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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청년실업이 심각합니다. 정부에서는 창업으로 청년취업의 활로를 열어보려고 다양한 스타트업지원제도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스타트업이라는 것이 국내시장의 크기때문에 생존을 위한 손익분기를 맞추는 것이 매우 쉽지기 않습니다. 이러다 보면 당연히 고려하는 것이 세계로 판매에 대한 생각입니다. 바이어 한명 잘만나면 회사의 기반의 토대를 확실히 잡을 수있으니요. 무역은 대행을 해주는 기관이나 업자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맡길때 맡기더라도 외국에 제품을 판매을 판매를 생각한다면 기본적인 용어는 알아야 대화가 될 수가 있습니다. 신용장이 뭔지, TT가 먼지, FOB, DDP,포워딩 등 무역업체의 전용용어들이 상당히 많이 존재합니다. 저자 김용수가 쓴 [처음 시작하는 무역]은 무역용어사전 형식을 띤 지침서라 할수가 있습니다. 책은 8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운송, 통관,결제, 인코텀즈, 보험, 서류,수출마케팅,수십소싱 등으로 설명을 합니다. 저자 김용수는 17년차의 무업업자라고 합니다. 특이한 점은 몽골을 왕래하면서 무역업을 시작했다는 점이 이채롭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 접해본 용어들이 많습니다. 인코텀즈는 국제상거래의 기본으로, 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제상업회의소에서 재정했다고 하네요. 특정거래의 용어도 정의하고, 비용과 위험에 대한 수입자와 수출자 사이의 규정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CCF라고 컨테이너 청소비용입니다. 컨테이너는 대부분 대여를 하는것이니 수입자나 수출자 양자중 한쪽에서 컨테이너 청소비 즉 CCF를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합니다. 송금을 할때는 스위프트코드라는 해외은행 주소가든 코드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유럽에 송금을 할때는 아이반코드라는 걸 쓴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부두, 트레일러, 지게차, 사유서 등 쉬운 용도도 잘설명해두었습니다. 한국은 천연 자원빈국이라고 합니다. 내수시장도 적습니다. 수출만이 살길인 나라입니다. 무역에 대해 상당히 전문적인 내용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알면 좋을 무역용어도 상당히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무역업종사자나 스타트업 제조 관계자도 옆에 두고 읽으면 좋을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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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회생활을 한지 이제 약 10년이 접어들고 있다. 살고 있는 곳은 항구가 밀접한 창원, 마산, 부산 등지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데, 항상 바다를 떠다니는 배를 보면서…그리고 경상수지 흑자, 적자, 무역수지
등의 용어를 듣게 되면 너무 생소한 단어들이라…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물론 나랑은 분야가 다른 것이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무역 또한 나와는 전혀 무관하지 않는 것은 아니구나 라고 느끼면서 무역에 점차 관심을
가지게 되지만…용어라든지 절차라든지 너무 복잡하여 접근할 엄두조차 못내고 있는 실정인 와중에 ‘처음 시작하는 무역’ 이라는 책은 나에게 한줄기 빛과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기존의 무역 관련 서적들을 보면 처음부터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설명 한다든지…아니면 일부 기초적인 부분들을 생략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는 서적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 책은 읽는 사람의 대상이 전혀 무역을 모르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가장 기초적인 용어 부분부터 접근하고 점차 범위를 확대하여 무역의 기본적인 부분을 설명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무역에 입문하는 사람들도 이 책을 통해 무역 업무에 대한 기본적인 부분을 쉽게 습득한채
접근할 수 있어 매우 용이하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단순히 무역업무만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운송, 통관, 결제, 인코텀즈, 보험, 서류, 수출 마케팅, 수입소싱과 같이 8개
분야에 걸쳐 무역의 전반적인 절차에 설명을 하고 있다. 또한 고리타분한 이론적인 부분 보다는 실무에
그 초점을 맞추어 설명하고 있으므로 처음 무역 회사에 입사하여 무역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매우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또한 이론적인 부분을 최소화 하였기 때문에 두께도 사람들이 접근하기 쉬울 정도로 적당하다.
향후 사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장인들은 무역에 대해 기본적인 사항은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의 기본 구조가 수출 중심이기 때문에, 항상
무역 상황에 대해 인지를 하고 있어야 하는데, 이를 잘 인지하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고, 직접적이지 않으면 접근하지 않는 사람들도 대부분이다. 그러나 무역을
알고 있어야 우리나라의 상황을 이해하고, 행동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러한 길잡이 역할을 ‘처음 시작하는 무역’이
제공하여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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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김용수님의 무역교재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3권인것 같습니다. 무역지식 이보다 쉬울 수 없다. 10일만에 끝내는무역실무 그리고 이 책 처음 시작하는 무역
3권 중 이책은 보다 심도 있게 사전식으로 무역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것 같네요. 특히 초심자들이 궁금해 할 만한 여러가지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는듯. 부담되지 않는 분량에 핵심을 담아서 더욱 괜찮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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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여 전에 저자의 또다른 무역관련 책을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무역업에 몸 담은지 10년 이상 되었는데 전문가가 되어 후배들을 위한 책을 내는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 그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는데, 여전히 열심히 살아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새로운 분야를 접할 때 낯설게 만드는 용어들을 확실하게 정리해 준 책인 것 같습니다. 각 용어들의 영어, 한자 풀이... 심지어 영문을 한글발음으로 적어 준... 실무의 진수가 묻어 있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각 용어에 대한 예시도 적절한 도움이 됩니다. 무역에 관한 유용한 용어사전이 될 것 같습니다. 용어의 순서도 실무에서 필요한 우선순위 순서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용어들이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에 따라 운송・통관・결제・인코텀즈・보험・서류・수출 마케팅・수입소싱의 8개 분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와 관련된 무역의 전반적인 절차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니 실무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8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는데, 책을 보면서... 이 방대한 용어를 어떻게 다 외워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익숙해 지기까지 책상 위에 펼쳐 놓고 그 때 그때 도움을 받아도 될 것 같습니다. 지난 책의 첫 장에는 몸값은 실무를 잘 알아야 올라가지 학벌이나 학위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는 내용을 소개했었는데, 이번 책에서는 오스트리아 작가인 후고 폰 호프만스탈의 글을 소개합니다. '아는 것이란 별 것이 아니다. 올바른 맥락을 아는 것은 많이 아는 것이고, 요점을 아는 것은 전부를 아는 것이다.' 무엇이든 일의 본질이 되는 요점을 잘 파악하는 직장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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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에 대해 1도 모르는데 갑자기 무역관련 업무를 맡게 되었다. 아무도 알려주지도 않는 상황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 구입해 보았다. 정말 쉽게 써진 책이다. 기본 무역관련 단어들 부터 상세히 설명해준다. 이 책을 한 번 읽고 업무를 보니 책을 읽기 전보다 훨씬 이해가 잘 된다. 책 제목처럼 무역에 대해 정말 아는 게 없는 사람들 용이다. 조금이나라 무역을 아는 사람들이 읽기엔 별 거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