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욕하기 다시 말해 물놀이는 좋아하지만.. 머리감는건 무진장 싫어하는 울우주를 위해.. 요 책 넘넘 보여주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 주셔서 넘넘 감사드려용..ㅎㅎ 책이 생각했던 것보다 아담하구 두께도 얇아서.. 별내용 없겠거니 생각했는데.. 책을 넘겨보니 넘 재밌는 들춰보기두 있구.. 너무나 재밌는 책이네용..^^ 저희 신랑두 이 책을 유심히 보더니만.. 우주가 쫌만 더 크면 숨참기 놀이 함 해야겠다며.. 벌써부터 기대에 부풀어 있답니당..ㅎㅎ 울우주에게도 이 책을 보여주며.. 머리를 왜 감아야 하는지를 설명해 주었으니.. 이젠 머리 감기가 수월해지겠죠..?!ㅋㅋ 목욕하기, 정말 좋아!란 책의 제목에 맞게.. 요 책은 욕실앞 책꽂이에 꽂아 놓았어용..^^ 우주가 욕실에 들어가기 전에.. 수시로 이 책을 꺼내 보며 아빠와의.. 즐거운 목욕시간을 가졌음 좋겠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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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통해서 자연스레 아빠랑 목욕을 즐겁게 할수 있음을 느낄수 있게해 주네요. 둘다 아들 녀석이라 같이 목욕탕 갈일이 없지만.. 아이들이 아빠랑 즐겁게 목욕하는 모습은 정말 보기 좋답니다. 또 같은 성이라서 그런지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소리도 듣기 좋답니다.
예찬이는 목욕하기 정말좋아책에서 옷을 벗고 입는 과정이 너무도 재미있었나봅니다. 요 부분을 아주 재미있게 잘 보네요.. 지금도 목욕을 마치고 옷 입는 모습을 보고 있지요..
아이들이 목욕을 참 좋아하는데요...예찬이는 어느 순간 화장실에 가서 철퍼덕 앉아 있거나.. 변기물을 가지고 놀고 있곤하네요.. 이 책이 자연스레 목욕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를 알게해 주는거 같습니다.
올해 5살인 예준이는 동생 예찬이가 태어나자 아빠랑 목욕하기 시작했답니다. 처음엔 아빠가 씻어주는거랑 엄마가 씻어주는 거랑 틀리기도 하고 또 놀이도 다른걸 알아가더라구요. 지금은 아빠랑 목욕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하네요...가끔은 엄마한테 씻겨 달라고도 하지요..
이제부터 아이들과 즐겁게 목욕을 즐기세요^^
책이 펼쳐볼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예찬이 예준이 두 녀석다 펼쳐 보느라 신났답니다. 다만 예찬이는 14개월 친구라서 이때의 연령의 아이들은 고의가 아니더래도 찢어버릴수 있다는거 조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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