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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최연소 의대졸업 일반외과 간담췌와 흉부외과 복수전공 영국왕립병원스텝 현재 교환교수로 와있는 외과계 만능해결사 윤이건 종가집장녀 년년생남동생의 의대진학으로 꿈에그리던 의대가 아닌 간호대졸업 수술실스텝으로 근무하다 의대진학 본과 4학년 휴학중인 유다이 의사국가고시시험전 인도로 6개월 의료봉사후 귀국하다 홍콩공항에서 짐을 잃어버려 대기중 응급환자 발생상황에서 오지랍넓게 참견하다 처음 만난 남과여...자신의 일이아닌한 관심을 가지지 않는 성격이지만 응급환자의 위급함에 참견 간신히 비행기를타고 귀국하지만 고속도로의 빗길 대형 추돌사고로 자동차는 반파 구급대가 도착하지않아 환자를 보는상황에서 다시 만나는 두사람...본가에 귀국인사하러갔다 국가고시 준비를 하려는 다이에게 국제학술회의준비 코디네이터 알바가 들어와 운명처럼 다시 조우한 이건과 다이 자신의 스타일에 맞출수 없어 8명씩이나 그만둔자리에 너무도 잘 적응하는 다이의 모습에 관심이 가고 이제는 맵고 짠 한국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이건의 식성에 도시락까지 싸와 같이 먹으면서 더욱더 가까워집니다..절친의 아파트를 6개월간 봐주며 거주하고 있는 다이의 앞집이 이건의 집이라는 사실까지 이둘이 잠자는 시간이외에는 게속 같이있다 조금씩 다이의 따스한 오지랍과 일처리능력에 물들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