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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아버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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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時代の名を“白ひげ”と呼ぶ지난 57권에서 흰수염이 큰소용돌이거미 해적단 선장 스크아드한테 찔리고 끝났다. 배신자인 줄 알았는데 그것은 아니었다. 스크아드는 흰수염이 에이스를 구하기 위해서 해군에 자신들을 팔아넘겼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에이스가 골 D 로저의 아들이라는 것도 한몫했다. 예전에 골 D 로저 때문에 스크아드의 동료가 모두 죽었다. 스크아드를 속인 것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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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時代の名を“白ひげ”と呼ぶ

지난 57권에서 흰수염이 큰소용돌이거미 해적단 선장 스크아드한테 찔리고 끝났다. 배신자인 줄 알았는데 그것은 아니었다. 스크아드는 흰수염이 에이스를 구하기 위해서 해군에 자신들을 팔아넘겼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에이스가 골 D 로저의 아들이라는 것도 한몫했다. 예전에 골 D 로저 때문에 스크아드의 동료가 모두 죽었다. 스크아드를 속인 것은 아카이누였다. 흰수염을 공격하면 살려준다고도 했다. 하지만 해군이 정말 살려줄까? 우선 흰수염은 나중에 해적들이 도망갈 수 있게 얼음벽을 부수었다. 부상당한 채로 앞으로 갔다. 다른 사람들과 스크아드는 해군의 작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해적들이 있는 얼음판(만내)을 벽으로 둘러쌌다. 그리고 아카이누가 발판인 얼음을 녹였다. 루피는 벽 때문에 올라갈 수 없었다. 그래서 징베에한테 물기둥을 만들어달라고 해서 그것을 타고 벽을 넘었다. 그러나 바로 앞에는 아오키지, 아카이누, 키자루가 있었다.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키자루한테 맞아서 날아갔다. 센고쿠는 빨리 에이스 처형을 실행하라고 했다. 이 때 크로커다일이 에이스를 처형하는 사람들을 날려버렸다. 또 루피인데 아오키지한테 팔을 뾰족한 것(얼음으로 만든 것인가?)으로 찔렸다. 흰수염 해적단 1번대 대장 마르코가 나타나 아오키지를 막았다. 그리고 쓰러져 있던 오즈는 일어나서 배를 마린포드 해군본부 광장으로 옮겼다. 그 배에는 해적들이 타고 있었다. 드디어 흰수염은 광장에 갔다.

시간이 갈수록 루피는 힘을 잃어갔다. 그러다 키자루한테 또 차였다. 그런 루피를 흰수염이 받았다. 그렇게 되면서도 루피는 자신은 에이스를 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거프 중장도 싸움에 끼었다. 아니, 자신이 있는 곳을 아무도 지나갈 수 없다고 했다. 바로 위가 처형대였다. 에이스는 흰수염과 루피 그리고 동료들이 자신을 위해 싸워주는 것이 기뻐서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목숨이 아깝다고 했다. 루피는 이와 상한테 텐션 호르몬을 한번 더 맞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지금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죽어도 괜찮으니까 자신을 싸우게 해달라고. 이와 상은 다시 쓰러지지 말라고 했다. 다시 힘이 난 루피 앞에 나타난 것은 코비였다. 코비는 루피가 바로 쓰러뜨렸다. 그 다음에는 쿠마가 나타났다. 성가신 녀석이 나타났다고 생각했는데 핸콕이 도와주었다.

흰수염 해적단 대장들이 차례차례 당하고, 모두 흰수염을 공격했다. 센고쿠는 또 에이스를 처형하라고 말했다. 루피가 “그만둬” 라고 하자 칼 들고 있던 사람들이 쓰러졌다. 전에도 나온 적이 있는 ‘패왕색(覇王色)’이었다. 기로 사람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힘이라고 해야 할까? 하지만 루피는 이 힘에 대해 아직은 잘 모른다. 그런 루피를 본 흰수염은 부하들에게 루피를 엄호하라고 했다. 누워있어야 할 이나즈마가 나타나서 처형대로 올라가는 길을 만들어주었다. 루피는 그 위를 달렸다. 하지만 할아버지인 거프 중장이 막아섰다. 루피가 비켜달라고 하지만 그런다고 비킬 사람이 아니었다. 루피는 어쩔 수 없이 거프 중장을 공격한다. 거프 중장은 조금 전에 에이스가 지금에 와서 목숨이 아깝다고 한 말을 떠올리고는 루피의 공격을 맞는다. 그것을 보고 센고쿠는, “네 녀석도 사람의 부모다” 라고 했다.

드디어 루피는 에이스가 있는 처형대에 도착했다. 핸콕이 준 열쇠로 수갑을 풀려고 했는데 키자루가 열쇠를 부러뜨렸다. 센고쿠도 능력을 썼다. 뭔지 모르겠지만 엄청 커졌다. 이곳에 뜻밖의 인물이 있었다. Mr.3였다. 언제 변장해서 숨어 들었는지 처형하는 사람 가운데 한사람이었다. 루피의 기에 기절하고 있다가 깨어났다. Mr.3는 Mr.2 봉쿠레 때문에 그렇게 한 거였다. 의외로 의리가 있다. Mr.3가 열쇠를 만들어서 수갑을 풀었다.(해군은 해루석海石으로 수갑을 만든다, 감옥 문도, 이것은 능력자가 힘을 쓸 수 없게 만든다) 이렇게 해서 에이스는 해방되었다. 하지만 아직 끝나지는 않았다. 당연한 것이다. 흰수염은 해적들에게 에이스를 데리고 이곳에서 도망치라고 했다. 선장으로서 하는 마지막 명령이라면서.(흰수염 : 너희들과 나는 여기에서 헤어진다!!!! 전원!! 반드시 살아서!!! 무사히 신세계에 돌아가라!!!)

가고 싶지 않았지만 에이스는 가려고 했다. 그런 에이스를 아카이누가 도발했다. 흰수염은 패배자라고.(이런저런 다른 말도 했다) 그 말을 들은 에이스는 참을 수 없었다. 아카이누는 루피와 에이스 형제를 도망치게 하지 않겠다면서 먼저 루피를 공격하려고 했다. 에이스가 그 앞을 막았다. 동시에 루피가 떨어뜨린 에이스의 비블카드가 거의 다 타버렸다. 또 끝까지 다 써 버렸다. 그래도 빼먹은 것도 많다. 59권에는 작은 제목에도 써 있다. 에이스가 죽는다고. 모두가 싸우고 있는 가운데 버기는 정신을 잃었다가 깨어나서는 웃겨주었다. 다음 권을 보면 좀 울적해지겠다. 그런데 언제쯤 볼 수 있으려나?

맨 앞에 작가가 쓴 말도 꽤 웃겼다. 『사람을 뭔가로 정하다니 사양한다. 태어날 때부터 “토끼해(띠)”!!? “염소자리”!!? 그런 약한 동물은 싫어!! 그런 까닭으로 바꿉니다. “식인 큰토끼해(띠)”, “아나콘다를 통째로 삼키는 악마 염소자리”』 그림도 그려져 있다. 질문코너에는 흰수염의 수염은 부메랑이라고도 하고, 그 안에 바나나가 들어 있냐고도 물었다. 핸콕의 쓰리 사이즈도 알려달라고 했다. 만화 원피스도 재미있지만 질문코너도 꽤 웃긴다. 칠무해의 키와 나이도 나왔다. 핸콕은 29살, 루피보다 꽤 많다. 그리고 다른 칠무해들은 거의 40대였다. 이런 사람들한테 루피는 반말을 한다. 만화니까 그렇겠지. 여기까지다.



희선




☆에이스의 말

……くそ ……おれは歪んでる!!! ·……こんな時に

オヤジが ……弟が ……!! 仲間達が……!!

血を流して倒れて行くのに……!!

おれは嬉しくて……!! が止まらねェ

今になって命が… 惜しい!!! (108~109쪽)


……젠장 ……나는 비뚤어져 있어!!! ·……이런 때에

아버지가 ……동생이 ……!! 동료들이……!!

피를 흘리고 쓰러져 가는데……!!

나는 기뻐서 눈물이 멈추지 않아

지금에 와서 목숨이… 아깝다!!!






이달의 사락 n***8 2010.09.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