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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불공평하다? 요즘은 금수저, 흑수저라는 말까지 생겼다. 정치적으로 편을 가르기 위해서 만든 말들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한다. 회사에서 보면 동료인데도 사는 수준은 다르다. 무엇이 다르게 했을까? 집안이 어느 정도 되는 직원은 외모만이 아니라 태도도 다르다. 그리고 당당하다. 회사의 봉급에만 매인 직장인은 회사의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다.
돈이 자유다.
특히 여자는 변화가 거셀수록 경쟁에서 밀릴 가능성이 높다. 변화의 시기에 “나는 잘 모르니까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라고 한다면 자신의 삶에 대해 무책임한 것이다.
결혼식 비용을 이야기 하며 “하루의 화려함보다 남은 날들이 더 의미가 있다.”는 주장을 한다. 즉 어떤 면에서 해석을 하면 ‘결혼식 날이 인생에서 특별히 더 중요한 하루’가 아니라는 것이다.
작은 시작으로 당당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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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재테크를 부탁해를 읽었습니다. 저자는 재테크와 경제칼럼을 주로쓰시는 조혜경님이십니다. 분홍색표시가 여성에서 타켓팅 상품을 뜻하네요. 책제목은 [언니, 재테크를 부탁해]이지만, 저자의 답은 "기본적인 것을 알려줄테니까. 스스로 잘해봐"입니다. 든든한 멘토언니인거죠. 언니 조혜정은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모르는 동생들에게 낭비하지말고 돈없다고 포기하지말고, 이렇게 재테크를 할데가 많으니 차근차근 기초부터 공부해봐 하고 충고합니다. 출발은 여자에게 돈이란 그리고 어떻게 쓰나 돈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입니다. 저자 조혜경은 남자는 돈을 욕망하지만 여자는 돈을 소비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투자와 경제에 대한 지식은 남자들보다 못하다고 합니다. 남고생에 비해 여고생의 평균 점수가 떨어진다는 통계도 있듯이 바깥남편 안사람 하듯이 돈을 벌고 돈을 쓰는 주체가 구분된 것이 역사적 사실이지만 이제는 그럴 수가 없다고 합니다. 싱글들도 얼마나 많아요. 이제는 여성들도 돈의 소비뿐 아니라 돈의 투자도 이젠 전문적 지식이 필요한 21세기라는 것이 요지입니다. 책은 6파트에 43개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자와 돈에 대한이해, 리스크없이 꼭해야 하는 돈관리, 꼭 알아야할 경제지식, 리스크를 줄일수있는 투자지식, 마지막 파트로 주식,펀드,부동산거래의 이해까지 깨알같은 정보들이 꽉차있었습니다. 2017년 현재 100세시대가 눈앞에 왔습니다. 과거에는 한 직장에 들어가면 30년씩 근무하곤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꿈같은 일일겁니다. 더우기 20-30대 직장여성분들에게는 꿈같은 이야기일겁니다. 돈을 버는 걸로는 부족합니다. 제로금리시대에 안쓰는 걸로만은 답이 없죠. 재테크 정확히 아는 것만으로도 늘려갈 수있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해주는 [언니,재테크를 부택해]입니다. 1,2파트는 여자심리를 알고 싶은 남자들도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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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여자를 부자로 만드는 재테크 비밀 43' 만족스러운 글입니다. 평범한 저도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속삭여주는 것 같은... 쓸 땐 쓰고 모을 땐 모으는 부자언니가 전수하는 핵심 돈관리 노하우라고 합니다. 지은이의 글에서 '여자, 돈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말자!'라고 합니다. 지금같은 물질만능 세상에서 돈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게 비단 여자뿐일까요, 그래서 이 책은 남자들에게도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는 새내기들에게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가끔 저같은 경제관념 없는 헌내기들에게도 아주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6가지 파트로 나눠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1. 여자에겐 너무나도 매력적인 돈 2. 당신의 통장은 괜히 텅 빈 게 아니다 3. 알고 나니 별거 아니네! 머스트 해브 아이템 4. 돈 버는 경제지식은 따로 있다 5. 투자 전에 꼭 알아야 할 투자지식 6. 시도를 해야 얻는다! 실전 투자하기 쉽고 재미있습니다. 그러면서 경제공부에 게으른 제게 타박을 주기도 하고, 또 어렵지 않게 접근해서 시도해 볼만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쪽집게처럼 속마음도 잘 집어 냅닌다. 투자하고 싶어도 소액이어서 할 수 없는게 아니고 투자할 자신이 없어서 핑계를 대는것이라고... 맞는 말 같습니다. 제게는... 책의 초반부에 '부자지수' 공식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미래에 부자가 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공식이라고 합니다. 부자지수=(순자산액지수x10)/(나이x총소득) 50% 이하 : 지출이 많고 소득관리가 제대로 안 되는 상태, 노력 절대 필요 100% 이하 :평균 수준의 지출과 소득관리 상태, 노력 필요 200% 이하 : 양호한 수준의 지출과 소득관리 상태, 양호 200% 이상 : 지출이 적고 소득관리를 제대로 잘하는상태, 매우 잘 함. 저도 이 부자지수를 계산해 보고 충격을 받았는데요. 앞으로 노력해서 '매우 잘 함'에 한 번 도전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제의 전문가들이 부자로 잘 살고 싶다는 생각만 하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각자의 수준에 맞는 적절한 책들을 출간해 주고 계신데, 마음에 맞는 책을 골라 잘 적용하고 노력하면 부자지수가 조금은 향상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렵거나 지루하거나 딱딱하지 않고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재테크에 대한 기본 개념은 잘 배울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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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지남에 따라 혼밥족, 혼술족과 같이 혼자서 생활하고 만족하며
생활을 영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가 하면 현재 여성의 사회 참여 경제 참여 비율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결혼이 여자 삶의 종착지가 아닌 하나의 선택지가 되고 있고, 싱글족 또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이제 갓 사회에 진출하여 경제생활을 하고 있는 여자 또는 신입사원들의 경제 관념은 얼마나 있고, 재테크 계획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의 답은 10에 9는 ‘모른다’ ‘생각하고
있지 않다’ 일것이다.
이러한 생활 패턴의 변화에 힘입어 여러가지 재테크 서적들이 나오고 있지만,
정작 여자들을 위한 여자의 시선에서 작성한 재테크 서적은 거의 드물다. 이유는 매한가지
남성의 경제 참여도가 훨씬 많고, 여성들은 결혼으로 인해 그 기회를 잃기 쉽다는 쉽게 말하면 ‘옛날’ 사람들의 감성이 어느 정도 작용한 것은 아닌가 생각이 된다. 그래서 ‘언니, 재테크를
부탁해’는 이제 갓 따끈한 사회 초년생 그리고 특히 여자들을 위한 재테크 기법에 대해 설명하는 대표적인
서적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위에서 말했다시피 혼자사는 싱글 라이프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경제활동 뿐만 아니라 재테크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그러한 방법으로 현재의 자산 상태를 이해하고 얼마나 소비를 하고
있으며, 소비에 맞는 재테크 패턴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어 사회 초년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구성으로 현장에서 바로 그리고 내 생활패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열거하여 그 실용성을 높였다고 할 수 있다.
단순히 돈을 버는 능력만이 능력이 아니다. 당당한 커리어 우먼이라면
현재의 자산을 재태크를 통해서 더 많은 수익을 벌 수 있어야 진정한 커리어 우먼이 아닐까 생각을 한다. 이제
남녀 구분이 없고 더할나위 없이 평등한 이 시대에 ‘언니, 재테크를
부탁해’는 경제 관념이 부족한 여자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하여 경제 분야에서도 남과 여가 평등할 수
있는 시대를 꿈꾸는 것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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