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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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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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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평균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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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으으~ 너무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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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걸은 진짜 4년정도 연재되고있나?? 여하튼 너무 오랫동안 기다리고 보는 만화책인거 같다. 특히 16권.. 재미있었다. 카이리가 모모와 헤어졌는데 학생수첩에 모모의 사진을 넣고 다녔고 또 그걸 모모한테 들키고... 마지막 하이라이트 장면은 당연 맨 마지막장이다. 모모의 집앞으로 카이리가 달려와서 미련이 남았다는 그 말... 정말.. 17권을 빨리 빌려봐야겠다. ^ㅇ^ 너무 재미있
"으으~ 너무 재미있다." 내용보기
피치걸은 진짜 4년정도 연재되고있나?? 여하튼 너무 오랫동안 기다리고 보는 만화책인거 같다. 특히 16권.. 재미있었다. 카이리가 모모와 헤어졌는데 학생수첩에 모모의 사진을 넣고 다녔고 또 그걸 모모한테 들키고... 마지막 하이라이트 장면은 당연 맨 마지막장이다. 모모의 집앞으로 카이리가 달려와서 미련이 남았다는 그 말... 정말.. 17권을 빨리 빌려봐야겠다. ^ㅇ^ 너무 재미있다. 그림도 이쁘구.. 그리고 1권에 비해서 점점 발전 하는 작가의 그림 솜씨를 엿볼수 있다는 것도 한 재미이다. 내 친구는 내가 피치걸 소개시켜줘서 모으기까지 한다. 정말 재미있다. 까만피부의 모모... 외모는 날라리처럼 보일지 몰라도 순수하고 솔직한 모모와 항상 모모만을 지켜주는 토지... 정말 감동적인 로맨스다. 읽다가 눈물을 흘릴때도 있따.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모모랑 토지랑 되씀 좋겠다. 피치걸 막판을 치닫고 있는데 빨리 끝나지 않았음 좋겠다
k****o 2003.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치~거얼!!!
"피치~거얼!!!" 내용보기
처음 피치걸에 끌렸던 건 깔끔한 그림체!! 일본 만화같지 않다고 해야 하나.왠지 그림체를 보고 있자면 우리 나라 만화라는 착각을 읽으키게 만드는 그림체가 맘에 들었다.!! 이 만화는 읽으면 읽을수록 도대체!!가 도대체!! 끝을 알수가 없다.ㅠ.ㅠ 보통의 순정만화는 처음 읽을때부터 끝에 아~ 누구랑 잘되겠구나 하는 결말이 생기기 마련인데.이 만화는 읽으면 읽을수록 누구랑 잘되는
"피치~거얼!!!" 내용보기
처음 피치걸에 끌렸던 건 깔끔한 그림체!! 일본 만화같지 않다고 해야 하나.왠지 그림체를 보고 있자면 우리 나라 만화라는 착각을 읽으키게 만드는 그림체가 맘에 들었다.!! 이 만화는 읽으면 읽을수록 도대체!!가 도대체!! 끝을 알수가 없다.ㅠ.ㅠ 보통의 순정만화는 처음 읽을때부터 끝에 아~ 누구랑 잘되겠구나 하는 결말이 생기기 마련인데.이 만화는 읽으면 읽을수록 누구랑 잘되는지..ㅡ.ㅡ;;이러다 셋이서 잘되는건 아닌지 하는 착각을 일으킨다.이쪽갔다 저쪽갔다 해서 정말 짜증이 나기도 하지만..처음에 읽을땐.. 사에 라는 캐릭터 때문에 정말 이를 갈정도 였다.어쩜 저렇게 얄밉게도 그릴수 있었을까? 아마 내 주위에 저런 애가 있다면 난아마 그애들 죽였을지도.^^;; 점점 읽을수록 끝을 알수 없는 피치걸!!그 끝이 너무 기대된다!!^^
d*******3 200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치걸16
"피치걸16" 내용보기
피치걸도 어느새 16권입니다.초반에는 모모,토지,사에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치며 모모와 토지의 사랑이야기에 중점을 두기 시작하더니 곧 모모와 토지가 사에의 계략으로 안타깝게 헤어진후 모모와 카이리의 사랑이야기에 또 초점을 맞추더니 이번엔 또 모모와 토지가 재결합하게 됩니다..이야기가 계속 돌고도는 것 같지만 읽어보면 그런것을 못느낄 만큼 재미가 있는 만화입니다. 저
"피치걸16" 내용보기
피치걸도 어느새 16권입니다.초반에는 모모,토지,사에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치며 모모와 토지의 사랑이야기에 중점을 두기 시작하더니 곧 모모와 토지가 사에의 계략으로 안타깝게 헤어진후 모모와 카이리의 사랑이야기에 또 초점을 맞추더니 이번엔 또 모모와 토지가 재결합하게 됩니다..이야기가 계속 돌고도는 것 같지만 읽어보면 그런것을 못느낄 만큼 재미가 있는 만화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피치걸의 그림을 굉장히 좋아합니다.약간 야한느낌이 없지는 않지만..그것은 또 그것대로의 매력이랄까요?어쨌든 예쁘고 계속 보고 싶어지는 그림이라고 생각합니다. 15권을 보고나서 과연 모모와 토지가 재결합 한것에 대해 카이리가 어떻게 나오나 궁금했었는데 역시 쿨~한 소년답게 웃으면서 넘겨버리는 군요..하지만 역시 카이리 역시 모모를 많이 좋아했던지 모모가 그리워서 눈물을 흘리고 맙니다.(허걱!)이렇게 된다면야 정말로 17권이 기다려집니다.과연 모모는 누구를 선택할 것인지..?
l******0 2003.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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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리는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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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보고있는 책이다. 15세 이상이 아니라면 더 인기가 높은 책 일지도... 뭐 15세 미만의 사람들도 볼지도 모른다. 나도 그 전부터 봤으니까. 아무튼 나는 요즘 파이팅 카이리다!! 원랜 파이팅 토지!! 였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카이리가 불쌍하고 진정한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린 카이리의 운명이 이렇게 된게 안타깝다. 토지도 참 착한 남자지만... 모모의 마지막 선택이 벌써 궁금
"엇갈리는 운명" 내용보기
재미있게 보고있는 책이다. 15세 이상이 아니라면 더 인기가 높은 책 일지도... 뭐 15세 미만의 사람들도 볼지도 모른다. 나도 그 전부터 봤으니까. 아무튼 나는 요즘 파이팅 카이리다!! 원랜 파이팅 토지!! 였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카이리가 불쌍하고 진정한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린 카이리의 운명이 이렇게 된게 안타깝다. 토지도 참 착한 남자지만... 모모의 마지막 선택이 벌써 궁금해진다. 지금은 토지를 선택했지만 카이리도 좋은 남자니깐 신중하게 선택해 줬으면 좋겠는데 말이다. 카이리도 이제 자신의 마음을 깨달아서 모모에게 고백하는 장면이 머릿속에서 계속 자리잡는다. 사고싶지만 그전에 꼭 사야하는 만화책이 있어서... 잠시 미루기로 했다.
j******1 2003.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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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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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걸을. 본때가 한 5학년때 쯤부터엿나?^^; 엄청 오래된 만화네요ㅎㅎㅎ 그때는 15세 미만이라고 나와서 엄청 두근두근거리면서 읽었더랬죠 후후후..+_+ ol번 피치걸은 정말 감동이 두근반 세근반 이지 않습니까?!ㅎㅎ 전번에 깨진 토지와 다시 이루어지려는 모모 겉에서 맴도는 카이리 . 아 정말 가씀~이 찡합니다 -_ ㅠ 마지막 16권에 카이리가 한말 기억나세요?^^ '너에게 미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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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걸을. 본때가 한 5학년때 쯤부터엿나?^^; 엄청 오래된 만화네요ㅎㅎㅎ 그때는 15세 미만이라고 나와서 엄청 두근두근거리면서 읽었더랬죠 후후후..+_+ ol번 피치걸은 정말 감동이 두근반 세근반 이지 않습니까?!ㅎㅎ 전번에 깨진 토지와 다시 이루어지려는 모모 겉에서 맴도는 카이리 . 아 정말 가씀~이 찡합니다 -_ ㅠ 마지막 16권에 카이리가 한말 기억나세요?^^ '너에게 미련이 남아서 미안해.' 보고 뿅갔습니다!!^^ 저도 만화가, 지망생인데요.^^ 아 스토리가 정말, 탄탄했으면 좋겟다는 소망,!!+_+* 암튼,!! 피치걸이란 만화는 늦게 나와서, 기억이 새록새록 해도, 다시 보면, 그 읽었던 기분이 다시 생생하게 나타날것 같은..^^ 헤헤; 너무 과찬이었나요?+_+/ 암튼, 피치걸 아직도 못읽어보신 분이 계시면 별4개를 걸고, 장담합니다,꼭!! 읽으세요!^^
r*******i 2003.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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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실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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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걸은 분명 여학생들 사이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누리는 작품일것이다. 하지만 내용상으로는 갈수록 실망일뿐이다. 미와 우에다의 작품은 꽤 오래전에 을 시작으로 여러 작품을 접했는데.. 귀엽고 씩씩한 주인공들이 등장하여 나름대로 사랑스런 얘기를 잘 전달했던 것 같다. 그림은 처음부터 아주 순정풍으로 예뻤었다. 근데 지금은 내용은 완전 뒷전이고, 그저 억지로 얘기를 끌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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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걸은 분명 여학생들 사이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누리는 작품일것이다. 하지만 내용상으로는 갈수록 실망일뿐이다. 미와 우에다의 작품은 꽤 오래전에 < 오! 마이 달링 > 을 시작으로 여러 작품을 접했는데.. 귀엽고 씩씩한 주인공들이 등장하여 나름대로 사랑스런 얘기를 잘 전달했던 것 같다. 그림은 처음부터 아주 순정풍으로 예뻤었다. 근데 지금은 내용은 완전 뒷전이고, 그저 억지로 얘기를 끌어가려는 것이 눈에 보인다. 그림은 수준급에 도달했지만, 주인공들도 살아있지 않고, 너무 황당한 주변인물들이 등장하여 말도 안되는 상황들을 자꾸 만들어내어 짜증이 날려고 한다. 이렇게 수준이 자꾸 떨어지는 작가들이나 독자들의 입맛에만 맞게 꾸미는 작가들이 점점 늘어가는 거 같아 아쉽다. 작품속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더 나은 작품을 선보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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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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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을 넘어서면서 긴 장편의 길로 들어선 피치걸도 이제 슬슬 질려오기 시작한다. 카이리가 자신의 남자가 될 수 없다는 생각에 다시 토지의 품으로 돌아간 모모. 모모처럼 처량한 사랑도 찾아보기 힘들거란 생각에 함께 가슴아파 하지만, 언제까지 둘 사이에서 갈등할 것인가에 대한 짜증이 밀려오기도 한다. 작가는 언제까지 카이리와 토지 사이에서 모모를 힘들게 하여 스토리를 이끌
"질린다.." 내용보기
15권을 넘어서면서 긴 장편의 길로 들어선 피치걸도 이제 슬슬 질려오기 시작한다. 카이리가 자신의 남자가 될 수 없다는 생각에 다시 토지의 품으로 돌아간 모모. 모모처럼 처량한 사랑도 찾아보기 힘들거란 생각에 함께 가슴아파 하지만, 언제까지 둘 사이에서 갈등할 것인가에 대한 짜증이 밀려오기도 한다. 작가는 언제까지 카이리와 토지 사이에서 모모를 힘들게 하여 스토리를 이끌어갈 것인가가 궁금해질 정도이다. 카이리는 이미 모모를 선택하였지만 작은 엇갈림, 카이리의 실수로 두 사람의 항해는 여기에서 끝을 맺고 만다. 모모는 결국 토지의 곁에서 잠들었으니 말이다. 작은 엇갈림과, 미련이 남아서 미안하다며 눈물을 보인 카이리의 행동으로 볼때, 피치걸은 조만간 완결나기 힘들거란 생각이 든다. 다시한번 세 사람 사이에 풍파가 들이닥칠테니. 개인적으로는 모모가 한 남자와 굳건히 맺어져 멋진게 완결이 빨리 났으면 하는 소망이다. 삼각관계로 16권이나 이끌었다는 것은 실증이 날 수 밖에없는 사실이다. 새로운 등장인물은 전혀 없이 1권에 보였던 세 사람이 아직까지 갈팡질팡하고 있으니 독자는 짜증이날 수 밖에 없다. 쌈박하게 빨리 완결이 나서 피치걸이 재밌게 본 만화로 기억되길 바란다.
YES마니아 : 골드 l**********2 2003.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