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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얼굴에서 건강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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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얼굴은 건강의 창이라고 합니다. 얼마전부터 식욕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눈을 자주 비비고 콧물을 훌쩍거리던 아들이 병원을 달고 다니면서부터 알게된 비염증상입니다. 환절기라 남들 다 겪는 감기려니 하고 그냥 가볍게 넘어가버린 엄마의 잘못으로 진작에 알아 차리지 못하고 오래 끈것이 화근이었습니다. 요즘 비염은 2명중에 한명은 걸린다고 하듯이 너무나 흔한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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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얼굴은 건강의 창이라고 합니다.

얼마전부터 식욕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눈을 자주 비비고 콧물을 훌쩍거리던 아들이

병원을 달고 다니면서부터 알게된 비염증상입니다.

환절기라 남들 다 겪는 감기려니 하고 그냥 가볍게 넘어가버린 엄마의 잘못으로

진작에 알아 차리지 못하고 오래 끈것이 화근이었습니다.

요즘 비염은 2명중에 한명은 걸린다고 하듯이 너무나 흔한 질병이지만

실제로 잘 낮지도 않고 병원만 줄기차게 때되면 다녀야 하는 아주 독한 질병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증상에서 코 귀 눈 입 목 피부 등 엄마들이 살펴보면서 생활에서도

아이의 증상을 보고 즉각 알아차릴수 있고 이러한 증상들이 나타나면

집에서 가만히 지켜보고 있을것이 아닌 아이들 위해 엄마가 나서서 도움을 줄수있는

다양한 해결책이 나오고 있습니다.

각 질환에 대해서 다양한 마사지 방법도 나와있어 아이가 몸이 불편할때 엄마가

집에서 눕혀놓고 아이에게 스킨쉽 해주듯 몸을 만져주는것도 좋은 방법일듯 합니다.

요즘같은 아침 저녁 기온차가 심하고 저녁때 언제 그랬냐는 듯이

찬바람이 쌩 쌩하고 불때 이것쯤이야 아이는 강하게 키워야 돼 하면서

아이들 반바지에 티셔츠 입히고 밖에 외출시키는 신랑에게 꼭 보여줘야하는 건강 지침서가

아닐듯 합니다.

특히 우리 아이에게 잘 맞는코에 관련된 질환은 비염에 대해서는 평소에 잘 모르고 있던

건강 상식을 많이 접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가 평소에도 땀이 많고 자면서도 땀을 많이 흘려서 몸에 열이 많은 열체질이라서

일부러 적게 입히고 보일러도 아이 상태 봐가면서 적게 틀고 했는데

이렇게 열이 많은 아이들의 열은 대개 인체 윗부분에 집중된다고 합니다.

거기에다가 비염으로 인한 코까지 막힘으로 전체적인 답답함을 호소함에 따라

시원한 청량음료를 찾게 된다고 합니다.

이럴때의 청량음료는 갈증을 심화시키고 코 질환을 악화 시키므로 멀리 하도록 해야합니다.

그리고 주기적인 환기 를 해주어서 공기를 정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실내 공기가 실외 공기보다 10배에서 100배까지 오염도가 심하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주변의 가습기나 실내 공기 청정기도 그냥 틀어서 집에 사용하는것이 아닌

청결에 유의하면서 사용을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런 아이들의 가볍지만 만성 증상에 대한 경락마사지를 통해서 심리적인 안정감과 기를

풀어서 혈을 좋게하는 효과를 볼수있다니 마사지 하는법은 배워두었다가 잠들기전

아이에게 해주면 가장 좋을듯한 유용한 팁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약을 먹지 않는 아이에게 차을 끓여서 평소에 수시로 마시게 하는 여러가지 한방차를

안내해주어서 생활속에서 건강을 찾을수있고 몸을 좋게 하는 다양한 방법들이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있는 집에는 유용한 책이 아닐까합니다.

m******s 2010.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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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얼굴에서 건강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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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얼굴에서 건강을 찾는다>란 책 제목에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너무너무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우리아이의 건강적신호...얼굴에서부터 나타나게 되는데~~ 맨날 콧물나오고 감기달고 사는 우리의 아이들..  이런 아이들을 위해 부모인 제가 <아이의 얼굴에서 건강을 찾는다>란 책을 안읽을래 안읽을수가 없었답니다.더욱이 5세 울아이 김영재..어릴때 열경련에 무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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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의 얼굴에서 건강을 찾는다>란 책 제목에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너무너무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우리아이의 건강적신호...얼굴에서부터 나타나게 되는데~~
 맨날 콧물나오고 감기달고 사는 우리의 아이들..  이런 아이들을 위해 부모인 제가 <아이의 얼굴에서 건강을 찾는다>란 책을 안읽을래 안읽을수가 없었답니다.

더욱이 5세 울아이 김영재..
어릴때 열경련에 무지하게 나의 맘을 속상하게 하던이. 점점 커갈수록 감기..콧물..비염..
완전 병원이 제집인양..울아이 병치례 계속되곤 하네여..ㅠ
이런 울 아이같은 아이들을 위해..부모를 위해 <아이의 얼굴에서 건강을 읽는다>란 책은 
육아서로 한걸음 다가서고 있답니다.
하나하나 꼼꼼히 시선을 뗄수 없었던 <아이의 얼굴에서 건강을 읽는다>란 책의 내용..
이렇게 시작이 되네여...

이책은 한방 이빈후과를 대표하는 한의사 이자 저서인 류도균선생님은 의사이기전에 두아이 부모로써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 아이가 좀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라는 마음으로 정성스레 이책에 여러가지 비법을 설명해주고 계신답니다.
아이들의 질환중 가장 쉽게 문제가 되고있는 코. 귀..눈. 입.목. 피부까지..
엄마가 알아두어야 할 여러 기관들 구조와 기능을 시작으로 치료법..맛사지법.. 한방 레세피와 한방차..
우리 아이들의 환경만드는 여러 수칙과 방법들..

실생활에 그냥 무심코 지나치면 더더욱 아이의 병을 키울수 있기에 더더욱 이 <아이의 얼굴에서 건강을 읽는다>책은 더더욱 꼼꼼히 읽게 되더라구여..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한 이 내용에 푹...빠지면서 더더욱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부모인 내가 먼저 아이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을 더더더욱 꼼꼼히 체크해야 겠다..란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답니다.

<아이의 얼굴에서 건강을 읽는다> ..
아이가 건강하지 않길 바라는 없을껍니다.
아이를 함께하는 여러 부모님께..이책을 꼭 읽어보시라고 권해보구 싶네여..
이책에서 소개되는 손쉽게 다가갈수 있는 맛사지부터 함께 따라하며 울 아이의 건강을 지켜야 겠어여...^^
i*****k 2010.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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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얼굴에서 건강을 읽는다/21세기북스] 우리 가족 얼굴로 건강 꼼꼼 체크 건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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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얼굴에서 건강을 읽는다/21세기북스] 우리 가족 얼굴로 건강 꼼꼼 체크 건강서요즘 환절기로 인해, 우리 아이 어린이집 다니면서 골골 거리더니...정말 대학병원을 아주 놀이터마냥 다니고 있는 요즘.올것들이 다 왔어요, 감기로 시작하더니, 비염에 축농증에, 결막염에...아기적부터 정말 튼실하다고 일년에 감기 서너번 달고 사는게 다인데...아이들과 부대끼며 사회생활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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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얼굴에서 건강을 읽는다/21세기북스] 우리 가족 얼굴로 건강 꼼꼼 체크 건강서



요즘 환절기로 인해, 우리 아이 어린이집 다니면서 골골 거리더니...
정말 대학병원을 아주 놀이터마냥 다니고 있는 요즘.
올것들이 다 왔어요, 감기로 시작하더니, 비염에 축농증에, 결막염에...

아기적부터 정말 튼실하다고 일년에 감기 서너번 달고 사는게 다인데...
아이들과 부대끼며 사회생활을 하다보니...정말 감기는 고사하고 정말 아이 시름 시름 앓을때마다 어떻게 해야할지 고심했던 엄마.

얼마전 비염에 축농증까지 와서 대학병원 두여달 다니고 정말 아이 보약이래도 지어먹여야 하나 그심정이었는데... 요즘 친정을 가도, 아이 아는 사람을 봐도 하는 말이 어디 아픈것 같이 희얼굴이 뿌옇다고 하는 말씀들...

뭐 햇볕 안쬐고 어린이집 생활해서 그런거겠지 했는데... 정말 아이 얼굴에서 낯빛을 잃은것 같아 철렁했던차 정말 아이 건강이 얼굴에 나오는구나 싶었답니다.

서두가 너무 길었죠. 그러던중, 정말 값진 책, 엄마라면 꼭 집에 필수로 담아두고 아이 건강챙기는 비법을 발견한 듯 합니다.

한의원 원장님이 직접 쓴 아이 얼굴에 나타나는 질병과 함께 우리 아이 건강 체크로 무엇이 좋고 나쁨을 알려주는 실생활에서 아이 키우는 엄마라면 필수로 한권 갖고 훑어보시는것만으로도 도움이 될듯합니다.

일차적으로 아이 감기로 시작해서, 축농증, 비염, 중이염, 후두염, 결막염등 정말 아이 얼굴에 나타나는 이차적으로 악화되는 질환들...

무턱대고 아이 처방전 받아 항생제 투여해서 떨어트리는 면연력으로, 항생제 오남용은 많이 들어봐서 아는터, 정말 아이 집에서도 항생제 투여 없이 부모라면 꼼꼼하게 아이 얼굴만 보고도 되짚어 볼수 육아 활용서입니다.



눈, 코, 입, 귀, 목, 피부등으로 6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으면서 각기관의 쉽고 이해력이 높은 간다한 구조와 기능, 그 구조를 통해 걸리는 질환과, 증상별 치료법, 



그리고 가장 눈에 띄는건 바로 집에서도 간단하게 해줄수 있는 마사지법부터



아이 건강에 무엇보다 무엇 챙겨 먹느냐하면서 보약보다 더 좋은 우리 먹거리 음식들을 대표적으로 들어 이야기 하고 있어요.
내 아이 눈이 나쁜데 무얼 먹일까? 정보를 찾기에 급급했는데 요점도 제대로 짚어주면서 엄마라면 한번쯤 눈여겨 보면서 실생활에 바로 바로 아이 간식이며, 먹거리 함께 하면 좋을듯 합니다.



무엇보다, 아이 뿐 아니라, 우리 가족을 위해 마음의 안정도 도와주는 차이야기며,
생활수칙을 아주 꼼꼼하게 짚어줌으로 병원이나 한의원 가서 따로 처방받을 필요없이 집에서도 충분히 우리집 건강 지킴이로 함께 하는 생활건강서
가 아닐까 해요.
YES마니아 : 골드 v******3 2010.05.2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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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얼굴에서 건강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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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개월 전 코감기로 매일 휴지를 달고 다니다 코가 막혀 고생을 했던 적이 있다. 이런 일이 있은 후로 우리 집 막내와 아버지가 코 질환으로 평소 너무 힘들었겠단 사실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사람은 역시 자신이 직접 겪어봐야 상대편의 입장을 이해하게 되나보다. 평소 막내는 코 질환이 잦았다. 비염도 있지만 코피, 콧물, 코막힘 등 그래서인지 코를 더욱 자주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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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개월 전 코감기로 매일 휴지를 달고 다니다 코가 막혀 고생을 했던 적이 있다. 이런 일이 있은 후로 우리 집 막내와 아버지가 코 질환으로 평소 너무 힘들었겠단 사실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사람은 역시 자신이 직접 겪어봐야 상대편의 입장을 이해하게 되나보다. 평소 막내는 코 질환이 잦았다. 비염도 있지만 코피, 콧물, 코막힘 등 그래서인지 코를 더욱 자주 자신도 모르게 습관처럼 만지게 된다고 한다. 이런 코와 같은 얼굴에서 나타나는 증상들로 인해 왜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건지 집에서 간단하고 쉽게 알 수 없을까 라는 마음과 기본적인 예방법들을 알고 싶던 차에 ‘아이의 얼굴에서 건강을 읽는다’ 라는 책을 보았다.

 

먼저 이 책의 저자 류도균 선생님은 한방이비인후과를 대표하는 최고 전문의로 알려지신 분이며 국내 뿐 아니라 필린핀까지 병원을 확장해 해외에서도 치료를 펼치신다고 한다. 그리고 이 책을 출간하시며 예쁜 딸도 출산하셨으며 한의사이기 이전에 두 아이의 부모라는 점, 그래서인지 내 아이를 비롯한 세상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평소 부모님들로부터 많이 질문을 받았던 내용을 중심으로 얼굴건강에 대해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한의학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우리의 얼굴에서 발견되는 한의학적 이비인후과 질환의 증후를 통해 아이의 건강을 망진하는 요령, 각 기관의 구조와 기능 및 특징, 한방적 치료법, 경락마사지, 각 기관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체조와 운동법, 레서피, 한방차, 각 기능의 건강을 위한 생활수칙과 같은 상세설명과 함께 코, 귀, 눈, 입, 목, 피부 등과 같은 여섯 부분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 중 코 부분에서 코가 가렵다고 자꾸 손을 갖다 대면 2차감염과 코피가 날 수 있다는 설명을 보며 왜 우리 집 막내가 이런 습관과 증후들이 나타났는지 이해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비강 내 점막이 건조하거나 우리막내가 겪고 있는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을 때 더욱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이때 생활환경을 조절해 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고 또한 요즘 어린이에게도 발생한다는 백내장과 같은 질환을 예방하는 찬죽 마사지와 질경이차와 같은 한방차의 레서피가 유익하며 새로운 정보인 듯해 백내장으로 고생하시는 어머니께 도움이 되는 정보라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 모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예방서로서 참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얼굴 각 부분의 증상과 질환을 통해 실천하기 어려운 예방법들을 소개 하는 게 아니라 누구나 집에서 간단히 실천할 수 있는 정보로 소개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보며 마시지나 체조법등을 적용하면 좋을 듯 하다고 생각되며 아이가 있거나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가정에 선물하면 값진 선물 책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무엇보다 아직 초등학교 입학 전인 우리 집 꼬마조카들과 같은 아이들은 자기표현이 서툴러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아픈 건지 알아내기가 참 난해했는데 평소 아이가 하는 행동과 습관 하나하나에 세심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이만 글을 맺을까 한다.

z******0 2010.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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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얼굴에서 건강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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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건강 떄문에 엄마들은 고민이 많을 것이다. 특히 난 우리 아들때문에 건강에 항상 신경이 쓰인다. 태어날때는 정상적으로 태어났지만 왜 이렇게 자꾸만 아프지 4살까지는 일년에 한번씩은 꼭 병원에 입원을 해야 했던 우리 아들때문에 그런지 병원이라고 하면 친근함부터 생기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병원가는 것을 그다지 싫어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을 보고 꼭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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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건강 떄문에 엄마들은 고민이 많을 것이다. 특히 난 우리 아들때문에 건강에 항상 신경이 쓰인다. 태어날때는 정상적으로 태어났지만 왜 이렇게 자꾸만 아프지 4살까지는 일년에 한번씩은 꼭 병원에 입원을 해야 했던 우리 아들때문에 그런지 병원이라고 하면 친근함부터 생기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병원가는 것을 그다지 싫어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을 보고 꼭 내가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읽어보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건강 때문에 그리고 먹는 것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얼굴에서 건강 상태를 체크할수 있다고 하니 정말 내가 읽어보고 건강의 상태를 체크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아프면서 큰다고 하지만 너무 아파서 나한테는 항상 걱정거리였다. 그래서 그런지 둘째도 낳는 것이 두려웠다. 둘쨰마저 아프면 어떻게 하지 그러면 내가 어떻게 생활할수 있을까 라는 걱정때문에 솔직히 자신이 없어서 둘째도 낳지 않으려고 했지만 그래도 큰아이가 바라는 상태에 있어서 둘째를 낳았고 둘째는 그래도 건강이 그렇게 나쁜 편이 아니다. 그냥 보통 아이들과 같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항상 집안에 아픈 아이가 있으면 항상 모든 일을 놓아버리고 다녀 오는 우리 신랑이 더 힘들겠다는 생각이 든다. 항상 아이가 아파서 우리 부부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다. 지금은 그래도 조금 커서 그런지 자주 아픈 편은 아닌데 큰아이가 아프면 작은아이도 같이 아파서 항상 그게 문제이다. 아마 집안에 아픈 아이들이 없다면 이 심정을 모른 것 같다는 생각이 해본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걱정을 조금 줄이려고 한다. 얼굴에 있는 눈, 코, 입, 목, 귀에 있는 구조부터 자세히 설명이 나와 있고 또한 집에서 쉬게 할수 있는 운동법도 같이 나와서 그런지 집에서 아이들과 같이 하면 좋아질것 같다. 특히 난 코에 대해서 읽어볼때 너무 놀라웠다. 항상 아이들이 코를 만지고 알레기성의 지금은 거의 대부분의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질병인것 같다. 그런데 코가 이상이 있어도 학습에 장애를 받을수 있다고 하니 나 또한 아이들을 유심이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항상 코를 만지면 만지지 말라고 하나의 습관으로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러면서 이상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적이 없었던 것 같다. 또한 우리 아들은 항상 중이염을 가지고 살아왔다. 그런데 이 중이염도 잘 치료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했다. 항상 병원에 가면 자세한 설명보다는 그냥 치료하고 약받고 오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렇게 무서운 질병인지 몰랐다. 아마 한군데 병원에서도 자세히 설명을 했다고 하면 열심히 치료를 받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아이들에게는 얼굴에 있는 현상을 그냥 지나쳐 버리면 안될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항상 만지지 말라고 하기 보다는 왜 만지는지 자세히 물어보고 어디가 안 좋은지 엄마가 찾아 나서야할 것 같다. 아이들을 잘 모르고 자세히 아픈 곳을 이야기 하지 못하기 때문에 유심히 살펴보고 아이의 행동의 원인을 찾아 병원에서 빠른 시일내에 가서 진찰을 받아야 겠다. 어른들도 아프면 이상이 생기면 잠도 못자고 불편한것처럼 아이들은 더욱더 어른들보단 더 힘들것이다. 이런 것들을 빨리 찾는 것은 부모님의 몫이것 같다. 아이들을 키우는 것은 솔직히 힘든 과정이다. 하지만 아이들의 행동을 유심히 살펴보고 왜 그런지 이야기를 자주 한다보면 아이들의 마음도 알수 있을 것 같다. 모든 아이들이 건강했으면 좋겠다. 병동에 가면 아픈 아이들이 왜 이렇게 많이 있는지 모르겠다. 아이들이 아프면 엄마의 마음이 더 아프고 또한 주사를 맞는 것 또한 지켜보고 힘든 상황에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할수 있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더욱더 건강하고 밝은 사회를 만들 아이들이 아프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마도 모든 엄마들이 똑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을 키우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글을 마친다.

h*****9 2010.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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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얼굴에서 건강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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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얼굴에서 건강을 읽는다                                                              -지은이 류도균- 지은이 류도균은 한의원 원장으로 신약개발과 끊임없는 연구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진료로 현재 한방 이비인후과를 대표하는 최고 전문의로 알려져 있다. 이비인후과 질환이 성장기 어린이의 성장, 성적 그리고 성격에 미치는 영향을 잘알고 많은 어린이들이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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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얼굴에서 건강을 읽는다

                                                             -지은이 류도균-


지은이 류도균은 한의원 원장으로 신약개발과 끊임없는 연구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진료로 현재 한방 이비인후과를 대표하는 최고 전문의로 알려져 있다.

이비인후과 질환이 성장기 어린이의 성장, 성적 그리고 성격에 미치는 영향을 잘알고 많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책을 발간했다고 한다.


예전에는 이비인후과 질환이 아이의 성격이나 성적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 하고 의아했었다.

하지만 건강관련 TV프로그램 등에서 이비인후과 질환이 아이의 집중력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실험에서 코막힘이 있는 아이들이 집중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산만함을 볼 수 있었다.

그 후 작은거라고 무시해온 코막힘 등 이비인후과 질환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현재 나 자신이 코막힘등의 질환을 가지고 있고 잘 때 입을 벌리고 잔다는 신랑의 말을 듣고 의식적으로 조심하려고 애를 써왔다.

그리고 코를 자루 파는 아들 때문에 고민이였는데 이 책을 보면서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게 되었다.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

코, 귀, 눈, 입, 목, 피부

로 크게 여섯가지 파트로 나누고 먼저 그 구조와 기능에 대해 알아보고 여기에 질병이 발생했을때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와 그 폐해를 알려주고 있다.


이비인후과 질환은 흔히 큰 병이 아니라고 무시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걸 방치 했을때의 위험은 상상 이상이였다.


이책에서는 이런 우리의 태도에 경고를 하며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알려준다.

질환에 대한 한방적 치료법과 마사지 법, 체조 등 을 알려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파트가 바로 이 “마사지” 부분이다.

엄마가 쉽게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마사지를 그림과 함께 설명해 주어 쉽게 따라 할 수있다.

또 아이가 조금 크다면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간단한 체조와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 등도 소개해 주어 일상에서 쉽게 고쳐나 갈 수있어 많은 도움이 될듯하다.

또 엄마가 아이의 이비인후과 건강을 위해 챙겨줄 수 있는 한방 레시피도 함께 나와 있다.


이비인후과 질환에 대해 알 수 있고 또 그 치료와 예방법까지 상세히 나와 있어 여러 가지로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b******5 2010.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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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얼굴에서 건강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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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마음은 다 한결같지 않을까?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 말이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다 보면 어디 마음대로 되던가 잘 돌본다고 했는데도 아이는 늘 잔병치레를 한다. 그나마 잔병치레면 다행인데 가끔 심각한 상태가 되어서 사색이 되어 응급실을 찾기도 한다. 7살 우리 아들 말을 청산유수처럼 잘한다지만 그래도 자신이 아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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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마음은 다 한결같지 않을까?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 말이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다 보면 어디 마음대로 되던가

잘 돌본다고 했는데도 아이는 늘 잔병치레를 한다.

그나마 잔병치레면 다행인데 가끔 심각한 상태가 되어서

사색이 되어 응급실을 찾기도 한다.

7살 우리 아들

말을 청산유수처럼 잘한다지만 그래도 자신이 아플 때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설명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다.

하긴 아무리 잘 설명해도 엄마가 다 알 수가 없는 것도 답답한 노릇이다.

그런데 늘 보고 만지는 우리 아이 얼굴에서 건강을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건강 적신호를 찾을 수 있다니 그야말로 반가운 책이다.

이 책은 신비한의원 원장인 류도균 한의사가 지은 책이다.

실제 한방으로 많은 아이들을 치료하면서 겪은 경험들과

사례를 바탕으로 그리고 무엇보다 한의학적인 전문적인 지식을

곁들여 엄마들이 읽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우리 얼굴에 있는 기관들을 살펴보자.

코, 눈, 귀, 입, 목, 피부

그런데 읽다보니 아이도 아이지만 평소 이비인과 질병이 잦은

내게는 참 유익한 정보들이 많다.

인천이라는 도시가 공기가 나빠서 그럴까

아니며 늘 목을 써야 하는 나의 직업때문에 그럴까

우리집 식구들은 내과나 소아과보다는 이비인후과를 먼저 간다.


 

먼저 각 기관의 기능과 구조에 대해서 상세히 알아본다.

도대체 어떻게 이루어진 기관인지 아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엄마가 어떻게 우리 아이의 건강 적신호를 알아차릴 수 있는

방법도 생활속에서 찾을 수 있도록 얘기해 주고 있다.

아이들이 갖고 있는 흔한 질환들과 그리고 증상

한방학적인 치료법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질환을 완화시킬 수 있는 민간 요법이나 경락 맛사지를

알려주어서 더욱 유용하다.

그리고 레시피 및 한방 차 생활환경 만들기 까지 엄마가

할 수 있는 정보들을 알려주고 있다.

안아파고 자랄 수 는 없겠지만 현명한 엄마라면

우리 아이의 증상을 빨리 파악하고 그리고 적절히 대처하고

평소에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YES마니아 : 로얄 p****9 2010.05.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