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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받자 마자 3 학년 민주는 담숨에 읽어 버립니다
지또래 이야기 이기도 하거니와 비밀옷장 속이 궁금해서 이기도합니다
엄마 이 책 너무 재밌어 만화책 보다도...
맨날 사촌새미의 옷만 물려입는 새라는 뽀로퉁합니다
자기는 헌옷만 입는다고 골이 났지요
그러던 어느날 옆집 할머니께서 외국으로 가시면서 벼룩시장에서
구입한 옷장을 한달만 맡아 달라고합니다
새라는 자기방에 맡아주겠다고 약속 합니다
그러나 막상 받아보니 오래된 옷장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할머니와의 약속 때문에 어쩔수없이 자기방에 두게되지요
그러나 낡은 옷장을 연 순간 깜짝놀라게 됩니다...
과연 옷장 속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우리집도 딸이 하나다 보니깐 사촌옷이나 친구딸에게 얻어입히고
벼룩시장에서 싸게 구입하고 그럽니다
싫다는 말은 안해도 지맘에 안드는 옷은 안입더라구요
새옷 타령도 안하지만요
헌옷을 리폼하게된 새라가 멋진 디자이너의 꿈을 꾸게되는것 처럼
물건을 소중하게 아끼는 마음을 가졌으면합니다
초등 여자 아이들이 읽으면 재밌을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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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뭐든지 풍족하고 빨라서 그런지 초등4학년인 저희 집 딸도 패션에 아주 관심이 많습니다. 예전 제가 자랄 때만 해도 엄마가 입혀주시는 대로 입고 학교에 다녔던 것 같은데 요즘 아이들 자기 취향이라는 게 확실한 것 같아요. 자신이 고르는 옷을 입기를 원하고 또 다양한 걸 입기를 원합니다.
새라도 우리 딸과 똑같은 모습이네요. 헌옷을 물려 입는 걸 불만스러워하고, 옷에 대한 관심이 지대합니다. 새라의 방에 이웃집 할머니의 중고 옷장을 잡시 맡아두기로 했는데 그 옷장이 신비로운 마법같은 옷장이었습니다. 날마다 새옷으로 가득차는 그런 옷장이라.... 저도 무척이나 탐나는 옷장이네요. 그런데 그 옷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 다음날이면 사라지고 맙니다. 늘 옷을 물려주던 사촌 언니 새미와 새라는 사라지는 옷장의 옷들을 블로그에 올리는 작업을 하면서 드디어 꿈도 발견한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이고 또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가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읽은 요소네요. 이 책에서 '타비 게빈슨'이라는 열세살의 아주 유명한 패션 블로거도 알게 되었어요. 제가 따로 검색해 보니 천재라는 소리를 듣는 패션에 완전 미친(?) 그런 아이더군요. 어린 나이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는 모습도 참 대단했고 그 놀라운 감각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아이들이 꿈을 꾸는 것이 이렇게 자유롭고 광대한 범위라는 걸 상상도 못했거든요. 꿈하면 그저 평범한 직업들만 떠오르는 걸 보니 저도 한참이나 늙은 것 같았어요. 요즘 아이들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열정을 쏟고 그것이 꿈이 되어 꿈을 실현할 가능성이 열린 사회에 살고 있다는 게 부럽기도 했고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꿈을 꿀 수 있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꿈과 연결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책인 것 같아 읽으면서 더욱 기분이 좋더군요.
책 뒤편에 실린 희곡은 원작을 살리면서도 더욱 상상력을 발휘해서 읽을 수 있는 또 다른 재미를 주었습니다. 아이들이 희곡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 책을 통해 연극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려볼 수도 있고 대사톤의 글이니 더욱 생생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아이들과 거창하게 연극을 꾸며보는 건 어렵지만 역할을 나눠서 읽는 연습을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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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라의 드레스가 표지에 한가득 그려있어요. 예쁘게 보이고, 멋진 옷을 입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다 같을거에요. 새라도 그런 마음이 굴뚝같지만 사촌언니의 옷만 물려받아 입어요. 정말 새옷을 간절히 원하지요. 새라에게 그 소원이 이루어지는 옷장이 배달되요. 옆집할머니의 거울이 달린 중고 옷장을 잠시 보관해 주는데, 그 옷장속엔 새라의 안성맞춤인 예쁜 옷들이 한가득하지요. 그러나 옷장의 옷들은 하루밖에 못입어요. 하루가 지나면 다른 컨셉으로 옷들이 변해서 매일 새로운 예쁜 옷을 입게되지요. 새라의 이러한 생활은 처음엔 좋지만, 나중엔 친구들로 부터 미움과 냉대를 받아요. 칠면조 공주라는 별명까지 얻지요. 새라는 그래서 학교가기가 싫어져요. 새라의 이런 고민을 사촌언니가 귀담아 들어줘요. 옷장의 비밀을 알고, 옷을 간직하기위한 전략을 세우지요. 블로그에 옷을 입은 사진을 올리고, 느낌을 적어요. 사람들이 블로그에 방문해 여러가지 의견을 덧글로 달아요. 처음엔 칭찬일색이라 기분이 좋았지만, 비난, 불평의 글들을 보고 마음이 아프지요. 이러한 과정을 겪으며 옷에 대해 생각해요. 비밀옷장의 옷들이 좋아보이기는 하지만 자신의 멋, 개성은 없다는 걸 깨닫지요. 자신의 개성을 표출해 옷을 만들어 파는 타비 게비슨의 이야기도 새라의 마음을 움직이지요. 새라는 이제 어느 누구보다 옷에 대한 소신이 생겼어요. 헌옷이든, 새옷이든간에요.
아이들의 마음을 잘 들여다 보고 세심하게 재미나게 이야기를 풀어놓은 동화에요. 외모에 많이 신경을 쓰는 아이들의 모습을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아이들의 시각전환을 잘 이끌어준 작품이라 생각되네요. 우리 아이도 그렇지만 많은 아이들이 새것, 화려한 것만 좋아하는 외모지상주의에 자신을 개성있게, 독특하게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편하게 이끌어주는 생각의 전환에 많은 공감을 합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연극으로 꾸며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본다면 더욱더 실감하겠지요. 헌옷이라고 무조건적 배척말고, 서로 나누어 쓰고, 아껴쓰는 문화 조성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한편의 짧은 동화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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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라의 신비한 비밀 옷장 *****원작동화와 희곡을 한 권에**** 여자아이는 정말 옷 욕심이 많은가봐요~~ 아침에 늦잠을 부려 안 그래도 시간이 모자라 매번 아침은 전쟁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옷을 입으라고 내 놓으면 자기 맘에 안든다면 입이 퉁퉁 부어 있다. 곧장 주면 주는대로 잘 입던 딸이 언젠가부터 달라지기 시작했다. 사촌 언니 옷들은 다 예뻐서 마음에 들어했었는데~~~ 친구들의 옷을 자세히 보던 딸이 언젠가부터 옷에 욕심을 부리기 시작했다. 사실 요즘은 떨어져서 못 입는 옷이 거의 더물다. 공부도 옷 욕심 같이 한번 내 봤으면 얼마나 좋을까??? 새라처럼 이쁜 옷을 좋아하는 울딸도 나중에 멋진 옷 디자이너를 한번 꿈꾸고는 있지 않을까?? 새라처럼 멋진 꿈을 키우면 얼마나 좋을까??? 재미있게 동화책도 읽고, 즐겁게 연극도 한번 해 보는 경험을 해 보았다. 희곡이란것이 사실 처음 접해보는것이라 넘 재미있어하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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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라서 그런지 평소에 옷에 대한 관심이 무척 많고 자기 취향이 아니다싶으면 절대 입지 않을 정도로 패션에 대한 자기 나름의 생각이 확고한 모습을 보이더라고요.^^
한창 꾸미기 좋아하고 아이의 관심분야 중의 하나인 패션과 관련된 내용의 책인지라 우리 딸내미가 더욱 재미있게 읽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 이 책을 보여주게 되었네요.
확실히 자기가 관심이 많은 옷에 관련된 책인데다가 매일 옷이 바뀌는 비밀 옷장이 나오니 "우아~" 탄성을 지르며 보고, 자기도 그런 비밀 옷장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을 하고 그런 옷장이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며 무척 부러워하더라고요.ㅎㅎ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새라는 사촌 새미언니가 입었던 옷을 물려 입고, 가구도 물려받아 사용하는 것을 무척 못마땅해하면서 새 옷과 새 물건을 갖고 싶어 엄마에게 투정을 부린답니다.
우리 딸내미도 사촌언니가 물려주는 옷 위주로 입다보니 새 옷을 사주면 정말 좋아하는데, 이 책의 주인공 새라도 딱 그런 모습이라 아이가 더 공감하며 읽었던 것 같아요.
옆집 할머니가 여행을 가게 되면서 며칠 뒤에 도착 예정인 중고 가구점에서 산 옷장을 새라네 엄마에게 맡아달라고 부탁을 하게 되고, 거울이 달린 옷장이란 말에 새라가 신이 나서 그 옷장을 자기 방에 두고 맡아주겠다며 나선답니다,
거울 앞에서 이 옷, 저 옷 입어 보며 패션쇼를 할 생각에 무지 들떠있던 새라는 막상 집에 도착한 옷장이 고동색에 촌스러운 디자인이라 실망을 하게 된답니다.
하지만 그 옷장은 매일 아침마다 새 옷과 새 신발로 바뀌는 신비한 비밀 옷장이라는 것을 알고 새라는 깜짝 놀라게 되고 매일 새 옷과 신발을 신고 다니는 즐거움에 푹~ 빠지게 된답니다.
옷장 안에 있던 옷들이 하루만 지나면 다 사라져 버리게 되면서 새라는 친구에게 오해를 사게 되기도 한답니다.
사촌 언니 새미의 도움으로 새라는 '새라와 새미의 패션쇼'라는 이름의 블로그를 만들어 자기가 입었던 옷들을 블로그에 올리게 되고, 그 일을 계기로 패션 디자이너가 되겠다는 꿈을 갖게 된답니다.
새 옷만 좋아하던 새라가 자신만의 추억이 담긴 옷과 정든 옷들에 대해 애착을 보이는 모습으로 변화된 모습도 인상적이었고, 엄마 옷장을 아무리 뒤져도 새 옷은 보이지 않고 초라하고 낡은 옷들만 보이자 친구들 앞에서 떳떳하게 우리 엄마라고 말하지 못한 미안함에 펑펑~ 눈물을 쏟는 장면도 무척 인상적이었답니다.
*책 뒷편에 보면 원작을 새롭게 각색한 희곡과 <연극은 어떤 순서로 만들어질까요?>내용이 실려 있답니다.
무대 설명에서부터 의상, 등장인물, 무대 도구/소품, 스태프, 대본 내용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 연극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순서와 과정을 접하고 배울 수 있었답니다.
독후활동: 기억 나는 장면 그리기
책을 읽으면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장면을 그리고, 어떤 장면인지 간단히 써 보는 활동을 해보았답니다.
새라가 옷장에서 꺼낸 옷을 보고 감탄하는 모습을 그려넣으며 넘 좋아하더라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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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라의 신비한 비밀 옷장 새라는 늘 헌옷과 헌 물건들을 물려받아 쓰는 것에 대해 불만이 많답니다. 저도 그 마음을 조금은 이해가 되요. 전 맞이면서도 그랬고 지금도 그것이 습관이 되어 아무렇지 않게 되기까지 시간이 걸렸죠! 그래서 저희 아들도 늘 주변분들께 얻어 입히고 물려받고 심지어는 중고 장난감으로 키워졌답니다. 저희 아들도 가끔은 중고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설명해 주면 잘 받아들이고 있어서 다행이죠! 요즘은 자신이 쓰던 물건을 사촌동생이 쓸 수 있도록 깨끗하게 닦고 고치고 해서 선물을 하고 있답니다. 자신이 쓰던 물건을 동생이 사용하고 좋아하고 책도 물려주고 그러면서 뿌듯함을 느끼는 것 같아요. 물건에 대한 소중함도 깨달아 가고요.
그런 새라에게 멋진 일이 생겨요. 옆집 할머니의 부탁으로 할머니의 옷장을 보관하기로 약속한 새라에게 볼품없는 옷장안에 자신에게 꼭 맞는 새옷들이 가득한 걸 보고 너무 좋아하지요. 자신이 패션모델이라도 된 듯 매일 옷을 가라입고 등교를 하는 새라. 친구들에게 칠면조 공주라는 별명까지 얻어 왕따를 당하지만 새미언니와 함께 기발한 생각을 해낸답니다.
블로그를 운영해 보기도 하고 타비 게빈슨처럼 자신도 자기만의 개성을 표현할 줄 아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고 앙드레 김 선생님처럼 패션 디자이너가 되겠다는 꿈도 갖게 되죠! 저희 아들은 워낙 기계를 좋아하는데 요즘 아이폰, 스마트폰에 푹 빠져있답니다. 그러더니 자신도 나중에 애플사에 직원이 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책을 아이와 읽을 때는 저도 미처 생각지 못했는데 기계를 좋아하는 저희 아들도 블로그를 운영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 나오는 각종 기계들에 대해서 설명하는 블로그! 인터넷 이곳저곳을 뒤지며 새로운 기계를 구경하는 것을 무척 즐기거든요. 이야기가 끝나고 이 이야기를 희곡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있답니다. 무대설명과 의상, 등장인물, 무대도구와 소품, 스태프까지... 공연 보는 걸 무척 좋아하는데 아! 공연을 하기위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필요하구나!하며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이야기가 어떻게 희곡으로 변신했는지도 알게 되고 책에서 자세히 설명을 해 주셔서 아이가 궁금증을 풀어 갈 수 있었답니다. 자신도 반 친구들과 연극을 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아직은 어려서 힘들것 같고 조금 더 커야 할 것 같아요.
예전에 다같이 놀자였나? 아이들이 참여하는 공연이 있었어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각색해서 했는데 그때 저희 아들은 고양이 배역을 맡았었어요. 나중에 또 참여하고 싶다고 하는데 아직 기회를 못 찾았답니다. 움직이는 학교의 창작동화 숙제귀신을 이긴 아이, 잔소리 대마왕도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고 꼭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특히 잔소리 대마왕 저희 아들이 저를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더 읽고 싶은가봐요. ㅋㅋㅋ 시간내서 서점에 나가 아이와 함께 추억을 만들수 있는 책 선물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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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학교 창작동화 02 새라의 신비한 비밀옷장 정진 글 강석호 희곡 이채원 그림 명진출판
움직이는 학교 창작동화 시리즈 첫번째 수학귀신을 이긴 아이 도서를 참 잼있게 아들과 읽었어요 아이들 상상력을 잘 자극하며 일상의 소재를 놓고 참 잼있게 동화로 엮었죠 거기다 한권의 도서안에 동화와 희곡이 함께 들어있어 동화를 통한 이야기를 극으로 함께 해볼 수있다란 굉장한 매력을 지닌 도서였어요 그렇게 첫번째 이야기에 반해 아들과 두번째 새라의 신비한 비밀옷장 을 만나봤어요...
새 옷 보다는 늘 사촌언니의 옷을 물려입어야하는 새라... 새라는 늘 이쁜옷을 입고 오는 친구들 아니 새옷을 입어보는게 너무 소원이였어요 자신만의 옷장안에 가득한 새옷들... 그런데 그 소원이 이뤄지게 되요 바로 이사가는 할머니가 잠시 맡겨둔 낡고 허름한 옷장안에 비밀이 숨겨있었죠 ... 상상력이 참 기발하죠 아니 한번쯤 저역시 어릴적 이런 꿈을 꾼적이 있었죠 옷장을 열면 새옷이 가득 모두다 내것이길 바라는 아이들의 심리말이죠
그림도 넘 귀엽구요 ㅋㅋ 새라의 들뜬기분 처음 그 느낌도 참 잼있어요 표현이 참 좋았어요 여자이기에 이게 더 공감되는 부분이였죠 ㅋㅋ 아들은 읽으면서 요기에 자기 좋아하는 장난감이 가득했음 좋겠데요 ㅋㅋ 그런데 비밀옷장 아니 이 옷장이 수상하죠 매일매일옷이 전부 바뀌는거예요... 그렇게 매일 학교에 입고 가는 옷이 처음엔 새것이라 부러움의 대상이였지만 그게 결코 좋은 일이 아님을... 겉모습이 옷만이 자신을 표현하는 게 다가 아님을 새라는 조금씩 느끼게 되죠... 또한 사촌언니 새미와 함께 블로그를 통해 옷을 다양하게 입고 올리면서 의견을 듣고 그 과정에서 타비 게빈슨이란 열세살 아이의 패션블로그를 들으며... 무조건 이쁜게 다가 아님을 알게 되요.. 자신만의 개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이죠 ... 예쁘고 새옷만 욕심부리지 않고 자기만의 스타일과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 할 수있는 패션디자이너의 꿈을 키워나가는 새라... 새라의 당찬 모습과 꿈을 꾸는 모습에 짝짝짝 박수를 쳐주었답니다^^
그림이 귀엽죠 새라의 변신은 무죄 ㅋㅋ 멋지게 때론 당당하게 때론 촌스럽고 귀엽게 귀여운 새랑의 비밀옷장을 함께 열어보세요~~^^
동화를 읽고 희곡을 다시 읽는데 사실 무대소품들은 상상력에 맡기면 될꺼같아요 ㅎㅎ 함께 역할을 나눠 대사를 해보고 아참 희곡에는 요정들이 등장해서 극적 재미를 주고 있어요 실제 배우가 된 것처럼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여 극을 표현해도 좋을꺼같죠 ㅋㅋ 가족극으로 탄생시켜도 좋을만큼 대본역시 잘 짜여져 넘 좋았어요 ㅎㅎ 동화와는 또다른 재미를 아이들에게 선사하게 될꺼예요
"엄마 우리 새라에게 옷을 만들어주면 어떨까??" "어떻게 만들어줄까??" "색종이...랑 가위" 그렇게 아들과 새라를 위해 옷을 제작해봤어요
새라는 엄마가 그려주고 ㅋㅋ 오리기 도안을 보며 옷을 색종이에 그려 잘라줬어요 ㅎㅎ
인형옷입히기 놀이아시죠?? 그것처럼 새라에게 옷을 만들어 입혀줬어요~^^
예쁜 원피스에 활짝 웃는 새라의 모습... 새라야~~너의 개성을 살려 멋진 패션디자이너의 꿈을 꼬~~옥 키워나가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