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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나무 아기 그림책> 시리즈를 만든 이태수님은 생태 세밀화가로 대표작으로는 <보리 아기 그림책>, <심심해서 그랬어>,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도감> 등이 있다. 모두 유명한 책들이라서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따뜻한 세밀화로 유명한 이태수님이 재미있는 세밀화 아기 그림책을 냈다. 책들마다 다른 다양한 형태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이 책 <고운 빛깔 다 모였네>는 딱지처럼 접혀있다. 십(十)자모양으로 한장씩 펼쳐보는 책이다. 주제는 색깔로 자연에서 찾은 예쁜 색들이 등장한다. 빨간빛 찔레나무 열매, 풀빛 청개구리, 노란빛 향기로운 수선화, 푸른 깃 검은 물까치, 분홍색 얼레지, 옥빛 유리산누에나방 고치, 주황빛 검정 무늬 네발나비, 보라빛 물옥잠이 까지 도시의 아이들에게는 모두 생소한 것들이다. 자연에서 찾은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빛깔이 소박하면서도 무척 아름답다.
아이에게 색깔도 알려주고, 세밀화로 그려진 우리나라의 동식물에 대해서도 알려줄 수 있어서 좋다. 아이들 눈에는 실사진 보다 세밀화가 더욱 잘 인식된다고 한다. 따뜻하고 예쁜 세밀화로 자연과 더욱 친숙해 질 수 있을 것이다.
<고운 빛깔 다 모였네>를 읽었는데, 서평을 쓸려고 하니 낱권으로 검색되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이 책이 포함되어 있는 <해와나무 아기 그림책 1> 시리즈에 쓰게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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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수 생태화가가 쓰고 그린 자연놀이책입니다. 처음 엄마가 먼저 읽었을 때는 완전 사진과 같은 그림과 조금은 익숙하지 않은 식물들이라,,, 아이가 잘 봐줄까,,, 하고 걱정을 했어요. 처음엔 아빠가 맛만 보여 줬어요.
멀뚱멀뚱 멀리서 보기만 하더니,,, 이내 자기가 넘겨 보려고 침대를 넘어와서는 아빠한테서 책을 빼앗네요. 지금은요,,, 한번 펼치면 몇번을 읽어달라고 하는지 몰라요. 엄마의 우기였던거에요. 너는 무얼먹어?편에는 곤충,동물의 그림에 이어 그들이 먹는 식물,곤충,,,이 차례차례 나와요. 아이 뿐 아니라 엄마도 아빠도 한장한장 넘기며 '아~~ 그렇구나' 하면서 본답니다. 고운빛깔 다모였네 편은, 사방으로 펼치는 입체북이라 아이가 '오~?, 어~?'하면서 본답니다. 색 공부도 자연스레 되겠어요. 색도 너무 이쁘고 식물, 동물이 어찌나 예쁜 색인지,,, 그 화려함에 매료된답니다. 누가 남겼을까편은, 아기와 대화를 주고 받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페이지 속에 또 페이지가 숨어있어 아이들의 호기심 자극에도 좋아요. 볼때마다 새로움을 주고, 정보를 주고, 아이에게 색깔 공부, 문답형식의 놀이 유도, 입체북이라 손 운동까지도 유도할 수 있고, 요즘 중요시 되는 현장학습을 가기전, 읽어두면 두루두루 용이하게 쓰이겠어요. 아주 어린 우리 민이부터 초등학교가 넘어서도 충분히 재미를 주는 책이네요. 식물, 동물, 곤충에 무지한 우리, 부모까지도 유용하게 보고있으니,,, 군더더기라고는 없는 책이네요. 게다가 아이의 흥미를 돋궈주는 구성이 책을 한번 보면 놓칠 않게 하니, 자연스레 책읽는 습관까지 길러줄 수 있겠어요. 열심히 읽고, 밖에서 아이한테 자신있게 이름을 알려줄래요~~ 또 해와나무 그림책 보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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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볼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리고 아이들 마음에 드는 책이라야 하는 건 생태세밀화로 유명한 이태수 님의 해와나무 그림책을 보고는이거다!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그 중 2세트를 만나봤어요. <4권 - 누구 꼬리일까?> 는 플랩 형식의 책이에요. <5권 - 만져 봐 불어 봐>는 십자형 책이에요. <6권 - 너는 무얼 해?>는 병풍형 책이에요.
평소 볼 수 없던 진귀한 동식물에 대한 설명으로 호기심을 한 껏 생기게 할 수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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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무얼해는 이렇게 펼칠 수 있는 병풍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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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나무의 아기 그림책 - 너는 무얼 먹어? 큰아이때는 '보리 세밀화' 그림책이 유행(?) 이었것든요. 지금도 스테디 셀러로 도서관에 가보면 낡디 낡았고.. 우리집 책도 작은 아이가 읽어 달라고 자주 빼오는 책이에요. 보리 세밀화는 세밀화로는 정말 좋지만.. 한창 들쳐보기 책을 좋아할 시기인 아기들에겐 좀 지루한 감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해와 나무에서 나온 이태수 생태화가의 세밀화 시리즈는 또다른 재미가 있어요.
해와 나무의 아기그림책 시리즈 1편 중에서 저는 제일 맘에 드는 책이 '너는 무얼 먹어?' 네요. 생물들의 먹이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인데요~ 이 책은 아이와 놀이가 가능한 의성어, 의태어를 최대한 많이 사용한 책이거든요. 나풀나풀~~ 나비 말랑말랑 지렁이 ~~ 날름날름 참개구리 ~~ 꼬로로로로~~ 호반새~~ 반짝반짝 반딧불이 애벌래~~ 쪼르르 앵두나무~~ 뚜벅뚜벅 느릿느릿 힘센 소~~
한장 한장 펼쳐보는 재미에 의성어, 의태어를 같이 재미나게 읽어주니 아이가 자꾸자꾸 읽어달라고 해요.. ㅎㅎ 지금 14개월 우리 아기가 앞으로 한창 활용할 책이네요~
1 세트중 중 고운빛깔 다 모였네 는 아이의 시각을 자극하는 예쁜 색깔로 구성되어 있구요.
저도 몰랐던 생물들의 색깔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네요. 빨간 빛 찔레나무 열매나~ 옥빛 유리산 누에나방고치~ 분홍빛 얼레지~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빛 길앞잡이 까지.. 보자기 형식으로 접혀있던 책장을 한장한장 넘기다보면 자연이 가지고 있는 갖가지 빛깔이 세밀화로 표현되어 있어 아이가 자연스레 색깔을 깨우칠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의 뒷면엔 검은 깃,하얀부리, 물닭이야. 검은 옷에 흰 셔츠를 입은 우리 아빠 같아. 라는 문구가 나와요. 표현력 또한 기가막히네요. 해와 나무 아기그림책 시리즈 1 에 있는 누가 남겼을까? 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들춰보기 책이에요. 우리 아이도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자꾸 들춰봅니다. 게다가 간결한 문구와 섬세하고 깔끔한 그림이 참 맘에 들어요.
그림들이 모두 군더더기 없이 정말 깔끔합니다.
우리 둘째가 조용하길래... 뭘하나 보니 쪼그리고 앉아서 혼자 보고 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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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고 앙증맞은 자연놀이책 '이태수 생태화가가 쓰고 그린 자연놀이책'이네요.
우리아이 첫 자연관찰 책으로 100점 만점에 100점 책이예요.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좋다는 세밀화 그림책으로 이태수 선생님의 자연친화적인 그림이 보고만 있어도 자연에 대한 사랑이 커질것 같아요. 해와나무 아기그림책은 모두 3권이 한셋트인데
이 책은 01.먹이 '너는 무얼 먹어?' 편이네요.
아기그림책 첫번째. 먹이편인 '너는 무얼 먹어?'에서는 '너는 무얼 먹어?' 물어보며 동물들에게 말을 건네요.
책을 ㄱ ㄴ 모양으로 펼치면 무얼먹는지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요. 유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주고 놀이책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책이 모두 아이들의 안전을 생각해서 둥근모서리 처리되어 있어서 좋아요.
나풀나풀 날아다니는 호랑나비야, 너는 무얼 먹어? 조개나물에 살포시 내려앉아 달콤한 꿀 빨아 먹어.
적절한 의성어, 의태어 사용으로 우리말을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한 유아들에게 우리말의 아름다운 운율을 느끼게 해주고 말의 재미를 알게 해주네요. 글씨가 큼지막하게 인쇄되어 있어서 우리아이 한글 읽기책으로 활용해도 좋은거 같아요.
땅속으로 굴을 파고 다니는 두더지야, 너는 무얼 먹어? 말랑말랑 촉촉한 지렁이 먹어.
다음페이지에 나오는 동물에게 말을 건네면서 자연스럽게 먹이사슬에 대해 알수 있게 연결시켜 놓았어요.
자연물에서 나는 여러가지 색을 써서 아이들의 색감 발달에도 신경을 썼어요. 흙색, 풀색, 분홍색, 빨강색, 노랑색 등등...
책을 넘겨 읽다보면 동물들에게도 말을 건낼 수 있는 감수성 풍부한 아이가 될 거 같아요. 또 동물들의 먹이사슬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아 갈 수 있어서 우리아이 첫 자연관찰 책으로 너무 탁월한 선택이었던거 같아요. 좀더 유아시기에 들였어도 너무 좋았을거 같지만 한글떼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한글 읽기책으로도 너무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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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나무 아기 그림책 시리즈 중의 한 권인 "누가 남겼을까"를 읽었다. 아이에게 질문을 던지고 생각할 시간을 준 다음 책속에 있는 가려진 부분을 넘기면 그 해답을 알 수 있게 해 놓았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이 좋아할 책이다. 실제 생활하면서 접할 수 없는 동물들의 생태계를 통해 자연을 배울 수 있게 해 놓았다. 나의 어린시절이라고 '소'도 자주 볼 수 있었던 것은 아닌데, 산양은 실제로 본 적이 없어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을 해 줘야 할까 책을 보니 잠시 고민이 된다. 솔직히 여기에 등장하는 것들 중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이 몇 개나 될지, 나도 아이와 함께 책을 통해 배워야 할 것 같다.
자연은 동물이든 식물이든 흔적을 남긴다고 한다. 사람도 숲에 가면 발자국을 남긴다. 동물이나 식물들이 남긴 흔적을 보면서 아이가 책 속에 있는 조그만 창문을 열어 누가 남긴 흔적인지 알아볼 수 있게 해 놓아 아이는 물론이고 어른들도 호기심을 느낄 수 있게 해 놓았다. 단지 몇 가지 되지 않는다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평소에 접할 수 없는 동물들의 흔적을 책으로나마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일 것이다.
지렁이가 메꽃 아래 이렇게 흙 똥을 많이 누는지 몰랐다. 지렁이라면 신랑은 기겁을 하는데 책을 보여주며 작은 창문을 열어 보게 하여 "지렁이다. 지렁이" 하며 놀려주기도 했다. 나무 줄기에 허물을 벗어 놓은 매미를 보면서 매미가 허물을 벗는다는 것을 하나 더 알 수 있었고, 산양에 대한 것이 두 번 나와서 한 장에 묶어 놓았으면 좋았겠다, 하는 아쉬움을 느꼈지만 어린 개구리에겐 꼬리가 있다는 것을 아이가 알 수 있게 해놓아 학교에 가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을 이렇게 책으로 자세하게 익힐 수 있어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집이 바닷가 근처에 있어 자주 바닷가에 가곤 하는데, 바닷가에 가면 콩알만 한 모래 덩어리를 많이 볼 수 있다. 이 흔적을 '게'가 만들어 놓았다는 것은 알았지만 실제로 '게'를 본 적은 없는데 이렇게 그림책으로 접하고 보니 그 이름이 "엽낭게"라는 것을 오늘 처음 알게 되었다. 아이를 위한 그림책이지만 이렇게 어른도 함께 무언가를 배울 수 있어 꼭 아이가 보는 책이라고 선을 그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바닷가 모래밭에 구불구불 길을 만드는 서해비단고둥, 마지막에 모래밭에 찍혀 있는 발자국을 보면서 자연에 동물들만 있는 것이 아닌 이렇게 가족이 함께 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어 책장을 넘기는 이 시간이 따스하게 느껴진다. 아이와 함께 바닷가 모래밭에 발자국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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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먹이 2. 색깔 3. 흔적 주제를 가지고 3권이 한셋트로 구성된 시리즈 1번
3권의 책이 구성이 모두 다르다.
1. 먹이 ... 너는 무얼 먹어? 우선 질문을 던진다. 나풀나풀 날아다니는 호랑나비야, 너는 무얼 먹어? 궁금증을 던져주고 접혀있는 페이지를 위.아래.옆으로 펼치면 답과 그림을 통해 정확히 알수 있게 해 놓았다. 친근한 말투와 무엇보다 너무나 세밀해서 사진의 강렬한 색감보다 더 인상적인 생생한 그림들이 너무나 이쁘다.
2. 색깔 ... 고운 빛깔 다 모였네 내용에서는 나무열매, 새, 꽃, 개구리 등 다양한 동.식물들이 가지고 있는 색에 대한 것들을 표현하면서 점진적으로 안쪽으로 내용을 파고 들수 있게 페이지들이 계속 펼쳐져야 맨 안쪽 내용을 볼수 있다. 겹겹히 포장해서 안의 내용물을 보려면 큰 상자속의 작은 상자들을 계속 끄집어 내야하는 것처럼... 다만 한장씩 펼칠때마다 새로운 색에 대한 내용을 접할수 있으니 선물 상자보다야 훨~씬 자상하다 ^^
3. 흔적... 누가 남겼을까? 어떤흔적? 잘려진 나뭇잎의 자국, 꽃 아래 놓여있는 자그마한 흙 똥, 나무줄기에 속빈 껍질로 붙어있는 허물들, 모래사장에 몽글몽글 뭉쳐져있는 모래덩어리들 등 자연에서 볼수 있는 다양한 흔적들을 만들어낸 범인(?)들을 찾아준다. 질문에 큼직한 ?(물음표) 를 주고 자그만 중앙의 페이지를 펼치면 그 범인이 모습을 드러낸다.
아기들을 위한 책이기에 색감도 부드럽고 문장도 짧지만 핵심을 가지고 있고 무엇보다 표현이 이쁘고 각권이 가진 특성을 통해 아기들에게 호기심과 재미를 더해준다. 더욱이 그림이 갖고 있는 세밀화된 표현이 실제 그 동물,식물,물체들을 대하는 듯 생생해서 더 좋다. 주변에 지인들의 아기들이 어려서 선물을 주면 좋겠다 생각했다가... 그만 내가 더 욕심이 나 버린 그림책^^ 가지고 있다가 아기들 생일에 줄까 했는데... 아.마.도... 그냥 내 책장이 꿀꺽! 하지 않을까 ㅋㅋㅋ
무엇보다 너무나 생생하고 섬세한 세밀화를 보면서 감탄이 나오고 이태수 화가님의 그림솜씨가 너무 부럽고 샘이 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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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세밀화로 바라본 이태수님의 해와나무 아기그림책.. 요즘은 자연관찰책이라하면 아주 선명한 사진으로 구성되어있는게 대부분인지라.. 사진이 맞는지마저 햇갈리게 하지요. 세밀화로 그려진 동식물을 찬찬히 바라보고 있으면 정말 카메라로는 담아낼수없는 무언가가 있어요. 그래서 전 아이가 아기였을때도 지금도 마찬가지로 선명한 사진보다는 세밀화를 더 권하고 많이 보여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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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의 책이 담겨있어요. 먹이.색깔.흔적에 관해 예쁘게 보따리가 풀어지지요. 우리나라 자연이기에 더 친근함이 느껴지는 3권의 책. 아기와 들춰보거나 사방으로 펼쳐보거나 병풍마냥 위.아래.옆으로 펼쳐보는 놀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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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풍식으로 펼춰보는 책..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서 오른쪽으로만 펼쳐지는게 아니고 위.아래로도 펼쳐지는 그림책에 호기심을 더하는 아이^^ 아기들한테 먹는건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지요. 동물들도 마찬가지지요. 말그대로 먹기위해 살지요. 먹이는 생존에서 가장 중요한 필수요인이니깐요. 상상외의 동식물들의 먹이감도 알아볼수있고.. 각각의 동식물들의 움직임과 생김새까지 자연스레 눈과 귀로 보고 들을수가 있답니다. 뿐만아니라.. 자연과 하나되어있는 곤충과 동물들을 직접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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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으로 펼쳐볼 수 있는 특이한 책~~ 꼭 선물보따리를 호기심 어린 눈으로 조심히 풀어보듯.. 그렇게 바라볼수밖에 없는 사랑스런 책.. 카메라에서는 결코 잡아낼 수 없는 자연의 빛깔을 직접 감상할수있는 멋진 책이라니다. 숨바꼭질하듯 찾아가면서 감상할수있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새삼 느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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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남아있는 흔적으로 어떤 동물. 어떤 곤충인지 직접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물음표가 그려진 곳을 살짝 들춰보면 정답이 숨어있지요. 이름도 생소한 곤충도 있고.. 제가 어릴적 주변에서 흔히 보았던 그런 곤충들도 있고.. 친근한 아빠의 발자국까지~~ ㅎㅎ 각각의 동물.곤충들의 부연설명은 없어요. 그래서 더 깔끔하고 더 많은걸 볼수있는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세요. 자연은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라는걸요!! 그속에 정말 많은 동식물들이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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