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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는 초등학교 농구부코치가 되더니 이제는 같이 합숙도 떠나게 되는 고등학생을 그린 2권입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이 작가님은 지극히 정상적인 사람이라 누군가가 기대(?)하는 그런 장면은 없습니다. 뭐 오해를 살만한 장면만 있을 뿐입니다.
2권에서는 뭐랄까 농구보다는 귀여운 소녀들의 색다른 모습을 볼수 있었던게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노력하는 소녀라든지 말이에요. 뭔가 더 쓰고 싶은데 본지가 오래되서 잘 기억이 안나네요. 다음부터는 리뷰는 보고나서 바로 써야겠어요.
ps 내용도 내용이지만 일러스트가 정말 예쁘고 귀엽네요. 나중에 나온 애니메이션도 원작을 못따라온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