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1%
  • 리뷰 총점8 78%
  • 리뷰 총점6 11%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서평]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내용보기
머리가 늘 복잡하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사소한 것들이 늘 머릿속에 남아있어 미해결 일들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다. 지난달에는 집안대청소를 했는데 한달이 지난 지금 아직 물품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 머리 속 스트레스를 줄이고 편안함을 느끼고 성취감을 느끼고자 관련된 책을 찾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느낀 것은 머릿속 생각은 일단 종이에 쓰고
"[서평]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내용보기

머리가 늘 복잡하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사소한 것들이 늘 머릿속에 남아있어 미해결 일들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다. 지난달에는 집안대청소를 했는데 한달이 지난 지금 아직 물품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 머리 속 스트레스를 줄이고 편안함을 느끼고 성취감을 느끼고자 관련된 책을 찾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느낀 것은 머릿속 생각은 일단 종이에 쓰고 보자는 것이다.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연습장에 이런저런 생각들을 적어보고, 인터넷 워드프로그램이나 다른 종이에 수정하거나 편집해보고 이런 식으로 시도를 하면 무언가 해결점을 찾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끄럽지만 필자(서평쓰는 이)는 과거 어릴 적에는 복잡한 것이 좋다는 자기과시적인 성격을 띠었지만, 성인이 된 현재는 미처리 일들로 넘쳐나는지라 그냥 최대한 단순하게 처리할 수 있는 것이 좋다는 생각뿐이다. 이 책 또한 단순한 것을 권하고 있고, 책에 나온 도표도 단순하게 나와 있다. 그런데 책내용을 흡수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릴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독자마다 독해력은 다르지만, 현재 필자의 능력상으로는 중간중간 한번에 알아듣기 힘든 부분도 있고, 너무 단순하게 쓴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에 좀 천천히 차근차근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을 한번에 이해하는 데에는 독자 나름이겠지만, 필자의 경우 시간이 다소 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만 이 책의 구성은 원하는 부분만이라도 읽어볼 수 있기에 일단 필요한 부분부터 읽어나갈 수 있기에 책의 모든 페이지를 봐야한다는 부담은 덜할 듯하다.

완독


 머리가 복잡할 때에는 일단 종이와 펜을 갖추고, 논리적이지 않은 뒤죽박죽 생각이더라도 마구 써나가자. 개인적으로 큰 백색칠판과 보드마커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방 공간과 비용, 활용성에 대한 망설임이 있기에, 그냥 휴대가 편한 B5형의 연습장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글씨를 예쁘게 쓰건 지저분하게 쓰건 일단 자기자신이 알아볼 수 있는 ‘충분한 글씨’로 머릿속 생각을 마구 적어나간다면 머리 속 스트레스는 조금이나마 줄어들 것 같다.

b*****v 2012.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내용보기
이책 저자가 외국사람 이라 온전히 한국사람에게 다 맞는 방법은 아니지만   나와이웃을 이해하고 나를 향상시킬수 있는 간단한 설명과 그를 뒷받침 해주는 도표가 각장마다 그려져 있어서 나와남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무슨말을 하는것인지 이해가 되질 않았는데 저자의 말대로 생각을 하면서 천천히 도표를 적용해보면서 읽어보니까  아직도 이해하지 못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내용보기
이책 저자가 외국사람 이라 온전히 한국사람에게 다 맞는 방법은 아니지만 
 나와이웃을 이해하고 나를 향상시킬수 있는 간단한 설명과 그를 뒷받침 해주는 도표가 각장마다 그려져 있어서 나와남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무슨말을 하는것인지 이해가 되질 않았는데 저자의 말대로 생각을 하면서 천천히 도표를 적용해보면서 읽어보니까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긴하지만 부분적으로는 이해 할수있었다.
 
 대제목이 1.나를 향상시키는 방법2.나를 잘 이해하는 방법 3. 남들을 잘이해하는 방법4.남들을 잘향상시키는 방법이 있고 대제목을 세분화시켜서 모두 50가지로 소개되어있는 자기 계발서 이다.
나를 향상시키는 방법들은 13가지로 소개되어 있다. 간단한 설명과  도표를 비교하면서 하나하나 숙지하면서 읽어보면 자기를 객관적으로 평가 할수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란 생각이 든다.
 아이젠하워모형. 가계도모형,갈등해소모형 은 그중에 이해하기 쉬웠고 적용시키기도 어렵지는 않았다
 
나를 잘 이해하는 방법 17가지중에서는  몰입모형, 조해리의창, 슈퍼메모모형 도표는 나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남들을 잘이해하는 방법15가지중  스위스치즈모형을 통해  나와 이웃의 실수에대한 여러가지 유형들을 이해 할수있었다 네번째 남들을 향상시키는 방법은 8가지로 역활놀이 모형을 통해 사람들이성격 아홉가지를 구분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페엘백모형에서 자기가 생각하고 기대하는 내모습과 남이 생각하고 기대하는 내모습을 통해서 우리모습이 달라진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책속에는 복잡한 문제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핵심이 50가지나 들어있으니까 누구라도 책을 읽고 적용해보면 어려운문제들이 술술 풀릴것이란 생각이 든다. 그러나 이해하는데는 많이 생각해야 할것같다. 여러번읽고 내용을 이해하면 어떤 문제라고 해결하는 지혜가 생기고  담대하게 될것이란 생각이 든다.
 
저자는 말한다 이책은 다양한 의사결정 전략과 모형을 처음으로 총망라하는 책이다 이런 식으로 구성한 책이 없어서우리가 첫 디딤돌을 놓았다 p175.
 
이 작고 가벼운 책을 가까이 두고 언제든 들춰보며 아이디어를 떠올리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면 좋을듯싶다 -옮긴이-
 
생각에 주의하자, 생각이 말로 나오기 때문이다.
말에 주의하자, 말이 행동으로 나오기 때문이다.
행동에 주의하자, 행동이 습관이 되기 때문이다.
습관에 주의하자, 습관이 성격이 되기 때문이다.
성격에주의하자, 성격이 운명이 되기 때문이다. - 탈무드-- 책중에서 p28
k****1 2012.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내용보기
복잡한 문제가 없는 사람은 없다. 이 책은 사람들을 의사결정전략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들을 친절하게 모아 놓았다. 다양한 방법을 자신을 성장시키고, 자신을 이해하고, 남을 이해하고, 남을 돕는 4가지로 분류하여 설명하고 있다. 마치 이곳저곳에 널려진 휼륭한 방법들을 모아놓고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책으로 볼 수 있다. 저자는 다양한 방법들을 활용할 수 있지만, 필요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내용보기

복잡한 문제가 없는 사람은 없다. 이 책은 사람들을 의사결정전략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들을 친절하게 모아 놓았다.

다양한 방법을 자신을 성장시키고, 자신을 이해하고, 남을 이해하고, 남을 돕는 4가지로 분류하여 설명하고 있다.

마치 이곳저곳에 널려진 휼륭한 방법들을 모아놓고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책으로 볼 수 있다.

저자는 다양한 방법들을 활용할 수 있지만, 필요할 때마다 참고하여 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히고 있다.

얇지만, 50여가지의 다양한 방법론을 쉽게 볼 수 있다는 큰 장점이 매력이다.

자기계발을 계획하고 있다면, 자신의 장점과 약점을 파악할 수 있는 swot을 통해 확인할 수 도 있다.

80:20 파레토 법칙이 무엇인지, 인터넷 사업을 모색한다며 롱테일 법칙, 갈등중이라면 죄수의 딜레마 등

실질적으로 활용가능한 방법론을 모아놓고 있어 당장에도 적용시킬 수 있다.

1***o 201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내용보기
나의 지론은 언제나 복잡할수록 단순하게이다. 그런데 솔직히 복잡한 문제 상황에 놓이게 되면 문제에 대한 걱정 때문에 정작 해결책은 없는데도 걱정은 끊임없이 증폭되었다. 그리고 그 결과는 결국 행동으로 이어지게 하지 못했다. 이 책을 처음 보았을때 제목만으로도 나의 고민이 반쯤 해결된 것 같이 후련한 느낌을 받았고 많은 해결법 가운데 유용한 해결방법과 말그대로 복잡하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내용보기

나의 지론은 언제나 복잡할수록 단순하게이다. 그런데 솔직히 복잡한 문제 상황에 놓이게 되면 문제에 대한 걱정 때문에 정작 해결책은 없는데도 걱정은 끊임없이 증폭되었다. 그리고 그 결과는 결국 행동으로 이어지게 하지 못했다. 이 책을 처음 보았을때 제목만으로도 나의 고민이 반쯤 해결된 것 같이 후련한 느낌을 받았고 많은 해결법 가운데 유용한 해결방법과 말그대로 복잡하지 않게 간단하게 적용시킬수 있고 이해할수 있게 내용이 담겨 있어 읽기가 정말 수월했던 책 가운데 하나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순간의 판단오류로 쉬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거나 판단을 미뤄 오히려 마음의 짐을 남기게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의사결정에 많은 도움이 준 책이고 또 쉽게 설명되어 있는 책이라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거라 생각한다.

 

모든 것은 가능한 단순하게 만들어져야 한다.

무엇을 잘했고 무엇을 잘못했나?라는 일차원적 질문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피드백을 통해 무엇인가를 배운다는 관점에서 보자면 이 비평을 어떻게 수용할까? 라고 묻는 편이 훨씬 더 바람직하다.

-본문 중-

이 책의 목차를 보면 독자에게 전해주고자 하는 점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히 보여준다고 느꼈다. 나를 향상시키는 방법, 남을 향상시키는 방법, 나를 잘 이해하는 방법, 남들을 잘 이해하는 방법 이 네가지 중에 우리들의 일상에서 필요하지 않은 것들이 있을까? 그리고 그 복잡한 문제들을 좀 더 간단명료하게 전달해줌으로써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하는데 유용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윗글을 보면서 무엇을 잘했고 무엇을 잘못했나의 일차원에서 벗어나 배운다는 관점에서 이 비평을 어떻게 수용할까? 라는 질문을 내가 받으들일수 있는 마음의 용량을 늘려주는 질문 같았다. 사실 이게 잘 안될때가 더 많았는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았다.

 

친구나 지인들의 가계도를 그려보자. 누구를 통해 친구를 사귀게 되었을까?

경험은 실수에 붙이는 또 다른 이름이다.

-본문 중-

친구나 지인들의 가계도를 그려보는 것은 내게 머리속에 떠돌던 문제가 한번에 정리되는 느낌 같은 것을 받았다. 정말 새롭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리고 경험은 실수에 붙이는 또 다른 이름이다라는 명언을 보면서 어떤 경우에는 왜 경험이라 말했고 어떤 경우에는 왜 실수라 말했을까? 라는 의문을 스스로에게 던졌다. 나도 알수 없고 아이러니 했다. 실수다, 또는 실패다 나누지 말고 그저 경험이란 이름으로 지난날을 돌아봤으면 그때 그렇게 생각했더라면 조금 더 마음의 짐이 가벼웠을텐데 말이다. 이 책을 보면서 나를 번뜩이게 만드는 내용들이 담겨 있어 좋았고 나만을 향상 시키고 이해하는 것이 아닌 남을 향상 시키고 이해하는 방법들이 담겨져 있는 책이라 더 의미깊었던 것 같다. 정말 좋은 실용서를 만난 느낌이다.

q*******n 2012.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내용보기
제목에서 많은 것을 말해주는 책입니다.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라, 실용 자기계발서적 다운 제목이네요. 책의 두께와 구성도 제목에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깔끔합니다. 다만 너무 지나치게 깔끔한것이 아니냐? 그래서 상세하지 못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군더더기라고는 전혀 없습니다. 이런 서적관련 서적을 많이 읽어본 사람에겐 좋을것입니다. 길고 정리되지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내용보기

  제목에서 많은 것을 말해주는 책입니다.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라, 실용 자기계발서적 다운 제목이네요.

책의 두께와 구성도 제목에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깔끔합니다.

다만 너무 지나치게 깔끔한것이 아니냐? 그래서 상세하지 못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군더더기라고는 전혀 없습니다.

이런 서적관련 서적을 많이 읽어본 사람에겐 좋을것입니다. 길고 정리되지 않은 저자의 설명을 볼 필요없이 필요한 핵심내용만 볼 수 있을테니까요.

사람에 따라서 장점도, 단점도 될 수 있다 하겠습니다.

 

  저의 경우엔 전자에 속합니다.

 이런 류의 책을 본 경험이 별로 없는지라 설명이 좀 부족한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데 잘 이해되지 않는, 설명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빠른 의사결정을 위해, 깔끔한 일처리를 위해 나를 이해하고 향상시키는 방법, 타인을 이해하고, 향상시키는 방법등을 많은 모형으로 제시하고 있는데, 책을 다 읽고 나니 이것을 내가 다 알게 되었는가하는 물음에는 답할 자신이 없네요. 50가지의 의사결정모형들을 담고있지만 몇가지만 기억이 날뿐이니 내용을 이해하지 못했거나 와닿지 못한 부분이 있다는 겁니다.

다만 책이 얇기 때문에 필요하다 싶은 내용은 반복해서 보기 좋을것 같습니다. 긴 수업을 끝낸 모범생이 정리해놓은 깔끔한 노트같은 책이라고 하면 적절한 비유일까요?

 

  회사 업무상 프리젠테이션을 할일은 별로 없고 앞으로도 없진 않지만 그리 많진 않을거 같네요.

그러나 가끔 할 때라도 이 책을 이용해서 깔끔하게 마칠 수 있다면 직장상사들도 좋은 시선으로 보게 될거 같습니다.

다만 디테일은 좀 부족할거 같으니 이 모형들에 자신의 생각을 덧붙이거나 많은 연구를 통해 응용하고 발전시켜나가야 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해 보입니다.

w********n 2012.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판단을 도와주는 생각도구 모음집
"나의 판단을 도와주는 생각도구 모음집" 내용보기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 생각도구를 활용하면 좀 더 효과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런데 그 단계를 어떻게 정할 것이냐 하는 것도 은근히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다. 그래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 도구를 제시해준다면 객관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생각보다 굉장히 얇은 하드커버 서적이다. 보통 이런 서적의 경우에는 장황한
"나의 판단을 도와주는 생각도구 모음집" 내용보기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 생각도구를 활용하면 좀 더 효과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런데 그 단계를 어떻게 정할 것이냐 하는 것도 은근히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다. 그래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 도구를 제시해준다면 객관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생각보다 굉장히 얇은 하드커버 서적이다. 보통 이런 서적의 경우에는 장황한 설명이 곁들여지기 마련인데, 이 책은 정말 딱 필요한 내용만 추려서 담겨있다. 그래서 이런 생각 모형을 활용하는데 익숙한 사람이라면 상황에 맞는 문제 해결 방법만 쏙쏙 뽑아서 읽어보기 적당하다. 여기에는 대학교 마케팅 시간에 익숙하게 보았던 SWOT 분석이라든지, 파렛토 법칙 등 아마도 시중에 나와있는 왠만한 생각도구는 다 실려있다. 책의 안 표지에는 이러한 도구들이 언제 쓰면 좋을지 표로 정리해 놓아서 좀 더 정확한 상황에서 이 도구들을 쓸 수 있게 해놓았다. 사실 여기에 실린 도구들은 전문가들이 만들기는 했지만, 모든 상황에 딱 들어맞는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래서 이 모형들을 응용하여 나만의 새로운 생각 모형을 만들 수도 있는 법이다. 아마 이 책을 통독하다보면 은근히 비슷한 성향을 가진 것들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내가 새로운 생각 도구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는 것을 시사해준다.

 

생각도구의 특성상, 어떤 것을 대신 결정하지는 않는다. 다만 내가 결정을 좀 더 합리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할 뿐이다. 정말 머리가 아파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잡을 수 없을 때, 책장에 놓인 이 책을 참고 삼아서 판단을 한다면 아마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일단은 책을 한 두 번 읽어서 이러한 모형들이 있다는 것을 눈에 익힌 후에, 필요할 때마다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일을 할 때 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삶은 모두 결정의 순간들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곤란하거나 삶의 중요한 방향을 결정하는 상황에서도 언제든 활용 가능하다. 결단력이 부족하여 항상 고민인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k******8 2012.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리뷰]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내용보기
이 책을 통해 여러가지 의사결정모형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생활에 도움이 될 법한 의사결정모형들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법한 의사결정모형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필자의 말대로 이러한 의사결정모형을 실제 생활에 적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 책을 좀 더 잘 이해하게 될 것 같습니다. MBA과정에서 배우는 내용이 있어서 조금 난해
"[리뷰]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내용보기

이 책을 통해 여러가지 의사결정모형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생활에 도움이 될 법한 의사결정모형들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법한 의사결정모형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필자의 말대로 이러한 의사결정모형을

실제 생활에 적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 책을 좀 더 잘 이해하게

될 것 같습니다.

MBA과정에서 배우는 내용이 있어서 조금 난해한 내용도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살아가면서 올바른 의사결정을 하는 데에 이 책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올바른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서 자신을 파악하고 자신을 향상시키고,

거기에서 더 나아가 남들도 잘 파악하고 개선시켜야 한다는 것은 큰 교훈인 것 같습니다.

필자의 말대로 여러가지 의사결정모형들을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는 교훈도 배운 것 같습니다.

h****m 2012.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Review]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Review]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내용보기
우리는 항상 선택의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간혹 우리에게 복잡하고 엉망진창으로 얽히고 꼬여있는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는 한숨을 푹 쉬며 무언가 가이드나 매뉴얼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을 때가 있다. 그럴때를 대비해서 항상 무언가를 만들고 연구하기를 좋아하는 학자들이나 사람들은 각자 자기만의 기준을 세워서 해결하곤 하는데 이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는 이
"[Review]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내용보기

 우리는 항상 선택의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간혹 우리에게 복잡하고 엉망진창으로 얽히고 꼬여있는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는 한숨을 푹 쉬며 무언가 가이드나 매뉴얼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을 때가 있다. 그럴때를 대비해서 항상 무언가를 만들고 연구하기를 좋아하는 학자들이나 사람들은 각자 자기만의 기준을 세워서 해결하곤 하는데 이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는 이런 각종 선택할 때 쓰는 생각 모형들을 50여가지 수록해놨다.

 

 이 책에는 우리가 흔히 보아왔던 SWOT분석 모형이나 아이젠하워의 의사결정모형 같은 의견을 정할 때 써먹는 방법이나 파레토법칙이나 죄수의 딜레마처럼 유명학 각종 이론의 법칙들이 소개 되어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이런 각종 법칙이나 모형들을 실어놓는데에 그쳤기 때문에 깊이는 찾을 수 없다. 그냥 수록되어 있을 뿐이다. 그래서 정치 성향 나침반(p.68) 같은 경우는 한국의 실정하고 전혀 맞지않아 도움이 안 될 수도 있다. 그런 점에서 저자 중 한명인 로만 채펠러(Roman Tschppeler)가 스위스의 아이디어공장 ‘브레인 스토어(Brain Store)’에서 일했고, 십대 때에는 베른의 제란트에 문화센터를 세운경력을 가진 것도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미카엘 크루게루스, 로만 채펠러 이 두 저자들은 전에도 <I am>이란 이와 비슷한 형태의 책을 낸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책은 자아성찰용 테스트가 담긴 책이다.

 

 하지만 무언가의 문제로 골머리 않고 있을 때 가벼운 마음으로 펼쳐서 적용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다 브레인스토밍이 의외의 아이디어를 얻기위해 실시하듯이 여기서도 의외의 해결책을 발견할지도 모를 일이다.


 

s*****7 2012.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내용보기
■ 참으로 읽기는 쉽지만, 사실 내용은 그렇게 쉽지 않은 책이다. 깔끔한 편집과 아기자기한 그림과 도표, 200페이지가 안되는 분량에 그리 많지 않은 내용. 술술술 쉽게도 읽힌다. 그러나 이게 사실 내용은 그리 만만치 않다. 이 책이 다루고 있는 것은 이른바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템플릿, 혹은 프레임 들이다. 익히 들어본 바 있는 SWOT 기법, BCG 모형 등의 친숙한 기법과 다소 생소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내용보기

■ 참으로 읽기는 쉽지만, 사실 내용은 그렇게 쉽지 않은 책이다. 깔끔한 편집과 아기자기한 그림과 도표, 200페이지가 안되는 분량에 그리 많지 않은 내용. 술술술 쉽게도 읽힌다. 그러나 이게 사실 내용은 그리 만만치 않다. 이 책이 다루고 있는 것은 이른바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템플릿, 혹은 프레임 들이다. 익히 들어본 바 있는 SWOT 기법, BCG 모형 등의 친숙한 기법과 다소 생소한 기법들이 수십가지가 망라되어 있을 뿐 아니라 파레토 법칙, 롱테일 법칙, 블랙 스완, 심지어는 게임이론까지 망라되어 있다. 이제 슬슬 감이 올 것이다. 왜 이 책이 읽기는 쉽지만 내용이 쉽지 않은지. 위의 개념들은 거의 별도의 책 한권 분량의 내용들이고, 충분한 이해와 적용을 위해서는 그런 책들을 여러번 읽어봐도 아리까리한 것들인데 어떤 것이던지 설명은 딱 반페이지에서 한페이지와 도표나 그림 한개 정도이다. 게임이론을 한페이지로 요약해 놓은 것을 가지고 어떻게 그것을 짐작이나 할 수 있겠는가. 이 책의 크나큰 단점이 여기에 있다. 물론 기획의도 자체가 모형이나 이론들을 충분히 설명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맛뵈기면서 생각할 거리를 준다는 것임을 표명하고 있지만서도, 이건 좀 너무 요약하지 않았나 싶다. 두배분량 (400페이지?)로 가도 그리 두꺼워지지 않을 것 같은데 내용이 좀 부실한 것이 아쉽다. 저자가 머리글에서 '이 책에서 얻은 지식으로 친구나 동료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라고 하고 있는데 이 책의 목적이 딱 저정도가 아닐까 한다. 파레토, 롱테일, 블랙스완 등등의 아주아주 기본적인 개념하고 누가 얘기했는지 정도는 썰을 풀거나, 다른 사람들 이야기하는데 멍하니 있는 정도는 막아 줄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금방 바닥을 드러내겠지만.

 

■ 사실 이런 생각의 프레임들은 일에 상당히 유용하다. 경영학자나 컨설팅 펌에서 갈고 닦아 만들어 놓은 이런 프레임들을 통해 복잡한 문제를 진단하고 정확히 인지하는데 유용한 툴이 될 수 있다. 복잡한 문제들이 얽혀 있고, 어떻게 정리해야하고 핵심을 뽑아내야 할지 혼란스러울때 적절한 프레임을 사용하면 한결 수월히 상황을 정리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게 해 준다. 그런 의미에서 참고책처럼 편집되고 다수의 프레임들을 담고있는 형식은 상당히 좋으나...실제 써먹을 만큼의 충분한 내용이나 예제들이 없는 부분은 굉장히 아쉬운 부분이다. 이런 형식에 내용과 사례들만 조금만 더 보강했으면 항상 곁에 두고 참고해 가면서 써먹을 수도 있었을 것을... 아쉬운 대목이다.

m******n 2012.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