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와 상관없는 해외배낭여행을 직원들에게 공짜로 보내주는 회사의 발상이 놀라웠다. 그러나 책에 나타나 있는 직원들의 배낭여행 수기를 보면서, 직원 가치에 투자하고 그로 인한 부가가치를 창출(그것이 단 1%라 하더라도)하려는 현대카드/캐피탈이 좋은 회사라는 생각이 들었다. 직원들의 여행 수기는 테마별로 구성되어 있어 해외여행을 준비하려는 사람에게도 좋은 정보를 제공해
업무와 상관없는 해외배낭여행을 직원들에게 공짜로 보내주는 회사의 발상이 놀라웠다. 그러나 책에 나타나 있는 직원들의 배낭여행 수기를 보면서, 직원 가치에 투자하고 그로 인한 부가가치를 창출(그것이 단 1%라 하더라도)하려는 현대카드/캐피탈이 좋은 회사라는 생각이 들었다. 직원들의 여행 수기는 테마별로 구성되어 있어 해외여행을 준비하려는 사람에게도 좋은 정보를 제공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