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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명의 인생멘토들이 이시대 청소년들에게 들려주는 자신들의 이야기가 있다. 덤덤하게 자신을 이야기를 써가는 이시대 멘토들의 이야기가 위인전하고는 사뭇다르다.
나와 동시대..엄마와 같은시대.. 엄마,아빠가 하는 잔소리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인생선배로서 나에게 해주는 이야기들이.. 지금 6학년 큰딸아이에겐 어떤 기분으로 다가왔을지.. 방탄소년단이 해주는 이야기였다면 더 집중했을법하지만, 중간에 끊지않고, 읽은걸보면..나쁘지는 않았나보다. 하나하나 마음에 세기고..꿈과 길을 찾았으면..하는 엄마의 바램이 담겨지는 책이다. 나의꿈,나의길에는 꿈을 찾고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한 이야기들이 있다. 또 자신만의 길을 찾기까지의 여정과 그것이 삶에서 어떤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안도현(시인)..중3때 처음으로 쓴 시
한비야(모험가)..'나홀로여행'은 나자신과의 여행 '내인생의 길잡이'에서는 자신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날수 있다. 더 넓은 세상을 만나게 해 준 사람들과의 인연은 삶의 소중한 지표가 된다. 임현정(지휘자)..음악인생, 싦의 나침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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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 나의 길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안도현 원래는 돋보이는 민중시인이었지만, 이제는 잔잔한 서정시인이자 `어른들을 위한 동화` 작가로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알라딘 제공] . . . 제목처럼 나의 꿈과 나의 길을 찾아가는 여정을 30인의 멘토의 삶을 통해서 천천히 함께 따라 걷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 아이들에게 꿈이라는 이야기는 조금은 막연하게 느껴지거나 아직 꿈이 없어 내 인생의 좌표없이 걷고 있는 친구들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이 내가 고민하고 내가 듣고 싶고 내가 필요로하고 궁금했던 부분들을 멘토의 삶을 통해 해답을 찾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다란 생각을 해본다. 우리 모두는 우주에 있는 수백억 개의 별처럼 독특한 존재이며, 이 특별한 지구별에서 한 번뿐인 소중한 삶이라는 여행을 하고 있다. 이 책 역시 지구별을 여행하며 만난 사람들, 그리고 그 수많은 만남을 통해 나 자신을 만나 내 꿈을 찾고 그 꿈을 하나둘씩 이루어 가는 지구별 여정의 기록이다. 지금 나처럼 한 번뿐인 소중한 지구별 여행을 하고 있는 아름다운 당신에게 이 책이 '세상은 정말 살 만한 곳이구나' 하는 희망, 그리고 '나도 할 수 있어'라는 용기라는 빛을 비춰 준다면 지구별에 온 보람을 느낄 것 같다. 지금 내가 발을 딛고 있는 이곳에서 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지를 새삼 느끼게 되는 구절 구절의 말들을 보면서 지구별이라는 정거장에서 방황하고 있노라면 지금 내 마음의 중심을 바로 잡길 바란다. 내가 살고 있는 이 곳이 좀 더 특별하고 더불어 나도 함께 이 특별한 곳에서 특별한 선택을 받아 이 곳에 살고 있음에 감사하게 된다.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해서 선택한 일이라면 과감하게 그 일에 자신을 내던지며, 그 길에 나의 흔적을 남기기 위해 인내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아무도 가지지 않은 길에 서서 참된 보람을 느끼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전히 내가 좋아하는 게 무엇이고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하는 아이들.. 큰 아이도 자신이 잘 할 수 있고 잘하는 것을 찾는 것을 참 어려워한다. 그런데 너무 조급해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한다. 엄마는 이 나이가 되서도 지금에서야 하고 싶은 건 잘하는 것을 여전히 찾고 발견하고 있으며 여러가지를 시도하면서 나를 찾아가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좀 더 그 길을 빨리 찾게 된다면 더 좋겠지만 그 모든 순간에도 다 의미가 있기에 그 순간 순간을 즐기라고 말하고 싶다. 참된 보람은 결국 내가 감당해 내고 내가 인내해 낸 큰 댓가이기에 그 길을 걷는다해서 아무도 손가락질 할 사람은 없다. 다만 그 여정을 찾아가기를 게을리 하진 않았으면 한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보면서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함께 내가 걸어가야 할 인생의 길이 반짝반짝 빛나는 걸 느꼈다. 꿈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가슴이 뜨거워진다. 그렇기에 우리가 서 있는 이 곳에서 내가 가야 할 방향을 분명히 하고 좌절하지도 낙심하지도 말며 그 길에서 희망을 찾아가길 바란다. 모든 아이들이 이런 꿈을 꾸며 살아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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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는 안도현, 이은미, 한비야, 정호승, 이루마...
이 책의 소중함은 '꿈리더' 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비전공자에서 출발해 한복 전문가가 된 황이슬님의 꿈을 이룬 이야기.
길내는 여자, 제주올레 대표 서명숙님의 '미친 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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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 볼 책은 문화·예술·연예·의료·기술·스포츠 등 각각의 전문 분야에서 꿈을 이룬 전문가 30인의 꿈과 또 그와 관련된 일화들을 소개한 "나의꿈, 나의길"입니다. 자신의 꿈과 인생에 대해 미리 고민했던 인생 선배들로서 자신의 꿈을 어떻게 가지게 되었는지 또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등을 들려줌으로서, 자라나는 십대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자신에겐 꿈이 있는지, 그 꿈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또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나가야 하지를 깊이 고민해 볼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책은 총 3부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제1부 '나의꿈, 나의길'에서는 시인 안도현, 수의사 박정윤, 대한민국 산업명장 고윤열 등이 꿈을 찾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이야기 그리고 자신만의 길을 찾기까지의 여정과 그것이 삶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제2부 '나를 찾아가는 여행'에서는 인문학자 정민, 빵 굽는 물리학자 이영진, 배우 홍지민 등이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데에 도움이 된 소중한 경험들을 이야기합니다. 제3부 '내 인생의 길잡이'에서는 피아니스트 이루마, 영화감독 양익준, 한복디자이너 김혜순 등이자신이 생각지 못한 넓은 세상을 만나게 해 준 사람들과의 인연, 또 자신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실 부모가 아이에게 들려줄 수 있는 경험은 참 한정적입니다. 부모와 그들이 속한 분야의 이야기로 한정이 되기에, 아이가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경험 그리고 그 분야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경쟁력이 필요한지 등등은 그 분야의 사람이 아니고는 들려줄 수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본격적인 꿈을 찾아 나서야하는 십대의 청소년들에게는 이런 다양한 분야의 꿈을 이룬 선배들의 이야기가 꼭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리아이가 자신이 열정을 바칠 수 있는 일을 먼저 찾기를 바라기에, 인문학자 정민의 '미치지않으면 안된다'를 꼭 읽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불광불급 不狂不及)' 무슨 일이든 미친 듯한 열정으로 하지 않으면 큰 성취를 이룰 수 없다는 옛말인데요, 지금 남아있는 훌륭한 예술작품이나 문학작품들도 피눈물 나는 노력과 미친 듯한 몰두 속에서 이루어진 것들입니다. 우연히 중국 유명한 서예가 왕희지의 글씨와 같게 써진 글자 하나 때문에 과거시험 답안지를 제출하지 않았던 '최홍효', 매를 맞으면서도 자신이 흘린 눈물을 찍어 그림을 그렸던 '이징', 그리고 노래 한곡을 부를때마다 모래 한알을 담아 넣으면서 노래 공부를 했던 '학산수', 여러개의 벼루를 구멍 내가면서 글씨 연습을 했던 '이삼만'등의 각각의 일화들은 자신이 하고싶은 일에 얼마나 열정적이었는지를 엿볼 수 있는 일화들입니다. 자신의 꿈을 찾고 또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열정이 있을때 자신이 원하는 꿈은 이뤄질 것입니다.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또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열정과 노력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십대 청소년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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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만나면 그저 만만하게 물어볼 질문 중 하나가 커서 뭐가 되고 싶냐는 거에요.
그 아이의 관심사를 알 수 있는 핵심질문이니까요. 그럼 잘 모르겠다고 하는 아이도 있지만
야무지게 비엔나 소시지처럼 줄줄줄 하고 싶은 일을 말하는 녀석도 있답니다.
물론 다 직업명이긴 하지만요. 와우! 그렇구나, 엄지 척 해주면서 머리 쓰담쓰담해주는 건 초등 저까지.
제가 그 시절 멍 때리고 지냈던 거 생각하면 확실히 요즘 아이들은 자기 자신에 대해 일찍부터
많은 고민을 하는 것 같긴 하고요. 특히 초 고나 청소년 되면 질문에 답하는 표정부터가 다르죠.
하지만 자신의 꿈에 접근하는 데 있어서 아직은 환경의 영향이 가장 큰 만큼
누군가의 말 한 마디, 명언 한 귀절로도 마음이 동하는 터라 -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멘토의 역할이 참 중요하지 싶어요. 직접 만나면 제일 좋겠지만 제약이 많을 테고요.
하지만 아주 방법이 없는 것도 아닌 게, 바로 책으로 만나보는 거에요!
<나의 꿈, 나의 길>을 보면 꿈을 향해 도전했던 30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답니다^^
아쉬운 건 글만 있어서 마음에 덜 와닿아요. 인물 사진이라도 있으면 좋았을 텐데...
게다가 30명이라는 인물들을 한 권에 담으려다 보니 한 명당 할애할 수 있는 지면이 적어서
어떤 인물의 이야기는 말하다 만 느낌이 들어요. 제대로 푹 빠져보기가 어렵네요.
대신 시인, 엔지니어, 모험가, 요리연구가, 뮤지컬 배우, 지휘자, 교수, 간호사, 가수, 영화감독 등
다양한 직업계의 멘토들이 나와서 살아온 시절과 경험을 말해주며 조언해 주는 인생선배도 되어주고,
옆에서 친근하게 대화하듯 청소년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이야기도 해요.
자신의 미래에게 편지를 쓴 사람도 있고, 감사했던 선생님께 보내는 글도 있고요.
쿨럭, 글에서도 직업병이 드러나는 걸까요? 그 담긴 뜻이 너무 심오해서
당췌 아이들에게 무슨 말씀을 하려고 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싶은 글도 있더라고요.
아이들에게 멘토 역할을 해주시려고 쓰신 글이 아니란 생각이 들 정도인 글도 보였고요.
다들 대단하신 분들이신데 짧은 글 속에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시다 보니
받아들이는 입장이 취사선택해가며 보는 수밖에요.
그래도 책 보면서 힘이 되고 살이 될 말들 몇 가지 건졌습니다. ㅋㅋ
어른인 제가 읽어도 기분 좋으네요. 딸냄에게도 좋은 멘토들 소개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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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 후 아쉬웠던 점은
진로를 결정해야하거나 무언가 결정하기 힘든 순간에
도움을 받을 만한 멘토가 없었다는 거에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편하게 고민을 털어놓고 조언을 해줄 수 있는
멘토가 있었으면 좋겠다싶으면서
책으로나마 그런 멘토와의 소통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싶은
내용이에요.
문학ㆍ영화ㆍ연예ㆍ예술ㆍ스포츠ㆍ의료ㆍ교육ㆍ비즈니스 등
여러 분야에서 인정 받은 30명의 멘토들이 청소년들에게
진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에세이에요.
안도현, 한비야, 홍비민 씨같은 잘 알려진 분들도 있고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된 분들도 있어요.
한분 한분의 간단한 메세지와 그분들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짧은 글이지만 글쓴이들의 경험을 통해
그들이 주변 환경이나, 우연, 자극등을 통해 꿈에 도달하게된
사연을 들음으로써 공감하고 느낄 수 있는 내용이에요.
각자 다른 영역에서 각자의 길을 가고 있지만
무엇보다 소중한 것을 꿈을 가지고 자신의 가치관을 알고
스스로를 믿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한다는 거에요.
세상을 살다보면 자신의 가치와 자신을 바라보는 가치의
차이 속에서 많이들 고민하고 때론
자신의 길을 때론 타인이 원하는 길을 선택하지만
자신만이 자신의 삶을 이끌어가는 주인이므로
자신의 선택에 따른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을 절대 잊으면 안될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아요.
여러분의 멘토들과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는 느낌이라
부담없이 읽기 좋아요.
꿈을향해 끊임없이 도전한 30인의 꿈 리더의
글을 통해 나의 꿈 나의 길을 찾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래요.
꿈을 현실로 만든 멘토들의 실제 경험을 통해
아직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을
꿈을 통해 극복해 낼 수 있는 아이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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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 그리고 나의 길 꿈을 현실로 만든 멘토들의 진솔한 이야기 곳곳에 녹아 있는 삶의 철학과 가치를 통해서 인생을 배우고, 나의 꿈에 날개를 달다! 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시각과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십대 청소년을 위한 인생 가이드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아이에게 지금 꼭 필요한 책이네요,, 이번 [나의 꿈, 나의 길]이란 책에는 문학ㆍ영화ㆍ연예ㆍ예술ㆍ스포츠ㆍ의료ㆍ 교육ㆍ비즈니스ㆍ테크놀로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은 꿈 멘토 30인이 꿈을 찾는 십대 청소년에게 보내는 응원과 격려가 담겨 있습니다. 30인의 진솔한 이야기 속 곳곳에 녹아 있는 삶의 철학과 가치를 통해 인생을 배우고, 미래를 향한 꿈엔 날개를 달 수 있는 청소년을 위한 진로 도움 에세이인데요,, 한 권의 책 속에서 이렇게나 멋진 멘토들을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다니, 정말 좋은 기회이면서 영광이네요^^ 책에 등장하는 꿈 멘토 30인의 공통점은 바로 '꿈을 가지고 자신의 길을 나아갔다'라는 점인데요~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꿈만은 버리지 않고 노력하여 당당히 그 꿈을 이뤄 낸 선배 꿈 멘토들,, 그들은 어떻게 꿈을 찾았으며, 그 꿈을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기울였는지,, 그에 대한 경험과 다양한 조언들을 책을 통해서 알아갈 수 있으니, 지금 자신의 꿈과 인생에 대해 고민이 많은 십대 청소년들에게는 정말이지 필독서가 아닐 수 없네요,, 아이의 소중한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좋은 디딤돌이 될 듯 합니다. 1부 [나의 꿈, 나의 길], 2부 [나를 찾아가는 여행], 3부 [내 인생의 길잡이]로 구성되어 있는 그들의 소중한 이야기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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