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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3 불멸의 절도단 사건> 구입했습니다. 총 6편의 시리즈로 출간된 책이네요. 저는 처음 보는 책인데 초등학교 1학년인 조카가 그렇게 좋아한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인 조카는 <좀비 고등학교>라는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고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더니, 저학년에게는 이 책이 인기가 많은가 봐요. 캐릭터 얼굴이 엉덩이 모양인데 짱구 만화에서 엉덩이 외계인인가 그 그림이 생각나기도 하더라고요. 도서관에서 빌려보는데 바로 반납해야 하고 인기가 많아서 대출도 어렵고, 구입해 줬더니 매일매일 본다네요. |
| 사촌동생의 책을 몇권 읽더니 나도 사달라고 졸라서 구매했어요. 처음엔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 책인줄 알았는데 엄마도 같이 읽어요 해서 읽어보니 다르더라구요. 추리도 하고, 숨은 그림도 찾고, 미로찾기도 하고, 구성이 다채롭더군요. 함께 읽고 나서야 아이가 왜 그렇게 좋아하고 까르륵대며 읽는지 알게 되었어요. 요맘때 아이들이 좋아하는 엉덩이, 방귀 소재도 한몫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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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3편 리뷰입니다. 아이가 좋아해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비했어요. 애니메이션으로 보는것보다 책으로 보는게 좋을것 같아 준비 했는데 예상보다 더 좋아해서 주면서도 기뻤네요. 아이가 책 내용중에서도 틀린그림찾기를 많이 좋아해요. 책 보면서 이것저것 퀴즈처럼 이것저것 스스로 찾아보는게 많아서 진짜 탐정 놀이하는것처럼 하면서 재밌어해요. 3편 이후에도 계속 구매할까 생각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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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앞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꾸준히 사주려고 해요. 단순 흥미 책이 아니라 문제를 읽고 퀴즈를 풀면서 사고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중간중간 나오는 퀴즈를 푸는 걸 좋아하는데 글도 읽고 퀴즈도 풀면서 사고력이 높아질 것 같은 느낌.ㅎㅎㅎ 엉덩이탐정 캐릭터 자체를 좋아하는데다 퀴즈가 딱 어린이, 초등학생 수준에서 풀기 좋은 문제라 아이들과 함께 문제 풀면서 책읽기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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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쯤 언젠가.. 유치원에서 친구들한테 듣고는 엉덩이탐정님 책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어떤책인가 싶어 서점에 들렀는데 아이가 이 책을 사고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1권을 구매후 100번도 넘게 읽어준것 같아요 책을 달달 외울정도로.. 내용이 어른입장에서 봐도 흥미롭고 재밌고...ㅋㅋ 아이가 너무좋아하네요 단점은 동화책을 읽지않네요ㅠㅠ 시리즈별로 구매하는 중입니다! |
| 항상 대표적으로 말하는 대사 흠 냄새가 나는군 실례 잠시 냄새를 맡겠습니다 등 말하는게 독특하면서 개성과 기발이 넘치는 캐릭터입니다. 처음에 이 캐릭터와 세계를 만났을때 잊을수 없었던게 특유의 유쾌함이 참으로 매력적이더라구요. 표지에도 숨겨진 아이콘과 캐릭터를 찾는 깨알 묘미도 있으니 부디 겉 표지도 마음 껏 활용하도록 합시다! 트릭과 비밀을 찾아가는데 도중에 위기들이 뭔가 엉뚱한 점이 있지만 이게 아이들의 재미와 집중을 한데 모으는데 기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 아이가 친구 집에가서 읽고 너무 사고싶어해서 구입을 하게되었어요. 받자마자 너무좋아해서 다행이였네요 노래도부르며 춤도추고 즐거워하는 모습에 뿌듯합니다 ㅎ1권 2권...읽다보니 시리즈를 다 원해서 하나씩 사주었네요 만화로 되어있지만 이렇게 책에조금이라도 흥미가 생겨서 다행이네요 읽다보면 다른 책둘도 흥미를 가지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다른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4권.5권도 곧 살예정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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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씩 꼭 사주는 엉덩이탐정이예요 아이가 책을 스스로 너무 잘보는 아이인데 한달에 한번씩 재미있게 보라고 엉덩이 탐정을 사준답니다 추리하는 재미도 있고 내용도 너무 재미 있대요 숨은그림찾기. 미로 등등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가 너무 많아요 사줘서 택배오면 앉은자리에서 다 읽어버려요 너무 재미있대요 한달에 한번씩 꼭 사주는 엉덩이탐정이예요 아이가 책을 스스로 너무 잘보는 아이인데 한달에 한번씩 재미있게 보라고 엉덩이 탐정을 사준답니다 추리하는 재미도 있고 내용도 너무 재미 있대요 숨은그림찾기. 미로 등등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가 너무 많아요 사줘서 택배오면 앉은자리에서 다 읽어버려요 너무 재미있대요 |
= 감상 =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예요!
TV로도 몇번이나 반복해서 봤어서 책은 안 읽겠거니 했는데..왠 걸... 엉덩이 탐정시리즈 만큼은 세 번 이상 정독할 정도로 좋아합니다.
이번 3권에서는 2가지 사건이 등장하는데요~
두 번째 사건의 이발소 유령 사건을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아이들이랑 같이 미로도 찾고 숨겨진 엉덩이도 찾고.. 깨알같은 오리쌍둥이 아가들을 찾는 것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책소개 “흠흠, 냄새가 나는군……. 저 사람들을 쫓아갑시다!” [첫 번째 사건: 불멸의 절도단 사건] 아이큐 1,104의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어느 이른 아침, 엉덩이 탐정 사무소에 다급한 전화 한 통이 걸려 온다. 전화를 건 주인공은 견공 경찰서의 말티즈 서장! 부리나케 말티즈 서장을 만나러 간 엉덩이 탐정과 브라운은 마을에 ‘블랙 섀도’라는 유명한 절도단이 쳐들어 올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부잣집을 노리고 집 안에 있는 물건을 몽땅 훔쳐 달아나는 블랙 섀도 절도단은 단원들 머릿수가 많아 아무리 잡아들여도 도무지 줄어들지 않는다는 말을 들은 우리의 엉덩이 탐정! 엉덩이 탐정은 견공 경찰들을 도와 블랙 섀도 절도단을 일망타진하기로 하는데……. 과연, 엉덩이 탐정은 블랙 섀도 절도단을 몽땅 잡아들이고 마을의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 [두 번째 사건: 이발소에 나타난 유령] 평화로운 일요일, 털게 이발소에 간 조수 브라운은 우연히 말티즈 서장을 만나 이발소에 나타나는 수상한 유령 이야기를 듣게 된다. 한밤중에 이발소 유리창 너머로 유령을 보았다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손님이 점점 줄어 이발소 문을 닫아야 할지도 모른다며 걱정하는 털게 점장에게 말티즈 서장은 갑자기 “엉덩이 탐정, 자네가 좀 도와주면 어떤가?”라는 말을 꺼내는데……. 브라운이 “엉덩이 탐정님은 여기 안 계신데…….” 하고 어리둥절해하는 사이, 갑자기 이상한 소리와 함께 머리에 물을 잔뜩 묻힌 엉덩이 탐정이 벌떡 일어난다! 과연 엉덩이 탐정은 털게 이발소에 나타난 유령의 정체를 밝혀내고 털게 점장의 근심을 덜어 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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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많은 시리즈 중에 왜 하필 3권이야 그랬는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이가 가장 재밌데요 일본 캐릭터라는 말도 있고 불매 운동도 있어서 안살까 했는데 아이가 좋다고 하니 이길 방법이 없는듯.. ㅠㅠ
이번에는 불멸의 절도단을 잡는 내용이에요 사진 속의 팬던트나 종이 쪼가리 하나에도 단서를 찾아서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이 정말 탐정 같이 예리해요 아이들이 사건의 단면이 아니라 많은 부분을 생각해보게끔 만들죠
그냥 사건을 해결하는 거면 아이들이 재미 없어 하니 중간중간 코믹한 요소도 함께 넣었어요
엉덩이 탐정이 사건을 해결하는 방식이 조금 엉뚱하긴 하지만 그렇게 아이들이 창의력이나 상상력을 키울 수 있구나.. 싶기도 하구.. 아이들 수준에 딱 맞는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