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은 우리말 어디에서 왔을까? 의 두번째 책이다. 전의 책이랑 비슷한 느낌으로 쓴 책이지만 이번에는 동요말고 동물들을 소재로 우리나라말을 가르쳐준다. 그림들도 더 크고 실제적인 느낌으로 그려져있고 끝에는 문제들이랑 속담들로 독자들은 더욱더 깊게 배울수있는 책이었다. 전의 책이랑 같은 구조로 한 소재씩 짧게 썻고 어떤 동물들인지 따라 부분들로 나누어져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동물들이 많아서 글들이 전보다는 짧아서 우리옛날말이랑 어떻게 관련이되있는지만 배우는 느낌이였다. 그래도 끝에 재미있고 그룹으로 같이 풀을수 있는 문제/게임들이 있어서 좋았다. 글씨도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었고 우리옛날말을 배울수있던 국어교과서 같았다--재미있게 배울수있는 교과서였다. 그래서 이책은 동물이름들을 통해서 우리나라말을 더 깊게 배울수있는 시간을 주고 몰랐던 동물들도 알아가는 책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