답을 하던 칭찬을 듬뿍 해주시구요. 아이와 재미난 책읽기로 행복한 시간 가득차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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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어린이 출판사에서 나온 "야옹아, 야옹아 얘는 누구니?"라는 책을 만났답니다.^^
이 책은 모 윌렘스라는 작가의 작품인데 이 작가가 칼데콧 상 수상 작가라고 하네요. 잘 모르지만 그래도 칼데콧상 수상 작가라고 하니, 더더욱 그림책에 기대가 되더라구요.
책 표지랍니다. 0-3세 아이들을 위한 인지 그림책이라서 그런지 그림도 깔끔한 스타일에 단순한 느낌이 풍겨와요.^^
나중에 울 아이 좀 더 크면 그림 그리기할 때 야옹이 따라 그리기 참 쉬울 것 같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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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넘기니 표지 속 귀여운 야옹이가 신나게 걸어가고 있어요.
야옹아, 야옹아! 얘는 누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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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야옹이의 친구 생쥐였어요.^^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야옹이 친구들의 이름을 익힐 수 있답니다. 글밥도 한 줄이라서 우리 아이 책 금방 넘겨버리는데 읽히기 좋네요.
또한 여느 그림책과는 다르게 말풍선도 나와서~ 말풍선 대화를 신나게 읽어주니, 울 지우는 안녕에 손을 같이 흔들어 인사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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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장을 넘기니, 이번에는 야옹이의 다른 친구가 등장해요.^^ 바로 오리랍니다. 그 모습이 참 귀여워요. 모자도 독특하고~~^^ 귀여운 캐릭터로 그려진 그림이랍니다.
여기에도 오리랑 야옹이랑 말풍선의 대화가 있어요.^^ 이번에는 안녕~ 과 비슷한 인사말. 만나서 반가워! 도 나오네요.
다양한 인사 표현도 배울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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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장 넘겨서 그림이 넘 재미있어서 피식 웃었더랬죠. 바로 물고기 친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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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방울 보더니 우리 지우가 막 터트리는 시늉을 하네요.^^ 물고기랑 공기방울 어울리는 그림 같아요. ㅎㅎ
야옹이 친구들이 이렇게 등장하면서 야옹이는 친구들을 좋아한다는 게 보여요.
우리 아이도 친구들이 좋아~ 라고 야옹이처럼 말할 수 있길 바라면서 읽어주네요.
그리고 다음에 등장하는 무섭게 생긴 동물. 야옹이의 꼬리가 쭈빗하게 설 정도로 사납게 보인답니다.
그런데 그런 친구를 보고 야옹이는..
어쩌면...우리의 새 친구야! 라고 즐겁게 이야기하네요.^^ 물론 새로운 친구도 즐거운 표정으로 바뀌구요.
친구 사귐도 배울 수있고, 여러 동물의 이름도 인지할 수 있고 인사말 도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 같아요.
지우랑 자주 자주 읽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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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참 정겹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돌쟁이 딸과 세돌 아들을 둔 나는 아이들과 자주 하는 말이기 때문이지요.. 이건 뭘까? 얘는 누구야? 뭐하는걸까? 왜그럴까? 등등.. 누구나 그렇듯 말이죠..
요책..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가의 그림책이라네요.. 솔직히 상은 다 좋겠지만 칼데콧 상을 받았다니... (칼데콧상은 한 해 동안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책을 만든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주는 상이이랍니다) 웬지 더 더 좋은 책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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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고양이는 생기있고 발랄한 모습을 하고 있답니다. 낯을 좀 가리는 우리 아들이 닮아갔으면.. 하는 바람이 들 정도로 말이죠 ^^ 장면에서의 야옹이의 모습은 모두모두 달라요.. 그래서 아들과 고양이의 모습을 한번 표현해 보았답니다 ㅎㅎ
이야기는 반복적인 글귀로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한두번 읽어주면 그다음 부터는 아들이 대답합니다 ㅋㅋ 예 ) 야옹아ㅡ 야옹아! 얘는 누구니? --- 내친구 생쥐야, 생쥐! 요렇게 이야기를 계속 해 나가면서 대답하는 자신감도 늘어가는것 같아요. 길가로 산책하면서도 아들과 이야기한답니다.. 예 ) 찬민아- 찬민아! 예는 누구니? --- 내친구 나무야, 나무! 내 아들이지만 요럴땐 사랑스럽습니다 ㅎㅎ
또 아들과 자석으로 야옹이도 만들어 보고 새로 만난 야옹이 친구에게 맛있는것도 대접해 보았습니다.. 생선요리 좋아한다니까 그릇에 이것저것 올려놓고 딸기쥬스까지 주는 모습이.. ㅋㅋ 아들과 간만에 즐겁게 놀았네요 ㅎㅎ
요 책의 볼거리중 하나.. 마지막 부분에 정체를 알수 없는 친구가 나오는데 요친구.. 꽤나 귀엽습니다.. ㅋㅋ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모습에 손은 4개 발은 3세.. 이상한 모습의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녀석... 재미있는 이름을 붙여주면서 아들과 주인공처럼 방방 뛰어놀았습니다.. 요 책 읽으면 괴물도 하나도 안무섭겠네요 ~
뒷 표지에... " 이 완벽한 그림책은 아이들을 즐겁고 신나게 배움의 길로 안내한다." 라고 쓰여 있어요.. 이책... 제 생각에도 참 즐겁고 신나게 배움의 길로 안내하는 책인것 같다는 느낌이 팍팍 드네요.. 개인적으로 이책.. 뱃속 아가부터 5살 아이들까지 전 적극적으로 많이 많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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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식 선생님의 '아이와 나' 라는 팟캐스트를 청취하다가 알게 된 책. 야옹이 시리즈가 처음 왔을때, 난 그냥 그런 느낌이었다. 하지만, 자꾸 보면 볼수록 재밌고, 손이 간다. 돌 전에 이 책을 구매했을때, 아들은 책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제 책을 갖고 와서 읽어달라고 한다. 두껍고, 일관적이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검은색 선이 아이 입장에선 눈에 들어오는 것 같다. 짧고 굵은 ~~ 엄마 입장에선 책장 넘기기 아쉬운 책~~ 집에 방문한 또래 아이들에게도 인기 있는 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