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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게 대물림되는 엄마의 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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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게 대물림되는 엄마의 독성작년인가 재작년에 여성용품 중에서 제품의 화학물질로 인해서 실험을 하고, 또 환경호르몬으로 어떤 피해들을 입는지 등이 자세히 나온 글들이 참 많이 있었다.여성의 주요 부위에 닿는 제품이 어떤 물질로 만들어졌는지...그래서 그 물질 때문에 뽀루지가 생기거나, 아프거나, 나중에 문제가 생기는그런 내용이었다. 그 실험이 참 기억에 남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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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게 대물림되는 엄마의 독성



작년인가 재작년에 여성용품 중에서 제품의 화학물질로 인해서 실험을 하고,
또 환경호르몬으로 어떤 피해들을 입는지 등이 자세히 나온 글들이 참 많이 있었다.
여성의 주요 부위에 닿는 제품이 어떤 물질로 만들어졌는지...
그래서 그 물질 때문에 뽀루지가 생기거나, 아프거나, 나중에 문제가 생기는
그런 내용이었다. 그 실험이 참 기억에 남는다는....

음식물에 들어간 나쁜 물질들은 하도 방송에서 방영하여 이제는 그 문제의 심각성을
많이들 알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완전히 막음을 못하고 있다.
바로 내 자신에게 일어나지 않아서일까???
아니면 정말 특별한 음식들 이외에는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되어서 일까?
아마도 둘 다 일것이다.
당장 먹는다고 해서 별 문제가 안 나타나고, 정말 나쁜 음식들 외에는 잘 안 먹으면 그만이니까...하고 생각하게 되는 그게 원인이라고 본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정말 단순하게 생각했구나, 내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선...
정말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단순히 유해물질 뿐 아니라 치명적인 화학물질의 독성은 물론,
식품속 물질, 생활용품속 화학 물질,  의약품 속의 물질, 자연 속의 화학물질 등...
안심하고 우리가 그냥 사용하던 여러 용품들에서도 화학물질이 들어있다.
새집증후군은 물론 아파서, 또 건강을 위해서 먹는 약에서조차......
그리고 그 독성은 나의 대에서만 끝나는게 아니라, 내 아이에게도 대물림 된다는 사실이...
가장 중요하다.




책에서는 여러가지 독성들, 어떤 물질에서 나오는지, 또 그 독성들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남자들의 정자수가 감축하고, 태어나면서부터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다른 나라에선 기형의 아이들이 태어나는 현상까지 일어난다.
정말 그 문제의 심각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
단순히 술, 담배만의 문제가 아니라는거.. 그게 더 무섭다.
너무나 쉽게 우리가 독성에 노출되어 있다는 그 사실이 말이다.

나와 내 가족, 우리의 미래인 후손들을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나 하나만 아니면 된다..라는 정말 못된 생각이 아니라,
모든 이들이 함께 노력해야 할 사항이다.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 또 사회, 그리고 개인들.. 이 모두가 사태의 문제점을 깨닫고
함께 방안을 세우고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서 정말 다시한번 깨달았다. 조심하고 또 조심하고, 노력해야 함을 말이다.

r*****8 2010.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편리함 속에 감추어진 화학물질의 실상《내 아이에게 대물림되는 엄마의 독성》
"편리함 속에 감추어진 화학물질의 실상《내 아이에게 대물림되는 엄마의 독성》" 내용보기
생활용품속에는 어떤 유해 화학물질이 있고, 그것이 우리 몸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 알려주는 책 《엄마의 독성》. 이 책에서 말하는 화학물질이란 넓은 범위의 화학물을 대상으로 합니다. 인체의 구성요소인 단백질 역시 화학물질이랍니다. 왜 화학물질에 대해 알아야 할까요.   생명은 핵산이라는 화학물질에서 시작해 단백질이라는 화학물질에 의해 성립됩니다. 생명활동은 에
"편리함 속에 감추어진 화학물질의 실상《내 아이에게 대물림되는 엄마의 독성》" 내용보기

생활용품속에는 어떤 유해 화학물질이 있고, 그것이 우리 몸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 알려주는 책 《엄마의 독성》. 이 책에서 말하는 화학물질이란 넓은 범위의 화학물을 대상으로 합니다. 인체의 구성요소인 단백질 역시 화학물질이랍니다. 왜 화학물질에 대해 알아야 할까요.

 

생명은 핵산이라는 화학물질에서 시작해 단백질이라는 화학물질에 의해 성립됩니다. 생명활동은 에너지원이 되는 탄수화물, 지방 같은 화학물질과 산소, 수분에 의해 유지되는데 이 모든 것이 화학물질입니다. 인간은 화학물질로 이루어진 생물입니다.

 

 

산업혁명 이후 생활 속 합성화학물질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거의 대부분이라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는 신질병을 초래하고 인간의 건강과 환경에 영향을 줬습니다.

문제는 각종 악영향이 당사자 본인에게만 미치는게 아니라 세대를 이어간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이를 '세대 전달 독성'이라 부릅니다. 신생아 제대혈에서 287종의 발암, 독성물질이 검출되었다는 보고가 있었기도 했지요.

 

 

독성시험에서는 급성 독성과 만성 독성에 대해서는 실험하지만 세대전달독성에 관해서는 무방비 상태입니다. 화학물질의 독성시험 결과가 그 물질의 안전성 100%를 입증하는 것도 아니고요.

 

생물의 호르몬 작용을 교란하는 '환경호르몬'이라고 우리에게 익숙한 이것은 내분비계 장애물질을 말합니다. 마치 호르몬처럼 작용하거나 정상적인 호르몬 작용을 방해합니다. 현재 밝혀진 것 중에 하나가 여성호르몬의 하나인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작용을 한다는 것이지요. 게다가 잔류성 높은 화학물질의 경우 유해성 입증 후 생산 중지에 되어도 세대를 이어 검출되기도 합니다. 에스트로겐처럼 작용하는 환경호르몬은 종의 존속과 관련해 어찌보면 우리 인간의 진화에도 영향을 결국 끼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더욱 문제가 큽니다.

 

 

각종 식품이 인체에 미치는 해악, 천연식재료 역시 과하면 독이 된다는 부분, 생활용품 속 화학물질 등 저자가 알려주는 다양한 화학물질의 실상을 알고나니 정말 쓸 거 하나 없고 먹을 것도 없겠더군요........ 호흡, 입, 피부로 다양한 화학물질이 들어와 체내에 쌓이면 복합오염을 일으키게 되기도 하고요.

 

 

인류를 위협한 독성물질 사건들, 야생동물 생식 이상 사례 등도 다양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농약은 처음부터 해충을 죽일 목적으로 만들어낸 독입니다. 가정용 살충제도 마찬가지고요. 포유동물은 효소의 작용으로 곤충에 비해 독성이 크지 않다 하지만 부정하는 사례도 보고되고 있다 합니다.

 

 

그렇다면 되도록 몸안에 흡수되지 않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생활용품 사용으로 인한 경피독을 조금씩 줄이기가 그 첫 단계일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선택'이지요. 이미 피할 수 없는 현실이지만... 당장 내 몸뿐만 아니라 다음 세대를 위해 유해화학물질을 정확히 알고 건강하게 생활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l****5 2014.09.09.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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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게 대무림되는 엄마의 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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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자마자 제 아이가 생각났어요. 제가 아이 가졌을때 입덧이 심해서 축배 사이다를 많이 마셨는데 그게 원인인지 아이에게 아토피가 조금 있거든요. 항상 그게 마음에 걸렸는데 이 책을 보니 아이의 아토피 원인은 모두 저에게 있는 것 같아서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고 제자신이 미워지기까지 하네요.생활이 편리해지고 과학이 발달하면서 환경은 점점 오염되고 우리의 생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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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자마자 제 아이가 생각났어요. 제가 아이 가졌을때 입덧이 심해서 축배 사이다를 많이 마셨는데 그게 원인인지 아이에게 아토피가 조금 있거든요. 항상 그게 마음에 걸렸는데 이 책을 보니 아이의 아토피 원인은 모두 저에게 있는 것 같아서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고 제자신이 미워지기까지 하네요.
생활이 편리해지고 과학이 발달하면서 환경은 점점 오염되고 우리의 생활환경도 많이 오염되고 있는 것 같아요. 화학물질이 주위에 만연해 있고 환경오염과 수많은 환경호르몬에 노출되어 있고 생활용품뿐만 아니라 먹기리에서도 절대 안전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그저 심각한 수준이구나 라고만 생각했던 부분들이 정말 눈 앞에 생생하게 펼쳐져서 너무 무서웠어요. 하지만 이 책대로라면 정말 안전한 것이 하나도 없어서 무엇을 먹고 무엇을 사용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하더라고요. 이 책이 화학물질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키기 위한 것이라는 것은 알지만 이 책에 나온 것을 모두 피할 수도 없거니와 그러면 생활 자체가 안될 것 같아서 걱정스럽더군요.
하지만 100% 사용 안하고 안 먹을 수는 없지만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나와 우리 가족, 나아가 지구 전체가 조금씩 화학물질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식품을 구입할때 표시성분을 보고 구입하고 화학 조미료 대신 천연 조미료를 사용하고 쓰레기 분리수거도 잘하고 환경을 더이상 오염시키지 않도록 조금씩 노력해 나간다면 지금보다 환경오염도 줄어들거고 그러면 조금 더 안전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저도 인스턴트 식품을 좋아하고 화학 조미료를 사용하고 환경호르몬을 생각하지 않고 제품을 사용해 왔는데 앞으로는 이 책을 참고해서 조금씩 변화를 줄 수 있게 노력해보려고 해요. 내 몸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아이에게까지 대물림된다는 사실이 너무 충격이었거든요. 앞으로 조금씩 노력해서 둘째에게만은 조금이라도 엄아의 독성을 덜 물려주고 싶네요.
j******0 2010.06.1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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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에게 대물림되는 엄마의 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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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플라스틱,의약품,농약,화장품,합성세제,건축자재 ,액세서리 등 무수히 많은 화학 제품 속에서 살고 있다 화학 물질로 만들어진 화학제품들이 우리의 의식주를 이룬 지 오래며 이제는 일상생활에 없어서 안될 필수품이 되었다 외관상 아름답고 취급하기 쉽고 폐기가 수월해서 아무 생각 없이 쓰는 생활용품들...화학물질에 중독되고 있는 것이다. . . 이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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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플라스틱,의약품,농약,화장품,합성세제,건축자재 ,액세서리 등 무수히 많은 화학 제품 속에서 살고 있다

화학 물질로 만들어진 화학제품들이 우리의 의식주를 이룬 지 오래며 이제는 일상생활에 없어서 안될 필수품이 되었다

외관상 아름답고 취급하기 쉽고 폐기가 수월해서 아무 생각 없이 쓰는 생활용품들...화학물질에 중독되고 있는 것이다.

.

.

이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아팠다

엄마의 알레르기 비염을 유전되서 딸들이 비염과 아토피로 고생 한다고 생각했는데

알레르기 질환은 부모의 몸속에 있는 화학물질의 독성이 다음세대에 되물림되는 세대 전달 독성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다음세대에 화학물질에 노출되는 환경에 더 심화되어 되물림 되다는 것이다.

편하자고 무심코 먹는 가공식품들이 몸에 축적되어 아이들의 아이들까지 고통받게 되는다는 것이다.

 

지금부터라고 편리함에 숨어있는 불편한 진실과 마주하고

물건을 사고 쓰고 버릴 때마다 이책이 주는 다양하고 친절한 지식과 정보를 찾아

유해 물질이 없는지 확인하는 노력을 해야 겠다.

s*******4 2012.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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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게 대물림되는 엄마의 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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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아파트는 재활용쓰레기를 버리는 날이 일요일이다. 저녁에 배란다 아래로 내려다보면 가득 쌓여있는 재활용 쓰레기들을 볼 수 있었다. 재활용이긴 하지만 그것도 쓰레기 아닌가? 가득쌓인 재활용쓰레기를 볼때마다 재활용쓰레기가 넘쳐나고 있다는것은 화학적으로 많은 물건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뜻이겠지? 사람이 살아가기 편한 세상이 되었지만 편해진만큼 많은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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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아파트는 재활용쓰레기를 버리는 날이 일요일이다. 저녁에 배란다 아래로 내려다보면 가득 쌓여있는 재활용 쓰레기들을 볼 수 있었다. 재활용이긴 하지만 그것도 쓰레기 아닌가? 가득쌓인 재활용쓰레기를 볼때마다 재활용쓰레기가 넘쳐나고 있다는것은 화학적으로 많은 물건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뜻이겠지? 사람이 살아가기 편한 세상이 되었지만 편해진만큼 많은것을 잃어가고 있기도 하다. 환경의 변화로 인해서 나타나는 병들도 많아졌고, 일상속에서 많은 화학물질에 노출되어 있고, 환경호르몬에 노출되어 있다. 나에게 있는 독성들이 아이들에게 그리고, 그 아이들이 자라서 아이가 생긴다면 그 아이들에게 대대로 물려주게 될것이다. 좋은것이면 당연히 물려주어야 하겠지만, 좋지 않은 해로운것을 물려주면 좋을게 무엇인가? 조금이라도 화학물질에 노출을 시키지 않으려면 알아야 할 것 같았다. '내 아이에 대물림 되는 엄마의 독성'으로 수많은 독성들을 알아보기로 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화학물질의 치명적 독성에서는 몸에 좋다고 먹는 건강식품까지 화학물질이라는 말에 정말 그렇구나. 그럼 뭘 먹여야 하지. 아니 도시에서 살고 있는것 자체가 화학물질에 노출되어 있는것 아닌가? 자연친화적인 공간이 있는 시골에서 살아야 하나 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엄마의 몸에서 태아의 몸으로 전달되는 독성에서는 탯줄로 이어진 엄마와 아이 한몸이나 마찬가지 아닌가? 무서운 화학물질 때문에 태아가 기형이 될 수도 있을 것이고, 모유에 들어 있을 오염물질도 생각하게 한다. 알레르기 질환이나 아토피피부염이 많이 발생되는것도 그것에 속한다고 한다. 발육장애를 일으키는 식품 속 화학물질에서는 조미료, 가공식품, 첨가물, 기름이 우리 몸에 남기는 독성을 알려주고 있다. 알고는 정말로 아무것도 먹을것이 없을것 같아진다. 복합오염을 일으키는 생활용품 속 화학물질에서는 피부로 파고드는 화장품, 합성세제, 계면활성제의 독성을 알려주고 있다. '어린이들이 자주 먹는 약에도 독성이 있다' 라는 페이지를 읽으면서는 아이들이 아파도 약을 먹이는것도 힘들어 질것 같았다. 시간이 지나고, 변화가 되어갈수록 더 심각해져가는것이 세대 전달 독성일 것이다. 환경오염을 줄이고, 책에서 알려주는 독성에 대한 경고를 무시해서는 안될것같다. 물건을 사고 쓰고 버릴 때마다 책에서 알려주는 지식과 정보를 찾아보고, 유해물질이 없는지 다시한번 확인해야 할것이다.  

k*****7 2012.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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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면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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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란 존재는 ... 아이에게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존재이어야 할텐데.. 엄마의 독성이라니.... 난,,, [좋은걸 해주진 못할 망정 나쁜건 주지 말자] 라는 내나름의 육아 원칙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책을 받자 마자.. 훅~~~~~~ 훑어 보았다!!       책에서 만큼 자주는 아니지만 나름 환기를 자주 하는 편이긴 한데.. 이책을 읽고 보니 더 무섭게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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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란 존재는 ... 아이에게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존재이어야 할텐데..

엄마의 독성이라니....

난,,,

[좋은걸 해주진 못할 망정 나쁜건 주지 말자] 라는 내나름의 육아 원칙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책을 받자 마자.. 훅~~~~~~ 훑어 보았다!!

 

 

 

책에서 만큼 자주는 아니지만 나름 환기를 자주 하는 편이긴 한데..

이책을 읽고 보니 더 무섭게 느껴진다.

단지 무서워 하라고 이런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리라~

알고 피하고

알고 없애고

알고 이겨내야 할것이다!

 

내아이가 나로 인해 해로운것을 먹고, 호흡하지 않기 위해..

엄마라면 한번은 꼭! 읽어봐야 하는 책이다.

h***1 2010.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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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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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펼쳐보며, 정말 이또한 불편한 진실이지 않을 수 없다.나는 어쩌면, 알고 있었을지도 모른다.식품의 부패와 변질을 막기 위해 사용되는 산화방지제와 보존료에는 암을 유발하거나환경호르몬 작용을 할 수 있는 화학 물질이 들어 있는 경우가 있다는 것,  단맛을 낸다는 인공감미료에는 아스파탐, 사카린나트륨 등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 등은 알고 있는 진실이었다.'이를 과다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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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펼쳐보며, 정말 이또한 불편한 진실이지 않을 수 없다.
나는 어쩌면, 알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식품의 부패와 변질을 막기 위해 사용되는 산화방지제와 보존료에는 암을 유발하거나
환경호르몬 작용을 할 수 있는 화학 물질이 들어 있는 경우가 있다는 것,  단맛을 낸다는 인공감미료에는 아스파탐, 사카린나트륨 등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 등은 알고 있는 진실이었다.
'이를 과다 섭취할 경우 아기에게 페닐케톤뇨증이 생길 수 있으며, 방광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하니 놀랍지 않을 수 없다.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알고도 저지르는 아이에게 되물림되는 독성과 모르고 되물림 시킨 독성들이 새삼 너무나 많이 있다는 것을을 알고 깜짝 놀랐다.
아이가 아플까봐, 아프지도 않은 아이, 감기가 올것 만 같아도 쪼르르 병원으로 달려갔던 정말.. 어리석은 엄마였다.
아이가 아플 때 사용하는 각종 의약품의 일부에서도 강한 부작용이 나타나기도 한다는 심지어 만 5세 이하의 유아에게 항생제를 사용하게 되면 뼈나 근육의 발육에 악영향을 초래할 수 있고 항히스타민제의 경우 만약 수유중에 잘못 사용하게 되면 유아를 혼수상태에 빠뜨릴 수도 있다. 또한 해열진통제인 아세트아미노펜은 유아에게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도 있어 특히 주의를 요한다고 한다.
이런 불편한 진실을 대하고서 나의 무지함으로 아이에게  유해한 환경에 노출시킨것 같아 미안한 마음 뿐이다.

이젠, 부모라면 우리 아이에게 독성이 될 수 있는 환경들을 연구해서 아이가 병들지 않도록 부모로서 꼼꼼한 환경 연구가가 되어야겠구나, 다짐하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s****j 2012.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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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우리 아이들에게는 더 이상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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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가가 목에 아토피가 있는 관계로  무척 관심이 가던 책이었습니다.    책을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어찌나 아이에게 미안한지 모릅니다. 이 책에는 엄마의 독성이 아이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실에 대해 무척 자세하게 객관화된 결과를 자료로 제시하기 때문에 어떻게 거부할 수가 없어요. 한장 한장 읽을 때마다 엄마로서 공부를 하는 것 같고 앞으로 어떻게 아가한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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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가가 목에 아토피가 있는 관계로  무척 관심이 가던 책이었습니다.

 

 책을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어찌나 아이에게 미안한지 모릅니다. 이 책에는 엄마의 독성이 아이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실에 대해 무척 자세하게 객관화된 결과를 자료로 제시하기 때문에 어떻게 거부할 수가 없어요. 한장 한장 읽을 때마다 엄마로서 공부를 하는 것 같고 앞으로 어떻게 아가한테 해야할 것이며 내 몸을 어떻게 관리해야할지를 다짐하게 됩니다.

   아이를 임신했을 때 혹은 임신 하기 전에 반드시 엄마의 몸은 매우 중요합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충분히 깨끗이 비우고 아이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하고 아이를 갖고 나서도 아이와 함께 나누어 먹는 음식이다 생각하고 좋은 음식, 독성이 없는 음식을 먹어야 하겠습니다.

( 이 책을 읽고 나면 그런 생각이 머리 속에 새겨집니다.)

 

  이 책의 주제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인 것 같아 발췌합니다! 어려운 듯하면서도 쉽게 풀이 되어 있고 오염된 환경으로부터 엄마의 몸을 지킬 수 있도록 마음을 다 잡는데 좋은 책이에요~ 다시 한 번 엄마로서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고 나 자신과 엄마로서의 나를 지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읽기 시작하면 한 자리에서 다 읽을 만큼 쉽고 빠져드는 책이니까 꼭 한 번 읽어보세요~^^

k******0 2010.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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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에게 대물림 되는 엄마의 독성..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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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아이에게 대물림 되는 엄마의 독성]   내아이에게 대물림 되는 독성이라니.. 제목부터가 내 머리를 탁~ 하고 때리는 느낌이다. 이제 9개월이 되어가는 우리 공주님.. 태어날때부터 딸기상혈관종이라 하여.. 왼쪽 네번째 손가락 부분이 빨갛게 퍼져있다. 처음에는 뭐가 낫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피부과 전문의에게 물어보았더니 선천적으로 생긴거란다. 육아책과 인터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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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아이에게 대물림 되는 엄마의 독성]
 
내아이에게 대물림 되는 독성이라니.. 제목부터가 내 머리를 탁~ 하고 때리는 느낌이다.
이제 9개월이 되어가는 우리 공주님..
태어날때부터 딸기상혈관종이라 하여.. 왼쪽 네번째 손가락 부분이 빨갛게 퍼져있다.
처음에는 뭐가 낫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피부과 전문의에게 물어보았더니 선천적으로 생긴거란다.
육아책과 인터넷을 통해 검색해보았지만.. 딸기상혈관종이 생기는 원인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정의내려져 있지 않다.
게다가 피부 곳곳에 보이는 약한 아토피 증상과 피부 트러블들..
 
이 책을 받고 나서 책을 펼쳐 읽기 시작하며..
이게 다 나에게 대물림 받은 독성이라는 걸 깨달았다.
임신 중에 술과 담배 빼고선.. 인스턴트 음식이라든지, 과자, 빵, 피자,치킨등.. 몸에는 좋지않은 음식들을
가리지 않고 먹었던 나였다.
물론 몸에는 좋지 않은 음식들이지만.. 내가 먹은 음식들이 얼마나 아이에게 영향을 미칠까라고 생각하며
뱃속에 있는 소중한 나의 아기에게 잘못을 저지른것이다.
 
이  책은 그동안 알고는 있었지만..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한 나에게 화학물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었다.
수많은 화학물질들이 지구상에 존재하지만,
정말 화학물질은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곳 어디서든지.. 안전하지 않다.
내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물질이나 물건들도 화학물질인 경우도 많다.
환경오염이 시작되면서, 그리고 편리함 때문에 사용하는 플라스틱 같은 제품들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정말 대단한 것이었다.
특히나 요새 문제시 되는 환경호르몬이라 부르는 내분비계 장애물질은
사용한 당사자 뿐 아니라, 2세나 3세까지 나쁜 영향을 미친단다. 그래서 세대 전달 독성이라는 현상을 초래한 것이다.
심지어 책을 읽다보면,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물질들..
예를 들어 다이옥신이라는 모유 속에 들어있는 오염물질...
모유속에도 오염물질이 들어있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었다.
또한 이러한 독성들이 유발하는 장애들 역시 너무 다양해서 나를 놀라게 했다.
 
지금 우리들은 이미 너무 많은 화학 물질들에 둘러싸여 살고 있다.
그러면 이러한 화학물질들이 최대한 우리의 몸에 축적되지 않고, 다음 세대에 전달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많은 생각을 해 보는 좋은 기회였다.
미래에 내 딸과 내 딸의 자식들이 더욱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최대한 유해한 화학물질을 일상생활에서 멀리하고 신체에 접촉하거나 흡수하지 않도록
하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일 것 이다.
 
임신전.. 이 책을 미리 읽어 보았으면..
좀더 우리 아이에게 건강하고 좋은 유전형질을 대물림할 수 있었을텐데.
너무 무지하게 먹고, 생활했던 나의 모습이 후회스럽다.
내가 좀 더 현명한 엄마였으면.. 좋았을텐데..말이다.
이제라도 아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나쁜 화학물질에 최대한 접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y***u 2010.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편리함 속에 숨겨진 인공화학물질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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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먹고 ,마시고 ,바르는 사이 당신의 자녀가 독성 화학물질ㄹ에 중독되고 있다 내아이에게 대물림 되는 엄마의 독성 그동안 엄마의 독성이라 엄마가 아이에게 끼치는 말의 영향일 것이라고 생각했었다그런데 ,,,엄마의 몸속에 쌓이는 독성이 내아이를 병들게 한다신생아의 제대혈,,,287종의 발암 ,독성물질 검출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인가 제대혈이 좋다고 얼마나 떠들어 되었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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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먹고 ,마시고 ,바르는 사이 당신의 자녀가 

독성 화학물질ㄹ에 중독되고 있다

내아이에게 대물림 되는 엄마의 독성

그동안 엄마의 독성이라 엄마가 아이에게 끼치는 말의 영향일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엄마의 몸속에 쌓이는 독성이 내아이를 병들게 한다

신생아의 제대혈,,,287종의 발암 ,독성물질 검출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인가

제대혈이 좋다고 얼마나 떠들어 되었나  

편리함 속에 숨겨진 인공화학물질의 무시무시한 실상을 이책에서 보여줄 것이다

임신 초기에 입덧으로 인한 불쾌한 증상을 치료하는 탈리도마이드 사용

입덧이 일어나는 시기는 태아의 여러 장기가 형성되는 기관 형성기에 해당

그런 중요한 시기에 화학물질이 들어 있는 약을 복용한 결과 심각한 부작용의 초래

태아기에 작용하여 태아의 장기 형성에 영향을 미쳐 선천적인 기형을 유발한다

18세기 후반 산업혁명으로 시작된 역사적 사건

목재부족현상이 심각한 지경 이때 등장한 석탄

석탄을 연료로 사용하면서 매연이나 이산화유황등의 오염물질이 배출

산업혁명의 발상지인 유럽은 곧 대기가 오염된 도시로 변했다

20세기에 접어들자 과학 기술은 더더우 급속히 발전

특히 석유화학공업 분야의 발전이 두드러져

산업혁명에서 한단계 더 올라서게 된 가장 큰 계기는 석탄 대신 석유를 동력원으로 이용

석탄에서 석유로의 전환은 인류에게 공업화를 안겨주었다

사실 이책을 읽으면서 머리가 더더욱 복잡해지고 난감하다

이런 종류를 다 알고 있지도 않고 내용도 어렵다

하지만 알고는 있어야 하기에 읽었지만

너무 난해하고 어렵다

그렇다고 이런 독성들을 대체할만한 것도 있는것도 아니고

이미 세상의 땅들까지도 멍들어 있는 현실에서 어떻게 대처하라는 말인지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하고 자라고 있는 현실앞에 마음이 무거워진다

유해화학물질을 만들지 않고 사용하지 않으려고 사회전체가 애를 써야하는데

기업들이 나서지 않으면 결국 약자인 시민들만 당하게  되는 것이다

앞으로 내아이들뿐만아니라 후손들에게도 건강한 미래를 주기 위해 독성의 대물림을 내가 끊어야 하는데

사실 난감한 것은 사실이다

순식간에 생각지도 못한 것들이 우리 집에 침투하게 되고

아무 생각없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게 된다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막막하다

그런 내용도 조금 더 첨가 되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다

일단 내가 먼저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하나 해야겠다

쓰레기 분리잘하고 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이제부터 대형마트를 자제해 마트에서 파는 것만 안 사와도

독성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엄마의 몸속에 쌓이는 독성이 내아이들을 병들게 한다니 얼마나 마음아픈가

엄마의 수고와 노력이 독성을 대물림 하는 것을 막자

k*****6 201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