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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꼼수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뭔가 짧은 시간애에 날로 먹을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다. 뭐든 공부해본 사람른 알거다. 꼼수는 통하지 않는다. 투입한 만큼 나온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투입한 시간만큼 나온다. 이책 한두번 본다고 뭔가 드라마틱한 변화가 즉각적으로 오진 않을거다. 책을 보면 이런 표현 너무 쉬운거 아닌가? 하는 생각은 드는데 왜 그런 쉬운 표현조차 떠올리지 못했을까? 하는 자괴감이 든다. 미국인들의 사고방식을 배워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아주 없었으니...ㅎㅎㅎ 이 책은 맛 만 보는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