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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 - 창의력
아이가 재미있어 하네요 먼저 그림 몇 컷이 나오고, 뒤에 작가의 결말(?). 마지막 컷이 나오네요 앞의 그림들을 보고 아이랑 이야기해보고 작가의 마지막 컷도 확인하는 재미가 있어요 그런데 아이가 작가의 마지막 컷을 정답처럼 생각해서 그럴 필요는 없다고 이야기 해주었어요 1.2회는 많이 재미있어 하고 조금씩 덜 재미있어 하긴해요
아쉬운점이라면 조금 더 많은 그림들이 담긴 책이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는 않아서 아쉽네요 |
| 추천도서에 실려서 한번 봤는데 과연 아이가 창의력이 풍부해질까 했는데 이게 한번보면 사실 몇번보고 지루해지는 것 같네요 그래서 계속 두고두고 보는 책 같지는 않아요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반납하면 되는 수준 같습니다 약간의 질문과 답변 생각하기는 굳이 이런책이 없다하더라도 프린트물과 그냥자기 생각으로도 가능하니까요.... 그런 점이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아이는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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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도서관에서 '상상력' 편을 보고, '창의력' 편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좋아하는 책이에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이런 시리즈로 책 구성이 더 다양해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그림도 귀엽고, 세 컷 구성이어서 직관적으로 이해하기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면, 다음장에 있는 내용 (이어지는 그림)이 마치 '답'인 것처럼 의식이 흘러가서, 창의력과 상상력 향상에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치는지는 좀 더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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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 - 창의력 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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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컷의 그림을 보고 다음장 넘기기 전에 아이와 엄마가 각자 상상해본걸 이야기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엄마의 이야기, 아이의 이야기, 그리고 작가의 이야기가 모두 다를때도 있으니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네요. 6살 아이와 보기에도 좋더라고요. 삽화가 귀엽고 삽화 속의 등장인물들의 표정도 재미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초등학교 교과서 수록된만큼 재미있기도 하고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